- 김목사의 사역은 건축으로 시작되었다가 건축으로 마칠 가능성 커
김지철목사가 소망교회 모집사들로부터 교회리모델링건으로 횡령. 배임죄로 고발당했다. 이들은 지난 몇년동안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해서 고소를 했다.
김지철목사는 2003년 10월 4일에 부임했는데 오자마자 제 2 교육관을 신축하고, 제 1 교육관을 리모델링했다. 그리고 이중매매로 땅을 사들이고, 선교관을 리모델링 했다. 그 이후에는 본관지하를 리모델링했고, 이어 본당을 리모델링했다. 그의 사역은 건축으로 시작되었고, 계속 건축과 맞물려 갔다.
이학주 부목사방에서 김목사로 바로 연결하는 통로까지 만들어 놓았다. 교인들에 의하면 건축업자가 이학주목사방으로 들어가면 뒷길로 해서 김지철목사 방으로 안내되었다는 것이다. 어느정도의 로비가 되었는지 장부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교인들은 알 길이 없었다. 당시 김목사의 폭행으로 판결받은 부목사들은 비밀통로를 통해서 김지철목사방까지 갔다.
뒷공간에 비밀통로가 있다. 밑은 비밀통로의 창이다.
교인들은 업자들과 로비할 목적이 아니라면 목사가 비리통로를 만들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묻고 있다.
소망교회 일부 교인들은 공사내역을 밝히라며 내용증명을 보내도 교회에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소망교회 모집사 둘이서 리모델링관계 서류를 일부 습득하여 형사고발을 했다. 이들에 의하면 구체적인 자료가 있기 때문에 김목사의 횡령배임에 대해서는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중앙지검 조사부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소망교회 집사들은 다른 사건도 횡령. 배임으로 형사고발할 방침이어서 무리한 건축사역은 결국 횡령배임사역으로 끝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땅을 이중매매계약으로 사들인 것에 대해서도 고발할 것으로 알려져, 소망교회는 당분간 횡령배임으로인한 고발로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교육관 신축 공사금액은 30억이었다. 매수인이 무슨 돈이 있어서 노회유지재단 이사장이 30억씩 들여 교회부동산을 사들이는 것도 의문이다
현재 횡령배임으로 고발된 사건은 서울 중앙지검 조사부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져, 김목사가 방어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외에 김지철목사는 소망수양관장 이영태장로가 수양관 리모델링공사를 반대한다고 하여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해임을 한 바 있다.
김목사사건은 대형건축비리로 될 가능성이 크다. 제 2의 정삼지 비리로 번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철목사는 2003년 10월 4일에 부임했는데 오자마자 제 2 교육관을 신축하고, 제 1 교육관을 리모델링했다. 그리고 이중매매로 땅을 사들이고, 선교관을 리모델링 했다. 그 이후에는 본관지하를 리모델링했고, 이어 본당을 리모델링했다. 그의 사역은 건축으로 시작되었고, 계속 건축과 맞물려 갔다.
이학주 부목사방에서 김목사로 바로 연결하는 통로까지 만들어 놓았다. 교인들에 의하면 건축업자가 이학주목사방으로 들어가면 뒷길로 해서 김지철목사 방으로 안내되었다는 것이다. 어느정도의 로비가 되었는지 장부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교인들은 알 길이 없었다. 당시 김목사의 폭행으로 판결받은 부목사들은 비밀통로를 통해서 김지철목사방까지 갔다.
뒷공간으로 김목사방까지 갔던 것이다. 사진은 앞공간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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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공간에 비밀통로가 있다. 밑은 비밀통로의 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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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은 업자들과 로비할 목적이 아니라면 목사가 비리통로를 만들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묻고 있다.
소망교회 일부 교인들은 공사내역을 밝히라며 내용증명을 보내도 교회에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소망교회 모집사 둘이서 리모델링관계 서류를 일부 습득하여 형사고발을 했다. 이들에 의하면 구체적인 자료가 있기 때문에 김목사의 횡령배임에 대해서는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중앙지검 조사부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소망교회 집사들은 다른 사건도 횡령. 배임으로 형사고발할 방침이어서 무리한 건축사역은 결국 횡령배임사역으로 끝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땅을 이중매매계약으로 사들인 것에 대해서도 고발할 것으로 알려져, 소망교회는 당분간 횡령배임으로인한 고발로 줄을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교육관 신축 공사금액은 30억이었다. 매수인이 무슨 돈이 있어서 노회유지재단 이사장이 30억씩 들여 교회부동산을 사들이는 것도 의문이다
이 계약서에는 매수인은 서울노회유지재단 이사장 안수환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다른 이중계약서에는 매매대금이 54억 7천 8백만원으로 적혀있다. 24억 7천 8백만원이 사라진 것이다. 매수인이 안수환이 아니라 김지철목사로 적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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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횡령배임으로 고발된 사건은 서울 중앙지검 조사부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져, 김목사가 방어하는 것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외에 김지철목사는 소망수양관장 이영태장로가 수양관 리모델링공사를 반대한다고 하여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해임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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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사건은 대형건축비리로 될 가능성이 크다. 제 2의 정삼지 비리로 번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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