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의 신학을 이어가는 정통조직신학자
지난 16일 열린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이승영목사)는 현 장영일총장의 후임으로 이 대학 김명용교수(조직신학)를 차기 총장으로 선임했다.
김명용 교수가 임성빈교수와 경합을 벌였으나 가까스로 고전한 끝에 8:7의 한표 차이로 총장으로 당선이 되었다. 박종순목사의 입김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김명용 교수는 경북 왜관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장신대 대학원을 졸업 후 독일 아데나워 재단 초청 장학생으로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고 몰트만의 수제자이다. 장신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사 중의 하나이며, 바르트 박사이다. 그는 27년동안 강단을 지켰고, 다양한 보직교수로서 활동하여 행정력도 뛰어나다.
그는 바르트박사로서 방언까지 체험한 영성조직신학자 이다. 공적신학연구소 부소장이며, 생명신학연구소 소장이기도 한다. 그는 바르트박사였지만 신앙체험과 경험에 국한한 복음적인 신학자이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신앙고백적인 내용으로 은혜가 풍성하다.
김명용 교수가 임성빈교수와 경합을 벌였으나 가까스로 고전한 끝에 8:7의 한표 차이로 총장으로 당선이 되었다. 박종순목사의 입김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김명용 교수는 경북 왜관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장신대 대학원을 졸업 후 독일 아데나워 재단 초청 장학생으로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고 몰트만의 수제자이다. 장신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사 중의 하나이며, 바르트 박사이다. 그는 27년동안 강단을 지켰고, 다양한 보직교수로서 활동하여 행정력도 뛰어나다.
그는 바르트박사로서 방언까지 체험한 영성조직신학자 이다. 공적신학연구소 부소장이며, 생명신학연구소 소장이기도 한다. 그는 바르트박사였지만 신앙체험과 경험에 국한한 복음적인 신학자이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신앙고백적인 내용으로 은혜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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