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명용교수, 장신대 총장서리로 당선

  • 황규학
  • 입력 2012.07.26 20:01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예장통합의 신학을 이어가는 정통조직신학자
지난 16일 열린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이승영목사)는 현 장영일총장의 후임으로 이 대학 김명용교수(조직신학)를 차기 총장으로 선임했다.   
 
김명용 교수가 임성빈교수와 경합을 벌였으나 가까스로 고전한 끝에 8:7의 한표 차이로 총장으로 당선이 되었다. 박종순목사의  입김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김명용 교수는 경북 왜관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장신대 대학원을 졸업 후 독일 아데나워 재단 초청 장학생으로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았고 몰트만의 수제자이다. 장신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사 중의 하나이며, 바르트 박사이다. 그는 27년동안 강단을 지켰고, 다양한 보직교수로서 활동하여 행정력도 뛰어나다.
 
그는 바르트박사로서 방언까지 체험한 영성조직신학자 이다. 공적신학연구소 부소장이며, 생명신학연구소 소장이기도 한다. 그는 바르트박사였지만 신앙체험과 경험에 국한한 복음적인 신학자이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신앙고백적인 내용으로 은혜가 풍성하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권의택2012-07-26 21:20:12

    장영일 총장님 수고많이하심에 감사를 드리며 김명용교수님 축하를 드립니다.

    총장님!
    제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받들며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참 제자를 양육하여 더럽고 추하고 악한 이세상을 빛으로 소금으로 새로운 나라를 이루워가게 하여주시기를 바라며 기도를 드립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명용교수, 장신대 총장서리로 당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