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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교육관측, 본당에서 심야 기도회 드려

  • 황규학
  • 입력 2012.10.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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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광현목사, "면직, 출교된 자들은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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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은 10.25. 대법원에서 교인지위확인및 방해배제청구 소송에서 모두 승소한 후, 10.26. 금요일에는 본당에 진입해서 약 1,000여명이 심야기도회를 가졌다. 본당측 신도들은 한 명도 없었다. 그러나 잔류측 임당 남광현목사는 혼자 강대상에 올라와서 "당회 허락없이 교회의 시설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면직.출교당한 자는 교회당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는 "엄주식", "이연희" 이름을 부르면서 교회당밖으로 나가달라고 했다.   
 
▲     © 황규학
 
그러나 신도들은 이에 들은 체도 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영광, 할렐루야", "영광 할렐루야" 찬양만 했다.  남광현목사는 계속 나가달라고 외쳤다. 이후 신도들은 남광현목사를 끌어냈고, 이 와중에 강단 밑으로 떨어져, 119로 실려가 병원에 입원하였다.  

그러나 임시당회장이 전도목사의 신분을 갖고 임시 담임목사역할을 하는 것도 불법이다. 양측 교회법적으로 불법은 마찬가지 이다. 교육관측은 대법원의 판결갖고 합법적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명분을 갖고 있다.   

교육관측은 잔류측이 예배드리기 전, 오후 8시에 광성교회 본당에 삼삼오오 몰려들어 약 1,000여명 이상이 자체 금요기도회를 가졌다. 예배 시간을 달리하여  본당인들과 물리력 충돌은 없었지만 임시당회장 남광현목사와는 물리력 충돌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이 계속 본당진입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본당교인들과는 물리력 충돌이 없을 수 없는 상황이다.   
 
모두 교육관측 신도들이 자리를 메웠다. 본당측은 11시부터 심야기도회라 교인들끼리의 충돌은 없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심야기도 인도는 대법원에서 출입금지가 되지 않는 새로운 부목사(김대진)가 인도했다. 출입금지가 된 부목사들은 교육관마당에서 있었다.
 
▲     © 황규학
 
 
내일은 본당에서 음악예배
 
교육관측 신도들은 이번 주일에는 본당에서 저녁예배 전에 칸타타 연주회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들은 특정일을 D-Day로 잡아 주일예배시 본당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목사들과 장로들에 대해서는 교회당에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을 예정이다.  교육관측은 장로들에 대해서 1억 2천 7백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     © 황규학

 
당회는 노회에 수습전권위 요청해야
 
양측의 물리력 충돌을 방지하고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신도들을 위해서라도 당회는 노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해야 하고, 노회는 당회가 요청하지 않더라도 상위치리회의 직권으로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해야 한다. 양측 물리력 충돌이 나고 잔류측이 본당을 빼앗기면 이 모든 책임은 광성교회 당회와 서울 동남노회가 책임을 지어야 한다. 교육관측은 조만간에 물리력으로 광성교회 장로들과 목사들을 막을 예정에 있다.
 
교육관측은 이미 본당측 장로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소송비부담을 위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본당측 장로들도 버티기 어려운 실정이다. 교육관측은 본당측 장롣르의 집까지 소송비 부담으로 집까지 가압류할 예정이다. 교육관측은 예장통합교단에 이성곤목사의 해벌을 요청하면서 예장통합교단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다. 이성곤목사는 잘못된 재판, 원로목사에 대한 괘씸죄로 위임목사청빙무효가 되었다.
 
2004년 노회에서는 서울대 학위사칭을 하고 행정고시 합격사칭을 한 황문구(재판국장)가 주도가 되어 변호인 참석도 시키지 않고 면직출교를 시켰다. 황문구는 이후 남삼욱과 교회와 노회를 어지럽한 바 있다. 
 
▲     ©황규학
  
총회재판국에서는 이성곤목사가 승소했지만 특별재심에서 패소했다. 그래서 교단탈퇴를 하였는데, 일반법원에서는 교단탈퇴가 무효가 되어, 신도들의 예장통합교인들로서의 지위는 살아났지만, 이성곤목사와 부목사들의 목사지위는 죽었다. 그러나 목사의 지위는 법원에서는 죽었지만 그들을 따르는 수천명의 교육관측 광성교인들에게는 살아있었다.
 
교육관측은 이미 법원에 임시총회 소집을 신청했기 때문에 예장통합에서 받아주면 교단에 남을 것이지만, 받아주지 않는다며, 임시총회를 소집해 정식적으로 교단을 탈퇴해서 이성곤목사를 대표자로 인정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총회정치부장을 지낸 이정환목사도 속히 총회가 수습전권위를 소집해서 사태를 수습해야 할 것이라고 했고, 계속 방치해두면 부산영락교회나 서부 제일교회꼴이 날 것이라고 하였다. 
 
더군다나 잔류측은 편법적으로 임시당회장을 임시목사로 사실상 임명하여 당회업무이상의 일을 하게 하고 있고, 당회는 여전히 신도들의 입장에 서는 것 보다, 독선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만 서, 원래 당회라는 의회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고, 당회의 중심은 영신여고를 기반으로 강경파와 일부 보수파들이 김창인목사측과 고리를 끊지 못하고, 리더십의 결여로 교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상태이다. 특히 수억의 변호사비를 탕진해도 재정장부하나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동남노회 스타일, 타이타닉호의 운명은 가라앉는 것이다.  
 
광성교회 당회의 리더십결여, 재정투명성 결여, 방향성 결여, 후임목사청빙 실패는 광성교회를 가라앉는 타이타닉호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불행한 것은 가라앉는 타이타닉호를 바라보면서 서울 동남노회는 타이타닉호의 운명이라며 침묵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서울 동남노회의 스타일이었다. 서울동남노회는 남삼욱목사가 머물고 있는 노회이다.  
 
광성교회 본당측 당회는 이제 감언이설로 신도들을 기만하지 말고, 또한 원로편이나 자신들의 편에 서지 말고, 신도들 편에 서서 합리적으로 원만하게 사태를 수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제 본당측 전도목사들은 노회소속이기 때문에 노회로 복귀를 해야할 것이다. 언제까지 전도목사신분으로 편법적으로 담임목사, 부목사역할을 할수는 없는 것이다. 신도들을 더이상 기만할 수는 없는 것이다.
 
본당측, 이제는 타이타닉 노래를 불러야 할 때
 
광성교회본당측 교인들은 강북제일교회와 달리 개혁의지가 결여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결국 불법과 독선, 무능, 맹종이 합력하여 오늘의 광성사태를 가져온 것이다. 모든 책임은 원로목사, 당회, 목사들, 신도들에게 있는 것이다. 즉 기득권을 놓지 않는 원로, 당회원들, 편법적 전도목사들과 기득권에 저항할 능력이 없는 맹종파 신도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것이 광성본당측의 스타일이었다. 결국 기득권, 맹종때문에 광성의 타이타닉호의 운명은 가라앉는 것이었다. 광성교인들은 타이타닉 노래나 불러야 할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XdJIo93GYYw
 
 
Every night in my dreams
I see you, I feel you,
That is how I know you go on
Far across the distance 
and spaces between us
You have come to show you go on


Near, far, wherever you are,
I believe that the heart does go on.
Once more, you open the door
And you're her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Love can touch us one
time and last for a lifetime,
And never let go till we're gone
Love was when I loved you,
one true time I hold to
In my life we'll always go on.

Near, far, wherever you are,
I believe that the heart does go on.
Once more, you open the door
And you're her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You're here,
there's nothing I fear
And I know that my heart will go on.
We'll stay forever this way,
You are safe in my heart,
And my heart will go on and on

 
 
매일 밤 난 꿈속에서
그대를 봅니다, 그대의 숨결을 느끼지요
나 그대가 살아가는 모습을 이렇게 꿈속에서 본답니다

우리 사이의 머나먼 거리와
넓은 공간을 가로질러
그대는 그대의 모습을 보여주러 찾아왔군요

* 가까이든 멀리든 그대 어느 곳에 있든지
그 마음만은 변함없으리란 걸 믿어요
그대는 한번 더 내 마음의 문을 열어
여기 내 맘 속에 자리하는군요
내 마음은 한결같이 그대를 향할 겁니다 *

한번 마음을 움직여
일생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생을 다할 때까지 스러지지 않아요

내가 그대에게 바쳤던 사랑의 순간은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는 진실한 시간이지요
내 일생을 통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겁니다

** 반복

그대가 여기 있으니 난 두려울 게 없어요
내 마음은 한결같이 그대를 향할 것임을 알아요
우리는 영원히 이렇게 변함없을 겁니다
그대는 내 가슴 속에 살아 있고
내 마음은 한결같이 그대를 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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