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형택은 5년 8개월, 하경호는 3년
강북제일교회는 장로파와 반하경호세력이 결탁되어 하경호세력을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먼저 강대상 쟁탈이 이루어졌다.
민심을 잃어버린 하경호세력은 약 30여명이 강대상을 점령한 후 항전하였지만 세가 역부족이라 한명씩 끌려나가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하경호집사는 처음에는 신도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지만 성난 신도들은 하집사를 끄집어 내었다.
하집사는 신도들에게 끌려나가면서 심하게 구타를 당하고 결국 앰블란스에 실려나갔다.
갈빗대가 금이 가고 코뼈가 뿌러지기도 하였다.
하경호대신 장로측을 선택한 반하경호 세력
하경호의 독재에 신물난 신도들은 하경호대신 장로들을 선택하여 하경호측을 와해시킨 것이다. 하경호측은 약 30여명의 노인권사들만이 함께 했고 남자들은 거의 하경호 반대편에 섰다. 약 200여명의 반하경호 세력들이 장로파와 결탁하여 조남정을 세우고, 1부 예배를 진행했다. 그러나 2부, 3부 예배는 파행이 되었다. 장로파는 용역을 앞세우고 들어와 조남정의 설교를 호위했고, 원성현목사는 설교도 하지 못한 채 물러났다.
사실상 하경호세력을 하나씩 물러가게 함으로 3년간의 하경호천하는 끝이 났다. 하경호가 점점 독선을 함으로 신도들은 하나씩 돌아섰고 급기야는 남자신도들이 거의 반하경호전선으로 돌아섰다. 반하경호측은 장로측과 투명하게 교회를 이끌어 갈 것과 운영위원회를 함께 조직해서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시당회장 역할 사회법적으로 힘들어
현재 임시당회장은 노회가 파송한 윤승열목사 이고, 윤승열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하여 당회를 정상적으로 구성하여 바로 칭빙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형택측에서는 윤목사에 대해서 직무정지가처분을 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장창만목사의 직무정지가 되었던 만큼, 황형택이외의 다른 임시당회장의 결정도 무효가 될 가능성이 높아 윤목사의 임시당회장수락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윤목사 역시 임시당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결국 강북제일교회는 폭력으로 시작하였다고 폭력으로 끝이 나게 되었고, 하경호집사도 성난 민심들로부터 끌려나오다 시피했다. 한 신도는 교회 장의자를 갖고서 하경호집사를 내리칠려고까지 하였을 정도로 성난 민심을 실감나게 했다.
독재공화국 막 내려
하경호집사는 교회개혁을 빌미로 수 많은 사람들의 힘을 얻었고 한 때는 3,000여명신도 이상의 서명을 받고 평신도 종교개혁자로서 명망이 두터웠다. 이 때 담임목사를 청빙했어야 했는데 청빙시기를 놓쳐 버리고 자신이 사실상 담임목사 역할을 해왔다. 교회내 입지가 교황에 가까울 정도가 되자, 교만이 극을 달하여 끝내는 장로까지 30여명을 자신의 측근들로서 임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임명으로 인한 후유증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교단도 적극 협력하지 않음에 따라 청빙기회를 놓치고, 담임목사도 독단적으로 청빙하는 등 하여 신도들로부터 반발을 사왔다. 또한 총회 로비를 위해 재정집사로부터 재정을 인출하여 영수증 없이 많은 돈을 사용하여 횡령의혹으로 고발당한 상태이다. 신도들이 점점 등을 돌리게 된 이유이다.
하경호의 궁극적인 퇴진은 자신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갖고 지나칠정도로 독선을 행하였고, 반대자들을 물리력으로 모두 몰아내는 등 반발을 사왔고, 장로로 피택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도 심각한 반발을 사왔고, 특히 독단적으로 청빙한 원성현목사의 준비되지 않은 설교로 인해 영적인 은혜를 받지 못하자, 신도들은 절망하여 200 여명 이상이 교회를 떠났다. 직원들의 월급도 6개월씩 밀렸고, 전도사들의 사례비도 밀렸고, 교육부서는 거의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고, 교회운영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하경호집사는 재정집사에게 말만 하면 재정집사는 그 때마다 수백만원씩 영수증없이 지출해야 했다. 거의 독재공화국 이었다.
거의 교주 수준
모든 결정은 하경호집사의 말 한마디에 움직여야 했고, 하경호집사의 결재가 있어야 월급도 지출되었고, 청빙이나 임직 등 모든 것들이 하경호집사의 혀 끝에 달려있었다. 특히 하집사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심하게 비난을 당하는 등 하여 인격유린도 당하곤 하였다. 특히 강사모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인격모독과 폭력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였다. 성난 민심은 하경호세력에 대항하여 교인총회개최를 위해 700여명이상 서명을 받아놓은 상태 이다. 하경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주로 노인 권사들로서 30 여명에 불과했고 하경호를 지지했던 40-50대 남자집사들은 지나친 교주식 독재로 인해 거의 돌아섰다.
이단조작목사, 조남정 설교
전에는 남삼욱을 끌어냈지만 이번에는 자신이 끌려나가는 수모를 당하였던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현재 모병원에 골절과 부상으로 치료를 위하여 입원 중에 있다. 이로써 평신도 하경호의 3년천하는 끝나게 되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다시 황형택측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할 것이다. 한 두주간 동안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했던 조남정목사가 설교를 맡는다고 한다. 얼마나 영적인 설교를 할지 궁금하다.
하경호의 실패는 원성현 카드의 실패
결국 하경호의 실패는 평신도로서 지나칠정도로 교회권력을 3년 간이나 쥐고 있었고, 교단의 도움을 받지 못했고, 청빙적기를 놓치고, 반대세력에 대해서는 정신적 육체적 인권유린을 하였고, 강사모를 사조직화 했고, 지나칠정도록 독재적이었고, 정보를 혼자만 알고 있었고, 논의 하지 않고 홀로 결정하거나 판단했고, 로비를 구실삼아 횡령성 재정지출이 많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원성현목사가 설교로 받침만 해주었더라도 하경호의 단점은 커버가 될 수 있었지만 원목사의 설교의 약세와 교주식 발언과 신성모독적 발언으로 인한 잦은 말실수로 인해 신도들의 원성을 사왔다. 준비되지 않은 목회자였기 때문이다. 하경호의 판단착오로 인해 신도들의 성난 민심이 들끓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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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잃어버린 하경호세력은 약 30여명이 강대상을 점령한 후 항전하였지만 세가 역부족이라 한명씩 끌려나가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하경호집사는 처음에는 신도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지만 성난 신도들은 하집사를 끄집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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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집사는 신도들에게 끌려나가면서 심하게 구타를 당하고 결국 앰블란스에 실려나갔다.
갈빗대가 금이 가고 코뼈가 뿌러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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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대신 장로측을 선택한 반하경호 세력
하경호의 독재에 신물난 신도들은 하경호대신 장로들을 선택하여 하경호측을 와해시킨 것이다. 하경호측은 약 30여명의 노인권사들만이 함께 했고 남자들은 거의 하경호 반대편에 섰다. 약 200여명의 반하경호 세력들이 장로파와 결탁하여 조남정을 세우고, 1부 예배를 진행했다. 그러나 2부, 3부 예배는 파행이 되었다. 장로파는 용역을 앞세우고 들어와 조남정의 설교를 호위했고, 원성현목사는 설교도 하지 못한 채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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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하경호세력을 하나씩 물러가게 함으로 3년간의 하경호천하는 끝이 났다. 하경호가 점점 독선을 함으로 신도들은 하나씩 돌아섰고 급기야는 남자신도들이 거의 반하경호전선으로 돌아섰다. 반하경호측은 장로측과 투명하게 교회를 이끌어 갈 것과 운영위원회를 함께 조직해서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시당회장 역할 사회법적으로 힘들어
현재 임시당회장은 노회가 파송한 윤승열목사 이고, 윤승열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하여 당회를 정상적으로 구성하여 바로 칭빙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형택측에서는 윤목사에 대해서 직무정지가처분을 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장창만목사의 직무정지가 되었던 만큼, 황형택이외의 다른 임시당회장의 결정도 무효가 될 가능성이 높아 윤목사의 임시당회장수락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윤목사 역시 임시당회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결국 강북제일교회는 폭력으로 시작하였다고 폭력으로 끝이 나게 되었고, 하경호집사도 성난 민심들로부터 끌려나오다 시피했다. 한 신도는 교회 장의자를 갖고서 하경호집사를 내리칠려고까지 하였을 정도로 성난 민심을 실감나게 했다.
독재공화국 막 내려
하경호집사는 교회개혁을 빌미로 수 많은 사람들의 힘을 얻었고 한 때는 3,000여명신도 이상의 서명을 받고 평신도 종교개혁자로서 명망이 두터웠다. 이 때 담임목사를 청빙했어야 했는데 청빙시기를 놓쳐 버리고 자신이 사실상 담임목사 역할을 해왔다. 교회내 입지가 교황에 가까울 정도가 되자, 교만이 극을 달하여 끝내는 장로까지 30여명을 자신의 측근들로서 임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임명으로 인한 후유증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교단도 적극 협력하지 않음에 따라 청빙기회를 놓치고, 담임목사도 독단적으로 청빙하는 등 하여 신도들로부터 반발을 사왔다. 또한 총회 로비를 위해 재정집사로부터 재정을 인출하여 영수증 없이 많은 돈을 사용하여 횡령의혹으로 고발당한 상태이다. 신도들이 점점 등을 돌리게 된 이유이다.
하경호의 궁극적인 퇴진은 자신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갖고 지나칠정도로 독선을 행하였고, 반대자들을 물리력으로 모두 몰아내는 등 반발을 사왔고, 장로로 피택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도 심각한 반발을 사왔고, 특히 독단적으로 청빙한 원성현목사의 준비되지 않은 설교로 인해 영적인 은혜를 받지 못하자, 신도들은 절망하여 200 여명 이상이 교회를 떠났다. 직원들의 월급도 6개월씩 밀렸고, 전도사들의 사례비도 밀렸고, 교육부서는 거의 예산이 배정되지 않았고, 교회운영조차 되지 않았다. 그러나 하경호집사는 재정집사에게 말만 하면 재정집사는 그 때마다 수백만원씩 영수증없이 지출해야 했다. 거의 독재공화국 이었다.
거의 교주 수준
모든 결정은 하경호집사의 말 한마디에 움직여야 했고, 하경호집사의 결재가 있어야 월급도 지출되었고, 청빙이나 임직 등 모든 것들이 하경호집사의 혀 끝에 달려있었다. 특히 하집사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심하게 비난을 당하는 등 하여 인격유린도 당하곤 하였다. 특히 강사모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인격모독과 폭력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였다. 성난 민심은 하경호세력에 대항하여 교인총회개최를 위해 700여명이상 서명을 받아놓은 상태 이다. 하경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주로 노인 권사들로서 30 여명에 불과했고 하경호를 지지했던 40-50대 남자집사들은 지나친 교주식 독재로 인해 거의 돌아섰다.
이단조작목사, 조남정 설교
전에는 남삼욱을 끌어냈지만 이번에는 자신이 끌려나가는 수모를 당하였던 것이다. 하경호집사는 현재 모병원에 골절과 부상으로 치료를 위하여 입원 중에 있다. 이로써 평신도 하경호의 3년천하는 끝나게 되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는 다시 황형택측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할 것이다. 한 두주간 동안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했던 조남정목사가 설교를 맡는다고 한다. 얼마나 영적인 설교를 할지 궁금하다.
하경호의 실패는 원성현 카드의 실패
결국 하경호의 실패는 평신도로서 지나칠정도로 교회권력을 3년 간이나 쥐고 있었고, 교단의 도움을 받지 못했고, 청빙적기를 놓치고, 반대세력에 대해서는 정신적 육체적 인권유린을 하였고, 강사모를 사조직화 했고, 지나칠정도록 독재적이었고, 정보를 혼자만 알고 있었고, 논의 하지 않고 홀로 결정하거나 판단했고, 로비를 구실삼아 횡령성 재정지출이 많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원성현목사가 설교로 받침만 해주었더라도 하경호의 단점은 커버가 될 수 있었지만 원목사의 설교의 약세와 교주식 발언과 신성모독적 발언으로 인한 잦은 말실수로 인해 신도들의 원성을 사왔다. 준비되지 않은 목회자였기 때문이다. 하경호의 판단착오로 인해 신도들의 성난 민심이 들끓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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