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장신학이 아니라 머슴신학 흉내냈어야....사기청빙의 종국은 무효
청빙무효가 된 것은 분쟁교회에 현재판국원(장인)이 개입하여 이력서를 당사자 교회관계자에게 주어 사실상 청탁의혹이 있어왔고, 지원자가 청빙위 서기와 짜고 청빙공고를 냄으로 다른 사람들이 지원하지 못하도록 했고, 또한 청빙기간이 공고되기 전에 사전에 지원한 것 이외에 청빙공고에서 요구되는 서류를 전혀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이종일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어느정도 결정한 상태이다. 청빙위가 결정하고 교인총회결정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다. 따라서 총회재판국은 사전에 재판국원의 청탁의혹, 청빙절차의 하자를 들어 위임목사무효를 선고한 것이다. 처음부터 사기청빙이었다.
정준목사측은 재심을 하겠지만 현재로서 정준사단의 칭빙무효, 임직무효가 이루어진 만큼, 재심을 가더라도 쉽지않은 상태이다. 재심에서는 법률심이기 때문에 총회재판국이 법률적 절차하자가 발견되지 않은 이상, 재심에 가도 뒤집기는 여려울 것이다.
봉천교회는 담임목사의 효력정지를 이유로 당회공백을 막기위하여 당회소집 청원을 하기도 하였다. 이로써 정준목사의 1년 천하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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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봉천교회는 새판짜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한편 전중식목사 처럼 정준측이 순수히 물러가지 않을 경우, 나름대로의 몸싸움과 분쟁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40대도 안되는 젊은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새로운 장을 여는가 기대를 많이 하였지만 당회장이 되지마자 장로군기잡기, 측근세 규합하기, 원로목사와의 관계단절, 어설픈 김삼환목사흉내내기 등으로 목회의 파행을 자초하였던 것이다. 흉내를 내려면 봉천동 '큰 은혜교회'목사 처럼 제대로 흉내를 내든가 해야 했다. 모든게 어설프게 흉내를 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명성교회 출신 부목사들이 담임으로 나가서 김삼환목사의 개척교회 시절 성공하기 전의 머슴신학을 실천해야 하는데 6만명 교인시절의 성공한 리더십을 흉내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성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공한 리더십의 모방은 목회에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기 때문이다. 성장하기 전에는 반드시 신도들과 하나님을 섬기는 머슴신학을 실천해야 한다. 김삼환목사의 성공이전의 희생과 순종 봉사에 토대를 두는 머슴신학을 실천해야하는데 성공한 이후 수장의 신학을 모방했기 때문에 목회실패를 히는 것이다.
김삼환목사의 교회성장비결은 영성이었는데 외형적인 카리스마만 흉내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영성없는 카리스마 흉내내기는 목회실패의 지름길이다. 정준은 봉천교회에 가자마자 신도와 장로 원로목사를 섬기는 머슴신학을 실천해야 했는데 대형교회목사의 수장신학을 어설프게 흉내내다가 쫏겨나갈 수밖에 없는 머슴보다 더 못한 처지로 전락한 것이다. 수장이 되기까지는 철두철미 머슴이 되어야 한다. 명성교회 출신들이 나가서 성공하려면 수장신학이 아니라 머슴신학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결국 어설픈 수장신학의 흉내와 사기청빙의혹으로 정준목사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명성교회출신자로서 '큰 은혜교회'처럼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정준목사는 실패한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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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판국은 정준목사에 대한 청빙 및 위임목사결의 무효확인 판결을 내렸다. 당연한 귀결이다. 청빙서류 7가지 중 1가지도 내지 않고 청빙이 되었고, 장인이 외압을 하였다고 하였다. 이러한 것을 가지고 무효판결을 하지 않으면 교단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무효판결은 당연하고, 불법을 해서라도 청빙을 통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경종이 된 위대한 판결이었다.
그런데, 정준목사 추종자들은 이상한 논리를 개발하였다. 판결문이 도달해야 효력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9월 3일 수요예배시 군사작전 같은 작전으로 정준목사를 강단에 세웠다. 헌법 제34조 "총회 재판의 판결은 선고한 날로 확정된다" 라는 규정을 보여 주었는데도 그 규정을 적은 종이를 정준목사가 손으로 치워버렸다. 그리고 설교를 하면서 총회헌법도 있고 정관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법은 하나님의 법이라고 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였다. 헌법 제2편 정치 제15조에 교인의 의무 중에 교회 치리에 복종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총회에서 판결해도 따르지 않겠다는 뉘앙스로 들렸다. 대단하신 분이다.
2014년 9월 5일 금요일에도 설교를 하겠다고 수요일 날 말하였다. 평소에는 금요일에는 설교를 하지 않았는데 하겠다는 것이다. 금요일 날 열성 권사가 오늘 금요일에는 정준 목사님께서 설교하니 모두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문서를 보냈다. 그런데 오후 5시 좀 넘어서 총회 판결문이 펙스로 도달하자 정준 목사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2014년 9월 7일 주일 1부 예배부터 부목사님이 설교를 하였는데, 성가대석이 비워있었다. 토요일날 문자로 성가대 서지 마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것이 아니라 정준 목사에게 찬양을 드렸단 말인가? 2부 찬양대도 마찬가지로 서지 않았다. 정준목사의 열성 추종자의 말이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찬양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목사님들! 이러한 신앙이 바른 신앙인지 아닌지 답변 부탁합니다.
과관인 것은 1부 기도 순서인 정준목사를 추종하는 장로는 1부 기도를 하지 않고 (교인들의 동태를 살피기 위해서)2부 예배에 나와 예배만 드렸고, 1부 봉헌기도 순서인 정준목사를 추종하는 장로는 아예 오늘 교회에 나오지 않았다. 사회자가 기도까지 하였고, 다른 장로가 1부 봉헌기도를 대신하였다. 목사님들! 이러한 장로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장로인가요? 정준목사가 기뻐하는 장로인가요? 예수님께서 한탄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느 여자 선교회에서 오늘 있었던 일이다. 어느 분이 "오늘 성가대도 서지 않고 선교회 회비도 내지 않고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았을 때 당신들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준 목사에게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다"라고 호통을 쳤더니 한 마디 대꾸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자리에 정준목사가 앉아 있다는 지적일 것이다. 그리고, 헌금을 천원씩 하고 따로 헌금을 걷는다는 소문이 들린다. 이러한 짓은 옛날 박의관 측에서 이렇게 돈을 모아서 봉천교회를 떠난 전례가 있다. 아무튼 바른 신앙은 아닌 것 같다. 빨리 영안이 밝아져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 -
목사이기 전에 사람이다. 누구나 그 사람됨의 이미지가 있다.
특히 기독교인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인성이다.
왜냐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 그분의 형상에 따라 지으셨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이 인격이 필요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목사의 인격은 오늘날 참으로 위기의 시대이다. 신앙이니 복음이니 교회이니 하면서
하나님을 빙자하여 좋은 머리로 자기의 추종자세력을 만드는 것은 안 된다.
그것은 잔인하고 포악한 편협적인 인격의 표출로서 기독교의 미래는 없는 것이다.
목사의 잘못된 신앙관은 순수한 신자에게 너무도 가혹한 피해를 주고
신앙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관의 혼란을 초래하고 만다.
교회의 리더는 무엇보다 겸손과 희생정신 모두를 편협하지 않는 객관성이다.
자기편만을 편애한다면 신앙의 기본적 인격의 상실이고 죄악이 될 것이다.
욕심과 거짓의 껍질을 벗어버려라?
요즘은 서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한다고 하니 누가 진자 거짓말을 하는지 모를 일이다.
목사는 강대상에서 하나님 말씀이라면서 거침없이 폭언을 일삼아도
순진한 추종 교인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면 거짓말로 진짜로 바꾸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그의 세력들은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으로 폭력적으로 혼란을 야기 시킨다.
봉천교회의 목사 청빙무효 목사위임 결의 무효 판결은 받은 ??목사
자신의 법적인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몇 사람의 강경한 권들을 선동하여
총회판결이 잘못되었다는 괴변으로 예배와 집회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추려한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고, 모두를 사랑하신다.
??목사 총회 법을 초월한 특별한 권력자인 것이다. 그리고 지지자들이
더욱 불법을 자행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인양 거짓을 일삼는 자다.
총회법을 지키지 않는 자가 목사로서 기본적 양심을 저버리는 것이다.
하기는 처음부터 모든 것이 거짓과 사기성 청빙이었다.
청빙서기와 마음대로 조작하여 이미 결정된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청빙절차를 만들어 시행하려 하였으나
??목사 자신이 만든 절차 내용도 지키지 않는 초월적 절대자로 된 것이다.
청빙위원장도 위원도 교인도 모두 속이는 사기성이 뒤늦게 들어난 것이다.
??목사 장인 ???목사 당시재판국원의 막강한 힘을 빌려
자신의 사위를 봉천교회 담임목사로 만들기 위한 계획인 것이다.
???목사는 자기의 사위의 이력서를 옆 교회에 갖다 주라 하였으나
그 교회는 청빙공고도 내지 않았다. 청빙서류제출은 본인이 직접 제출하는 게 맞는 것이다. 장인이 이 교회 원로에게 주면서 은근한 압박을 하였던 것이다.
??목사는 장인의 빽을 믿고 청빙공고문을 자기 입맛에 맞게 수정한다.
자기는 30대이고, 목사경력이 1년인데, 청빙공고문 초안에는 40세 이상, 목사경력 5년으로 되어 있어 자격조건을 삭제하였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그 사람 자신은 요구한 제출서류 7가지 중 1가지도 제출하지 않고 청빙되었다. 막강한 힘을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목사로서 이러한 초법적인 일을 합리화하는 그의 행동은 참으로 인간 이하의 행동인 것이다. 목사의 인품이라고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이다.
거짓과 사기, 오만과 불순, 자만과 오기, 한국교회에는 그러한 것이 통할 수 없다.
스스로 반성하고 자신의 인격수양을 점검하시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시기를 부탁합니다.
??목사님! 세상일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한번 흘러간 물이 거슬러 올라올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거짓된 자신의 피폐된 영적 문제해결이 목사로서 참 된 길이고
적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목회는 자신을 위한 길은 아니며 많은 영혼에
영적 길을 인도하는 책임자로서 신뢰성이 이미 바닥이 난 것입니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더 이상은 왜곡하시지 않기를 바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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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면 교회에서는 이 교회의 젊은 목사가 십계명 강해를 하고 있다. 이 목사님은 강해를 좋아하신다. 광복절에도 광복적 예식이나 설교는 아니하고 강해를 하시고, 3.1절에도 강해를 하시고, 6.25에도 강해를 하신다. 지금은 십계명 강해를 하시는데, 전 번에는 제9계명"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 하지 말라"는 강해를 하셨다.
청빙공고 기간에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고도 청빙되신 분이다. 이것은 십계명의 어느 조항에 해당되는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청빙공고 기간이 훨씬 지난, 해가 바뀌어 제출서류 2건을 청빙공고 기간에 제출하였다고 총회 재판국에 답변하였다. 이는 총회 재판국을 속이는 행위가 아닌가요? 이는 십계명의 어느 계명을 어긴 것인가요? 얼마 전에는 젊은 목사를 멘토하는 권사님이 있는 자리에서 2012년 12월 17일 자 이메일 켑쳐해서 총회 재판국에 낸 것 보았어요? 안 보았어요? 라고 다그친다. 그런데, 2012년 12월 17일 자 이메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지 않은 것을 자신도 알면서 멘토에게 그것이 사실인양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런데, 이 교회 일부 권사들은 이 목사님을 선한 목자라고,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위대한 목자라고 추앙한다. 이 목사님께서 설교단에서 늘 말씀하셨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위대한 목사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은 말씀은 잘 하시는데 행함이 없다. 다른 목사님에게 야고보서를 교육을 확실하게 받아야 할 것 같다. 다른 목사님 보다는 장인과 아버지 목사님에게서 받으면 좋겠다. -
하늘을 바라보는 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 교회의 목사님은 젊고, 스팩이 좋고, 배경도 탄탄한 전도가 유망한 분이다. 그런데, 이 교회에 담임목사가 공백이 나서, 청빙이 진행 중에 있었는데, 힘이 막강하신 분께서 자기의 사위의 이력서를 이 교회의 원로에게 주면서, 분쟁이 있던 옆 교회에 갔다 주라고 하였다. 옆 교회는 청빙공고도 내지 않았고, 또 옆 교회에 청빙서류를 제출하려면 본인이 직접 제출하는게 맞는 이치인데, 힘이 있는 장인이 이 교회 원로에게 주라고 하였다. 논리가 정연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장인의 사위는 장인의 빽을 믿고 청빙공고문을 자기 입맛에 맞게 수정한다. 자기는 30대이고, 목사경력이 1년인데, 청빙공고문 초안에는 40세 이상, 목사경력 5년으로 되어 있어 자격조건을 삭제하였다. 그리고, 이 교회에서 요구한 제출서류 7가지 중 1가지도 제출하지 않고 청빙되었다. 막강한 힘을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총회에서 2014년 9월 1일 이 목사에 대한 청빙이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총회 재판의 판결은 선고한 날로 확정된다"라고 규정하고 있어 이 목사의 청빙은 이 날로 무효가 되었다.
이 교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판결이 난 다음 날인 화요일 새벽예배에 이 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이 나오지 않았다. 이 날은 대리당회장이 설교를 하였다. 예배 중에 자칭 믿음이 좋으신 권사가 성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몇몇은 예배 중에 나간다. 이 분들은 총회의 치리에 복종하지 않고 젊은 목사를 믿는 모양이다. 요즘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모 교단의 교주가 떠올린다. -
세상이 웃는 일 들통죄 14/08/25 [17:58]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속물인 것이다
행복은 만족의 척도이고 그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사람의 마음속에 생각에 따라 그 인격의 가치는 결정 될 것이다.
욕심은 패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요즘 우리사회 교황 신드롬에 젖어 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우리도 배워야한다. 종교의 장벽, 개신교가 허물어야할 큰 장벽,
빈자의 대부, 약자와 소외층을 위한 헌신, 사회적 약자 위로,
청빈한 삶의 실천, 인권유린이 없는 정의로운 교회구현,
갈등해결의 평등, 차별 없는 사회, 배려와 나눔,
평등과 공존의 가치가 필요하다.
이야기인즉 봉천교회 절대자 ???목사의 설교 중에서
스스로 자신의 자랑을 뽐내는 퍼포먼스 역할의 무대로 알고 있었다.
봉천교인들은 웃어야할지 박수를 쳐야 할지를 모른다.
??목사는 관악노회 익명의 목사님과 대화내용
??목사는 저런 차를 타고 다니나? 예! 그 차는 12년 된 자동차 입니다
그래 집은 어디 살고 있나 교회 6층 옥탑 방에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동정이가고 눈물겨운 이야기인 것 같다.
강대상은 하나님말씀을 객관적으로 선포되는 거룩한 장소가되어야한다.
오른 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대 그 거룩한 자리에서 목사의 현재의 자기감정의 기준으로
말인즉 천빈한 삶을 실천하는 자신의 자랑인지 봉천교회 절대자로서
교인들의 대접이 섭섭하다는 이야기인지 듣는 회중은 헷갈리는 것이다.
강대상에서 그런 사적인 말을 하는 절대적 자리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 설교를 듣는 사람은 참으로 민망하다.프란체스코 교황이
서울을 떠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강대상에서 그런 말을하여야 할까?
??목사 장인 ???목사 여수노회 총대, 총회 재판 국 국원
자신의 위치를 활용하여 사위를 봉천교회 담임목사 성공,
그렇게 해서 ??목사 봉천교회 절대자로 군림하였다.
교회법 무시 독단적 권세 휘둘러 권사들 앞세워 장로들 죽이기
봉천교회는 장로가 필요 없고 5층 신입교우 실이 그 사람 직무 실이 됐다.
거기가 목사와 권사들이 교회운영 기획실이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그 권세가 얼마나 갈지 모는 일이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분명 헌법이 있고
그 헌법이 교회운영 기본이 되고 그래서 당회를 통해 교회 살림을
하여야 하는데 철없는 젊은 목사 권사들과 5층 방에서
고려시대 도방정치를 한다.
교회의 예배 및 행정 살림은 목사와 권사 몇 사람이 기획한다.
나이 먹은 은퇴권사가 수장이 되고 목사는 그 권사를 적당히 이용한다.
그들은 신바람이 났고 그 방은 교회 불법운영의 장소이면서
교회를 죄지우지하는 목사 권사 소당회실이 된지 오래다.
그런 불법적인 도방정치를 언제까지 유지 할 수 있겠는가?
근본과 뿌리를 모르는 총회를 무시한 철부지,
“??목사 사기 청빙이 들통 나자.” 장인 ???목사 도둑질 변질 괴문서로
총회 협박하려다 자신들의 죄상이 들어났다.
절도죄, 문서 위조죄, 총회재판국원 쳐내기,
총회 법을 무시한 총회 판결 뒤집기, 교회를 전복키 위한 해당행위,
총회 재판국원 갖가지 협박과 위협, 현 시무장로 쳐내기 위한 사기성
거짓말, 원로목사 쳐내기 위한 유언비어 생산,
교회 사유화하기(처남목사 사무장 추천, 매제 사찰로 추천)
교회재정통장 명예변경 자신의 이름으로 개설한 것은 역사상 유래가
없는 것이다 이제 봉천교회는 모두 다 자기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여수 ??목사 장인 ???목사 치밀한 계획이다
막강한 사위의 절대 권력 유지를 위한 방법으로 원로목사를 속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와서 모든 것이 들통이 났고 본색이 드러나고 말았다.
괴문서로 약발이 떨어지고 제판국원들에게 협박도 안 되고
S리베이트가 들통 난 마당에 이실직고하고 회개 자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더 진행되면 여수노회 총대들이 용서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 더 이상 피해주지 말고
똑똑한 사위목사 더 난처하기 전에 보따리 싸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봉천교회는 절대 안 속아 간다는 것 똑똑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더 이상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봉천교회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요!
더이상 비참한 꼴 보이지 않기를 바라면서!
똑똑한 사위 아직도 장인목사의 고통을 모르는 건가요?
S리베이트 사건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봉천교회에 사과하세요? 금요일 안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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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탈(제1탄) 양의탈 14/08/30 [22:44]
2014년 8월 22일 자 진정서에 이들의 사상을 볼 수 있다. 수신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및 총회임원으로 하고, 진정인을 대한예수교장로회 oo교회(별첨 탄원서 서명자, oo교회를 사랑하는 교회대표)로 하고, 피진정인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판국이라고 그럴듯하게 작성된 진정서가 모 노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 별첨 탄원서에 서명한 분들의 면면을 보면, 어벙한 이oo 장로, 박oo이 하지 못한 일을 바톤을 받아 원로목사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나선 o성o 장로, 정체가 이제 드러난 강oo장로, 한 건 할 기회를 엿보는 김oo장로, 안하무인 윤oo장로, 박oo원로장로, oo교회를 배경으로 실속만 챙긴 김oo장로, 원로목사와 친인척이면서 도움은 주지않는 이oo원로장로, 왜 서명했는지 알 수 없는 이oo원로장로, 사무장 7년 동안 재미본 김oo은퇴장로이다. 진정서는 띄어쓰기, 문장력을 보니 이 교회 담임목사가 작성하였고, 안양에서 발송하였으니 배은망덕한 장로님이 사시는 가까운 우체국에서 발송하였고, 한 건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는 장로님 이름으로 노회원에게 발송되었다. 언제 이 장로님에게 oo교회 대표권한을 주었는지 출세한 기회를 엿보는 장로가 이 교회 대표자로서 진정서를 발송하였다. 요청사항은 "현 재판국은 로비와 압박에 의한 편파적이고 정치적인 판결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어 다음 회기로 이 교회재판을 넘기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압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이 교회 담임목사의 장인은 총회 재판국원으로서 "괴문서"를 가지고 재판국원을 어렵게 하였고, 아버지 목사님은 재판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원장에 사실 무근인 사항(뇌물을 받고 불법재판을 하였다는 협박)을 가지고 총회 감사위원회에 진정서를 내겠다, 해당 노회장에게 진정서를 내겠다, 해당 교회 당회서기에게 진정서를 내겠다고 협박하였다. 목사님들이 이렇게 해도 되나요? 다른 목사님들은 이러한 행태를 보이지 않겠지요? 그런데, 이 교회 목사님은 장인과 아버지가 압박, 협박하고서는 선량한 사람들이 압박하였다고 억지 주장을 하면서 재판을 다음 회기로 넘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판결을 빨리 내려달라고 아우성쳤던 분들이 왜 이렇게 돌변하였을까? 답은 간단하다. 재판국원들이 정체를 파악하였기 때문이다. 탈을 다 벗겨보았더니 "거시기"가 나타나버렸다? 서명을 한 장로 중에는 교회 분쟁을 3년 동안 하다가 대법원 판결로 가까운 곳에 개척한 분들의 계책을 계승한 장로님이 계시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젊은 목사에게 "포섭"을 당하고, 무슨 연기를 맞은 것 같다. 이 분들이 그 전에는 이렇까지는 인격이 망가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조종에 의하여 움직이고 있다. 불쌍한 존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압박은 젊은 목사의 장인이 시작하였고, 마지막 압박은 아버지가 하였는데, 재판국장이 불법적인 압박(협박)을 들어주지 않은 것 같다. 당연하지! 공의로운 재판을 하여야 하니까! 얼굴에 무엇을 깔면 청빙제출서류 7가지 중 1가지도 제출하지 않고 청빙이 될 수 있는지 이 젊은 목사의 빽(배경-권한, 권력)은 대단한 것 같다. 앞으로 한국교회 젊은 목사님들은 이 정도의 배경이 없으면 담임목사로 갈 수도 없으니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아야 할 것인데, 인간의 배경을 가지고 목회를 하려하니 제대로 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