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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12. 17일 특별사면위원회 구성

  • 법과 교회
  • 입력 2015.12.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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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장 김규목사, 서기 이정원목사
지난 12. 17일 100회총회의 기념사업으로 특별사면위원회 9명이 조직되었다. 사면위원장으로는 전총회재판국장을 지낸 김규목사가 맡기로 했고, 서기는 이정원목사가 맡기로 했다.

사면위원회는 명년 1월 17일 다시 모임을 갖고 사면원칙과 기준을 확정하고 기독공보를 통하여 사면대상자와 원칙을 광고하게 될 전망이다. 채영남총회장은 1912년부터 2015년까지 예장통합교단으로 부터 권징을 당했거나 교리문제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 자에 대해 대규모 사면할 뜻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채총회장은 김재준박사에 대한 사면부터 해야 할 것이라고 하여 타교단까지 사면대상으로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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