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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원주제일교회 대표자는 오인근목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6.01.1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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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수의 교인들, 오목사는 대표자가 아니다
원주제일교회 오인근목사의 재판에서 총회재판국은 오인근목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러나 문제는 신도들 대다수가 오인근목사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당회원들은 11명 중에 7명이 오인근목사를 지지하고, 4명이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고 노회도 오인근목사를 반대하는 입장이다. 즉 오인근목사를 지지하는 측은 다수의 당회원, 총회, 소수의 신도들이고 반대측은 노회와 다수의 신도들, 소수의 당회원이다.

오목사측은 용역을 끌어들여서라도 교회당에 진입하겠다는 입장이고, 교회는 적극적으로 막겠다는 입장이고, 이번주 공동의회시 정관개정을 통해서라도 담임목사를 아웃시키겠다는 것이다. 즉 다수 교인들의 힘으로 총회의 결정을 무력화시키겠다는 것이다. 교회측은 당분간 교단탈퇴를 보류하지만 총회가 다수의 교인편을 들지 않는 한 탈퇴도 불사하겠다는 의지이다. 현재 2/3이상이 오인근목사를 반대하고있다. 이번 주 교인총회가 관건이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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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는 다음과 같이 오인근목사를 면직한 바 있다. 그러나 오인근목사는 검찰청에서 횡령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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