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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법과 교회 8위, 기독공보는 16위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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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에는 7위, 2013년에는 3위, 여전히 10위 권 안
인터넷 신문과 인터넷 사이트의 순위를 체크하는 랭키탓컴(http://www.rankey.com/)조사 결과 종교신문에서 크리스천투데이는 부동의 1위에 랭크 되어 있고, 뉴스앤조이는 2위, 3위는 기독일보, 4위는 뉴스미션, 5위는 뉴스파워, 6위는 선교신문, 7위는 아이굿뉴스, 8위는 법과 교회 이다. 여전히 10위권밖으로는 떨어지지 않아 1부리그에 속해 있다. 10위권 밖은 2부 리그이다. 20위권 밖은 3부 리그 이다.   


 1.크리스천 투데이
 2.뉴스앤조이
 3.기독일보
 4.뉴스미션
 5.뉴스파워
 6. 선교신문
 7.아이굿뉴스
 8.법과 교회
 9.당당뉴스
10. 기독교타임즈
......................
16. 기독공보
17.교회와 신앙


▲     ©법과 교회


2015년도에는 법과 교회(로앤처치)는 7위에 랭크된 바 있다.

▲     ©법과 교회


2013년도에는 3위까지 랭크된 바 있다.

▲     © 법과 교회


기독공보는 10권안에 든 적이 없다. 인터넷신문보다는 종이신문에 관심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론조사를 해도 기독공보는 교단소식지에 불과하다는 여론이 78%이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 법과 교회

최삼경이 이끄는 교회와 신앙도 17위에 랭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로 말하면 2부 리그에 속해 있다. 여러명의 직원이 가세해도 10위권에 들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획일화된 시각을 갖고 교리적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점 설득력을 상실해 가는 것이다. 한 때 교회와 신앙의 저널지까지 만들었고 기라성 같은 이사들이 포진해 있고 한 때 막강한 후원금을 받고 있는 데도 순위는 지지부진하다. 한번도 10위권에 머문 적이 없다.   


기독공보 이영훈목사에 대한 일관성 견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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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보로 전락한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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