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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거장 조중걸 교수, 예술사 완간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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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예술사부터 현대예술사까지 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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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인문학적 거장인 예술사가 조중걸 교수가 열정적 고전읽기에 이어 고대예술사부터 중세예술사, 근대예술사, 현대예술사까지 완간하여 역작을 마쳤다. 먼저 근현대 예술사를 쓰고 고대예술사, 중세예술사를 나중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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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술사와 달리 이 책은 조중걸교수가 그의 인문학적 자연과학적 지식을 통망라하여 자기 나름대로 예술을 보는 해석사 이다. 특히 철학을 이면에 깔고 있다. 고대의 자연철학부터 현대의 분석철학을 토대로 하여 써내려가고 있다.
 
예술사라기 보다는 예술철학사이다. 조교수는 예술에 대한 해석을 하기 보다는 예술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서양의 정신사를 써내려가기를 원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조중걸 교수의 예술철학사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영어로도 완간을 위해 미국출판사와 출판계을 맺고 영어로 써내려가고 있다. 예술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을 갖기 위해서는 이 책을 한번 만나 볼 필요가 있다. 고대예술사는 구석기, 신석기, 그리이스, 로마시대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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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알타미라 동굴벽화와 라스코 동굴벽화를 통하여 이미 고대 원시시대부터 원근법이 싹터 근대나 현대 예술과의 격차를 줄이고있다고 했다. 그의 책 내용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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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왕초, 조중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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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걸교수, 러브온톨로지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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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걸교수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재학 중 프랑스로 유학하여 파리 제3대학에서 서양문화사와 서양 철학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에서 서양예술사와 수학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학 시절, 고전에 이미 익숙해 있던 동학들 사이에서 홀로 낯설기만 한 고전을 해독하느라 고전해야만 했던 기억이 '열정적 고전 읽기' 시리즈를 집필하도록 이끌었다. 조교수는 캐나다 토론토대학 부설의 시각예술대학 교수로 미술사를 강의하면서 새로운 예술사 집필에 대한 포부를 키웠으며, 그때부터 그와 관련한 연구에 몰두하여 고대에술사로부터 현대에술사까지 완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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