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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선거를 포기한 목사, 한얼산 복된소리팀 초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6.04.18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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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찬양 음악회, 노래와 파워댄스 선보일 것

아태장신대 이사장이자, 한 때 유력한 부총회 장후보였던 연신교회 이순창목사는 부총회장 선거 출마를 포기하고 교회의 성장과 해외선교에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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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교회에 대한 관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 15 청년주일 대예배시에 특별순서로 한얼산 복된소리팀을 초청하기로 했다.
 
▲     © 법과 교회


연신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등 약 2,000 여명이 참석하여 찬양축제를 가질 예정이다. 그야말로 열린 찬양 음악회이다. 
 
▲     © 법과 교회
 
한얼산복된소리팀은 김정준목사기 시무하는 꽃동산교회(합동)에서도 찬양축제를 열어서 노래와 파워댄스로 신도들의 감흥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들은 다양한 복음성가와 찬송가를 율동수준에서 벗어나 댄스수준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Christian Contemporary Dance 이다. CCM이 아니라 CCD이다.   

 
한얼산복된소리팀의 단원이었던 독수리춤으로 유명했던 이다현이라는 댄서는 박진영사단으로 합류하기도 하였을 정도로 이들의 댄스는 현대 크리스천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사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한얼산기도원은 매주 금요일 철야예배를 하면서 파워댄서들이 찬송가와 가스펠송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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