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재판국원의 금품수수행위는 관행이 아니라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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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원의 금품수수행위가 관행이냐 불법이냐의 의견이 맞서고 있다. 국원들은 특정교회방문시 식사를 대접받고 여비를 받는 것은 관행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들이 원한 것도 아니고 교회 당회에서 결정하여 준 것이고 액수도 크지 않고 공개적으로 합법적으로 수수했다는 것이다. 30만원씩 두차례 수수한 것인데 그래야 60만원 정도 밖에 안된다. 그러나 이러한 돈이 문제가 없으면 그만인데 문제가 되면 곯치가 아파지는 돈이다.
최근들어 피감기관이 감사하는 의원들에게 인사겸 뇌물겸 호화판 식사를 대접하던 향응도 사라졌다. 국회의원들은 감시기간 내내 의원식당과 피감기관의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있다. 하다못해 보좌진식사대도 피감기관이 아닌 본인들이 각자 계산하고있는 실정이다.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기위해서이다.
총회재판국원들은 교단으로부터 지방출장 시 차비 정도는 받고 있다. 이는 해당교회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말라는 것이다. 교단에서도 받고 교회에서도 받으면 이중으로 받게 되는 것이고, 당사자교회로부터 돈을 받으면 재판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이리남중교회건은 상식이하의 굴곡된 판결을 하여 금품의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실제로 금품수수를 한 국원이 각하처리하는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재판국장이 누구보다 기각과 각하의 사유를 잘 알고 있는 변호사출신인데 각하처리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사안이다.
그러므로 이리남중교회건에서 재판국원들의 금품수수행위는 관행으로 보기 보다는 불법행위로 보아야 한다. 목사들이 헌신예배나 부흥강사들의 부흥회마친후 사례를 받는 것은 금품수수행위가 아니라 당연히 노동을 제공하였기 때문에 수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공평하게 일을 처리해야 할 재판국원들이 당사자교회에서 금품을 수수하는 것은 불법적인 행위이다.
총회재판국원의 금품수수와 관련되어 교단헌법 권징편 제 3조 11항에 의하면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중에 "사건 담당직원(재판국원, 기소위원)이 사건과 관련하여 금품을 수수한 행위"가 있고, 권징편 124편 4항에는 "재판에 관여한 재판국원이 그 사건에 관하여 직권남용, 뇌물수수 등 부정행위를 한 것이 증명된 때"는 재심사유가 된다고 규정되어 있다.
2015년도에서 봉천교회 사건과 관련 재판국원들이 전원 해임된 바 있다. 수수한 증거나 근거는 없는데 봉천교인들이 단지 금품을 주었다는 문건만 갖고서 해임이 된 것이다. 대부분 중간인의 배달사고였던 것이다. 교회에서는 뇌물을 준다고 갖고 갔는데 정작 국원들은 받지 못한 사례이다.
이리 남중교회사건은 당회결의까지 하였고, 재판국원 당사자들도 금품수수를 인정하고 있다. 이들은 교회차원에서 당회결의가 있었고 공개적으로 여비차 주었기 때문에 사실상 억울하다는 주장이다. 교회역시 마찬가지이다. 뇌물을 생각하고 주 것이 아니라 교회를 방문하는 총회직원이나 손님들에 대한 기본 예의로서 단지 관행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관행은 법앞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사건 담당직원(재판국원, 기소위원)이 사건과 관련하여 금품을 수수한 행위"가 있으면 교단법은 불법이라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30만원씩 두차례 수수하여 60만원씩만 받았느냐에 대해서 고소인측은 장부가 조작된 것으로 보았을 때, 700만원의 경비가 모두 지출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미 당회에서 결의된 내용은 700만원 인데, 장부에는 다른 명목으로 쓰인 것처럼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교회측에서는 재판국원들에 대한 교통비와 식비에 대해 7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기도 하였다. 먼저 400만원의 예산을 세웠지만 300만원이 증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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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조작 의혹-예산은 총회교통비, 그러나 장부에는 총회교통비 내역 없어
장부에서는 다른 내용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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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들의 진술의견-호텔비까지 지급되었다
이에 대해 고소인들은 예산명목과 장부가 다르기 때문에 장부가 조작되었다는 의견을 비치고있다. 고소인들은 호텔비명목에 대해서는 장부에 누락시켰다고 주장했다. 즉 180만원만 제공된 것이 아니라 호텔비 이외에 다른 경비까지 지급되었다는 주장이다. 즉 장부는 조작되었고 700만원이 모두 재판국원들을 위하여 사실상 쓰여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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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들은 진술답변서에서 출납부에 추가경정예산의 증액사유인 '총회교통비'로 지급된 금액은 단 한건도 없었다고 했다. 여비관행에 대해서는 공정한 재판을 위하여 바람직하지 않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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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총회기소위가 장부조작과 금품수수행위에 대해서 밝혀낼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분명한 것은 재판국원들이 참외밭에서 신발끈을 매지말아야 했다. 재판국원이라면 관행인지 불법인지 분명히 구분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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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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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나 신문에 보도된 뉴스를 보고 알게된 것은,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교회의 목사들 중 대부분은 목회자로서 도덕적 인격을 가늠하는 정직한 양심을 가지고 목회를 하는 목사들이 극히 적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주님의 종이라는 목사가 하나님의 자녀인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돈을 전용하는 것은 비일비재하고, 배임과 횡령 및 각종 범죄 심지어 학위와 경력까지 속이는 목사들도 있으니, 교인들이 어떻게 그들을 주님의 종으로 생각하고 목회자로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기독교인으로서 더욱 통탄할 일은 각종 파렴치한 사건으로 교계와 세상에서 지탄받고 있는 파렴치한 목사들이 목회자들이 설교하는 방송에서 버젓이 설교를 하고 있으니 도대체 그들에게는 양심과 체면도 없는지요? 그리고 전 국민이 보고 듣는 방송에서 타락한 목사에게 설교하게 하는 방송국 관계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들에게 방송에서 설교를 하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분명하게 깨달아야 할 것은 범죄한 자들은 아무도 몰래 은밀하게 죄를 저질렀겠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모두 감찰하시고 심판하시기 전에 모두 드러나게 하셔서 그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시고 있지만 어리석은 그들은 하나님의 경고의 메세지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댓가성 여비를 받은 총회 재판국 국원들이 지은 죄과도 모두 감찰하시고 경고의 메세지를 사람을 통하여 이 세상에 모두 드러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준엄하게 심판하시기 전에 자기가 지은 죄를 모두 고백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 직에서 조용히 물러나기를 권면합니다. -
이 사건은 박xx 목사와 장 모 전임 익산노회장이 장로교(통합)총회 헌법과 절차를 위배하여, 이리남중교회 홍모장로가 "박xx 담임목사 허락무효 소"를 제기하여 윤 모 전임 익산노회장과 이리남중교회 홍 모 장로의 재판에 박xx 목사가 행정소송 제3자 신청을 하여 재판에 끼어든 재판을, 총회 재판국 제2분과 서기 김 모 목사, 분과장 신 모 목사, 주심 신 모 장로가 이리남중교회 박xx 목사 측 장로로부터 댓가성 여비를 받고 총회 재판국에서 3번이나 심리를 한 사건을 재판국장이 "각하"로 판결하여 교계에서 비난을 받고 있는 사건인데, 총회장께서는 교인들의 분쟁으로 오판하여 정무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재심 재판국원중에 목사의 직분을 가진 재판국원들이 목사는 목사편이라는 논리로 결정을 빨리 못내려서 판결이 늦어지는 것 같다는 말도 안되는 풍문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더욱 답답한 것은 학위와 경력등 이력을 속이고 목사신상 카드 등 각종 서류를 위변조한 박xx 목사를 당시의 익산노회장이 박xx 목사의 목사신상카드와 이명증서가 도착하기 1개월 전에 박xx 목사를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승인(허락)하여 익산노회장이 장로교(통합)총회 헌법과 절차를 위배한 것이 명백하게 밝혀져서 박xx 목사와 익산노회장이 장로교(통합)총회 헌법을 위반한 사건을, 풍문대로 총회장이 교인들의 분쟁으로 오판하여 정무적인 해결을 하려고 재판을 늦추는 것은 아닌지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통해 재심재판국장님과 재심재판 국원님들 및 총회장님께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이리남중교회 홍장로님이 제기한 "박xx 담임목사 청빙 허락 무효 소"는 교인들의 분쟁이 아니고, 박xx 목사가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로 청빙지원 할 때 학위와 경력 등 이력을 속여서 이리남중교회 담임(임시)목사로 청빙되었다가 청빙될 때 약속했던 "이리남중교회 담임(임시)목사로 3년간 근무한 후 교인들의 투표로 위임을 결정한다."는 원래의 약속을 무시하고 권사회 임원과 안수집사회 임원들을 앞세워 위임을 앞당기다가 대구영락교회 교인의 제보로 박xx 목사가 대구영락교회와 이리남중교회에 제출한 청빙지원서에 학위와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이 발각된 사건으로 군산지방검찰청에서도 피의자(박xx)가 청빙지원을 할 때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은 인정된다."고 하였으니,
총회 재심재판국원님들께서 박xx 목사가 이리남중교회에 제출한 청빙지원서에 학위와 경력이 허위로 기재됐는지의 여부를 확인하셔서 조속한 시일내에 판결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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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님~ 난들 개인적인 생각을 대중들이 보는 댓글로 올리는
당신같은 사람하고 글로 논쟁을 하고 싶겠소?
하지만 님이 나이가 60대 후반이라고 하니 사리분별은 바르게 할 수
있는 나이라서 이 글을 보내니 읽어보기 바라오!
님도 지적했듯이 전임자가 잘못한 것도 있고 학위와 경력을 속인 목사를
가려내지못하고 담임목사 후보로 추천한 당시의 청빙위원들의 책임도 있으며, 나중에 담임목사의 목회 행적과 허위로 기재한 청빙지원서를 재 조사한 진상조사위원들의 책임은 더 크지요!
그렇지만 학위와 경력을 속이고 담임목사로 청빙되어 담임(임시)목사로
3년간 시무 한 후 교인들의 투표로 위임을 결정한다는 원래의 약속을 무시하고 11개월23일만에 위임투표를 강행한 담임목사의 죄와는 비교할 수가 없지요! 어찌보면 그들도 담임목사때문에 죄인이 된 것이지요! 세상에 목사가 학위와 경력을 속이리라고 꿈엔들 생각이나 했겠소?
커피한잔님~ 남중교회가 고소고발건으로 얼룩졌다고 하셨지요?
만약에 커피한잔님의 아들이 목회를 하는데 장로인 아버지가 신천지로 누명을 썼다면 어찌하겠소?
그리고 고소고발은 누가 많이했고 고소고발의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지
조사해보기 바라오! 기회가 되면 자세하게 댓글에 올리겠소!
커피한잔님게게 당부하는 것은 우리교회의 상황은 본질을 잘 파악하고 글을 올려야지 장로가 목사를 고발하고 장로가 교인들을 고발하는 등 나타나는 현상으로 판단하면않된다는 것을 전해드리면서, 님께서 바르게 깨우치기를 기도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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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님~ 이리남중교회는 주님의피 값으로 세워진 교회로 은혜스런 교회였지요.
그런데 담임목사가 바뀐지 2년 6개월 만에 은혜스런 교회가 이지경으로 변했다오!
커피한잔님~ 그대의 표현대로 컴을 모르는 나이드신 분들도 눈과 귀가 있으니
교회의 소식을 듣고 무엇이 옳고 그릇된 것인지 잘 알고있겠지요!
그리고 컴을 잘하고 젊은들 그대같이 글을 읽고도 그 글의 취지와 지향하는 뜻도 파악못해서 "글을읽고 소감한마디"라는 제목으로 "님들을 많이 호응해 줄수 있는 세력이 필요한데 제가 보기에는 나홀로......"등 그리고 한글도 잘 모르는지 분위기를 분이기로 쓰는 등등, 아이구~ 생각머리하고는 ㅉㅉㅉ!
단언컨대 그대는 남중교회 찌질이 장로 아니면 먹사(목사)에게 빌붙어서 장로되려고 안달하는 안수집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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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딸랑. 정답.~그런 목사는 양의 탈을쓴 짝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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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시는 교우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와 생각하는 머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래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바른 판단과 분별을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아 래 -
세상속에서 사물를 구분할 때는 좋은 것과 나쁜 것 또는 진짜와 가짜로 표현하는데, 언제부턴가 가짜를 짝퉁이라고 표현 하고 짝퉁은 진짜와 거의 흡사해서 전문가나 구별한다고 합니다.
근래에는 교회의 목사들도 좋은 목사와 나쁜목사 및 진짜목사와 가짜 목사 그리고 짝퉁 목사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목사와 진짜목사란 정통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목회를 하는 목사님이며, 가짜목사란 하나님을 팔아서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이단교의 목사들이 가짜 목사인 것 같고, 나쁜목사나 짝퉁목사는 정통교단에 소속된 교회의 목사라 할지라도 목사의 명예와 이익을 취하려고 하나님을 이용해서 목사의 치적을 쌓거나 내세우는 목사를 나쁜 목사 또는 짝퉁목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성도의 입장에서 보면 가짜 목사는 이단교의 목사이기때문에 표시가 나므로 속지 않고 피해를 당하지 않지만, 나쁜목사나 짝퉁목사는 정통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 시무하므로 진짜목사와 흡사해서 구별이 잘 않되므로 잘못하면 신앙생활에 큰 낭패를 당합니다. 특히 나쁜목사와 짝퉁목사는 정통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 시무하기 때문에 판단과 분별력이 없는 성도들은 구별을 잘 못해서 물질을 빼앗기거나 영혼까지 망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학위와 경력 및 법위반 사실을 속이고, 목사신상카드와 목사소속확인서 등 각종 서류를 위변조해서 담임목사로 청빙된 목사가 진짜이고 좋은 목사일까요? 아니면 짝퉁이나 나쁜 목사일까요?
교인들의 장례식이나 심방을 선별해서 다니고, 교인들 앞에서 자칭 "영의 아버지" 또는 "예수와 동급"이라고 하는 목사가 진짜 목사일까요? 나쁜 목사일까요? 아니면 짝퉁목사일까요?
그리고 각종 송사와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 돈으로 자기(목사)를 변호한 변호사 수임료로 사용했다가 감사에 적발되어 경찰과 검찰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고, 장로교(통합)총회와 노회에 기소되어 재판을 받으러 다니며 심지어 자기를 재판하는 재판국원에게 여비를 주자고 당회에서 장로들과 결의해서, 장로를 시켜 댓가성으로 의심되는 여비를 교회를 방문한 재판국원에게 주는 목사가 진짜목사일까요? 나쁜 목사일까요? 짝퉁목사일까요?
자기가 시무하는 교회의 안수집사를 출교시키고 장로도 면직해서 출교시키는 목사가 좋은 목사일까요? 나쁜 목사일까요? 아니면 짝퉁목사일까요?
교우여러분~ 작금의 남중교회 상황을 잘 판단하셔서 나쁜 목사나 짝퉁목사에게 물질이나 영적인 피해를 당하는 교우들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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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중교회 밤 예배에 강사로 초대된 목사들 중에는 설교 제목과는 전혀 다른 담임목사에게 잘하라는 뜻을 전하는 목사들을 종종 본다. 지난번 밤 예배 강사로 남중교회를 방문한 목사는 "목사에게 잘못하면 즉사한다"고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하러 온 목사가 강대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목사에게 잘하라는 말을 전해도 안될텐데 "목사에게 잘못하면 즉사한다"고 공갈을 쳤으니 하나님께서는 그런 말을 전하는 목사와 그런 목사를 초청한 담임목사를 어떻게 보고계실까? 관련해서 담임목사는 무슨 목적으로 그런 목사를 밤 예배에 초청했을까? 궁금하다 하기사 어디 그뿐이랴 담임목사는 자칭 "영의 아버지"라고 하고 "예수와 동급"이라고 했으니 무슨 말인들 못할까마는 그래도 교인들을 향해서 목사의 잘못은 하나님께서 심판한다거나 목사에게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는 등 거짓말은 안했으면 좋겠다. 요즘 유달리 일부 목사가 목사와 일반 성도는 다른 것처럼 말을 하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 목사든 평신도든 세상 법을 어겼으면 세상 법으로 교회 법을 어겼으면 교회 법으로 처벌을 받고,하나님께 죄를 졌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관련해서 남중교회 사례를 살펴보면, 검찰에서 '피의자(박모)가 이리남중교회 담임목사에 청빙지원을 할 때 제출한 청빙지원서에 학위와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은 인정된다'고 하면서도 기소를 하지않고 불기소로 처리하였듯이, 목사가 교인들이 헌금한 교회돈으로 자기를 변호한 변호사 수임료로 사용하여 감사에 적발되어 경찰에 고발 당했어도 구속을 안했다. 그러나 이 기사의 제목처럼 법위반 사실을 숨기고 학위와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청빙지원서와 목사신상카드 및 목사소속확인서 등 각종 서류를 위변조 했거나 가짜로 밝혀진 박 모 목사의 죄과에 대해서는 이번 총회 재심재판에서 장로교(통합)헌법에 의해 반드시 처벌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의 뜻을 어기거나 거짓말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과를 드러나게 하셔서 반드시 심판하신다.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사무엘 상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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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 사무실은 안전가옥 밀실 이라는 소문이다. 교회사무실에 온통썬팅을 해서 밖에서는. 사무실 안을 볼수없게 하고 비밀회의를.
밤늦도록 한다는 제보가있는데 참으로 가관이다. 또누구를 모의해서
출교 시킬까 하는 모의를 하는가본데. 아무리 썬팅을해도 하나님이 모두다 보고 계시고 듣고계신다. 이 ** 장로 김 늙은 장로 홍××장로 이** 집사 박뭐시기 먹사. 잘들하는짓이여~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듣고. 또한우리모두의 마음속에생각까지도. 하나님이 감찰하시느라~^^ -
내분을 경험한 독자님,..
당신도내분을경험 경험했다고하면서 남의교회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양의탈을쓴 늑대를 멀리서 분별할수 있다는말이요.
당신이 신천지 이단 으로몰리면 기분이 좋겠소. 당신이 죄도없이 늑대가불법으로 재판해서 출교당하면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겠소. 당신은얼마나 마음이넓어서 그런말하는줄 모르지만 잘알지도 모르면서
달린입이이라고 함부로 짖어대지말고 당신앞가림이나 잘하셔 건방지게시리~ 돋보기나좀 쓰시고~ 에라 저질. -
늑대가 양을잡아먹기 위해서는 일단 양치기소년을 속여야한다. 그래서
머리를 짜내 생각한것이 양의 탈을쓴것이다. (허위 학위와 경력) 그리하여무사히 양무리의 잠입에 성공한다.(위임식) 잠입에성공한 교활한 늑대는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시작한다. 낮에는양치기소년(일명.장로들)의 환심을사기위해온갖 교태을 부리며 애교를떤다 여기에속은 양치기 소년들 순교하는정신으로 양의 탈을쓴 늑대를보호한다.
날이저물어 밤이되자. 드디어 양의탈을 벗고늑대의본성을드러낸다.
양의무리중 제일살찐 양을잡아먹는다.(일명. 장로.면직출교) 배가부른늑대가 다시양의탈을쓰고.아침에 시치미를 떼고 그늘에누워. 미소를짓는다. 양의 무리들이 동료하나가 안보인다고. 울며불며.애타게 소리쳐도. 양치기소년은(장로들) 아랑곳하지 않고 모른척한다. 해가지고 다시 밤이되니 또다시 늑대가 양의탈을벗고 통통하게 살이찐양(일명.안수집사) 를잡아먹는다.(불법으로재판해서출교)아침이되니.눈치챈양들이 생명걸고 도망간다.(성도들이교회를떠남) 그래도.게으르고.악한 양치기소년 눈치를채지못한다.늑대는 회심의미소를짓고 더욱대담해지기 시작한다.동료들에게 싸인을보내 잡아먹고 남긴 감추어둔 양고기를 나누어준다(가칭.총회재판국 화해조정위원들) 이러한 사실을눈치챈 동료양들이 울며불며 이리뛰고 저리뛰며 울부짖는데.양치기소년 왠소란이냐며.양(기도하는성도들)을 때리고발로 걷어차며.이놈의 양 사탄이 역사하고 마귀새끼라며 마구 구박한다.늑대가 생각하기를 양들이너무많아.
잠자리가 불편하니 5천마리에서 흩어버리고 쫓아내고 약3백마리만 남겨놓자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는데 약2년6개월동안에 2천5백마리는
잡아먹고 쫓아내고 스스로 도망가고 어수선한분위기 속에서도 늑대는
챙길것 다챙기고 자기만아는동굴 속에다 양식(일명.적금통장)을 저장하며 내일을기약하나~ 울부짖는 양떼들의 울음소리와 양들이 없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홀연히 양들의 주인이 나타나면. 반드시 양의탈을 쓴 늑대는 잡아죽이고 양치기 소년들은 책임을 물을것이다. 그리고 양들의눈물을 닦아주시며 . 위로가 있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