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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자가 한일장신대의 총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6.09.2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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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용총장, 민중신학은 부활이 없는 신학
▲     © 법과 교회


예수의 부활을 주장하지 않는 민중신학자 구춘서 교수가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인준을 받게 되었다. 김명용총장은 다음과 같이 민중신학은 부활이 없는 신학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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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수는 WCC에서 초혼제를 했던 정현경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뉴욕신학교에서 민중신학으로 학위를 하면서 부활이 없는 민중신학에 대해서 한마디도 비판을 하지 않고 긍정을 했다.  민중신학은 교단헌법과 교단신학의 정체성이 맞지 않는 신학이다. 그의 학위논문은 민중기독론이었다. 그가 총장이 되면 민중신학을 전공한 교수가 총장이 되는 것이다. 민중신학은 교단헌법에 위배된 신학이다. 통합교단은 개혁신학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총회이대위는 구교수의 민중기독론을 심사해야 한다.

▲     ©법과 교회


 특히 한일장신대의 교육이념에도 맞지 않는다. 한일장신대의 교육이념은 장로회신조와 헌법에 기준하여 고등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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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신조와 헌법에는 민중신학이 없고 개혁신학에 근거한 신조를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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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101회 총대들은 교단의 신학정체성과 다른 구춘서교수의 총장인준에 대해서 한번쯤 고려해야 할 것이다.


민중신학자 직영대 총장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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