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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남중교회, 남삼욱 목사 초청

  • 황규학
  • 입력 2016.11.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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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이외에 법적 자문 가능성 커

 

박춘수 목사, 남삼욱 목사 헌신예배 강사로 초청 

 

박춘수목사는 11. 6. 용역목사 남삼욱을 초청하여 헌신예배를 인도하게 하기도 하였다.  신도는 10여년이상 목회에 20여명도 안되지만 2,000여명 이상되는 교회에서 설교하는 영광을 얻었다.

    

▲ 이리남중교회    ©

 

▲    이천광성교회  © 황규학


  

 

남삼욱은 광성교회나 강북제일교회와 같은 분쟁교회에 들어가 교회분쟁에 앞장서기도 한 바 있다. 강북제일교회에서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매달 300만원씩 받고 용역동원에 앞장섰다.

 

▲     © 법과 교회

 

 

당시 남삼욱은 용역은 신도들보다 많이 수백명을 동원했다. 남삼욱은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당시 신도들의 허락을 받지 않고 반대파신도들과 함께 강북제일교회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만져 신도들로부터 절도의혹을 받았고, 오른손에는 스패너로 신도들을 위협하기도 하여 목사의 자질을 의심스럽게 한 바 있다.  

 
 
 
 
 
 
 
 
신도들앞에서는 스패너를고 신도들을 위협하여 스패너목사라는 닉내임이 붙기도 했다. 오히려  신도들이 위협을 하지 못하도록 말렸다. 
 
 
 
 
93회기 총회보고서는 남삼욱, 황문구는 광성교회 사건과 관련 교회와 노회의 질서를 문란케 하였다고 보고된 바 있다. 남삼욱은 과거에는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를 문란케 한 바 있고 현재는 이리남중교회에 용역목사나 분쟁을 해결사로 온 것이 아니라 설교를 하러 온 것이다. 

▲     © 황규학

 

남삼욱은 이리남중교회에서도 설교이후에 박춘수목사건 총회재판건과 관련 자문을 줄 수도 있거나 광주동광교회 김민식목사의 변호인 처럼 변호인으로 선임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남삼욱목사가 도움을 주거나 변호해서 승소한 경우가 많지 않다. 결과론적으로 도움을 주었던 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영월교회 최종덕 목사도  면직당했고, 동광교회 김민식목사도 시무정지된 바 있다. 승소율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도움을 준 사람이 거의 면직 아니면 정직이다. 패소율이 너무 높다.   
 

▲     ⓒ 법과 교회

 

남목사는 용역동원에 앞장서서 용역목사, 신도들에게 고소고발을 자주하여 소송목사, 분쟁교회에 자주 뛰어들어 분쟁담당목사라는 오명을 달고 다니기도 했다. 현재 교회는 개척한지 10년이 넘어도 20 여명도 안되는 상태이다.  이제 남목사는 교회보다 법원을 자주 심방할 것이 아니라  교회나 신도들을 집을 자주 심방하여 영성목사로서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리남중교회처럼 목사로서 돈을 받고 용역동원, 남의 교회 금고만지기, 고소고발하기에 앞장서서는 안되고 영성목사로서 거듭나야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은 남삼욱을 끌어내기도 하였다.  

 

▲     ©황규학


  

 

 

 남삼욱, 광성교회 4,300만원  출처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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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사택은 남삼욱 이름으로 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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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남삼욱 사건은 공적 관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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