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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사태 , 명분없는 어글리 전쟁

  • 황규학
  • 입력 2009.06.07 06:47
  • 댓글 54
  • 글자크기설정

  • 논문집단부정 교수들 시위명분 약해
부산장신대 사태는 처음부터 명분없는 어글리 전쟁이었다. 이는 학생들을 선동하여 자신들의 목적을 완성시킬 교수들의 일시적인 난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총동문회 수습대책위의 공고문 발표와 이사회측의 배현주교수 조건부복귀 이후, 교수들의 난은 일단 수그러들었다. 
 
장총장서리는 학생들에 대해 비대위를 해체하지 않으면 중징계할 방침까지 공고했고 학교관계자에 의하면 이사회측 4명과 외부인사 3명으로 구성된 7인조사위원회는 교수들의 중복논문을 제 3기관에 의하여 평가를 하고, 학생선동교수들에 대해서 조사할 방침이라고 했다.
 
논문보강 조건부복귀, 사실상 중복게제 인정
 
배현주교수의 논문을 보강하라는 조건부복귀는 논문중복을 사실상 인정하는 것으로, 처음부터 배교수의 재임용탈락으로인한 학내사태가 잘못되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는 교수협이 배교수사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교수협은 배교수의 논문이 왜 중복게재가 아니었는지 입증을 전혀 하지 못한 채 학생들을 선동하여 밀어부치기를 했던 것이다. 또한 권처장의 해임의 정당성에 대해서도 해임사유가 분명하지 못했다. 수습대책위의 성명서를 보면 오히려 권처장이 학교를 위해서 많은  노고가 있었다고 치하하고, 거취표명에 대해서도 알아서 하라고 했던 것이다. 
 
이사회는 배현주교수를 재임용탈락시켰지만, 절차의 하자가 있는 이상, 배현주교수가 한 발 뒤로 물러서면 다시 복귀시킬 의도가 있었다. 그러나 배교수의 실수는 자신의 자존심으로 인해 장내에서 해결하지 않고 장외로 가져간 것이었다. 이사들이 자신을 비윤리적인 학자로 몰고 저널의 특성을 잘 모른다고 변명했다. 그러나 이사회록에는 배교수가 자신의 논문중복게재를 시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플레이를 한 것이다. 
 
처음부터 이 사건은 배교수의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학내소요사태의 건이 되지를 못했는데 일부 교수들이 학교를 주도하고자 하여 언론을 이용하고, 동문회, 노회 등 교단세력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이사길들이기와 권처장해임을 들고 나왔던 것이다. 교수들은 장신대처럼 자신들이 총장에 선임되어야 한다는 의도도 깔려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이사들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원하는 이사들이 부산장신에 들어와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이 사태는 이용될 수 밖에 없었다. 학교발전보다는 자신의 입지를 추구하는 순수하지 못한 사람들이 부산장신의 이면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부산장신의 일부 교수들과 이면에 정치적인 동문들이 가세해서 정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려고 했던 것이다. 이틈에 배교수건이 터져 이사회를 약화시키고 눈에 가시거리인 권처장을 해임시키기 위한 너무나도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일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등 하여 승리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 사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팩트였다. 부산장신대 교수협은 배교수가 왜 논문중복이 아닌가를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했고, 단지 관행상 논문중복이 아니라는 애매모호한 성명서만 발표했다.
 
별지첨부가 해임사유라면  논문중복교수들은 거의 다 해임되어야
 
권처장 해임건에 대해서도 해임사유를 특정하게 제시하지 못했다. 그들이 얘기한 해임사유는 모두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리된 것이었거나 형사처벌대상이 되지 못하는 것들이며, 오히려 장해야할 것들이다. 교수의 논문중복게재에 대해 기획연구위원회가 자기식구 감싸기를 하니, 이에 반발하여 교원인사위원회에 별지를 첨부하여 올린 것이 해임사유가 되느냐 말이다. 이것이 해임사유라면 부산장신대 교수들은 거의 해임되어야 한다. 논문중복없는 교수가 거의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이러한 와중에 교수들의 논문중복 사태가 다시 불거졌다. 한 두명이 아니었다. 오히려 교수협들이 부패집단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배교수 자존심, 오히려 화를 불러 
 
결국 배교수는 순간 자신의 자존심때문에 장외로 이 사건을 들고 나가 서울대와 미국박사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논문부정학자라는 오명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고, 권처장의 해임사유는 드러나지 않고, 도리어 교수들의 논문집단부정이 드러나 그들이야말로 징계대상이 되었다.      

학생들의 수업거부는 처음부터 의미없는 것이었고, 부질없는 짓이었다. 이는 명분도 없었고 개혁도 아니었으며, 논문부정교수를 지지하는 꼴이 되어 시위명분자체도 우습게 된 것이다. 급기야 장총장서리는 비대위를 해체하지 않으면 중징계를 내리겠다고 학생들에게 화살을 겨누었다.
 
이사태를 통해서 남는 것은 연구부정을 한 배현주교수의 조건부복귀, 교수들의 집단연구부정 발생, 7인조사위를 통한 제3의 기관에 논문중복 의뢰, 학생선동교수들 조사, 비대위 해체, 권처장의 해임사유부재, 정치동문들의 2선 후퇴 등이다. 처음부터 베트남전쟁처럼 명분없는 어글리 전쟁이었다.
 
교수들의 난, 결국 실패
 
결국 이사회를 약화시키고 학교를 장악하고자 하는 교수들의 난은 실패로 돌아갔다.  배교수의 재임용탈락명분은 호기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는 호기가 아니라 악기가 되어버렸다.
 
배교수는 다시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연구부정교수라는 닉내님을 떨쳐버리기 어렵게 되었고, 다른 교수들 역시 연구부정교수라는 세간의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되어 앞으로 승진이나 재임용시 문제가 될 소지가 많고, 학생들은 중징계대상에 오르게 되었다.
 
남은 것은 후폭풍, 민형사소송으로 법정에 갈 일만 남아
 
권처장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교수들에 대해서 민형사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해, 앞으로 싸움은 법정까지 비화될 전망이다. 이는 교수들의 난을 일으킨 결과 후폭풍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교수들에게 민형사상의 결과가 임할 경우, 그들의 명분은 물론 앞으로 입지도 약화될 전망이다. 부산장신대 교수들의 난은 팩트가 없기 때문에 혁명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부산장신대 사태는 명분없는 어글리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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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4

  • 글쎄요2009-06-15 23:02:30

    희망이 있을까요? 전혀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교수, 학생, 총장, 이사, 동문, 떠올리기만 해도 희망은 절대 없을 것 같군요.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 볼 뿐입니다.

  • 궁금이2009-06-15 11:13:22


    학교를 많이 사랑하셨던 분 같은에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피끓는 절규가 느껴집니다. 님같은 분이 있는 한 부장신은 희망있습니다.

  • 가슴답답2009-06-14 14:36:28

    슬픈 현실이다.신학대학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느 것 자체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하다. 그러나 "오죽하면"..이라는 말-- 이런 말로도 부족하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억울함과 답답함이 있기에 그리 했으리라 믿는다. 현직교수라는 신분에 따른 권력으로 제편인 학생들과 이미 장악한 여론의 힘을 등에 업고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인신공격과 거짓으로 명예를 실추시킴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학생들 왈 어른들이 말로해결하지 왜 고소고발까지 가는가라는 말이 공평한가. 공개적으로 공격을 해서 명예를 실추시켰다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지 한편은 공개적으로 당당히 일을 저지르고 다른 한편은 비공개적으로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을 수 있는가. 학생들의 말은 우리 존경하옵는 교수님들이 씨부리는대로 다른편은 나죽었소하고 찌그러져 있으라는 말과 같은 뜻이 아닌가.세상의 법정으로 가는 일은 정말 없어야 할 일이다. 그러나 그 있어서는 안될일을 하도록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리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차라리 세상의 법정이 지금 부장신 현실속에서는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하리라. 그리고 그냥 가서 조사받으면 될 일을 또 자게에 올려 학생들 흥분시키고, 그냥 총장만나러 가면 가는거지 나발을 불고 가니 분란의 끝이 안보인다. 이사회와 사무처장이 권력을 가지고 칼을 휘두른다고 교협과 학생들은 주장하는데 내가 볼땐 교협과 그 추종자들이 권력자요 폭군이다. 항상 교협과 학생들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 학교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교과부나 검찰도 증명해주었지만 교수들은 학생들을 시켜 이사회와 사무처장을 계속 고발을 해왔다. 이일로 오히려 비리교수들이 역공을 당하는거다. 학생들이여..그냥 구경만 하고 보고만 있어라. 그게 싸움이 빨리 끝나는 길이다. 그리고 이 사태의 마이너 교수들은 가만히 계시라. 당신들이 학교에대해 스스로 파악하기전 선입교수들이 먼저 선수쳐서 학교에대해 나쁜 쪽으로 선입견을 심어주었기때문에 당신들도 분별력을 잃었다. 여기서 힘들겠지만 한번쯤 내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행동하는지를 성찰해보기 바란다.당신이 이사회나 사무처장에게 직접 당한 일이 없다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다.당신들이 생각한것보다 비리교수들의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어떤 것은 학교의 존폐가 달려있는 것도 있다. 이런 글 쓰면 부장신 내부인이라고 할테지만 난 내부인은 아니지만 부장신사태의 시작 아니 시작의조짐부터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고(외부인이 먼저 알 수도 있는것이다.) 정말 부장신을 사랑하고 염려하는 사람이다.부장신공동체가 여전히 허물많고 부족하지만 끊임없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부장신을 지원할 것이다.진심으로 이 흙바람 먹구름바람이 빨리 개이길 기도한다..

  • 소금과**2009-06-13 15:19:50

    곧 진실이 드러납니다. 몽땅 다.. 기다려 봅시다. 지리하게 기다린 마지막 2분... 박만의 말대로 곧 정각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박만과 그 일당들이 기대했던 대로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12시 정각을 기대해 봅시다.

  • 안티2009-06-13 14:13:37




    신**이라는 똘아이 아그의 글.. 개가 웃을 소리^^^^ 타당한 증거 없는 놈들이 맨날 법을 따진다꼬? 노회찬의 말을 잘도 왜곡시키고 있네.. 비대위 교협 놈들은 타당한 증거 한 번이라도 제대로 댄 적이 있냐? 줄창 씨부리는 말이 "의혹"밖에 더 있었냐? 주장 자체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한 번이라도 있었남? 신**이 저런 넘이 뭐 어째? 앞으로 부장신 교수에 뜻이 있다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 교수의 수제자라매? 놀고들있구낭. 누가 저런 넘들 제발 좀 말려줘용~~~~~~~~~~~~부장신 교수는 개나 소나 오징어나 하남요? ㅋㅋㅋㅋㅋㅋ


  • 제자2009-06-13 13:21:16


    황기자는 손가락 빨고 사냐? 확인된 건 없지만, 돈을 받았다 치자.. 그게 뭐가 어때서? 그럼 비대위 네 놈들은 전부 너네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냐? 비대위 돈 엄청나게 펑펑 써대던데. 그게 전부 비대위 주머니에서만 나오거란 말이드냐? 교협에서 받은 건 없냐? 총동문회에서 받은 돈은? 빵빵한 물주들이 비대위의 배후를 밀어주고 있다면서? 계**, 이**, 안* 등등 그건 돈이 아니고 물이드냐? 비대위 회계 보고해라!!! 아 글고 비대위 애들 중에서 두 당 100만원씩 받아먹었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소문의 진상을 밝혀라!!

  • 침묵은**2009-06-13 13:14:31


    그러니까 박사논문은 10년 아니 20년 동안 쪼개도 또 쪼개고 분자, 원자가 될 때까지 쪼개먹어도 중복해먹어도 괜찮다 이 말이군요? ㅎㅎ 어떤 미친 교수가 새로운 연구하겠냐? 맨날 박사논문 놀이하고 말지.. 시방새같은 소리하시네. 그러니깐 좌우당간 부장신 교수들 중복논문 한 놈도 없다는 거네? 근데 우짜지 대학교수는 부장신에만 있나? 딴 학교 교수는 없나? 물어보니까 한 마디로 개소리하지 말라카든데욤.

  • 박ㅅㅈ**2009-06-13 12:28:49

    허술하기 짝이 없는 지방대학 학교 논문규정을 살짝 벗어 났다고
    우기는 이놈과 박 아무개 목사가 이렇게 하다가 진짜 부정이면 우짤라고 그러는지.


    실명이 아니시지만, 학부모님이시니..*^^*

    우선 학교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먼저 인사를 해야겠습니다. 꾸벅ㅎㅎ 저는 신대원 3학년의 신용식이라고 합니다. 계속 학부부터 신학을 공부했고, 앞으로도 쭉~할 것입니다.ㅎ

    본교 교수님들의 논문 실태를 조사한 소위 '백서'가 여러 경로를 통해 배포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논문 중복이나 표절... 논문에 대한 모든 사항들은 우선적으로 해당학교의 교원윤리지침에 근거합니다.

    그리고 신문에 기고된 글은 음해성입니다! 박사논문을 소개하는 차원에서 학술지에 나누어 게재하는 것은 비윤리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특히 본교는 서울대학교 지침을 토대로 하고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백서가 교수님들의 박사논문을 위주로 분석된 것이거든요. 뭐~장** 목사님 처럼 박사논문을 쓰신 분은 당연히 말도 안되지요~~!!ㅋ

    또한 백서에서 정리된 바를 본다면, 각주가 같다고 중복게재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박사논문을 번역 및 요약-발췌한 것이니 각주가 동일해야 맞습니다. 연구윤리에서도 해당 자료 및 문구에 대한 정확한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그러니 각주가 같아야지요.

    서로 다른 일반 학술지에 동일논문을 게재 하였다고 하여도, 그 학술지가 전문학술지인지 학교의 논총인지, 아니면 연간물인지에 따라 분류가 틀려집니다. 그리고 한 학술지가 동일 저자의 동일한 글이 이미 타 학술지에 게재된 사실을 사전에 파악하고 게재하였다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학부모님께서 보신 자료는 본교 규정 및 서울대학교 규정을 모르는 우매함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부산장신대학교 교수님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하시고, 기도하시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사랑하는 분들이랍니다... ^^

    어느 학생의 부모이신 줄 저는 모르지만, 학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 감사합니다~그럼 평안하셔요.

    ## 서울대학교 연구윤리지침 중 4. (이중게재) ① 연구자 본인의 동일한 연구 결과를 인용표시 없이 동일 언어 또는 다른 언어로 중복하여 출간하는 경우, 이중게재로 연구부적절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연구데이터가 같고 대부분의 문장이 같은 경우도 이중게재에 해당할 수 있다. 이중게재는 통상적으로 논문의 경우만 해당되나, 학위논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이 즈음까지 이르니..

    그야말로 말문이 막힙니다.



    어제 오전.. 뉴스에서 노회찬 의원의 인터뷰를 잠시 봤는데..

    그분이 그러시더군요.

    < 타당한 증거를 내세우지 못하고,

    대화를 통해 자기를 이해 시킬 수 없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하자고 한다 >라구요.

    어찌나 우리들의 사태와 딱 맞는 말인지...



    머리가 복잡하여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명예 [名譽]
    [명사]
    1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되는 이름이나 자랑.
    또는 그런 존엄이나 품위. ≒명화(名華)·이름.
    2 어떤 사람의 공로나 권위를 높이 기리어 특별히 수여하는 칭호.


    사전적 의미로 보면.. 명예가 위와같은 의미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받는 원성현목사님이

    같은 학교 교수님을 고소한 것이

    그 분의 존엄이나 품위에 해당되는 행동이라는 것인데... 흠...

    이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참.. 답답~ 하네요.



    교수님..

    힘내시구요.

    불의한 자들의 행동을 통해서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려는 것이 있으시겠죠.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 보라고..하신 말씀도 생각나네요.

    지금보다 더 눈 크게 뜨고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처리하실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평안을 빌며...


  • 규학킬**2009-06-13 12:09:06

    규학킬러님아. 규학기자에 대해서 소상히도 잘 아는구만. 그럼 님은 부장신 교수들에게 대해서는 잘 아는감? 외국에 가서 그네들이 뭔 짓을 하고 다녔고 그렇게 소상히 아는가? 부장신에서 어떤 지랄을 떨고 살았는지 아는가? 돈 이야기 잘했구먼. 교협 교수 중에 오늘날 타도대상인 불법적인 이사회의 구성원으로부터 가장 많은 총애를 받고 돈까지 받아가면서 충성한 사람은 누군줄 아는가? 온갖 총애와 특혜 다 누리다가 지 뜻대로 모든 게 안 된다고 평소 불만있는 교수들, 그 교수들을 맹종하는 학생들 선동해가꼬 지네 세상 만들려는게 개혁? 규학킬러님은 부장신에 대해 머 아는게 있는데? 당신도 혹 교협이나 총동문회 돈 먹고 활동하는 사람은 아닌감? 킬러님은 어느 편을 위한 킬러? 객관적인척하면서 교협 찌라시짓하는 것 아니고? 딱 보니까 파악되는데 뭘? 당신 글을 보니 장신대 ( ) 교수의 글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 다 알**2009-06-13 11:59:50

    요즘 일반 대학에서는 1년에 논문 한편씩 쓰거든,, 그리고 이거 세번 걸리면 짤리거든
    그런데 니네학교 교수는 10년동안 박사논문가지고 쪼개기 했더만, 그런데 장총장 논문부정은 홈피에 대대적으로 학보사에서 황진철이 박성환이가 올리더만,
    니네 교수님 논문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없고, 교수들은 계속 논문 부정 아니다 우기고, 니네는 오직 신앙으로 그들을 흠짐이나 낼까싶어 말도 안하고,
    니네의 잣대는 니네의 이익에 있겠지. 그리고 황규학기자 돈을 받고 기사를 썼다고 치자. 그렇다고 사실이 없어지지 않잖아.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시간강사 원교수님보다 니네가 자랑하는 교수가 실력이 떨어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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