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적인 요인은 원로목사에 대한 7번 고소, 용역 고용, 폭행 등
"본당을 포기하고 떠난다면 복권시킬 수 있다"는 대답은 26/248로서 10%를 차지했고, "반성을 전제로 복권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14/248로서, 6%를 차지했고, "독립교단에 남는 것이 좋다"에 대한 응답자는 12/248로 5%를 차지했다. 전반적으로 이성곤목사와 부목사들의 예장통합 교단의 복귀가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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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상은 자신을 양육해 준, 원로 목사에 대한 7번 고소고발, 교회당에 용역들을 들인 것, 폭행을 한 것 등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비쳐졌다. 한편 이목사측은 원로목사가 양육을 한 것은 사실이나 오히려 섭정을 하기위해 심하게 간섭을 했다고 주장하고, 원로목사를 7번씩이나 고소고발한 것은 신도들이 한 것으로 오히려 이성곤목사가 만류했다고 주장하고, 용역을 들인 것은 교단잔류파가 회의자체를 방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행위였고, 폭행에 대해서는 일방이 아니라 쌍방이라고 주장해 자신들도 피해가 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대외적으로는 이성곤목사의 복귀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에클레시안의 여론조사는 94차 예장통합의 총회장선거를 1위에서 4위까지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그러나 전화여론조사가 아니라 컴퓨터상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 대의 컴퓨터는 한표만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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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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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김창인 원로와 예수님을 비유하다니요,,
맹신과 숭배는 그만하시고 진정 교회와 교인을 위한 길을 택하시길... -
이성곤 목사님에 관한 표현을 보면 정말 인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걸 볼수있습니다.
저런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하는 의문이 들정도...쩝
진정원로다운 원로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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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법으로 이긴자들?의 현재 벌이고있는 추태는 어이생각하는가? 교회를 철판으로 가로 막아놓고 교인들이 맘대로 출입을 못하게하고있는 행태말이다. 그리도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이 무서운가? 하나님이 무서운가? 왜 떳떳하게 대응치못하고 숨어서? 조그만 개구멍으로 출입?또는 용역을동원해서 교인들을 못들어가게하는것인가? 그런 방식으로 어찌 새신자부를 운영할수있으며 교회가 부흥되리라고 생각하는가? 왜 대다수 교인이 김창인이를 외면하게되었는지 생각해보았는가? 이는 이성곤목사가 올다 그르다를떠나 원로에대한 실망이 크기때문아니겠는가? 그리고 원로가 잘한게 없어보이는데 어이하여 원로측을 옹호하는지 대다수 교인들은 의아해하고있다. 그렇다면 목사님들을 배제하고 전교인이 모여 투표로서 광성교회의 회복을 논하는것이 어떠할지? 사회 재판에서 이기고지고는 능수능란하게 사회재판에 대처하는자들이 이길수는 있을지몰라도 하나님의 뜻은 아닐겝니다. 아직도 대다수 교인들은 본당에들어가고 싶어도 못들어가고 소수교인이 지지하는 김창인을 등을지고 있음을 명심해야할것입니다. 이것이 광성의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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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을 비호하고 김창인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은 순수해보이지 않는다. 결코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게 아니다...
그들의 주장이 객관적으로 맞다면 왜 세상 법정은 이성곤을 패소시켰겠는가?
왜 거듭거듭 김창인측의 승소를 판결했는가?
앞으로 있을 명도소송 최종심에서도 이성곤이 패소한다면
뭐라고 주장을 할텐가? 심히 궁금하다.
우리 모두는 최종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다들 숨죽이고 기다리기 바란다.
대법원 판사가 이런 데 오른 댓글에 의해 판결을 구부리진 않을게다. -
일반 교회헌금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지만 정말이지 그 어른에 대한 얘기 중 돈(특히, 공예배 헌금 등)에 대한 얘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엘리사님의 전별금 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한국교회 전통 특히 목회자들에 대한 아름다운 성도들의 섬김의 모습은 계승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는 자의 입장과 받는 자의 입장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은퇴하시는 목사님이 강단에서 "강남의 모교회 곽**목사보다 내가 뭐가 못해서 그 목사는 50억인데 나는 30억이야? 받으면 몽땅 헌금하려고 했는데..!"라고 예배 중 광고시간에 역정내며 교인들에게 말씀했다고 합시다. 정말 가관이죠? 그 시간에 그 예배당 안에 눈에 보이는 교인들만 있었을까요? 물론 필자도 성도가 목회자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좋은 차 사드리고 좋은 집 사드리고 선물도 많이 드리고 등등 섬기는 모습은 아름답고 권장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받는 입장에 계신 분은 조심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겸손이나 사양하는 모습은 이젠 포기했습니다. 조심 또 조심하셔야 됩니다.그리고 차제에 은퇴목사님에게 퇴직금에, 자동차에, 고급 아파트에, 또 차후 드리는 사례금에, 전별금까지 드리는 것은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한국의 큰 교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별금(餞別金)이 뭡니까? 떠나는 것이 애석해서 드리는 겁니다. 정말 떠나는 것이 애석해서 맘에 우러나 드리면야 얼마나 애뜻하고 정이 넘치는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그 분들 그 돈 받고 교회를 떠났습니까? 계속 계시면서 또 무슨 사례금입니까? 어떤 법에 근거한 것입니까? 은퇴했는데....목적이 돈입니까? 하나님입니까? 정말 한국교회 특히 대형교회의 일부 아주 괴상한 목사님들아!!, "한국교회,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을 좀 명심하십시요. 성도들이 정성껏 드린 헌금, 그 돈, 다리미질하여 구긴 것을 편 그 피같은 교인이 드린 돈을 보셨습니까? 인간적으로도 정말 귀하게 쓰여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눈 먼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헌금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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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여명의 교인을 38년 5만여명으로 크게 부흥시키 셨고, 퇴직 전별금으로 30억원을 통장에 넣어 드렸으나, 이돈이 너무 많다고 하시면서 10억만을 받고, 20억원을 즉시 교회에 반납하신 분이시다. 당시 돈좋아하는 이성곤 왈 "저노인이 벌써 치매에 걸리셨나"라고 우수개 소리로 말한 사실도 있다. 김목사님은 돈문제 뿐만아니라 여자문제에 있어 서도 성직자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으신 분이시다. 이세상은 악을 쫓는 무리가 많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박은것도 악을 쫓는 다수의 무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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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님,동감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교회가 대형화되가면서 기득권의 승계의 욕심때문에 많은교회들이 몸살을앓고있음을 너무나도 잘아시겠지요 기득권들의 회의에서 논하여지거나 결정되는 사안들이 우리교회발전에 희망을 주는것일까요? 아니면 기득권의 아성을 더욱 공고히할려는것일까요? 부결된안건이지만 목사 정년을 70세에서 75세로 연장하자는 제안들이 무엇을 의미하는것입니까? 훌륭하고 능력있는 많은 후배목사님들의 길을 안열어주겠다는뜻도있지요? 이렇듯 우리교회가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걸어가고있다는 느낌이듭니다. 더구나 교인이 교회에 열씨미 헌금하여 이룩한 교회재산을 목사 개인명의로 바꾼다던지 교회재산을 함부로 낭비하는것은 있을수없는일이지요?
더구나 광성사태와 같이 대다수 교인이 원로를 등지고 있는 이유가 뭐라생각하세요? 그리고 명도소송등을 통해 교회재산을 대다수교인으로부터 빼앗아가는 일을 어찌생각하시나요? 이는 기득권을 인정하는 차원도있겠다싶슴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은 아니지요 명도소송에서 이겼다하여 대다수 교인을 용역을 동원하여 무자비하게 내쫏은일에대해 어찌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소송에서 이겼다하여 교회에서 개고기파티하였다하니 이또한 어찌생각하시나요? 물론 그동안 학교로 쫏겨나간일과 본당사수등 많은고생을해온 교인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그럴수가있겠지요? 역시나 대단한 위로였다고 합니다. 가슴뿌듯하였겠지요? 교육관에서 예배를보고있는 대다수 교인들을 원로측에서 본당출입을 못하게 철판으로 가로 막고 철통같이 보초를서고있는 소수의교인에게 위로의 자리가 필요했겠지라고 많은교인들은 이해할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지요 그러나 이제는 수습해야합니다. 전교인이 한자리 모여 투표하여 과거와 같은 굳건한 광성교회로 회복시켜야합니다. 자잘못을 따지지말고 과거를 용서하고 대다수 교인의 뜻데로 교회를 바로잡아가야합니다. -
호프만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짠하고.... 고맙습니다
너무도 신앙인들의 거짓과 잔인함이 무섭네요.
원로님이 3년기도하고 응답받앗다고 하시며 많은 칭찬과 설득으로
수천명의 광성교인들의 98.3%의 찬성으로 청빙하게 하고도
원로님 맘에 안든다고 인간적인 작은 실수를 확대하여 괴롭히더니
청빙서류 자체도 잘못된 청빙서류라고 무효로 만들고...
못된 목사님으로 선전하고 내쫓으려다가
선량한 성도들의 80% 교인들이 원로님의 바르지못한 행동을 반대하여
담임목사님을 지지하고 들고 일어난 광성교회 사태...
문제가 발생한 광성교회 사태는 오직 주님만이 아십니다.
거짓 선전과 인터넷을 선점하여 퍼붓기 시작한 분쟁이
새 담임목사님만 몹쓸사람으로 낙인 찍히고
원로목사님은 언제나 오류가 없으신
위대하신 원로목사님은 피해자라고 자리매김 해 놓은 싸움에서
누가 더 유리할가요?
거짓 선전만 듣고 있던 세상은 원로님을 지지하지요...
새 담임목사님은 광성교회 출신이고
어려서부터 광성에서 자란 사람이라고 칭찬 칭송 대대적으로 하더니만
처음 데려올 때의 맘이 변하니
결국은 노회에 본인도 참석안시키고 일방적으로 목사 면직시키고
시작한 분쟁..
심지어 젊은 부목사 10 여분 들을
담임목사님을 섬긴다고 가차없이 면직시키고
하나님의 종들을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목사직을 자르는 잔인함 ..
세상도 아닌 교회에서
이 냉혹함이 싫어서 저는 담임목사님을 지지하기로 하고 함께 고생하며
기도하고있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살피시고 계시니
공평하시고 의롭게 판결하여 주실 것입니다.아멘 -
장로교는 감독교회와 회중교회의 중간형태인 삼권분립을 기초로 하고 다수결원칙을 그 의사결정의 기초로하는 의회민주주의제도를 도입한 개혁교회의 한 형태이다. 당초 교회분란이 가시화되었을 때 교인들의 의사는 어느 쪽이 다수였는가? 그 때 하나님의 손길은 이미 다수 쪽에 가 계셨다고 봐야 하지 않은가.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지 않았는가. 그 때 도대체님은 도대체 어디에 계셨는가. 님의 주장대로 지금은 그렇다고 치자. 아직 마라톤은 그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결과에 하나님의 손길은 어떻게 역사하실 것인가. 우린 진실한 마음으로 냉정하게 그 추이를 지켜 봐야 할 것이다. 재판의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가 자기 이익에 맞는 아전인수격의 거짓은 집어 치우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든 신앙인다운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 명도소송은 원고가 누구이고 피고가 누구인가? 이런 어리석은 질문으로 시간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외부인들이 모른다고 거짓 정보나 흘려서 상대방 헐뜯고 저만 옳다고 하는 파렴치한 언동은 이제 그만하자. 신물 난다. 말씀대로 살지는 못할망정 하나님과 사람들을 기만하는 저질행동으로 더 이상은 한국 교회가 망가지지 않게 하자...쭉정이와 알곡은 법원이 가리거나 원로목사님이 가리는 게 아니다. 최소한 믿는 자라면 그런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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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성교회의발단은 원로의 욕심에서비롯된것으로 많은교인은알고있다. 원로가 후임담임목사를 모셔올때원로가 일방적으로추천하였고 이에 전교인의 양해하에 초빙되었으며 현재까지 목회를잘이끌어오셨다.그러한목사를 결함을들춰내어 내쫏으려는데에서발단이된것이다. 정당치못한어떤목적으로이용? 적절치못한방법으로 내쫏으려고한데서발단되었다고생각하고있다.또한 팔구십프로의교인은원로측을배재학교로 축출했었다.대다수교인이 왜 노회를이탈하겠는가?원로측을 광성에서 배제시킨것이다.그러나 용역과경찰등을동원하여군사작전과같은방법으로 현담임목사측교인들을내쫏아낸것이다.상기언급된내용은상당히 거꾸로쓴것같다.투표는누가하는가?기득권세력즉 같은 부류들만의투표아니겠는가?공정치못하다.이는 광성전교인의 투표로 결정해야한다. 1심 명도소송에서 이겼다하여 경찰,119,용역들을동원하여 군사작전과같은방법으로 대다수교인들을 무자비하게 내쫏아 본당을 차지하고 철판으로 가로막고 못들어가게하고있는실정인데 상기기사는 상당히 오보라 생각된다. 교회가 어데인가? 누구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곳이다.그러나 아주극소수의 원로측 교인들이 철판으로 가로막고 못들어가게하고있다.올바른일인가?하나님을믿는 자들의 행태인가? 지금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원로와 현담임목사를 배재시키고 기타어떠한노회의 결정이나 사회재판의결과가 아니고 전교인이 투표하여 결정해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