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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 교단복귀 부정적

  • 황규학
  • 입력 2009.10.10 18:26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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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적인 요인은 원로목사에 대한 7번 고소, 용역 고용, 폭행 등
본지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성곤목사와 부목사들의 예장통합교단으로의 복권에 대해서 여론을 조사한 바, 248명 중, 149명이 "반성이 있어도 복권시켜서는 안된다"에 표를 던져 60%이상이 복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건없이 복권시켜야 한다"는 응답자는 47/248로, 19%를 차지했다.
 
"본당을 포기하고 떠난다면 복권시킬 수 있다"는 대답은 26/248로서 10%를 차지했고, "반성을 전제로 복권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14/248로서, 6%를 차지했고, "독립교단에 남는 것이 좋다"에 대한 응답자는 12/248로 5%를 차지했다. 전반적으로 이성곤목사와 부목사들의 예장통합 교단의 복귀가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     © 황규학

 
이러한 현상은 자신을 양육해 준, 원로 목사에 대한 7번 고소고발, 교회당에 용역들을 들인 것, 폭행을 한 것 등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비쳐졌다. 한편 이목사측은 원로목사가 양육을 한 것은 사실이나 오히려 섭정을 하기위해 심하게 간섭을 했다고 주장하고, 원로목사를 7번씩이나 고소고발한 것은 신도들이 한 것으로 오히려 이성곤목사가 만류했다고 주장하고, 용역을 들인 것은 교단잔류파가 회의자체를 방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행위였고, 폭행에 대해서는 일방이 아니라 쌍방이라고 주장해 자신들도 피해가 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대외적으로는 이성곤목사의 복귀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에클레시안의 여론조사는 94차 예장통합의 총회장선거를 1위에서 4위까지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그러나 전화여론조사가 아니라 컴퓨터상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한 대의 컴퓨터는 한표만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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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 도대체2009-10-15 09:17:47

    애당초 이xx이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추태를 시작했겠는가? 다 이길만 하고 그런 일이 있어왔으니 자신있게 시작했겠지. 실제로 반대파를 쫓아내고 장악해서 몇년 호사를 누리지 않았나? 그 위헤서 움직이시는 주의 손이 대법원 판례를 바꾸시고 자신들이 낸 소송에 패소함으로 반대편의 무죄를 입증해 주는 꼴이 되면서 저렇게 밀린 것인데.. 사람이 한 일로 보고 아직도 우겨대니 한심하다. 이제라도 솎아내시는 주의 손을 보고 깨달음을 얻기 바란다.

  • 한심이2009-10-13 18:12:14

    누구가 투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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