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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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예배시에는 김성철목사가 교인등록을 다시하라고 광고할 때 2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성곤목사측 일부 신도들은 야유를 보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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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원로목사의 설교저지는 이미 예상되었던 대로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신도에 의하면 은퇴한 목사로서 계속 설교를 하고 실권을 행사하는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제는 신도들의 하나됨을 위해서라도 퇴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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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잔류측의 한 신도는 예장통합 광성교회 당회에서 결정한 사항인에 이번 대법원에서도 교인들의 지위를 종전 교회즉 예장통합에 소속된 교단의 광성교회로 인정한만큼, 당회가 결정한 내용을 따라야 할 것이며, 따르지 못할 경우, 별도의 신설된 교회로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이탈측 신도에 의하면 다음주도 원로목사에 대한 설교저지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하여 당분간 김창인 원로목사의 설교권을 둘러싸고 양측 교인들간의 마찰이 심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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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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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는 이쪽에서 한주는 저쪽에서? 이쪽이든 저쪽이든? 모든 표현이 통합교인이 아니라는 말을 스스로 하는군요!
또 사울이 청년때는 좋은왕이었는데 하나님이 버리셨다구요.
그말은 이성곤씨에게 해당되는 말이예요^^
목사로 세웠지만 하나님은 교단법을 통해서 파렴치한 목사를 면직!시키셨구요!
아시겠어요??? ^^ -
광성교인들 김목사님 한마디면 절절매며 쥐구멍찾은 순종(맹종??)의 결과가
오늘날과 같은 비극을 낳은게 아닐까요??
그래서 헌금으로 세운 학교도 은근슬쩍 사유화되어갔고
교회마저 내맘대로 하려했던거 아니었나요??
하나님께 3년기도하고 모셨다고 광고하셨지요??
예배도 함께 드렸지요??그때 같이 찬성하고 박수도 치셨지요??
그보다 더한 순종이 어디있었을까요?
그런 양같은 성도들을 내어쫓고 그야말로 맹종하는 무리들에싸여
교회전재산을 독식하시려??
예배를 뒤집어가면서??
그럴수는 없는것이지요 위에글쓰신 분은
지금도 지난날 우리들의 잘못을 모르시나요??
모른척하시고 싶은것인가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해선 안됩니다.
교회는 깨끗해져야하고 잘못은 바로고쳐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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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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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랴 김은퇴님께순종하랴...
순종과 맹종을 구분할줄 아는 지혜주신 주님께 영광을... -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겸손한 왕 사울에게 기름을 부었다.
사울과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러나 사울은 왕이 된 후 사무엘을 무시하였다.
흩어지는 백성을 보고 두려운 마음이 든 사울은 사무엘 대신 제사를 드린다.
사무엘의 말을 듣지 않은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도 듣지 않는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린다며
좋은 양과 소를 남겨 놓는다. 백성들 보기에 좋았으리라...
하나님 보시기에도 좋았을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 -
사울왕은 청년시절 ,젊은 시절 겸손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라를 잘 다스리고, 전쟁에서도 언제나 이겼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왕의 자리가 좋아졌고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
하나님의 법을 월권하다가 미움받아 왕자리에서 밀려 나게 되었고
하나님께 다윗이 후임 왕으로 세움을 받았지만
미련한 사울은
자기의 방법으로 다윗을 죽이려고 끈질기게 좇아 다녔지만 헛수고
사울왕은 길보아 산 전투에서 아들과 함께 돌아가셨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 다윗은 결국 왕이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성경의 교훈을 삼으시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심이 지혜일텐데......... -
혹시 식당이 기밀창고라도 되는거 아닐까요??
그러니 의자며 사람들이며 막고섰지요,
반원로측에서 삶아서 같이먹고 얼굴도 익히고 그럼좋겠네요,
아니면 원로님이 국수삶아서 써빙한번 하시던가~
그럼 더 좋을듯도 하네요.
진정한 원로님의 모습에 감동받아서 표심얻을수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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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엽시다.
공동으로 여는게 좋겠지만...
한주는 이쪽에서, 한주는 저쪽에서..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서 각각의 봉사와 사랑을 표시 합시다.
남북도 만나는데...
마침 식당은 양쪽에서 출입하게 되어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
식당 가는길에 의자 갖다 놓고
꽉 틀어막고 있는 사람들 보기 싫어요.
돈도 많이 들고 보기도 싫은 짓 이제 그만 합시다.
자기를 위한것이 아니라 교인을 위한것이 무엇인지
지금부터라도 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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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든 저쪽이든 국수를 삶게 해 주세요.
식당에서 국수 먹으며 이야기 좀 하게요.
원로 목사님 식당문 좀 열어 주세요.
안되면 교육관측에 넘기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