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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 김창인목사 설교저지

  • 황규학
  • 입력 2010.06.20 19:54
  • 댓글 37
  • 글자크기설정

  • 당분간 계속될 것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은 6. 20. 오전 9시 30분경 김창인원로목사가 설교하기 위하여 예배당에 진입하는 것을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 김창인목사는 이날 예배설교를 하기로 되어있지만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의 저지로 예배당에 입성하지 못하고, 대신 부목사들이 설교를 했다.
 
▲     ©황규학

 
3부예배시에는 김성철목사가 교인등록을 다시하라고 광고할 때 2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성곤목사측 일부 신도들은 야유를 보내기도 하였다.
 
▲     © 황규학

 
 
이 날 원로목사의 설교저지는 이미 예상되었던 대로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신도에 의하면 은퇴한 목사로서 계속 설교를 하고 실권을 행사하는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제는 신도들의 하나됨을 위해서라도 퇴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 황규학

 
한편 잔류측의 한 신도는 예장통합 광성교회 당회에서 결정한 사항인에 이번 대법원에서도 교인들의 지위를 종전 교회즉 예장통합에 소속된 교단의 광성교회로 인정한만큼, 당회가 결정한 내용을 따라야 할 것이며, 따르지 못할 경우, 별도의 신설된 교회로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이탈측 신도에 의하면 다음주도 원로목사에 대한 설교저지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하여 당분간 김창인 원로목사의 설교권을 둘러싸고 양측 교인들간의 마찰이 심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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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7

  • 좋은제안2010-06-21 18:50:54

    그러니 민초들만 고생이죠~
    장로들은 책임없다 뒤꽁무니고
    일부 극성추앙자만 빼고나면 나머지야 사실 피해자입장이죠.
    그렇게 따진다면 반원로측고통을 환산하긴 힘들걸요?
    늘당하고 방어하는 쪽이 반원로파이니..
    우리나라 자체 힘없고 권력없는 이들에겐 힘들게 되있으니...
    진정으로 양측의 고통을 인정하시다면
    원로파의 폭력에 대해서도 피력을 좀 해보심이 어떨지..
    그쪽 대표성을 띤 장로님들의 말바꾸기는 말할것도없거니와
    누구하나 책임있게 대화하려고 하지를 않는다니 어떻게해야하죠??
    제발 그쪽 장로님들 좀 설득해보시죠?
    식당이며 어디며 가는곳마다 막아서며 덩치큰남자들이 둘러섰다는데
    거기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는지...
    자꾸 막아서며 감정싸움나게 마시고
    반원로측에서 국수 삶으면 같이이드세요.
    몇안되시는분들 드셔야 얼마나 드시겠습니까.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봅니다만..

  • 광성인2010-06-21 16:32:25

    본당사람들을 무슨 돈 받은 사람들?
    무슨 직장? 무슨 연관있는사람들?
    이라고 생각하는 당신들의 기본 생각이 틀렸습니다.
    본당에서 예배드리지만, 저는 일반 평신도일 뿐이고,
    제가 바라는 점은 다신 물리적인 힘을 교회에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물리적인 힘 대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고 이성적으로 해결을 했음 합니다.

    본당측이나 이탈측 모두 물리적인 힘으로 여러번씩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모두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스러운 교회에서 다시는 물리적인 힘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쪽 대표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광성의 역사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반원로2010-06-21 13:29:40

    전형적인 원로측 인사들의 인격을 보여주시네요,
    그게 어디가기나 하겠습니까.
    말을 섞자니 같은류 취급당할거 같구...
    당신은 머 받아먹었수??
    선생직.아들 장학금?? 아니면 용역비쓰느라고 집담보라도 넣으셨나??
    한다던 장로들은 다 빠져나갔더구만..
    여기서 더 물러나면 가정파탄나게 생기셨나??
    한심한 노릇...
    교회재산에 영신학교에 수십억 독식하려던게 무산되니 최후발악(??)이신가??
    인정할건 해야죠~

    아이구 폭력이라면 신물나는게 반원로측입니다요.
    다리가 부러졌다구요??
    기도하는목사님 뒤로 밀어서 뇌진탕으로 입원하게 만들고
    용역불러다가 담배연기 벽돌조각 물대포,,누굽니까??
    더나열해볼까요??

  • 교육관**2010-06-21 13:07:29


    이탈측이란 표현 좀 그만 써 주세요.. 보기 많이 거북해요...

    여러 번 글이 올라왔음에도 시정이 되지 않으시네요...

    다른 사람들이 섬기고 있다고 해서 면직 목사라고 해서 ~씨 라는 호칭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광성교회를 사랑했기 때문에 김창인 목사님을 추대하기 때문에 원로목사님이라고 호칭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쪽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믿는 사람의 기본 아닙니까??

    기본을 얘기하는 겁니다 기본...

    강단위에서 설교하시는 분한테 ~씨라는 표현은 믿지 않는 사람보다 못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 역사성**2010-06-21 12:42:51

    이성곤은 이미 면직 목사니까, 이성곤씨가 맞죠.
    요즘 의사 면허없이 진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그런걸 세상 잣대로 잰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교회일을 법정 싸움으로 몰고 간게
    이성곤쪽이 먼저니까, 아마 박영우가 시키는 대로 했겠지.

    케케묵은 관행에 맞써 싸우는 광성인들이라면, 면직쪽을 이야기 하는 거죠?
    그 관행에 맞선다는게,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예배당에 가둬두고 두들겨
    패는 거였나요?
    기도회 인도하시는 권사님 밀어서 다리 부러뜨리는 거였나요?
    뜻이 안맞는 집사님 날아서 이단 옆차기로 골로 보내는 거였나요?
    싸움 말리거 간 사람에게 폭력죄 뒤집어 씌워 고소 하는 거였나요?
    폭탄주 마시고, 거짓말 하는 면직 목사 추대 하는 건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에 기가 차네요.

  • 나도반**2010-06-21 11:31:46

    속보이시잖아요.
    이성곤씨 측이라고 한다면 그냥김창인씨라고해야 말되지않나요??
    썩어문드러진 상처를 도려내고 변화되어가는 광성교회가 보이지 않으신지..
    수십년 쌓여온 케케묵은 관행에 맞서 싸우는 광성인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형교회들의 개혁에 광성교인들이 앞장서는 사명감을 가지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 양쪽다**2010-06-21 10:42:23

    이성곤씨 측이나 원로목사측이나....
    누가 옳다할것없이 양쪽다 똑같네...

    기독교 그만 먹칠하고 그만좀 해라...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에...
    뭐하는 짓들입니까...

    하나님께서 참도 좋아 하시겠습니다...

    이런짓들을 하면서 양쪽다 우리가 재판이기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죠?
    그거 들어 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얼굴에 먹칙하는 양쪽다 무너지는 하나님의 방법이 계실줄로 믿습니다.

  • 반원로2010-06-21 10:05:06

    제가 보기엔 아주 정상적이던데요??
    예배시간에 약간씩 늦게 들오는 분들 있는거 언제나 있어왔던일아닌가요?
    글고 광성어울림글 읽어보니깐 쌍심지 켜고 몰상식하게 저것들이라고
    막말하는 인사들은 거룩하고 교양있다는 원로지지자들아닙니까??
    보는 시각에 따라 그렇게 달라진다는게 문제죠.
    자신들이 북치고 나팔불땐 까맣게 잊어버리고...
    맘에 안들면 나가서 교회 새로 만들어라..누구좋으라구요??
    수백명서 교회헌금 증빙도없이 절차도 없이 마구잡이로 용역깡패들에게 퍼주고 또한 장로라는 분들이 헌금맘대로뿌려대는거(광성사랑본인들글좀읽어보시죠) 더이상은 못보는거죠.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으로서 예배드리러 가는것이고
    광성교인이 예배드리러 가는데 왜 배척받아야하는거죠??
    벌금 벌금 하시는데 그말이 맞다면 김은퇴님께서 버~~얼써 고소하셨을테고
    담장 팬스 뜯어낼때고 용역불러다 저지하며 위협했겠죠??
    그건 원로님쪽 말이 다틀렸다는 확실한 증거아닌가요??
    예배 예배 하시는데 대외적인 손님들모시고 함께 드린예배 한번 돌이켜보시죠??
    그때 누구보다도 아멘 크게 하셨들분들 아닙니까??
    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런거 같은데요..
    조용한 곳에서 가만히 자신을 돌이켜보시기를..
    어떤 울림이 있는지 깊이 묵상해보시기를...

  • 멍청하긴2010-06-21 09:01:26

    말을 할때, 형평성을 잊지 말아야죠.
    양쪽의 입장이 있다는거죠.

    당신의 표현을 봅시다.
    이성곤이는 목사로..
    김창인 목사님이

    이런 표현에서 당신의 속마음을 알수 있잖아요.

    이성곤 목사님은 이성곤이로.
    김창인이는 김창인 목사님으로.
    이런식의 표현이 맞잖아요.

    그리고 본당에서 당신 주변의 교인들을 보세요.
    누구죠. 상당수가 영신학교 직원, 교사 등등..
    가족들, 친척들로 이뤄져있잖아요.
    가족과 친척, 회사 동료들 예배라 할수 있잖아요.
    그런 모양새를 가진 본당 예배를 어떻게
    교육관 예배와 비교할수 있나요.

    그러니까. 웃기는 표현은 삼가합시다.
    아침에 흥분하지 말고.
    그냥.. 둘다 목사로 부르든지,
    둘다.. 이름을 까든지 합시다.

  • 멍청한**2010-06-21 07:55:13

    정말 어제 예배를 드리면서 성스러운 예배가 불안한 마음으로 휩싸이게 하는 당신들..
    그러면서 정말 당신들이 할렐루야니 하나님 밖에 없다느니 하는 족속들인지 의문입니다
    주일에 작당을 해서 물리적 수를 이용해
    무슨 데모를 하는 것 같이, 시위를 하는 것 같이...
    그것들을 당신들이 계획한 것 자체가 정말 웃깁니다.

    한꺼번에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서 바꾸는 것은 그 이후에 큰 탈을 만들기 마련입니다.
    무언가 합리적이고 성숙된 자세로 매사 임해야지 감정에 욱해서 당신들이 하는
    모습들은 추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성곤이 목사로 추임해야한다구요?
    김창인 목사님이 내쫓으려한다구요?

    당신들은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이성곤을 믿는 건 아닌지 다시한번들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진정 광성교회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성숙된 교인의 모습으로 교회활동했으면 좋겠고,
    그게 싫다면 다른 교회를 당신들 원하는대로 교회를 새롭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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