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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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예배시에는 김성철목사가 교인등록을 다시하라고 광고할 때 2층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이성곤목사측 일부 신도들은 야유를 보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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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원로목사의 설교저지는 이미 예상되었던 대로이며,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신도에 의하면 은퇴한 목사로서 계속 설교를 하고 실권을 행사하는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을 것이라며 이제는 신도들의 하나됨을 위해서라도 퇴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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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잔류측의 한 신도는 예장통합 광성교회 당회에서 결정한 사항인에 이번 대법원에서도 교인들의 지위를 종전 교회즉 예장통합에 소속된 교단의 광성교회로 인정한만큼, 당회가 결정한 내용을 따라야 할 것이며, 따르지 못할 경우, 별도의 신설된 교회로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이탈측 신도에 의하면 다음주도 원로목사에 대한 설교저지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하여 당분간 김창인 원로목사의 설교권을 둘러싸고 양측 교인들간의 마찰이 심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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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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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한 작태다.
풍납동 산다는게 수치 스럽다
잔류측 당회는 통합측 정통 당회라 하면서
설교를 하필 김창인 목사에게만 맡겨 이성곤 목사측을 자극하는가?
통합측 교단에는 목사가 그리 없어 은퇴한 목사르에 메달리는가?
이성곤 모사측도 마찬가지다.
이미 대법원 판결로 승리가 바로 넘어인데
왜 불법적인 방법으로 일을 처리하려는가?
합법적으로 처리해도 충분이 이길 수 있는데 무엇이 그리 급한가?
제명 출교 처분되어 하루에 1인당 100만원씩 벌금을 내도록 되어 있다는데
이를 무시하고 교회 출입을 강행한단 말인가?
대한민국 법과 순교를 각오하고 싸우겠다는가?
그 벌금은 목사 개인이 낼 것인가, 아니면 헌금으로 낼 것인가?
이런 무모한 작태들을 보며
양쪽 지도부는 뭘하고 있는가?
여기가 무법, 세습공화국인가?
법을 지켜 가며 공의가 무엇인지 음미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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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했다고 이름 이야기 안했는데.. 정말이었나보네.
판단하고 정죄할 사람 없다고 하면서 자기는 판단하고 정죄하고...
뭐지 이 이율배반적인 행동은? -
속지마라님을좀보세요,
무엇때문에 저렇게 은퇴목사를 변호하는걸까요,
영신학교에 녹을 먹는 사람??은퇴목사가 물러가면 손해볼사람??
기타등등 이권에 관련된사람??
오죽했으면 뒷골목깡패들보다 더독한 이들을 막아보려구 그랬을까...
거룩한척 깨끗한척하지좀 맙시다.
세상에서 판단하고 정죄할사람이 어디있다고
목회잘하시는분 데려다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더니 생각대로안된다고
세상에 없는 패륜아라고 나팔불어 내몰고 것도 모자라 노회등에업고 면직까지시키고..것도 자기편에 안선 모든 목사님들까지도,,
세상에 그런법은 없습니다,
노욕이 아니고서야.망령이 들지않고서야 그럴수는 없는것이지요.절대로 네버 네버.. -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사랑입니다..
정죄하고 단죄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실 부분이고
우리는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 하신 일입니다.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인내를 가지고 대화 한다면
좋은 결말이 있을겁니다..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결자해지 차원에서 두분 목사님이
두어분 장로님들고 함께
이일에 해결을 작정하시고 함께 광성 훈련원에 가셔서
하나님 앞에 모든걸 내려놓고 기도하고 대화해서
해법을 찾아 오시면 저희가 또 한번 순종 할수 있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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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을 단 위에 세우고 방패로 막고 했던게 누구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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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모두의 축복속에 새로운 담임목사가 탄생했다. 모두들 너무 기뻐했고 또 축하했다.
그러나, 블과 얼마후부터 새로운 담임목사에 대한 험담과 모략이 넘치더니 결국은 면직으로 까지 몰고 갔다. 천하가 다 알듯이 모두 자신의 과거 영화를 그리워하던 노인의 교회가 모두 자기것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그 노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꼴통고집만 더욱 세지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제발 젊은 사람들한테 모든 걸 물려주고 떠나셨으면 좋으련만. 80이 되신 분이 아직도 교회를 좌지우지 하려고 하시는데 정말 기가 막힌다. 장기 독재자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를 꼭 명심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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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후임을 지지하고 지원해줘야 마땅할터인데
배척하고 밀어내고 본인이 설교하면서 관리하려드니
세상 회사도 저렇게 하지는 않을듯...
더군다나 공탁금 찾으면 원로목사 개척교회해드려야 한다고 하질않나
한심 하기 그지없는 노릇...
무슨 욕심이 저리고 과하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