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증명, 심재선목사에게 전달
한편 이성곤목사측은 법원에서 교인들의 지위를 사실상 인정함에 따라 다수 교인들의 의지를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들은 법원에 교인총회소집을 위한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져, 법원판단여하에 따라 교인총회소집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그러나 교회 정관변경은 결의권자(재적인원)의 2/3이기 때문에, 교인총회가 열린다 하더라도 10,000여명(재적인원이 약 3만명이라고할 때)이상의 결의를 얻기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결국 잔류측은 교회법을 들어 종단의 자율성을 강조하여 교인총회를 거부하고, 이목사측은 사회법을 들어 교인총회를 요구하고 있다. 법원의 결정과 영역이 어디까지 제한되는 지는 판사들의 영역이자 고민거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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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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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하기에 바쁘시다..
그렇게 변호한다고 옹호한다고 그분의 실정이 사라지진않죠.
알고있는 사실이 없어지는것도 아무것도 몰랐던 예전처럼 맹종은 더욱..
솔직이 그사람이 꿈꾸던 왕국이 주변인들..
즉무턱대고 따르는맹신자들때문에 생긴거아닌가요??
수십년 묵은 상처고 곪아터진거죠 가려저있던 불의가 드러난것이구요.
이목사님이 원로님이 원하는대로 묻어두고 따랐더라면
우리 광성교회는 또다른 40년 어둠속으로 뛰어들었겠죠..
그렇게 할수없었으니.아닌것을 수용할수없었기에 오늘과같은 일이 벌어진거구요.이렇게 힘들게 왔었어도 우린 오히려 감사할뿐이죠.
상처입고 피흘리며 여기까지 오게하셨음에..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믿음주심에..
솔직히 고법까지만 해도 광성수천교인들을 내치고 수백에 불과한 사람들이
그새벽에 용역풀어 내몬거 아니었습니까??
수천의 교인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직자신들만이 광성교인인것처럼...
결국 그렇게 두실 하나님이 아니시지만..
지금도 교육관성도들은 취급도 안한다는게 사실이죠.
앞으로 또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해결해 주실지모르지만
난 굳게 믿는다
결코 왕국을 꿈꾸는 한 인간을 위해서 광성교회가 존재하는건 아님을 증명해주실것을..
그리고 그주변인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깨달아 알아가는데 있어서 더이상의 상처와 고통이 없기를 바랄뿐.. -
광성교회의 오늘날 문제는 이성곤이 오고나서부터이다
위에도 다른 댓글에도 수없이 달려있지만,
그의 과오는 목사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짓거리를 한 위인이다
교회에서 그에 대한 화살이 모여지자,
원로목사님의 흠집내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짓거리에 패륜목사라 부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 흠집은 교회 재산의 사유화였다 -
교회 땅이 목사의 명의로 되어있다고 목사 혼자의 판단으로
좌지우지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건만,
법률적 상식이 부족한 성도들에게 교회를 김창인목사님 명의로 해놓았다고
교회 재산에 대해 사유화하는 것이라며 호도시켰다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게 정말 사실인냥 그때 당시는 의심했지만,
조금만 법을 알게되면 이는 정말 농락수준이였다.
교회를 비롯해 사립학교, 병원 등 대표의 명의로 할 수도 있지만,
이를 대표자 스스로 매매, 담보대출 등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절대 안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중에 목사님 개인명의로 해놓는 경우,
교회 명의로 하는 경우, 감리교인 경우 재단, 교단으로 재산의 명의를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변수가 있다.
영신학교 교장직도 마찬가지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국민일보를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혈연관계 혹은 지인이 중요한 임직을 맡는 다는 게
숱한 말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마다 능력이 된다면 어느 누구든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김창인원로목사님 아들은 이미 다른교회 목회를 결정하였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할 것으로 게시판에 글을 게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측은 무슨 세습이라는 둥, 교회 재산 사유화라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해대고 있다 -
그럼 원로목사님의 아들이 담임목사가 된
압구정 광림교회는 내부적으로는 말이 있지만,
그의 능력과 주변에서 성도들이 봐왔던 사람이기에
광림교회는 현재 평안하다 -
그렇게 성숙된 교인들의 자세가 나온단 말인가 -
이탈측은 교회 재산의 사유화를 우려해서 그들이 나서는 것처럼 글을 쓰고,
글 내용은 상당히 유치하며, 말하는 투는 천박스럽기 그지 없다 -
이미 대법원 판결에서는 그들이 소송건 7가지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나왔고,
하물며 목사가 교회재산을 자신 소유로 한다고 해도 혼자 결정할 수 없는 것임이
분명한 사실이다..
이탈측은 꾸준하게도 원로목사님의 탐욕때문에 이 일이 마치 일어난 것처럼
늘 유치하게 댓글들을 달고 있지만, 이성곤의 입으로부터 나온 말을
과신하고 있단 생각은 하지 않고 있는 듯 싶다 -
여기서는 뭔가 확실한 답변을 얻는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판결문 해석이 잘못된게 없다면 어떤의미에서 잘못된거 없는지 확실한 답변을
원하는데, 이건 뭔가?
실체를 구분하라는게 실체를 인정하는 건가?
판결문을 읽은건 아니고 아마도 판결문만 봤던게 아닌가 생각한다.
본당에 무턱대고 들어 와서 자기네들이 이겼으니까 본당에서 나가라고
목소리 높이는건 도대체 판결문을 어떻게 읽었길래 하는 소리들인가?
그리고 지지난주의 예배 광고시간에 무더기로 들어와 설정웃음을 웃고 나간인원들중에
그 중심에 박영*가 있었던건 다 아는 사실, *종덕이가 하는 사람은 벌써 몇년째
카메라만 들고 다니고 있고..
있는대로 뭘 보라는 건지 알수가 없다. 교회일을 팔짱끼고 그냥 바라 보란 말인지,
아니면 교회 자체는 그냥 알아서 굴러 가니까 그냥 보란 말인지.
사람들끼리 몰려 들어와, 예배시간에 앉아 있다가 설교 시작하면 약속이나 한듯이 나가는게, 그게 사람들 개성 때문에 그렇다는 말인지 알길이 없다.
아마도 이탈측 예배는 설교 중간에 고개 뻣뻣이 들고 나가도 되는가 보다.
용역 데려가 길막은건 무엇때문인지 모르고 하는 소리인지 좀 알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지금 개고기 궈 먹으려고 식당 내 놓으라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쳐 해야 옳은 것인가?
초등부 예배 드리는 곳을 박영*가 들어와 무조건 자기네들 쓴다고 예배당 비우라고
엄포 놓고 돌아가서 그런 조치를 취한 것이다.
애초에 박영*가 들어 오지도 않고, 초등부하고 식당 비우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막무가네로 들어 와서 식당 쓰겠다고 하지만 않았어도 용역은 애초에 필요 없었다.
꼬투리 잡으려면 제대로 알고 잡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위에 글을쓰면서 초딩같은 수준으로 안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리고 개고기 궈 먹는걸 말씀에 입각해서 해석하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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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변화 운운 하신분...
교회일을 하면서 전술이니... 방식이니... 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슨 혜안이라도 가진양 곡해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용역 데려다가 길 막안놓곤...
어깨에는 '환영합니다' 띠를 두르게 했는데...
전술 운운 하지 마시고 이런거나 좀 지적 하세요.
모든 일은 있는대로 보면 되고, 말씀에 입각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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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변화님 답변에 오류가떴네요.^^*
각자의 개성대로...
민주주의잖아요?
아직의 동토의 왕국인 소위말하는 본당잔류쪽은 빼구요,
지금도 스스로 어둡고 습한걸 좋아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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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몇백명, 몇천명으로 구분지어서
선동이라는 단어가 사람 숫자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의 특수성에 따라 다르겠지요,
몇십명, 몇백명, 몇천명이든지,
모든 조직이 개성이 강하며, 누구든 마음대로 선동할 수 없습니다.
단순한 숫자를 통해서 상대를 단정짓는 건 굉장한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
마치 남의 심중을 꿰뚫은 것처럼 얘기하는게 더우습다.
박영*가 무슨 만능인가??
툭하면 박영*래...
광성교회엔 박영*밖에없남??
억지도 참 여러가지다..
거긴 누구누구밖에 없는지몰라도 여긴 수천명이나되니
박영*말고도 몇천이 더있다네..
판결문 해석도 잘못된게없다고 보는데,,,
판결문자체를 성도들이 다보았으니까..
그쪽엔 사람들이 워낙없으니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 광고를 하면
선동이 될지는 몰라도 여긴 워낙 사람들이 많으니
개성강한 사람들도 많고 말도많고 탈도많은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굴러가는게 민주적인 방식때문이 아닌가싶다.
쉬쉬할것도없고 숨길것도 없으니...
전술이 있으시면 그쪽전술대로 잘해보시고
저희보곤 전술이니 어쩌니 말도안되는 소리그만하시고
그쪽이나 제발이지 소리없이 잘굴러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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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저런 전술 변화를 꽤하는 모양인데,
그중에 하나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 가서 원로 흠집내기 이다.
이성곤으로는 더이상 내밀만한 카드가 없기때문에,
원로에대한 흠집을 가하는게 일단의 목적이다.
교회에 어떤 문제가 생기던 간에, 그것을 모두 원로의 탓이라 돌리게만든다.
그리고는 이젠 이성곤은 버리고, 소위 처음에 정통성이라, 또는 하나님이 인정하신목사라고 추종하던, 또한 선동하는 목소리는 어디서든 찾아 볼수 없다.
오히려 이성곤의 잘못을 살짝 인정하는척 하면서, 이것도 역시 원로의 허물이라
돌리고 있다.
그리고 대법원 판결을 살짝 오도하여, 성도들에게는 사실대로 말해 주지 않는다.
이탈측을 통합측으로 인정한게 아니고, 통합측이라 주장하지만 목사는 합동측 목사를
부목사로 데려 오는둥,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있기에 실체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 다시 그 부분만 심리하라는 것인데, 이것을 자신들을 인정해준거라 말한다는 것은
역시나 초등수준에도 못 미치는 해석 방법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탈측이라는 표현을 어떻게 해서든 쓰지 못하게 하려고 안간힘을쓰는게
눈에 보인다. 대법원 판결이 나기전에 이문제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았는데,
대법 판결 이후에 이렇게 마치 똥침 찔린듯 벌쩍 놀라는 것은 이탈측이라는 표현을
조금씩 없애고자 하는 의도이다.
그리고 예배시간에 그것도 예배시간 중간에 밀고 들어와, 설교 시작되자 마자.
"나 나가요"라고 광고 하듯이 나가고, 언젠가는 광고시간에 들어와
똑같은 목소리로 비웃듯 웃고 나갔는데, 그거 설정인거 다들 아는 사실이다.
아마도 *영우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듯하다.
그리고는 이곳 댓글에 와서 댁들이 한거에 비하면 이런건 예배방해 측에 안속한다면서
오히려 그것이 예배 방해를 위한 방법이었음을 스스로 말해 주는 결과를 초래 하고 있으니, 참으로 웃음이 터지지 않을수 없는 행동들이다.
앞으로 어떤 행동으로 다시 전술에변화를 줄지 참 흥미롭게 기대해 본다. -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혀서 이모양이꼴이죠~
수십년 교회재졍붙들고 좌지우지,,
관행처럼 흐지부지 물쓰듯 써데는게 전혀 중요하지않다구요??
당연히 문제는 해결되어야하고 바로 고쳐져야지요.
믿음이란 명목으로 성도들의 눈과입을 막으면 안되지않아요??
수십년 성도를 훈육하신 원로님을 왜 이토록 많은 성도들이 분개해 마지않는지
진정으로 한번 돌이켜보시죠??
성도취급을 어떻게 했는지...
헌금내는 기계쯤으로 치부해놓고 증빙도 없이 맘대로 그거 특기중특기아닙니까??
그랬으면 이제좀 돌이켜볼만도 하구만..
증빙 영수증도 없이 여전히~
그러니 희망이 없는겁니다^^*
이렇게 믿음 믿음 하시지마시고 단한번이라도 고치려고 변화시키려고
생각이나 한번해보시죠..
그렇게 잘하시는데 장로들은.부목사님들은 왜떠납니까??
인정하고 못견디겠으니깐 떠나는 것이지요.
제발 한번 돌이켜보세요.. -
본인이야말로 무책임하단 생각안드세요?
헌금 씀씀이를 몇년째 끌고 계세요?
제가 알기로는 광성교회 문제가 일어난 지도 거의 10년 다되가는 거 같은데
그 사이 교회 부흥은 커녕 망가져가기만 하는 거 같은데
성도들이 무리하게 교회 운영에 하나하나 거침돌이 되면
교회는 산으로 가기 마련입니다.
성도는 믿음 생활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교회 운영회를 밀어주면서 교회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근데 광성교회는 믿음생활보다는 헌금이라는 물질적인 요소에
지나치게 반응함으로써 오늘날의 광성교회가 몰락하지 않았나 싶어서 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불신이 불신을 키우듯이 오늘날의 광성교회가 불신으로
망가진 것 입니다 -
성도의 의무를 지키는 건 헌금이 헌금답게 쓰여지도록 돕는 것이지,
성도들이 헌금 관리라는 명분아래 교회를 뒤흔드는 게 성도의 의무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