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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교인총회 요구

  • 황규학
  • 입력 2010.06.24 13:05
  • 댓글 40
  • 글자크기설정

  • 내용증명, 심재선목사에게 전달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은 대표자선임과 교단변경을위한 교인총회를 소집해 달라고 교단잔류측에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교단잔류측 관계자는 내용증명을 받았지만,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교단헌법에 입각할 때 실종교인으로서 분류되기 때문에 이들의 교회법상의 지위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교인총회를 소집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또한 대법원에서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에 대해 종전교단(예장통합)의 교인으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예장통합의 헌법을 따라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교단변경과 이성곤목사의 대표자선임은 교인총회안건조차 되지 못한다고 했다.
 
한편 이성곤목사측은 법원에서 교인들의 지위를 사실상 인정함에 따라 다수 교인들의 의지를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들은 법원에 교인총회소집을 위한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져, 법원판단여하에 따라 교인총회소집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그러나  교회 정관변경은 결의권자(재적인원)의 2/3이기 때문에, 교인총회가 열린다 하더라도 10,000여명(재적인원이 약 3만명이라고할 때)이상의 결의를 얻기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결국 잔류측은 교회법을 들어 종단의 자율성을 강조하여 교인총회를 거부하고, 이목사측은 사회법을 들어 교인총회를 요구하고 있다. 법원의 결정과 영역이 어디까지 제한되는 지는 판사들의 영역이자 고민거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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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0

  • 무책임**2010-06-28 09:40:48

    그래서 오늘날 교회들이 욕먹는이유중 하나아니겠습니까??
    싫으면 안하면되고 떠나면 되고,,,
    이건 누구나 할수있는거 아닐까요??
    적어도 자기가 섬기는 교회에 대한 애착이나 사랑이 있다면 그렇게는 못하는것이지요,.
    더군다나 하나님께 바쳐진 헌금이 어떻게 투명하게 쓰여지느냐는 더욱 중요한 것이구요.
    진정으로 이웃과 선교를 위해 집행되어야 할 헌금이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방편이 되어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지요.
    희한한 님처럼 나몰라라하다보니 오래묵은 이무기같은 인사들이 교회를 마치
    자기 소유물처럼 여기도록 만드는데 일조하는거 아닐까요??
    헌금은 헌금답게 쓰여지도록 관리해야하는게 성도의 의무아닐까요??

  • 희한한**2010-06-27 01:20:45

    아래 댓글들을 보면 광성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헌금에 대해 정말 많은 관심이 있나보다
    내기 싫으면 내지 말고
    다니기 싫으면 다른 교회를 가던지
    지나치게 헌금에 대해 목숨거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기독교가 욕을 먹는 거다
    그렇게 돈 쓰이는 게 못 믿으면 내지 마쇼
    싸우지들 말고..

  • 정확한**2010-06-26 19:30:39

    맞습니다.
    광성교회의 전체 교인 수는 약 8,000여명 입니다.
    교인총회를 통해 안건을 통과시키려면 2/3인 6,000명 이상의 참석과 더불어, 찬성이 있어야 겠습니다.

    현재 두 교회 주일예배 출석률을 볼때 합 5,000명 수준인데?
    그 중에서 교육관에 모이는 수가 약 4,000명

    교인총회 1부~4부예배까지 진행한다 하여도, 아무리 인원을 늘린다 하여도 6,000명 이상 참석 및 찬성이라는 결과가 쉽게 나오기란 불가능 하다 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겠지만, 결과가 참 궁금해 지네요.

  • 사실2010-06-26 13:40:44

    이번주에도 부목사님 말씀들으면되지 무슨 문제있습니까??
    지난주 이한석목사님 말씀 좋으시던데요.
    설교는 누가해도 괜찮지만 헌금낭비하는건 안될일이지요.
    정말 너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
    제직회도 정확하게 하고 헌금집행에있어서 한점 의혹없이 해야지요.
    설교야 전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듣는 사람이 은혜로 들어야지요.
    원로목사님 얼굴 여기서 사진으로 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ㅋㅋㅋ2010-06-26 10:03:02

    안쓰러워요. 그러지마세요.

  • 오직원로2010-06-26 09:52:35

    부목사님들장로님들 거의 떠나시고 믿을건 원로목사님 한분밖에없는데
    왜 설교를 못하시나요??
    은퇴를 했건 안했건 설교만 잘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교회 재정이 어떻게 됬건 우린 알바가 아니잖아요??
    장로님들이 다 알아서 하실건데요.
    이러다 몇안되는 우리도 뿔뿔히 흩어지는거 아닌가요??

    지난주에도 예배마치고 그큰 대형버스에 저만 홀로 타고가려니
    미안하기도 하고 솔직히 이무슨 쓸데없는 낭비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차비나 지급하는게 낫겠다 싶기도 했었구요.

    휴~~빨리 이성곤이랑 교육관 성도들 쫓아내지 왜못합니다까??
    우리가 이겼다고 예배시간에 광고하셨는데...
    저들은 광성교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왜못내칩니까??
    그럼 우리 김창인목사님 설교하시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텐데요.

  • 본당지**2010-06-26 09:32:07

    저는 본당을지키고는 있지만 무지갈등하고있습니다.
    여전히 변함없는 장로들과 일부임직자들의 행태들..
    사실 사람들이 면직이다 뭐다 한거지 하나님이 내치신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연약하고 오류투성이인 인간이 어떤능으로 그렇게합니까..
    안하무인적인 인간의 눈으로 면직인거지요,
    호칭하나라고 조심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나저나 진짜떠나신분인가요??
    이성곤추종자??일방적이고 편향된 판단...
    은근히 자신은 객관적이다라고...보여주기위해 난떠난자라고 말씀하시는거같은데요??
    써내려간 내용은 전혀 공정하지가 않아보이시니 저로서도부끄럽네요.
    예를 든부분도 억지처럼 보이고요.
    사실 쬐금 아는자님의 글이 대부분 사실인건 인정해야합니다,
    인정할건 해야지요,
    대부분 이목사를 지지한것도 사실이었고요,
    그러셨잖아요 기드온의 300용사라구요 숫자많아봐야 별볼일없는 인간들이라고요.부목사님들도 대부분 떠나시고 장로님들도 많이 떠나시고 그냥 이목사인정하고 헌금이 어디에쓰이는지 투명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야 솔직히 하늘같은원로목사님만 바라보고 살아왔으니 그분을 위해 남은거아닙니까 인간의 정리때문에요.
    원로목사님이 이런일들을 만드셨으니 원로목사님이 풀어주셔야지요,
    우리 광성사랑에 원로목사님 용퇴해달라고 이를 깨물며 눈물로 호소하는 글을
    읽었는데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되지도 않아서 삭제되었더라구요,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사실 몸담고있는 이곳에 진저리가 납니다.
    소위 동토의 땅이라고하는 북한체제에서나 있을법한 일들이 일어나고있으니까요.
    장로들과 집행부는 뭐하나 투명하게 처리하지도 않고 헌금을 물쓰듯이 쓰질않나 회계장부 처리를 해놓기를 하나...쩝
    답답해서 고만할랍니다.

  • 윗분2010-06-26 00:28:30

    일단 저는 광성교회를 떠난 교인입니다.
    하지만 댓글을 달아놓은 걸 보고 한마디 적고 싶어서 적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그거에 대한 타당한 이유라기보다는 억지로 이해가 되네요
    특히 대양교회 부분은,,
    광성교회는 엄연히 다른 교회이고 교회마다 교인들이 교회생활을 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명성교회 같은 경우 새벽기도회가 굉장히 활발한 곳인데,
    이곳에 새로운 목사가 부임해서 새벽기도회를 과감히 줄여버린다거나,
    없애버린다면 그 교인들도 대양교회를 부흥시킨 목사니까 괜찮아... 그럴까요
    일례로 든 것으로 쬐끔아는 자님의 글이 타당하지 않다는 겁니다
    세계의 모든 교회가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리고 의지하는 믿음은
    동일하지만 세계의 모든 교회가 운영하는 방식은 교회의 특성에 따라 다른 법입니다.
    현재 이성곤을 따르는 추종자가 많다고,
    그때 당시에 대부분의 교인들이 따랐다니
    전혀 그렇지않았습니다. 역효과를 냈을 뿐이고 요 몇년사이에
    어떻게 이성곤이라는 사람이 현혹해서 사람들이 많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 당시는 평신도 대부분이 적응하지못하였고, 교회의 갑작스런 변화가
    교인들에게는 부담스러웠었습니다.

    그리고 녹취부분도,,ㅋ
    그럼 그런 이성곤의 행동에 대해 정당하다는 말씀인데
    목사라는 직분을 가진자가 원로목사와 대화할때 녹취를 하는 게 정당한거로군요,
    그럼 글쓴분은 아버지와 대화할때 녹취하시나보죠,,,

    모두 하나님의 믿는다면서
    헐뜯는 광성교회
    정말 비전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곳을 뛰쳐나온 것을 후회하지않습니다.
    하나님을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서로 헐뜯기 지치지않고, 니가죽냐 내가죽냐는 식으로...
    니는 이랬으니까 내가 이런 정도는 이해해라라는 식으로 -
    그러다간 50여년간 쌓아왔던 광성교회는 기독교라는 종교에
    먹칠만하는 존재가 되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 쬐끔 **2010-06-25 18:42:07

    1. 설교 도용(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 설교집 등) - 거의 모든 설교집이 비슷하던데... 그런데 이목사는 설교시 읽지않고 교인들과 눈을 맞추던데...
    2. 간단히(?) 술자리에서 술마심 - 이 부분은 맞음. 교인들에게 고백 했음. 중국여행시
    주최자의 권유로 같이 간 부목들과 했음.- 그리고 그 부목들이 고자질 했음.
    3. 부임하자마자, 교회 운영방침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교인들에게 습관처럼 된 교회생활을 이성곤이 한순간에 바꾸도록 함.- 그런데 왜 대부분 교인들이 따라갔을까? 아마 옳은 방법으로 변경 했겠지요.
    4. 여성도 추행 - 큰일 날 말을 함부로 하네요. - 홀트에서 입양한 아이가 그녀의 아이라며 소문내고 그 추종자는 머리카락 뜯어다가 DNA 조사까지 하고... 도를 넘었음.
    5. 애초부터 원로목사 내쫓으려는 의도로 대화 녹취 및 자신이 당한 건
    모두 원로목사가 한 짓이라 자신의 방어를 하면서 교인들 현혹시킴.- 애초부터라?
    원래 이목사는 은퇴를 하늘같이 여기는 사람이었지요. 헌데 이분이 말을 바꾸니가
    수첩에 기록하기 시작 햇고.. 그런데 녹취된 말이 좋은 말이라면 문제될께 없는데..
    무슨 말을 한걸까?
    6. 광성교회가 법원으로 이끌게 한 건 이성곤이 먼저 시작한 짓거리임 - 글쎄요?
    이건은 솔직히 말해서 닭이 먼전지? 알이 먼전지? -
    7. 용역 역시 이성곤이 통합측 교인들 내쫓기 위해 용역을 이용하였음.
    이 말은 맞음. - 예배 방해하고(난리를 피웠죠!) 회의 방해하니 제직회의시
    제직만 들여 보내기 위해서... 그런데 고의적으로 제직회의 못하게 방해 했으면서..
    8. 일일이 자신이 직무했던 대양교회와 광성교회 운영방침을 비교하며
    대양교회에서 목회한 방침을 광성교회에 적용시키려함. - 그게 뭐 어때서...?대양교회를 부흥시킨 방침인데.. 같은 주를 믿는데 왜 광성 방식이? 아! 은퇴님 방식이 아니라서
    9. 부목사 8명 자신의 의견이 다르다고 일방적으로 해직시킴. - 결국 그분들 거기서도 다 도망 갔더만...
    10. 여권사에게 이빨을 뽑아버리겠다는 둥, 목사로서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번번히 교인들 앞에서 함. - 그런 소리 하면 안되겠죠. 은퇴처럼...

  • 참으로**2010-06-25 17:24:46

    현재 교육관측 무리들이 일편단심 내세우는 담임은 '이성곤'이다.
    그러나, 그 인간이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과연 어떻게 비추일까?
    선하고 순수하고 의로운 하나님의 종일까?
    아니면 거짓과 불법의 욕망이 가득한 사탄의 바람잡이일까?

    그가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설 때 과연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지???
    지난 6-7년 동안 이성곤이 저질렀던 크고 작은 소행들을 조금이라도 기억하는 나로선, 영~~~ 마뜩치 않다.
    (솔직히 남을 판단하는 것이 두려운 일임을 알므로...이 정도로 그치기로 하자..그러나, 이성곤이는 "정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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