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딸락대학교 학위부정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
W 장로 총대에 의하면 부산장신대는 4차의 이사회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정족수를 채워 최교수를 총장으로 인선하고 총회에 그 인준을 청원하게 되었는데 최교수에 대한 잔존 의혹으로 비롯된 사회적인 물의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기될 경우 또다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끼칠 것을 염려하여 일정기간 유안 처리해 줄 것을 동의했으나 직전 신학교육부장인 J 목사가 박수로 받기로 동의함에 따라 총장인준이 가결되었다.
그러나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이 박수 소리로 덮여졌고, 장현운 전총장이 최교수로부터 총장실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과 장전총장의 폭행사건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교수가 부산대기획처장으로 있을 무렵, 딸락대학교 학장과 서명을 하여 매년 수십명씩 부정입학을 시켜 정식으로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딸락 대학교로부터 매년 1,000만원씩 내고 학위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최교수가 부산장신대의 이름으로 학위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러나 부산장신대는 딸락대학과 연결된 학생들의 학적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최교수 개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부산장신은 딸락대학교와 제휴관계를 맺은 일이 없고 최교수가 단독으로 했다고 주장해 앞으로 총장이 된 이후에도 딸락신학교의 문제로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외국에 나가 있는 L 이사는 딸락대학교 학위부정에 대해서 조사한 바 있기 때문에 이목사가 귀국하게 되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최교수의 총장취임도 장현운목사처럼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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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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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험해온 최교수님은 그 어떤분보다 신실한 분임을 밝힙니다 저는 최교수님에 대하여 어떤 비판의 목소리가 뇌리쬐더라도 그분의 인격은 지난 10여년간 다 보여주셨습니다 약한자를 위하여 배려와 사랑이 묻어나오는 분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어디 흠 잡을데가 없어서 최무열 교수님을 향하여 이런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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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살자님, 자진사퇴님 악한 말은 악한영의 지배를 받은 악한 마음에서 나옵니다.
머리도 있고, 논리도 있고, 양심도 있으신 그대들이 총장 못되신 것은 악령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잣대를 꺽어버리시는 분 입니다. 일의 시작도 끝도 성령님의 인도를 받은 분은 세움을 받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주님은 사랑이십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은 신학교도 논리도 배우지않으시고 비판하지도 않으시네요. 조금 안다고 교만한 죄를 범하는것은 주님께서 가장싫어하심이...그럼 당신이 총장되시면 잘 하시겠는지요?. 하나님께서 왜 다른이를 세우지 않으셨는지요? 최교수님이 총장되신것은 시공간을 초월하신 먼 이국땅에서 기도하는 분들을 외면치않으심이라. 그대들과 다툴일도 없네요. 기도가운데 꿈으로 보여주셨기에 그곳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무엇이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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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의 대모, 무욜이의 스폰 개추니는 가난한 성도들의 헌금으로 0000짓거리 할래
하나님이 두렵지 않냐
기도원을 찾는 성도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그런 돈으로
천벌을 받을....개추니먹사
동래산성 오염시키지 말고 니도 무욜이캉 같이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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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영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 참 좋은 표현을 쓰셨습니다. 어둠의 영은 분열과 파괴 차별의 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학물 쬐금 먹은 저는 고렇게 이해함니다.
근데 말이죠. 허구한 날 귀신 씨나락 까먹는 불의와 싸운다꼬 기도하면서 ㅈ ㄹ 발광하면서 지네들하고 같이 놀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을 엄청시리 공격을 했거든요. 악한 세력들이라꼬요.
하늘공주님이 존경해마지않는 그양반이 그딴 짓의 우두머리셨지요.
멀쩡하게 공부하려던 사람을 악당으로 몰아붙이고 거짓 소문 퍼뜨리던 그 친구들이 혹 어둠의 영이라고 생각은 안 하시는지요.
그 양반 총장된게 하도 어이가없고 기가막히고 재채기가 날라케서 쪼까 소리 좀 내보려고 하니까.
또 비판하는 사람들을 어둠의 영???
그럼 무열이와 하늘공주 같은 사람들은 천년만년 밝은 영, 착한 영?
마마. 너무 하십니다.
영원히 절대적으루다가 선한 영?
그러니까 두뇌없이 맨날 입으로만 기도하는 당신네들은 스스로 하나님이라 생각한다 요말이죠?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머리도 없고, 논리도 없고, 양심도 없는 느그들은 대체 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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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요. 자신의 분수도 모르시고 설치시는 무열님을 위해 기도하세요. 가장 기도 많이 해줘야 할 분이 그 분인것 같네요.
기독교계가 사회보다 낫지는 못해도 그 정도 수준은 돼야하는 걸루 압니다.
일반 학교 보세요. 총장에 대해 얼마나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는지. 그냥 평교수가 아니란 말입니다.
사회복지 교수에서 가만 계시면, 누가 뭐라 합니까. 복지적 차원에서 학위 장사를 했을 수도 있고, 학위 없어 고생하는 후배들을 위해 쉽게 학위받게 해줬다는 걸 머라고 한 사람 없잖아요. 여태껏.
그러나 총장은 아니란 말이에요. 개나 소나 총장하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무슨 변명을 갖다 붙이든지간에 지탄을 받아 마땅한 행위를 하신 분이 총장은 절대로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총장은 일이 더 커지게 전에 자진 사퇴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한국교회가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공주님
부산장신대와 한국 교회를 위해...
총장하려고 바둥거리는 어둠의 영에 사로잡힌 최총장을 위해...
총장 자진 사퇴를 위히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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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제목을 주시네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서 어둠의 영에 사로잡힌 난 그저 기도하는자입니다. 나로인해 사복, 친위대, 딸락 출신 욕하지마세요.목사는 더욱아님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하는 무릎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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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신학생님의 글은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타당한 부분도 있지만...
하늘 공주라는 분은 그 영혼이 불쌍해 보입니다.
피폐해진 영혼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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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세요. 남을 함부로 모함하거나 잘 모르고 글을 남긴 어이없는 유치찬란한 분은 참 불쌍합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가 잘못이라면 하나님께서 내게 벌을 주실것이며, 어이없게도 남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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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남들더러 어둠의 영 타령하고 있었으니 그대의 영혼이 어둡게 되었는기라. 무욜이가 뜨니까 갑자기 밝은 영이 임하게 되었는감? 그대는 누규? 무욜친위대? 무욜 딸랑이? 사뻑과 학상? 사뻑출신 누구? 누구랑 동행해요? 무욜이가 하나님? 정신차리세요. 정말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