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딸락대학교 학위부정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
W 장로 총대에 의하면 부산장신대는 4차의 이사회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정족수를 채워 최교수를 총장으로 인선하고 총회에 그 인준을 청원하게 되었는데 최교수에 대한 잔존 의혹으로 비롯된 사회적인 물의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기될 경우 또다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끼칠 것을 염려하여 일정기간 유안 처리해 줄 것을 동의했으나 직전 신학교육부장인 J 목사가 박수로 받기로 동의함에 따라 총장인준이 가결되었다.
그러나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이 박수 소리로 덮여졌고, 장현운 전총장이 최교수로부터 총장실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과 장전총장의 폭행사건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교수가 부산대기획처장으로 있을 무렵, 딸락대학교 학장과 서명을 하여 매년 수십명씩 부정입학을 시켜 정식으로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딸락 대학교로부터 매년 1,000만원씩 내고 학위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최교수가 부산장신대의 이름으로 학위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러나 부산장신대는 딸락대학과 연결된 학생들의 학적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최교수 개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부산장신은 딸락대학교와 제휴관계를 맺은 일이 없고 최교수가 단독으로 했다고 주장해 앞으로 총장이 된 이후에도 딸락신학교의 문제로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외국에 나가 있는 L 이사는 딸락대학교 학위부정에 대해서 조사한 바 있기 때문에 이목사가 귀국하게 되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최교수의 총장취임도 장현운목사처럼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45
-
성실과 공의와 정직으로 최무열교수님을 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림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최총장님의 전신을 덮으시리라 믿습니다. 천군천사가 뺑둘러 진처주시길 원합니다. 비방하는 자들의 입에 겹재갈을 물리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들을 멸하시길 중보기도올립니다. 최무열교수님 원수라도 품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장신대학교에 꼭필요하신 액기스입니다. 어둠의 영들은 예수님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찌어다.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 이물질들은 걸러냄이 있으리라 바람에 나는겨와같이 채에걸려 날아감이 있으리라. 비판하기 앞서 기도하세요. 제발 부탁드림니다. 이글을 읽어시는 모든분들은 최교수님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정직한 분입니다. 궁금하시면 그분과 동행해보십시요. 기도부탁드림니다. 최총장님의 하나님과 학교와 학생사랑하심이 주님께서는 아시기에 오늘이루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
공석이었던 총장이 이젠 생겼으니 회복하는데에 전염합시다.
썩었던 것은 정리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화해와 용서가 넘치는 학교가 되길
원합니다.
비대위였던 모든 임원들은 회계감사위원회를 조직하여 감사를 받도록 하고,
뒤에서 학생들을 동요시켰다고 하는 교수들을 찾아 정리를 하고,
사이 안좋은 교수들은 화해를 하여 하나가 되고,
학문의 도를 닦아야 할 곳에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인물들은 다 떠나가고,
등등등 정리좀 합시다.
최무열 교수님이 총장이 되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은줄 압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발 정리좀 하고 하나씩 해결해 나갑시다. 또 총장을 짜르면, 그땐 학생들은
어떡할껴? 규학 아저씨도 제발 이제... 부탁합니다. 학교가 회복될 수 있는 글들을
올려 주세요. 회복을 원하는 거요? 싸움을 또 다시 만들어 부추기는 거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 총장을 다시 논합시다. 제발 우리학교 가만히 좀 놨둬주쇼!!! -
위에 글쓰신 분들 다들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교수,직원들 같은데...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답답합니다.
글을 쓰실때 찬성하는쪽과 반대하는 쪽이 있겠죠.
그러나 감정적으로 글을 쓰면 이글을 읽는 저와같은 평신도들은
솔직히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말로는 사랑하라하면서 저렇게 막된말을 쓰면....
저는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댓글을 읽고 답답함에 글을씀니다.
부정학위를 발급한 학교라면 법에의해 처리하면 될일입니다.
서로들 감정싸움은 하지마세요
정말정말 평신도들이 믿고 따를수있는 목회자가 되어주십시요.
우리같은 사람은 교회에대해 좋은 글이 올라오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글을 읽기원합니다.
한번더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들어와 글을쓰시는분들이 교인이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분들이라면 좋은글로 갑론을박하여주십시요.
글을읽고 답답한 평신도가 한말씀올렸습니다. -
너 큰일났구나. 돈받고 전 장총장 사무처장 비호하더니 이렇게 되었으니
갈데가 없구나. www.cun.or.kr에는 머릿기사로 네가 성추행했다고 항상 걸려 있는데
챙피하지도 않은가? 충고하건대 이제 그만 접고서 다른길 찾아라 -
학교가 축제 분위기 ????
ㅈ ㄹ 을 해라. 몇몇 비대위와 멍청한 사복과만 좋아라하면.
그게 축제 분위기냐?
웃다가 나도 배꼽 빠지겠다. -
비대위가 마치 학교를 대표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그건 너희들 생각일 뿐이다.
학부 신학과와 신대원생들 중에 많은 학생들은 최교수의 총장 인준에 관하여 부끄러워 하고 있다.
최무열교수님의 총장인준을 축하합니다-부산장신대 신대원학우일동
이사회의 최무열교수 총장선출을 환영합니다.-부산장신대 신대원원우회일동
신대원학우일동 - 몇몇 소수의 인원이겠지.
신대원원우회일동 - 비대위 집단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이 모든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썩을....
범죄자가 총장된 것이 그렇게 기쁘더란 말이더냐. -
6월말 부장신 평의회 성명서에서 작년 총장선거에서 돈받아드신 이사들이 있다던데 우째된기야? 고소하겠다는 놈들이 왜 고소안해? 뭔가 딜이 있었나보군..
돈받아쳐드신 거--------최무욜이 된장만들기--------9인수습위원회(최무열써포터즈)
그림이 딱 나오네 -
불법학위장사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 이젠 좀 달라질껄.
위의 뉴스보니까 김해 00 교회에서 하던 동아인재대학, 초당대학이 생각나네
똑같구만.
왜 저런 짓은 목사들만이 하는 것일까? 누구 아는 분 갈켜주세요.
-
불법 학위 장사, 감독도 안해
<앵커 멘트>
KBS가 그제 보도한 영천 모 전문대의 학위장사.
불법 학습장 운영은 수년째 계속돼 왔지만, 교과부는 이를 알고서도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송영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북 영천의 모 전문대가 허가받지 않고 운영했던 한 학습장입니다.
지난해 초, 학생 제보로 이같은 사실이 교과부에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학교 측은 당시 이곳에서 수업하던 교수가 학교도 모르게 학습장을 운영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교수를 징계했다고 교과부에 보고했습니다.
<녹취>00 대학 총장:"학교에 들어오는 것보다 거기서 하면 좋다고 편하다고 해놓고 학생이 찌른거에요. 학교 허락 안맞고 이 사람이 쓴거야..."
그러나 해당교수의 주장은 다릅니다.
<녹취>00 대학 교수: "어떻게 주인한테 허락없이 마음대로 쓴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자기네들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서 저 하나를 희생시키는거죠."
하지만, 교과부는 학교 측의 보고만 믿고,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녹취>교과부 관계자: "실태조사를 할 필요가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럴 수도 있겠죠. 이런 건으로 민원조사를 다 나가려면 우리 직원 몇 명 가지고 사실 할 순 없겠죠."
이 대학은 지난 2004년에도 서울에서 불법 학습장을 운영하다, 언론보도를 통해 들통난 적이 있지만, 교과부는 이 같은 학습장 불법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도 한 적이 없습니다.
해당 대학이 최근까지 전국에 운영해 온 불법 학습장은 취재진이 확인한 곳만 해도 16곳입니다.
KBS 뉴스 송영석입니다.
-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최무열 교수 학위장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