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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교수, 부산장신대 총장인준

  • 황규학
  • 입력 2010.09.09 13:35
  •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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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딸락대학교 학위부정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
9. 9(목) 오후 총회는 신학교육부가 청원한 최무열 교수의 부산장신대 총장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W 장로 총대에 의하면 부산장신대는 4차의 이사회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정족수를 채워 최교수를 총장으로 인선하고 총회에 그 인준을 청원하게 되었는데 최교수에 대한 잔존 의혹으로 비롯된 사회적인 물의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기될 경우 또다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끼칠 것을 염려하여 일정기간 유안 처리해 줄 것을 동의했으나 직전 신학교육부장인 J 목사가 박수로 받기로 동의함에 따라 총장인준이 가결되었다.
 
그러나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이 박수 소리로 덮여졌고, 장현운 전총장이 최교수로부터 총장실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딸락신학교 학위부정사건과 장전총장의 폭행사건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교수가 부산대기획처장으로 있을 무렵,  딸락대학교 학장과 서명을 하여 매년 수십명씩 부정입학을 시켜 정식으로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딸락 대학교로부터 매년 1,000만원씩 내고 학위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최교수가 부산장신대의 이름으로 학위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러나 부산장신대는 딸락대학과 연결된 학생들의 학적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최교수 개인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부산장신은 딸락대학교와 제휴관계를 맺은 일이 없고 최교수가 단독으로 했다고 주장해 앞으로 총장이 된 이후에도 딸락신학교의 문제로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현재 외국에 나가 있는 L 이사는 딸락대학교 학위부정에 대해서 조사한 바 있기 때문에 이목사가 귀국하게 되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최교수의 총장취임도 장현운목사처럼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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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5

  • 끝까지..2010-09-10 16:29:19

    역시 에클레시안, 끝까지 "학교 당국자의 말"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최교수님에 대해 의혹의 글들을 올리고 있군요. 학교당국자란 도대체 누군지? 다들 환영하고 축제분위기인데, 학교당국자라??? 코메이던 수준이네요. 여하튼 최교수님 총장인준을 축하드립니다.

  • 할렐루야2010-09-10 16:27:12

    그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곳에 상주하는 몇 몇 사람들은 그간 비대위와 비대위에 속한 학생들에게 온갖 폭언과 유언비어와 모욕을 주었음에도 항상 침묵하며 기도로 응대해왔고 드디어 그 결과가 나왔군요. 여러분들의 땀으로 인해 앞으로 부산장신대학교는 새롭게 태어날 것이고 힘찬 도약을 할 것입니다.

  • 승리의**2010-09-10 16:24:59

    비대위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몇 패거리들로부터 엄청난 모욕의 말과 욕설과 협박을 받았음에도 스스로 헌신하며 결국은 학교의 60년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군요. 너무너무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그간 여러분들을 모함하고 징계하고 저주하였던 사람들 조차 너그럽게 용서하고 함께 가는 일입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 축하축하2010-09-10 16:22:54

    이제 장신대가 새롭게 도약하는 시대가 오겠군요. 힘든 점들도 많으시겠지만 힘내십시오. 학생들은 항상 총장님 편입니다.

  • 새로운**2010-09-10 16:21:57

    살아오신 삶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 수 있는 최교수님의 총장인준을 축하드립니다. 분명 몇 몇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거품을 물고 흠집을 내려고 하겠지만 장신대학교 학생과 교수님과 직원들 모두가 열열히 환영하고 있음을 아실겁니다. 결국 진실이 승리하게 되는군요.

  • 은혜2010-09-10 16:19:59

    그간 온갖 유언비어와 모합으로 사람들의 눈을 흐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드디어 최교수님이 총장이 되셔서 부산경남의 작은 신학교가 새로운 힘으로 선교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되었군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악플을 달고 있는 대여섯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말과 글을 통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좀더 극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 진실을 아는 대다수는 침묵하는 법입니다.

  • 희망이2010-09-10 16:16:44

    장신대학교는 지금 학부생, 대학원생들 모두 축제 분위기입니다. 신학교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자 오랫동안 싸워온 끝에 드디어 신학교가 새로운 기회를 맞았네요. 다들 학교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모습들 속에서 생기가 넘칩니다. 물론 이곳에 죽치고 앉아서 사사껀껀 자기들이 다니는 학교를 욕하고 사람들을 헐뜯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몇 몇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이런저런 모함들을 퍼트리고 다닙니다만..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지요.

  • 맞고요2010-09-10 11:17:43

    맞고요 맞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이 학교가 자랑스러웠는데 멍청한 이사(정치꾼들)들이 이러는 것을 막지 못한 우리의 허물입니다.
    죄송합니다

  • 딸랑이2010-09-10 10:55:53


    그러니깐 딸락출신 동문들이 딸락학위 팔아드신 분을 총장으로 세웠다는 말이죠잉

  • 신대원생2010-09-10 10:53:50


    프랭카드 붙인 비대위 놈들. 나는 느그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정의를 부르짖던 네놈들이 말한 정의가 바로 학위장사의 정의였단 말이냐?

    학교를 양아치신학대학으로 만드는구나. 너네들 땜에 나도 양아치가 된다는 게 억울할 뿐이다. 양아치 동문, 양아치 학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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