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동장로가 시무장로에게 '당신'이라고 할 수 있나?
2010. 9. 24 낮 12:30분 소망교회 선교관 1층 유아부실에서 김도광장로(시무장로)와 이성길장로(협동장로)가 대화하다가 김장로가 이장로를 기둥에 밀치면서 허리 연골골절이 돼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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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교회 63억 8천만원에 관한 리모델링건에 관해서 서로 의견차를 드러내다가 폭행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갈렙부부장 김도광 장로는 이성길장로가 63억 리모델링건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는 유인물을 돌리자, "허락없이 유인물을 돌려서는 안된다"고 광고를 했다. 그러자 일부 갈렙부 회원들은 유인물을 읽어보고 불법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광고하라고 했다.
이러한 사태가 빚어지자, 이장로는 직접 김도광 장로를 만나자고 해서 선교관 유아실에서 만나 서로 견해를 주고 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장로는 협동장로가 시무장로에게 '당신'이라고 호칭을 한 것에 대해서 격분을 하게 되었다.
김장로는 "협동장로가 어떻게 시무장로한테 당신이라고 할 수 있느냐"며 일어나자마자 이성길장로의 멱살을 잡고 이장로를 선교관 1층 유아부실 기둥에 밀어부쳐 이장로가 부닥쳐 넘어지면서 주저앉았고, 깜박 의식을 잃게 되었다.
이장로는 자신이 깨어나보니 드러누어 있었다는 것. 이장로는 김장로가 자신의 목을 누르면서 멱살을 잡았다고 진술했다. 기둥에 부닥쳐 넘어지는 과정에서 허리 연골의 골절이 발생한 것이다. 현재 허리를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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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실을 떠난 김장로가 10분 후에 다시 유아부실로 돌아오자,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의식에서 깨어난 이장로는 김장로에게 119를 불러달라고 말했지만 김장로는 모른체 하고 그냥 밖으로 나갔다는 것이다.
이후 이장로는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쓰러진 상태에서 오윤식 집사에게 전화를 해서 119를 불러달라고 해서 119에 의해 실려 S병원으로 실려갔다. 병원측은 현재 가진단을 내린 상태에서 허리의 연골부분이 골절되었거나 파열된 상태이고, 자세한 것은 보다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장로, 나는 폭행한 적이 없다
김장로는 자신은 폭행한 적이 없고, 이장로가 먼저 멱살을 잡아 자신이 멱살을 놓으라고 하여 밀치는 가운데 스스로 힘에 못이겨서 자신이 뒤로 물러서면서 기둥에 부닥쳤다고 했다. 결국 폭행의 진위여부는 경찰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당시 윤장로도 허원기씨에 대해 폭행한 적이 없다고 하다가 결국 경찰에서 폭행이 인정돼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다.
대통령을 장로로 둔 소망교회안에서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계속 폭행을 당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대해서 장로인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교회내 폭행을 근절시켜야 할 것이다. 결국 당회의 찬반투표수도 밝히지 않은 채, 김지철목사가 일방적으로 리모델링공사가 가결되었다며 선언한 것으로 인해 소망교회는 또한번 폭행의 사태까지 맞게되었다. 현재 리모델링공사는 당회의 거부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소망교회?, 폭행교회?
한편 이장로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는 교회내 갈렙부 회원들이 찾아와 이 사태가 더는 확대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로는 월요일 자세한 정밀진단이 밝혀지는대로 다음 단계의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소망교회의 한 집사는 담임목사의 정책을 반대하는 사람이 벌써 두번째 폭행을 당하는 상태이고, 공교롭게도 모두 교회에서 발생했는데, 복음을 전해야 할 소망교회가 폭행의 교회로 변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금치못했다.
담임목사 시책반대한다고 폭행?
소망교회 폭행사태는 김지철목사를 지지하는 현 시무장로들이 가담되었고 모두 교회내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이 공통적이다. 하나는 장로기도실, 다른 하나는 유아부실이다. 윤장로는 대법원에서 기각되어 결국 폭행이 확정되었다. 소망교회 한 당회원은 "당회차원에서 폭행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폭행의 사실여부를 밝혀야 할 것"이라며 "더는 담임목사의 시책을 반대한다고 해서 교회내에서 폭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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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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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확인해 보세요 소망교회에는 직분에 협동장로가 없는데
어떻게 협동장로란 직분이 올라 옵니까?
다른 교회의 장로라면 모를까 정확히 알고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일것으로 착각할것 같습니다.
기자 맞으세요?
맞다면 정정해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자 정신에 맞게 사실 확인은 하고 기사를 쓰셔야 겠지요?
사실 확인은 신문방송학과 나오지 않더라도 기자의 첫 번째 의무임을 모르지 않으시겠지요?
소망교회에는 협동장로 제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확인해 보셨는지요?
그러므로 이성길 장로에게 협동장로라고 적으신 기사는 수정하심이 옳을 것 같습니다. -
저는 목사가 욕하는 것도 봤고, 집사가 장로한테 욕하는 것도 봤고, 권사가 집사와 싸우는 것도 교회안에서 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슨생각으로 저런 행위들이 교회안에서 이루워질까? 한편으로 생각하면, 교회를 사랑하는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각각 개성과 생각의 견해가 다르다 보니 생긴것 같습니다. 부부도 말싸움 하다 살인까지 저지르는 세상에 서로 용서하고, 이해합시다. 하지만 당회를 기준으로 교회가 운영되는 철칙은 꼭 지켜야 이런 사건사고도 당회안에서 처리 해야 교회가 바로 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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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놈이 나이많은 장로를 때린놈이나
젊은놈에게 겁없이 나서다가 맞은놈이나
쌍방 맞고소하면 되겠네
맞은게 무슨 자랑이라고 환자복입고 사진 찍게 하는놈이나
맞아서 억울하고 기막혀서 들어누은 환자를 사진 찍은놈이나
손바닥도 마주쳐야(孤掌難鳴)소리가 나는법이다.
교회안에서 때리고 맞고 ? 세상의 빛과 소금 되라고?? -
한국의 썩어문드러진 기독교인들에게 묻겠습니다.
약 500년 전의 천주교는 부패하였기 때문에 개신교로 개혁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독교는 성경말씀으로 살펴봐도 온전하고 완전한 종교이니, "절대로 개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근데 이사람 누구? 처음보는 장로인데...
협동장로??? -
2부 예배에 참석하였다, 설교 내용 중 그 하나로 기억하는데, 예수 믿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집어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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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아니드라도 고인물은 썩는게 진리다. 장로와 안수집사 그리고 목사까지 한 번 되면 죽을때까지 벼슬을 누리고 싶은게 불신자를 포함하여 신자까지도 인간의 욕심인가 보다. 그래서 선진국은 장로임기를 5년으로 제한하고 다시 재신임을 묻고 재임명을 한다고들 하는데 만약 이렇게 하면 권위주의가 사리지고 당회장 비서실장 역할 하는 딸랑이들 전부 평신도로 내려보내 주님의 참뜻을 되새겨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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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끼리 싸움은 누구도 모른다고 하는데
아무리 먼저 두러누우면 이긴다고 하지만
처갓집에서는 사위가 개00이고
본가에서는 며느리가 00 이라는데
누구 말이 맞는것인지
이 기사로는 사위가 000 같은데
사실은 며느리가 00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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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는 황규학 기자한태 잘못보였나 보다
앞으로 잘 하시야 겠네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