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가 확인한 마당에 법원이 소의 확인을 구할 이익 없다.
법원은 이미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홍석진 목사 청빙무효를 선언하였고, 노회가 담임목사인준을 위한 기본적인 청빙절차를 거치지 않아, 즉 여전히 홍석진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확인된 담임목사의 지위여부를 법원이 더는 확인할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특히 무효나 유효가 되더라도 원고와 독립당사자들의 신분 및 권리상 침해될 소지가 없기 때문에 각하한다고 밝혔다. 법원은 사실상 담임목사를 공동의회에서 인준했으나 청빙주체인 노회가 인준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즉 노회가 담임목사의 청빙과 관련한 청빙유무에 대한 목사의 지위를 이미 확인한 상태에서 법원이 궂이 담임목사 지위확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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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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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상관없는 글로서 명예훼손혐의가 있는 부분은 관리자로서 차후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삭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장로님에 관한 부분에서 실명을 거론하지않았어도 불특정다수인들이 특정을 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시어 글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댓글을 삭제할 경우 유효이든, 무효이든 상관없이 그 기준에 위반될 경우 삭제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히려 무효의 글들이 더 많이 삭제된 것만 보아도 유효.무효의 한쪽편을 관리자는 들지않고 있음은 입증된다고 할 것입니다. -
운영자님 무효를 강하게 주장하는글들은 삭제하는 일은 없고 유효주장하는 글들은 단시간에 지우고 편파적이시군요 눈먼 장님두 알겠거든요
공정하셔야지요
그렇지않으면 의심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의 궁극적인 교훈은 사랑이다. 그런데 위에 글 올리신다고 수고하시는 분들. 좀 시원해 졌나요. 아님 더 올려야 풀리겠나요. 아무리 올리고 올려도 자기생각 내려놓지 않는 한 답답하지요. 안 풀리지요. 당연하지 교회 출석은 엄청했는데 말씀은 들은 것은 있고, 그러믄 뭐해!!, 넘 비방 엄청하고 생각은 자기식으로 "절대 불변의 법칙" 그게 똥고집 한국사람 특징 아니 신평로교회교인 특징 그러나 진실은 불변. 고만하소 교회 불익하니 말 만 살아서 딱히 똑똑한 자도 안보이거 만 헛똑똑이들.., 누가 성경의 사대교회라고 하더니 딱이네.., 이제 제발부탁하니 그만하고 사랑 좀 합시다. 애들 봅니다. 부끄러운 줄 아소 한마디로 웃깁니다. 제발 이제 그만하세요. 여러분 모두들 하나님 믿는 자 맞나요. 아무리 보아도 세상을 믿는 자들 같으니.., 진정 하나님 믿는 자들은 조용히 기도하며 나아가는 줄 압니다. 그분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당신들이 알긴 아시나요.
★ 교회도 규칙이 있고 순서도 있고 계급도 있어요. [ †하나임(예수님) → 총회 → 노회 → 교회 → 담임목사님(목회자,교역자,교직자) → 장로님 → 권사님 → 안수집사님 → 집사님 → 성도님 → 청년 → 대학 → 고,중,초등 → 유년,치,아 ] 윗분 말씀을 잘 들어야 천국 백성되고 교회일 술술 잘 풀립니다. 이제 정말 고마하고 서로 사랑 쫌 합시다. -
이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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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가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또 이일후에......
네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로를 가득히 가진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또 내가 들으니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 -
오늘 묵상말씀(엡4:20) 그런데 이곳에서 "희"자를 빼봅시다.
"오직 너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But that isn't what you
learned about Christ.
특히 주일학교부터 교회 다니신 분들!!
지금 성공하고 계신 줄 아세요?
전거복철(前車腹轍 ) : 앞선 간 수레가 넘어진 바퀴자국 이라는 뜻으로 교회의 현상황을 볼 때,
실패 그것도 엄청난 실패를 바라봅니다.
잘못했어요.
신앙선배들의 모습을 보고 지금 님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웠는지 보임니다.
바로 님들이 차후 신평로교회를 이끌 재목들이라면 이미 재선충에 걸려 있음을 아셔야 하며, 이 점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한거 세상과 교회와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주장하신 분 -- 그냥 하나님 자리에 앉으시요 문선명 박태선 박옥수 ...
그러나 님들
자기의 주장만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 줄 알면서도 행하는 분
모두에게 오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
"오직 너( )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누구는 세상사람들과 꼭 같이 보복하고 싶지 않아서인가요
누구는 끓어 오르는 분노가 없어서였습니까
누구는 성깔없습니까
이를 깨물고 복수의 칼을 갈다가도
어느 날 밤에, 새벽에, 분노로 치를 떨던 날 그 새벽에
주님께서 세미한 목소리로 하시는 말씀........
"얘야 너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찬송가 199장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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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님 글 지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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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오
율법이 죄냐 그럴수 없느니라 율법으로는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며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일 보건데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적 선한것이 내개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게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
나의 행한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그러나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구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신평로교회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계시록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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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니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도다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디도서1장)
지금도 예수님은 눈물로 기도하십니다..
말씀을 아전인수격으로 이해하지 마시고
모든거 내려놓고 말씀에 비추어 나를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특정한 사람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 한사람 한사람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적용됩니다
잠간이라도 남이 아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해결안될일도 없고
내려놓지 못할 일도 없기때문입니다... -
기사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들은 삭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