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가 확인한 마당에 법원이 소의 확인을 구할 이익 없다.
법원은 이미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홍석진 목사 청빙무효를 선언하였고, 노회가 담임목사인준을 위한 기본적인 청빙절차를 거치지 않아, 즉 여전히 홍석진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확인된 담임목사의 지위여부를 법원이 더는 확인할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특히 무효나 유효가 되더라도 원고와 독립당사자들의 신분 및 권리상 침해될 소지가 없기 때문에 각하한다고 밝혔다. 법원은 사실상 담임목사를 공동의회에서 인준했으나 청빙주체인 노회가 인준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즉 노회가 담임목사의 청빙과 관련한 청빙유무에 대한 목사의 지위를 이미 확인한 상태에서 법원이 궂이 담임목사 지위확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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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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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타 교회 장로님이 눈물로 권면하신 말
그거 예수님 말씀입니다. 마지막 기회라고.....끝까지 불의를 정의라고
내가 누군데 나를 어겨 라고 마음대로 하면서 지옥 가는거 보다
한번 사나이답게 내가 잘못 생각했노라고
성도들 마음 아프게 했노라고
그리고 내려 놓는다고
우리는 그런 수석장로님 원합니다.
우리는 부총회장이고, 노회나 총회도 다 움직이는 막강한 힘을 헹사하는 장로님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날마다 예수님 닮아가기를 구하는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하는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는 장로님 원해요
차량봉사 한번 해 보세요
주일학교 아이들과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화장실 청소 해 보세요
우리 교회가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 -
님이 심판자요???
님이 이 교회의 결정자요???
이 교회의 심판자와 판단자는 하나님 아니시든가요???
두 장로들 코에 걸면 코걸이 귀게 걸면 귀걸이 아닌가요???
이런 시끄러운 일없을땐 그정도 넘어가는 일 아닌가요???
사람잡을라고 핑계대지 마시요
어쨌든 두분 장로들 일은 교회이기때문에 하나님이 믿음로 판단하시고 징계하실 일이요
그런거 내가 판단하고 치리하면 하나님하실 일이 없기때문에
내가 하나님 자리 도용하기때문에 하나님 얼굴 돌리시는거 모르지요???
알면 이렇게 막 함부로 말 못할거니까요...
나는 이런일이 정말 잘못되었으면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치리하실것이기때문에
관심없어요...
님!!!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이 이 본질 주장하기위하여 막 잡는건지 본인 마음은 알겠지요??? 단지 겉으로 쪽팔려서 말안할뿐이겠지요...
교회요??
더러운 교회는 떠나면 되요
나혼자 떠나서 다른 영성 충만한데가서 댁들보다 신앙생활 더 잘하도록 노력하믄 되요
그렇게 못해서가 아니라 정 답없으면 떠나요...
그런데 댁같은 분들하고 댁들때문에 피폐해진 신평로교회인들 불쌍해서 그래도 한마디 하는거요..
그리고 신평로교회에 대하여 하나님 앞으로 하실 일들이 느껴진다는 분이 있으면 어쩔라요???
하나님의 살아계시기때문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적으로 깊은분들에게 나타내시는거 아시죠???
근데 그 느낌이 별로 안좋게 느껴진다면 그것고 댁들 당위성을 위하여 부정할라요???
정말로 걱정되서 하는 말이요...
조금이라도 깊이 있게 기도하시는 분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여러모양으로 앞일들을 암시하신줄 아는데.... 참걱정입니다요...
제발요... 내 주장 관철시킬리고 험한 일들 만들지 마시고 하나님 판단하시고 징계하시고 할 일들을 나서서 하지 마세요... 하나님 할일 없어지믄 끝이요... -
한 사람이 아니다 하여 모두 아파합니다.
아프게 하지 마십시다. 어제 '김호겸'목사님 설교 들어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존경해야할 수석장로님의 캐릭터는 어떠합니까!
아무도 그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사람이 있는 줄 아십니까? 스스로도 잘 알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아들 자신의 아들들이 할아버지를 나중에 어떻게 평가할까요!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세상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누구하면 무어라 말하는가?
교인들 아프게 마세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당신들에게서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단 한번이라도 성도들을 생각하는 진정한 장로였습니까?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는...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재판---1심(당회)의 재판은 아예 배제하고, 바로 2심으로 그리고 판결 장소와 시간을 알려 주지 않고----노회의 힘을 빌리면 다 되는 것 같지요?
이런 짓을 하니 노회를 어떻게 믿겠어요.
집안 부끄러운 짓 그만하세요.
하나님께서 수석장로에다 많은 돈에다 부총회장까지 시켜 놓았더니 이제는 하나님 자리까지 넘보십니까?
단 한번만이라도 그가 정직한 사람이라는 말 듣도록 해 보세요.
하나님계서 오래 참으시는 줄을 아십시오. 이제 더 이상 나간다면.....
더 이상 성도들을 아프게 한다면.........
교회니까 다들 참지요. 그러나 한숨을 쉬면서 기도할 때
혹시나 나도 저런 사람이 되면 않되겠으니 나의 교만을 더욱더 낮추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런 사람들 닮지 않고 이 믿음 끝까지 지켜 이 믿음의 경주를 잘 달려가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바로 저런 사람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너의 믿음 정직 순결 정의를 지키라는 뜻으로 나에게 저런 사람을 보여 주시는 구나 하고 생각할 때 얼마나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아시나요? 예수님은 성령님은 우시지 않으시는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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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폰어 타임 한 연못에 개구리 들이 살았다나. 대장개구리가 싫다고 다른 연못에 갔대요 무슨이윤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우리도 다른 개구리를 대장으로 하기 위해 이사회의를 하는데 연못연대에서 회의를 주재하라고 개구리를 보냈대요. 그런데 그 개구리가 말로서 그냥 회의를 엉망으로 만들거야. 회의를 엉터리로 했다고. 그 사람이 오면 안되니까. 회의가 무효라고. 그런데 개구리들은 오게 하자고 하고 있고. . 그런데 개구리중에 돌에 맞는 개구리들이 무수히 생긴다는 거야 왜 그럴까” 누가 이런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려놓았더니 한아이가 보고 장로 외할아버지에게 물어봤다는 거야. 할아버지 왜 개구리들이 대장개구리를 오지말라하는가 모르겠어요. 아 그 개구리가 오면 너희 할아버지 교회가 너무 시끄러워진다고 하네 잘 모르지만 그런데 그 개구리는 말은 잘하는데. 행동이 별로 좋지 않다나. 내가 보면 그렇지 아니한데. 아 그 개구리가 오면 안되는구나. 그런데 나는 좋은데. 우리할아버지 매일고민하는 거보니. 그 개구리 그렇지 않은가 본대.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말이야 하고 그냥. 덮어둔거야 세월이 흘러 그 개구리는 아무문제 없이 잘 살고 있더라는거야. 할아버지는 날로 고민을 하고 있었고. 그런데 이상하잖아 그 대장개구리는 잘살고 있고 우리할아버지는 날로 고민일까. 그래서 물어보니 내가 그때 잘못했었다고. 말하더라나. 왜일까. 손자를 보니 마음이 아픈거라. 나는 이렇게 고민을 하면 되는데. 손자놈은 잘되어야 될것아니가 하면서 통탄을 하고 있는 걸 본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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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가 사대교회라고 다른교회 성도들이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진정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뭔지 함 보여줍시다. 장로님 화이팅!!, 신평로교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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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진목사 청빙무효 노회가 지휘확인 하였는데 법원도 판결문에서 밝혔듯이 더이상 논의는 백해무익 , 더이상 신평로교회 성도들 마음 아프게 하지말고 교회분열 야기하는 소리 올리지 마시고 여기서 장로님들 더 나가면 용서못합니다. 빨리 새목사님 청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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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주의가 아니고 공갈주의라는 거 누가 모르나
근데 이상혀 이것에 겁먹을 거라고 생각하는거 혹시 "동방불패" 출신 아닌가여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하니까 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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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청빙 후에 장로 신임투표는 또 다른 거짓말
장로 2명 정직 시키고 마음에 드는 목사 모셔 놓고는
그 목사님 하나됨을 위하여 신임투표 못한다면 어떻게 할건데 ㅠㅠ
장로신임투표 나중에 하자는 말에는 안 속아요 ㅠㅠ
웃기셔..... 신평로교회 교인들 바보인줄 아나봐요
우선 신임투표부터 하자!
글구 판결문 공개하라 했지
판결문에 밑줄 쳐서 공개하라더냐?
참가인 주소는 또 뭐꼬
우리는 다 안다 며느리 집에 살고 주소는 큰 아들 집에서 소송한거
누구는 주소 엉터리고 허락도 없이 주소 공개하고...
그게 신평로교회 헌병(?) 지시 받고 하는 에클레시안인줄 누가 모르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