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지법, 담임목사청빙유무의 확인은 노회

  • 황규학
  • 입력 2010.11.05 09:30
  • 댓글 38
  • 글자크기설정

  • 노회가 확인한 마당에 법원이 소의 확인을 구할 이익 없다.
신평로교회의 담임목사 청빙무효확인과 유효확인에 대한 소가 각하되었다. 홍석진목사를 반대하는 측은 담임목사청빙무효확인의 소, 지지측은 독립당사자로 참여하여 담임목사유효확인의 소를 구하였지만 법원은 모두 소의 이익이 없다고 각하했다. 
 
법원은 이미 노회에서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홍석진 목사 청빙무효를 선언하였고, 노회가 담임목사인준을 위한 기본적인 청빙절차를 거치지 않아, 즉 여전히 홍석진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확인된 담임목사의 지위여부를  법원이 더는 확인할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특히 무효나 유효가 되더라도 원고와 독립당사자들의 신분 및 권리상 침해될 소지가 없기 때문에 각하한다고 밝혔다.  법원은 사실상 담임목사를 공동의회에서 인준했으나 청빙주체인 노회가 인준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즉 노회가 담임목사의 청빙과 관련한 청빙유무에 대한 목사의 지위를 이미 확인한 상태에서 법원이 궂이 담임목사 지위확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38

  • 사랑2010-11-08 16:04:01

    위에 글 올리신다고 수고했어요. 좀 시원해 졌나요. 아님 더 올려야 풀리겠나요. 아무리 올리고 올려도 자기생각 내려놓지 않는한 답답하지요. 안 풀리지요. 당연하지 교회 출석은 엄청했는데 말씀은 들은 것은 있고, 그러믄 뭐해 생각은 자기식으로 절대 불변의 법칙 그게 똥고집 한국사람 특징 그러나 진실은 불변. 고만하소 교회불익하니 딱히 똑똑한 자도 안보이그만 헛똑똑이들.., 한마디로 웃깁니다. 제발 이제 그만하세요 모두들.. 조용히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당신들은 알긴 아시나요. 이젠 그만 하시고 서로 사랑 좀합시다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요.

  • 진실2010-11-08 16:02:01

    고맙구려 깨달게 해주어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잘안되네. 한번 해볼라해는데.
    그런데 이런것은 어떤데?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
    살롬. 할레루야 하알렐 루우야. 기분좋제.
    맞다 이놈 진실로 니는 맞다가 아이다.
    택도 없는 소리말아래이. 우리교회에서는 이제 공동의회는 없다.
    노회에서 허락을 안해준단다.
    총회에서도
    큰일 난것아이가 맞다.
    진실로 진실로 말하는데 있잖아. 세상은 변화무쌍해서 있제. 오늘은 춥다가 내일을 따뜻하다 아이가.
    그런데 이런말이 있던데
    지구가 태양을 돈다.하니까. 아이라고 출교당했다 아이가
    그런데 지금도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하면 안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하라고 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교과서를 태양국에서는 바꾸었단다고 태양일보가 방금 전해왔다고

  • 잠수타기2010-11-08 14:02:17

    점심 먹었우니 한판 떠들어야 하지 않겠소.
    거짓말들 했다가 입장 곤란하면 잠수.............
    또 뜸한거 같으면 고개 내밀고............ 따아악 마귀 숫법인기라 기래서 주님도 깨어 기도하라했제.....

  • 자갈치**2010-11-08 13:54:10

    오늘 큐티집을 보니끼니 다양성 속의 통일성인기라예(엡4:7-16)
    울 교회 참으로 다양한 사람 많지예
    진실 맞다 정의실현 한심한 사람들 거짓말쟁이들
    이 모두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온전한 사람으로 준비 시키기 위하여 경제4팀으로 보내고,,,,,,,,,,,,,,,,,나이 들면 나이 값하라고,,,,,,,,,,,

    이제 성숙과 세움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함으로 이루는데 온전케(무장 시키다라는 뜻이 있음) 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한거 아이겠심니꺼

    고론고로 산전수전 다 겪게하신다.
    신평로교회 여러분!!!
    감사합시다. 우리의 성숙과 세움을 위하여 훈련 시키시는 주님을!!!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훈련을 위하여!!!
    준비된 사람을 필요로 하는 싯점에서 우리를 쓰임 받게 훈련 시키기 위하여 이 시련을 주시는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의 찬송이 될 때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 산전수전2010-11-08 13:39:12

    정의실현님 사하경팔서 경제4팀에 갔어요.
    보지도 않은거 듣지도 않운거
    거짓말만 믿고 진실이라고 교회 홈피에 30억 운운했다가 증거가 없으니...
    점심 먹고 다시 조사 받고 있대요.
    그러니 궁지에 몰려 끙끙 대는 사랑 "사랑으로" 내 버려 둡시다.
    정의실현님은 힘내세요. 그래야 거짓말도 더하제!!

  • 미래이**2010-11-08 11:14:19

    누가 요단강을 건너 갔대요. 예수님이 "구원반점"을 운영하고 계시대요.
    할망구.. 울 교회에서 허리 구부정하고 힘없고 옷도 제대로 못 입고 다니시던 할망구 은퇴권사님은 팔보채, 양장피, 고추잡채, 깐풍새우, 유산슬 깐쇼새우... 진수성찬이더래요. 울 교회 장로님은 놀랐죠. 자기가 아는 중국음식을 다 먹는 할망구를 보며
    아하 천국에는 내가 모르는 중국음식이 훨씬 많을꺼야 하며 에헴하고 물 한컵 먹고 잇으니, 짬뽕 한그릇 나왔데요 예수님께 따졌죠 "예수님 저 이름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여
    저 할망구 권사님을 저렇게 대접하면서 장로인 나는 이게 뭡니까"하고 따졌더래요.
    예수님께서 말했더래요 " 야!!!! 널 위해 기도하다, 아픈 교회 위해 기도하다, 꾸부러지고 젊름거리고 꽤제제한 저 할망구 이름도 모른는게 그 교회 장로더냐!!!" "요단강 건넜다고 다 천국온게 아니란다 니는 세상살면서 얼마나 짬뽕으로 살았니" '교회에서는 짜장면, 집에서는 우돌, 사업할 때는 울면---그러니 넌 잠뽕 한그릇 먹고 말아라"하시면서
    베드로를 불러 "너희는 항상 깨어 있어서 바로 그곳으로 가야할 사람은 바로 보내지 왜 "구원반점"에 들어오게 하느냐?
    "짬뽕 먹고 나거든 제 갈길로 보내라" 하시더래요.
    마지막 기회입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시한번 마지막 기회입니다.

  • 훼방참**2010-11-08 10:57:53

    신평로교회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이제는 더럽고 치사하다고 방관할 때가 아닙니다.
    교회 홈피 폐쇄하고 이런 곳을 이용하여 종일 거짓말을 올리시는 분들.... 10명도 안돼요. 그러면 누구들인지 알겠지요?
    이곳에 거짓글 올려서 많이 올려서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면 되겠지요-----
    그러나 판결문 당사자 명단 올린 후에 공동의회 유효를 주장하는 선량한 성도님들이 더 많아졌어요.

  • 정신차**2010-11-08 10:49:02

    인터넷 언론 매체라도 분명 언론 매체인거고 이것도 분명 하나님께서 쓰시는 일이라 생각할 겁니다.
    그렇다면 중심을 잡으세요.
    판결문에 교인들 당사자 이름 올린들 누가 지워 달라합니까?
    오히려
    더 힘을 내어서
    이제는 많이 알려져서..... 더 원하는대로 안되지요?
    한쪽으로만 치우치시고
    빨간 줄로 밑줄 그어가면서 보도하는 매체 없어요.
    이렇게 하면 믿겠습니까?
    교인들 쌈박질 부추기시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동방신기2010-11-08 10:41:06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완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갈급해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의 세계에서뿐 아니라 이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망을 지닌 사람은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을 지닌 사람은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법을 깨달은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덕목을 연습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로렌스형제

  • 사도세자2010-11-08 10:21:50

    진정한 아들은 아버지의 잘못된 것을 무조건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 이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라고도 할 줄 알아야 해요.
    님의 아들의 친구들이 할아버지의 이 못된 성품을 님의 아들에게도 말할 수 잇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세요
    진정한 효자는 집안의 캐릭터를 생각하고 눈물로
    사도세자된 심정으로........
    장로 그것 내려 놓으세요
    그럼 장로됩니다 진정한 장로.........
    장로도 품질이 있어요
    근데 금상첨화 장로가 아니고 폐기처분 요망 장로도 있고요 그런대로 장로도 있고요 그 장로님 보면 예수님 보는 것 같아요 하는 장로님도 있어요 알아요?
    먼 훗날
    당신의 아들들이 우리 할아버지는 정말 신실하시고 훌륭하시고 부총회장까지 하신 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의 명문 가정이 되는거.....
    이제 단 한번 기회가 있어요.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산지법, 담임목사청빙유무의 확인은 노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