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직회복신청은 교단귀속의 요식적 행위
"옛광성교회 교인 여러분께서는 직접 또는 가족단위로 교적회복신청을 하시고, 통합 교단 헌법이 정하는 교인의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것과 면직. 출교된 목사 등이 주도하는 교단탈퇴 결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시고, 이와 관련된 교인지위,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 소를 취하하시면 교회출석상황 등을 확인 한 후 즉시 옛 교적을 회복해 드리기로 결의하였습니다"
|
잔류측은 2010. 12., 23.까지 교적회복신청을 하고, 조건이 이행되면 교인으로 수용하겠지만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본교회로 돌아 올 수 없는 의사로 판단하고, 권징재판도 계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교인지위는 법원, 교적관리는 당회
잔류측은 교인지위를 법원을 통하여 얻었지만 교적관리는 당회에서 해야하는 만큼, 그동안 본교회에서 이성곤목사와 함께 교단 및 교회를 탈퇴하여 별도의 신앙생활을 해온 신도들을 이탈세력으로 규정하고 교적에서 명부를 제외했지만, 이제 대법원에서 교인지위가 있다고 판결한 만큼, 잔류측도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 이탈한 신도들은 예장 통합 광성교인이라 보고 교인지위회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위치라고 하였다.
이미 교적에서 명부가 삭제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인지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형식상의 기초적인 절차로서 교적회복신청을 하면 바로 교적회복을 할 것이고, 신규등록자는 등록을 하면 교인의 지위로 인정할 것이고, 예장통합 잔류측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한 만큼,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과 교단을 탈퇴하려는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의 소를 취하해 달라고 부탁했다.
교인지위는 법률관계, 교적회복은 행정관계
광성교회의 교인지위가 인정된 사람들에 대해 교적부 회복신청을 요구하는 것은 이탈로 판단하여 교적부에서 명단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행정상 교적부를 다시 회복하겠다는 것이지, 교인지위를 재확인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법원에서 교인지위를 인정한 것은 법률관계로서 교인지위가 총유재산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다수의 교인들이 광성교회 건물을 함께 사용. 수익하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교적부의 회복은 재산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교회행정과 관련한 사항으로서 예장 통합 헌법 제 2조에 따라 교회의 자유를 갖고 교회를 질서있게 운영하기 위한 행정상의 조치이다.
특히 임시공동의회소집신청 등의 소 취하를 요구하는 것은 교육관측이 현재도 별도의 조직과 별도의 행정, 별도의 목사, 별도의 재정운영 등으로 사실상의 별도의 교회를 조직하고 설립한 상태에서, 다시 법원의 결정에 힘입어 교단탈퇴를 하여 예장통합과 관련이 없는 별도의 교회에 참여하지 않고, 이미 예장통합교단에서 면직 출교된 목사의 대표자확인을 거부한다는 뜻에서 기초적인 결정사항을 요구하는 것이지, 별다른 뜻은 없는 것이다.
임시총회 소집되더라도 이성곤목사측 2/3 교인확보 장담할 수 없어
실제로 교인총회소집이 허가된다고 하더라도 이성곤목사측이 이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생각보다 이성곤목사의 체제에 반대하는 신도들이 많고, 예장통합교단에서 합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을 위해 2/3를 얻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는 분리해서 예배드리고 교육관측에 머물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투표를 해서 뚜껑을 열어보면 2/3를 넘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육관측 신도들은 '교단탈퇴와 교회탈퇴는 별개'라고 주장하여 교인지위를 얻어낸 만큼, 이제는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라고 생각하여 신도들은 특정목사로인해 교단탈퇴가 더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목사는 면직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가 당연하지만, 교인은 지위가 회복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를 할 필요가 없다. 국가는 짐이 아니듯이, 교회는 목사가 아니다.
따라서 교인들의 모임인 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가 교단의 적을 상실했다고 해서 교인들끼리 교단의 적을 상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를 곧 교회로 생각하면 이는 한 목사를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는 우상도 될 수 없고, 교단에서 면직된 목사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법원에서 광성교회 목회자로서의 자격상실을 인정했고, 판사도 "왜 목회하느냐"고 말했다. 법원도 교단도 이성곤목사의 광성교회 목사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즉 사회법이나 교회법상으로 이성곤목사는 광성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단지 그를 지지하는 신도들에게만 의미가 있을 뿐이다. 최근 그에 대한 반대파들이 많아지면서 그의 리더십은 흔들리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리더십, 무언가 보여주지 못해
특히 많은 신도들이 이성곤목사에게 개혁을 요구해서 이성곤목사를 따랐는데, 재정의 불투명, 재판비용 및 용역고용비의 남용, 고액의 목회자사례비 등 과거의 광성교회 체제와 별다른 것이 없고, 단지 이성곤목사의 목회스타일이 김창인목사와의 대립각세우기를 통해서 신도들을 규합하고 선동한 리더십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목사의 지도력에 불만을 품은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인제적수의 2/3를 얻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정상적인 회의진행도 어려울 것이고, 또한 이성곤목사 반대세력과 잔류측이 규합을 하게되면 이성곤목사측ㅇ의 강성파들이 요구하는 결과를 끌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이성곤목사가 마이크를 놓은 상태에서 신도들을 일사분란하게 끌고 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결국 강성파들이 득세하여 교회를 끌고 가겠지만, 강성파들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고, 교회재정의 불투명성 등에 대해 불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계속 이성곤목사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한번 교단탈퇴에 실패한 상황에서 강성파들의 이성곤목사만을 위한 교단탈퇴는 어려울 것이고, 대부분의 신도들은 예장통합 광성교회 교인들의 지위를 확보한 만큼, 교단탈퇴에 선뜻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 즉 2005년과 5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과는 다른 것이다. 당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원로목사측에 대한 독선과 비합법적인 일들이 있는 만큼, 그 체제가 싫어서 탈퇴한 것이지 이성곤목사가 좋아서 탈퇴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김창인목사를 뛰어넘는 개혁이 안보이고, 거액의 사례비 및 판공비, 설교시 대립각 세우기, 불투명한 재정운영 등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는데 식상함을 느끼는 것이다. 최근에는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가 없어 신도들이 재정의 불투명성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예장통합의 허락없이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를 열 수 없기 때문에 재정은 더욱 불투명하게 운영될 것이다.
광성잔류측 당회, 교육관측의 행정, 재정관리해야
이제 예장통합 당회는 헌법에 교회재산 및 재정을 관리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속히 재정과 관련하여 임시총회나 재직회를 소집해서 그동안 교육관측이 사용한 재정사용내역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교회의 자유를 통한 당회의 합법적인 권리를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당회원들은 교회내의 기득권추구, 소송비 과다지출, 불필요한 소송과 용역고용비 남용, 바닥난 재정 지하까지 파기, 신도들의 소리에 귀막기, 비합법적인 청빙, 윗사람눈치보기 등에 연연하지 말고 당회가 누릴 수 있는 권리, 권한을 활용하여 교육관의 신도들에 대해서까지 행정적 권한을 펼치기를 바란다. 그래서 무능한 당회원들이 되거나 직무유기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잔류측 신도들앞에서만 큰소리 치지말고 교유관 신도들앞에서도 큰 소리치기를 바란다. .
또한 평신도들은 당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평신도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속히 목사가 주인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양측의 목사강성파들이 후퇴하고 반목사파인 중도파들이 득세하여, 즉 안수집사, 권사들이 득세하여 교회주도세력으로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즉 6년 동안의 이성곤체제가 위기를 느끼는 것은 그가 교회개혁을 위해서 무언가를 보여준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게 실망한 반대파들을 양산하게 된 것이다. 이성곤목사의 김창인목사까기와 대립각세우기의 선동성 리더십은 한계가 온 것이다.
교적회복신청은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라고 하는 요식행위에 불과
교적신청은 단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할 따름이다. 교육관측 교인들도 속히 교적신청을 하여 더는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예장통합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이제 정상적인 교인의 지위를 얻은 만큼, 교인의 지위를 특정인을 위한 교단탈퇴가 아니라 교인들의 연합을 위한 교단귀속을 위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그 이후에 양측 모두가 인정하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인간적인 의리때문에 이성곤목사를 영원히 담임목사로 모시자고 결의하셨다면 별도의 교회라는 실체를 다시 한번 확인 한 것에 불과하며 함께 떠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본교회의 교인으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망설일 필요없이 교적회복신청하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27
-
다만 교역자도 아닌 우리 교인 일반 성도들에게
다시는 건방지게 재등록하지 않으면 출교시킨다는 공갈 협박같지도 않은 말이나
쓸데없이 돈 낭비하면서 우편물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이게 무슨 말이지?
건방지게, 난 2005년에 이성곤 목사가 교인이 아니라고 해서 출교처분을 받았다.
그때 나와 함께 출교처분 받은 교인이 218명이었는데?
우리도 배운거야.
당신들 교회에서 나를 교인이 아니라고 출교 처분 했듯이
이번엔 우리 교회에서 너희 교회가 했던 것을 배우는 것이란다. ^^
너희가 먼저 본보기를 보여줬기에. 우리도 그렇게 하는 것이란다. 이제 알겠니? ^^ -
그 아이가 참 교회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보고 자랄까봐, 걱정이 됩니다.
바르지 못한 교회에서, 소속 없는 교회에서 면직받은 목사님 밑에서 자랄 아이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눈을 가리고 하늘을 가리라.
어이가 없군요.
그대 또한, 교인지위를 통해 교인임을 인정받은 사람중에 한 사람 이겠군요.
그대가 함께 예배드리는 사람 중에 합동측에서 임직 받은 사람있으면 찾아가서 물어보세요. 그 장로 직분, 그 권사 직분, 누가 줬는지?
통합에서 받았는지? 합동에서 받았는지?
그래놓고, 이제와서 난 통합 측 교인이라 우기는 그대 성도들이 참 한심할 뿐입니다.
적반하장.. 참. 기가막히군요. -
불공정한 재판관-다윗의 믹담 시. 알다스헷 곡조에 맞춰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통치자들이여, 당신들은 참으로 옳은 것을 말합니까?
재판장들이여, 당신들은 사람을 공정하게 심판합니까?
아닙니다. 당신들은 마음속으로는 불의를 꾸밉니다.
당신들은 이 땅에서 폭력을 휘두릅니다.
못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잘못된 길로 갑니다.
그들은 태어나자마자 그릇된 길로 가면서 거짓말을 합니다.
그들이 내뿜는 독은 뱀의 독과 같으며, 듣지 못하는 코브라의 독과 같습니다.
그들은 피리 부는 사람의 가락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아무리 아름답게 연주를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 하나님, 그들 입 속의 이를 부러뜨려 주소서.
오 여호와여, 저 사자들의 어금니를 뽑아 버리십시오!
흘러가 버리는 물처럼 그들을 사라지게 하소서.
부러진 화살처럼 꺾어 주소서.
그들이 움직일 때, 몸이 녹아 없어지는 달팽이 같게 해 주시고,
해를 한 번도 보지 못하고 죽는 갓난아기 같게 하소서.
악한 자들이 푸르거나 말랐거나 상관없이 그들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타는 가시나무가 가마를 덥히기도 전에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이 되갚음당하는 것을 볼 때에 기뻐할 것이며, 악한 사람들의 피로 그들의 발을 씻을 때에 즐거워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은 반드시 보상이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정말로 계십니다."』 [시58편 1-11/쉬운성경] -
이사람들 사실 파악 제대로 안한 이성곤 교주의 추종자네요...
자신이 직접확인하지 못한 귀로만 들은 얘기가지고....원래 사이비에 빠지면 이리 됩니다.교회법도 안따르려고 하고 너네들이 정말 좋아라하는 사회법의 판결도 안 믿고 안따르려하면서....여보셔들 궁뎅이 붙이고 지도부들이 하는 말만 듣고 그것이 사실인양 퍼트리지 말고 뭐가 진실인지 알고싶으면 그래서 내 믿음을 지키고 싶다면 법원에 가서 열람들 해보시구료...바로 옆동네라오...듣을려 하지도 않고 믿으려 하지도 않는 너네들 보면 이게 사비이의 무서움이구나 생각한다오... -
치매에 걸린건지..아니면 치매에 걸린척 하는건지...사람들 두들겨 패가며 면직목사 반대하는 사람들 내쫓고 면직목사 반대하면 선생이고 성가대고 다 짜르고..변경전 판례에 의하더라도 같이 교회써야하거늘 사람들 패가며 내쫓아 놓고 왜? 이제와서 법대로 해서 본당 못차지하니 말이 많어! 그전엔 암말도 없드만 쯧쯧..잔류측 쫓아낼땐 교실한칸 안주드만 이탈측은 교육관등 교회 거의 반이나 차지하고 있으니 양심도 없구만..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걍 조용히 지내소.
-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일단 빠지시고요.. 썰만 길면 뭐합니까...
얼굴안보이는 인터넷상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시고 저 역시 함부로 얘기하기 싫으니까 그냥 빠지시고요...
지금 저희 교회가 어떤 상황인지는 솔직히 교회에 다니고 있는 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 누가 봐도 원로목사님이 지금까지 교회에 관여를 하고 있다는 거..
그걸 문제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들 그러시는 거 아닙니다..
영신학원이 광성교회랑 상관이 없다고요???
사위랑 딸이랑 모두 거기에 있는데도???
이 사실 모르는 광성교인도 있습니까???
http://www.gwangsung.or.kr/mission/youngshin.htm
이거는 무슨...
이렇게 뻔히 홈피에도 써 놓구선...
눈을 가리고 하늘을 가리시죠...
정말 아기 데리고 다니는 아가 엄마지만 정말 부끄럽습니다..
교회가 누구의 소유처럼 움직이시는 분이 계시니까 문제가 되는거겠죠...
왜 그걸 모르냐구요.. 답답할 따름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온데간데 없고,
이상한 궤변에 의한 자기주장만 늘어놓은 사람.
광성교회의 교인들과 목사들이라면 누구나 잘못이 있고 반성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이 심판자라도 되는 듯이 들이대는 모양이 영락없는 불신자의 재산싸움이다.
반성해라.
-
교인이 헌금하여 교회를 세운것인데
엉뚱한??? 사람들이 자기것인양 착각하여 욕심을 버리지 못해
발생된 사건이라 생각된다 광성교회사건의 대략적인 전모는....
교역자들도 이번 기회에 재산공개하고
솔선수범해서 세금을 내는 기독교 광성교회 교역자들이 되었으면 바란다
등따습고 배부르다보면 자꾸 자꾸 욕심이 생겨
예수님의 가난한 삶을 따르기는 커녕
자꾸 속세의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물욕과 명예욕으로
순수한 광성교회 일반교인들의 마음을 멍들게 한다
감히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인가
소수의 교인이 대다수의 교인을 가지고 흔들려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우리 교인들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석지 않다
너무 인원이 몇배나 차이날때는 분명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점을 간과한다면 독선에 불과하다
이성적으로 객관적으로 단순히 생각해도....
정말 사이비종교에 광분한 대다수가 아니라는 걸 인정한다면 말이다
일반적으로 같은 교회에서 수십년간 같은 신앙생활을 하던
같은 교우가 갑자기 지도자들간의 사정과 알력에 의해 갈라섰을때
교인들의 전적으로 100% 자유의사로 판단하여
그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다만 갑자기 두목자가 서로 옳다고
주장할때 나름대로 판단기준으로 신앙생활의 변동없이
교회생활을 하여온 7년이었을진대
무슨 어느 노회요 무슨 파요
이탈측이요 잔류측이요
참 기가 막히고 한심하다 한심해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 노론 소론 사색당파 싸움도 아니고
당파?의 우두모리끼리야 승패를 다툰다고 하자
그러나 우리 대다수의 교인들은 편의상 신앙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또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따라 같은 주소지에 같은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무스게 이탈측이요 마치 이단보다 더 흰눈을 뜨고 백안시하는 것은 아니었는지????
우리 신앙의 선배를 비롯하여 대다수의 우리가 헌금내서 지금의 광성교회를
만들었고 기독교 장로교의 취지에 따라 장로들이 목사를 초빙(청빙)하고
사례비 주고 또 왠만큼 부흥되면
또 다른 선교지로 고생이 되더라도 떠나서 다시 개척하고...
이래야 되는게 아닌가???
나는 이래서 원로제도도 노회제도도 별로 탐탐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다
교회개척하고 부흥시킨것 그 공을 무시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그러나 한번 성공한것을 무대의 막이 바뀌도록 끝까지 내려오지 않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본다
하나님이 그 공을 아시고 또 지금은 옛날의 목회자들보다
사는 형편이 백배 좋아지지 않았는가 말이다
너무 교인수를 늘이려 골몰하지도 말고
어느 적정수의 교인으로 부흥되었다면
정년퇴직과 원로대우에 미련두지 말고 떠나라
물려주어라 후진들에게....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금 오롯이 작게 시작하여
그 작은 교회를 부흥시켜라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게다
노회는 교인들수에 비례하여서 혹시 돈??을 수금?하는 것은 아닌지??
난 당연히 모른다 다만 추측할 뿐이다
추측컨데 교인들수가 많은 곳의 당회장이 또 노회라는 곳에서
한자리 차지하는데 유리한 것은 아닐가????
교인수와 거기에 따르는 노회의 감투????
아니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으랴!!!!!
맨 껄떡거리면서 비아냥 거리려는 작자들이
그것도 모르냐면서 교회나가지 말라는둥 교회에서 잘못가르친다는둥...
이런사람들 없는 교회가 언제쯤이나 오려는지....
왜 우리가 다른 이단종교인들보다 못한게 무어기에
그런사람들로부터 비아냥거림을 당해야 하는지....
말로는 사랑이요 전도요 하면서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7년이란 긴 기간과 세월동안
뭇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당하는 것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그저 저네들 세력싸움에 몰두하는 것인지 나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속세말로 기독교에는 오야붕?이 없어서인가
같은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싸우고 교인들끼리도 파가 나뉘게 되고
세상 재판에 의지하느라 피같은 헌금이 세상사람들의 용돈보다도 못하게 세어나가도
전혀 아까운줄 모르고.....
주변에 큰 교회목회자들은 광성교회 기득권을 가진 목회자들의 눈치보느라
올바른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방관하고....
기껏한다는 말이 왜 광성교회 분쟁에 성도님이 휘말려서
신앙생활도 어수선하게 손해보는 교회생활하십니까
그런사람들끼리 싸우게 놔두고 우리교회로 오세요 라고만들 합디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뒤로는 광성교인들 다 싸그리 욕할 겁니다 아마도.....
참 예수님이 본 다면 이먀말로 개판아닌가?
이성곤목사가 억울한 일??? 당하는 것까지야 하나님이 판단하실 일이고
우리는 아무리보아도 잘못되어가는 것이라 확신하였기에
그 수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성곤 목사편을 들어주었다
어디로 따라 떠나간 것도 아니다
다만 본인도 수긍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 여러가지 수단으로 면직시키려 한다기에
대다수 교인(권사님들,장로님들 및 신앙의 선배님들...) 의 동의를 구하기는 커녕
노회라는 일반교인들은 그내막도 그 출신성분도 잘모르는 극소수의 편파적인
집단??의 일방적인 주도와 담합에 의해 면직시킬뿐 아니라
무슨 놈에 죽을 죄를 지었다거나 무슨 놈에 큰 범법행위를 했기에
갑자기 목사가 아니라고 면직되었다고 비아냥거리기나하는 극소수의
관련된 인간들의 주장에 우리 수많은 사람들이
아뭏소리 못하고 따라야 만 한다는 말인가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마치 지금이 중세 무법천지의 시대도 아니고 말이다
건방지게도 수많은 신앙의 선배님(연륜으로 보나 신앙경력으로 보나.....)들에게
뭐 광성교회 본당으로 재가입(등록)하면 받아주고
아니면 출교처분????
내 살다 살다 별 미친 황당한 말씀 다 듣네요
지???가 뭐라고
그 교회가 지들 건가????
그 교회가 누구건지만 확실히 알면 그렇게
그 수많은 신앙의 아버지같고 어머니 같고 형님같고 누이같은 분들에게
입에 나오는대로 건방지게 말할수는 없으리라......
광성교회 목회자들끼리 세력싸움과 명예욕으로 자존심 대결하고
꾀심죄로 면직시키고.....서로 고소고발하고 하는 것 까지는 참 한심하지만
그건 하나님이 더 잘알아서 하실일이다
다만 교역자도 아닌 우리 교인 일반 성도들에게
다시는 건방지게 재등록하지 않으면 출교시킨다는 공갈 협박같지도 않은 말이나
쓸데없이 돈 낭비하면서 우편물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말의 극히 일부분에 대해 꼬투리나 잡으려 하고 비아냥거리려하는 일부
족속이 있다면 그건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말이 거칠수도 있다 내가 예수님처럼 젊잖은 사람은 아니기에....
그러나 전체적인 맥락과 나의 진심어린 소회를 생각한다면
-
광성의 아품을 만들어낸 장본인? 누구일까? 창인이아니겐는가? 대다수 교인인 교육관측 교인들은 광성 교회에서 한발도 다른곳으로 간적이없다. 배재로 이탈한 교인들이야말로 교육관 측 교인에 합류해야하며 교육관측에 재등록을해야함을 명심해야할것이다. 심목사는 뭔가 착각하고있다하겠다. 이성곤담임 목사의 발을 묶어 놓고 교인들을 회유해서 어찌 해보겠다는것인데 상기 남서울님의 글 을 보듯이 교회재산을 일개인 명의로 하여 놓고 교인들을 교육관으로 밀쳐낸 자들을 내치지 아니한 상태에서는 교육관측 교인들은 본당을 점유한 소수의 이탈 교인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것 아닐까 생각된다. 일단 원로와 담임목사를 배제한 상태에서 교육관측 교인이 주축이되어 전광성교인총회를 해야하며 이의 결과에 전 광성교인들은 따라야할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여겨진다. 감히 심재선이가 교인들한테 재등록운운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 이미 교인으로 등륵이되어있는상태임을 알아야한다.
-
남서울이란 필명으로 폭력 수준의 표현은 참으로 문제스럽다.
그래도 이곳은 예수를 믿는 이들의 공간인데 표현 내용이 도를 넘어 보인다.
남서울님은 이곳에 정중히 사과하고 과한 표현의 글들을 내리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