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직회복신청은 교단귀속의 요식적 행위
"옛광성교회 교인 여러분께서는 직접 또는 가족단위로 교적회복신청을 하시고, 통합 교단 헌법이 정하는 교인의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것과 면직. 출교된 목사 등이 주도하는 교단탈퇴 결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시고, 이와 관련된 교인지위,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 소를 취하하시면 교회출석상황 등을 확인 한 후 즉시 옛 교적을 회복해 드리기로 결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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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측은 2010. 12., 23.까지 교적회복신청을 하고, 조건이 이행되면 교인으로 수용하겠지만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본교회로 돌아 올 수 없는 의사로 판단하고, 권징재판도 계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교인지위는 법원, 교적관리는 당회
잔류측은 교인지위를 법원을 통하여 얻었지만 교적관리는 당회에서 해야하는 만큼, 그동안 본교회에서 이성곤목사와 함께 교단 및 교회를 탈퇴하여 별도의 신앙생활을 해온 신도들을 이탈세력으로 규정하고 교적에서 명부를 제외했지만, 이제 대법원에서 교인지위가 있다고 판결한 만큼, 잔류측도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 이탈한 신도들은 예장 통합 광성교인이라 보고 교인지위회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위치라고 하였다.
이미 교적에서 명부가 삭제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인지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형식상의 기초적인 절차로서 교적회복신청을 하면 바로 교적회복을 할 것이고, 신규등록자는 등록을 하면 교인의 지위로 인정할 것이고, 예장통합 잔류측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한 만큼,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과 교단을 탈퇴하려는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의 소를 취하해 달라고 부탁했다.
교인지위는 법률관계, 교적회복은 행정관계
광성교회의 교인지위가 인정된 사람들에 대해 교적부 회복신청을 요구하는 것은 이탈로 판단하여 교적부에서 명단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행정상 교적부를 다시 회복하겠다는 것이지, 교인지위를 재확인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법원에서 교인지위를 인정한 것은 법률관계로서 교인지위가 총유재산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다수의 교인들이 광성교회 건물을 함께 사용. 수익하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교적부의 회복은 재산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교회행정과 관련한 사항으로서 예장 통합 헌법 제 2조에 따라 교회의 자유를 갖고 교회를 질서있게 운영하기 위한 행정상의 조치이다.
특히 임시공동의회소집신청 등의 소 취하를 요구하는 것은 교육관측이 현재도 별도의 조직과 별도의 행정, 별도의 목사, 별도의 재정운영 등으로 사실상의 별도의 교회를 조직하고 설립한 상태에서, 다시 법원의 결정에 힘입어 교단탈퇴를 하여 예장통합과 관련이 없는 별도의 교회에 참여하지 않고, 이미 예장통합교단에서 면직 출교된 목사의 대표자확인을 거부한다는 뜻에서 기초적인 결정사항을 요구하는 것이지, 별다른 뜻은 없는 것이다.
임시총회 소집되더라도 이성곤목사측 2/3 교인확보 장담할 수 없어
실제로 교인총회소집이 허가된다고 하더라도 이성곤목사측이 이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생각보다 이성곤목사의 체제에 반대하는 신도들이 많고, 예장통합교단에서 합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을 위해 2/3를 얻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는 분리해서 예배드리고 교육관측에 머물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투표를 해서 뚜껑을 열어보면 2/3를 넘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육관측 신도들은 '교단탈퇴와 교회탈퇴는 별개'라고 주장하여 교인지위를 얻어낸 만큼, 이제는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라고 생각하여 신도들은 특정목사로인해 교단탈퇴가 더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목사는 면직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가 당연하지만, 교인은 지위가 회복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를 할 필요가 없다. 국가는 짐이 아니듯이, 교회는 목사가 아니다.
따라서 교인들의 모임인 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가 교단의 적을 상실했다고 해서 교인들끼리 교단의 적을 상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를 곧 교회로 생각하면 이는 한 목사를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는 우상도 될 수 없고, 교단에서 면직된 목사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법원에서 광성교회 목회자로서의 자격상실을 인정했고, 판사도 "왜 목회하느냐"고 말했다. 법원도 교단도 이성곤목사의 광성교회 목사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즉 사회법이나 교회법상으로 이성곤목사는 광성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단지 그를 지지하는 신도들에게만 의미가 있을 뿐이다. 최근 그에 대한 반대파들이 많아지면서 그의 리더십은 흔들리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리더십, 무언가 보여주지 못해
특히 많은 신도들이 이성곤목사에게 개혁을 요구해서 이성곤목사를 따랐는데, 재정의 불투명, 재판비용 및 용역고용비의 남용, 고액의 목회자사례비 등 과거의 광성교회 체제와 별다른 것이 없고, 단지 이성곤목사의 목회스타일이 김창인목사와의 대립각세우기를 통해서 신도들을 규합하고 선동한 리더십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목사의 지도력에 불만을 품은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인제적수의 2/3를 얻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정상적인 회의진행도 어려울 것이고, 또한 이성곤목사 반대세력과 잔류측이 규합을 하게되면 이성곤목사측ㅇ의 강성파들이 요구하는 결과를 끌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이성곤목사가 마이크를 놓은 상태에서 신도들을 일사분란하게 끌고 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결국 강성파들이 득세하여 교회를 끌고 가겠지만, 강성파들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고, 교회재정의 불투명성 등에 대해 불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계속 이성곤목사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한번 교단탈퇴에 실패한 상황에서 강성파들의 이성곤목사만을 위한 교단탈퇴는 어려울 것이고, 대부분의 신도들은 예장통합 광성교회 교인들의 지위를 확보한 만큼, 교단탈퇴에 선뜻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 즉 2005년과 5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과는 다른 것이다. 당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원로목사측에 대한 독선과 비합법적인 일들이 있는 만큼, 그 체제가 싫어서 탈퇴한 것이지 이성곤목사가 좋아서 탈퇴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김창인목사를 뛰어넘는 개혁이 안보이고, 거액의 사례비 및 판공비, 설교시 대립각 세우기, 불투명한 재정운영 등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는데 식상함을 느끼는 것이다. 최근에는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가 없어 신도들이 재정의 불투명성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예장통합의 허락없이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를 열 수 없기 때문에 재정은 더욱 불투명하게 운영될 것이다.
광성잔류측 당회, 교육관측의 행정, 재정관리해야
이제 예장통합 당회는 헌법에 교회재산 및 재정을 관리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속히 재정과 관련하여 임시총회나 재직회를 소집해서 그동안 교육관측이 사용한 재정사용내역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교회의 자유를 통한 당회의 합법적인 권리를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당회원들은 교회내의 기득권추구, 소송비 과다지출, 불필요한 소송과 용역고용비 남용, 바닥난 재정 지하까지 파기, 신도들의 소리에 귀막기, 비합법적인 청빙, 윗사람눈치보기 등에 연연하지 말고 당회가 누릴 수 있는 권리, 권한을 활용하여 교육관의 신도들에 대해서까지 행정적 권한을 펼치기를 바란다. 그래서 무능한 당회원들이 되거나 직무유기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잔류측 신도들앞에서만 큰소리 치지말고 교유관 신도들앞에서도 큰 소리치기를 바란다. .
또한 평신도들은 당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평신도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속히 목사가 주인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양측의 목사강성파들이 후퇴하고 반목사파인 중도파들이 득세하여, 즉 안수집사, 권사들이 득세하여 교회주도세력으로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즉 6년 동안의 이성곤체제가 위기를 느끼는 것은 그가 교회개혁을 위해서 무언가를 보여준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게 실망한 반대파들을 양산하게 된 것이다. 이성곤목사의 김창인목사까기와 대립각세우기의 선동성 리더십은 한계가 온 것이다.
교적회복신청은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라고 하는 요식행위에 불과
교적신청은 단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할 따름이다. 교육관측 교인들도 속히 교적신청을 하여 더는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예장통합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이제 정상적인 교인의 지위를 얻은 만큼, 교인의 지위를 특정인을 위한 교단탈퇴가 아니라 교인들의 연합을 위한 교단귀속을 위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그 이후에 양측 모두가 인정하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인간적인 의리때문에 이성곤목사를 영원히 담임목사로 모시자고 결의하셨다면 별도의 교회라는 실체를 다시 한번 확인 한 것에 불과하며 함께 떠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본교회의 교인으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망설일 필요없이 교적회복신청하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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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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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불신자로군.
하는짓을 보니.
정말 거듭난 사람이라면 그럴 수는 없지.
당신같이 막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오늘날 한국교회들이 욕 먹는다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해. -
노회 역할을 그리 강조하고 뭐 대단한 일이나 하는 것처럼
나부대는 걸 보니 당신 필명대로 멍충이 내지 바보 맞네
노회가 하는 일중 하나가 교회에 교인들이 좋은 일에 쓰라고 낸 헌금
축내는 일에 눈이 벌건 노인네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정말 사실인가 보네
이사람 이렇게 딴지를 거는 걸보니
평신도 10명한테 물어봐봐
발목잡힌 권사님이나 장로님 말고 말야
일반 아마추어 교인들에게 말야
노회가 뭔지 무슨일을 하는지 내가 왜 알아야 하며...
설싸 또 모른다해서 기독교 신앙생황하고
노회에 관심이 없는 것하고 무슨관련이 있나
야 머저리한테 또하나 비난받을 일 있군
난 총대도 뭔지 모르는데
그것도 또 모른다고 비아냥 거릴래나
총대가 내가 알게 뭐냐????
바보라고 필명만 쓰지 말고 이기회에
노회가 뭔지 총대가 뭔지
당신 진정 열성신앙인이라면 개독교인이 아니라면
친절히 설명해주는게 좋을 거야
안그러면 당신이야말로 지옥가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솔직히 다음부터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비아냥거리는 것은 신상에 해로워 제명에 못살아 내 장담하지...
솔직히 상대가 뭐 잘모르는 것이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게 있다면
이해시키려고 한번쯤 노력해보거나 기분이 좀 꼬깝더라도
당신나이가 20이 넘었다면 그래도 성인인데
참을성있게 처신해야지
그리고 필명 바보에게 내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노회가 분쟁조정역할은 전혀 못한채
교회에서 돈이나 뜯거나 뭐 대단한 거라고 목사 임명시키고 해직시키는게
뭐 대단해서????중세의 교황청이나 된단말이냐????
그래도 교황청처럼 권위라도 있으면 내 인정하겠다만
도토리 키재기 같은 마치 조선시대 사색당파처럼
도데체 노회가 전국 대한민국에 몇개나 되는줄 알기나 아냐???
그것도 모르면서 알면 기가 막힐 걸???
차라리 나도 모른다
얼마나 많은 노회가 전국에 제각각 파벌을 이루며
서로 제각각 목사 임영하고 맘에 안들면 해임하고
그러면 그렇게 고생해서 목사 따고도 갑자기 목사가 아닌사람이????되는지
나는 차라리 이해가 안간다
그러기에 알고 싶지도 않은기라
결론적으로 그런정황으로 보았을때....
난데없이 필명 바보가 나에게 뭐 남서울 어쩌구 저저구 하면서
당신은 교회에 나가지 마셔?????
이거 미친사람아냐???
너같은 개독교인이 어찌 전도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한다고
사기를 치며 인생을 사냐???
교회를 나가지 마시라고
에라이 미친것아 지옥에나 가거라
말을 그따위로 하면 언젠가 어느장소에서든지
한번 크게 후회하며 땅을 칠일이 있을것을 확신한다
참 가뜩이나 어수선한 이 시점에 별 이상한 것들이
함부로 인신공격하고 그러네
한번 혼나봐야겠군
총대???가 뭐야
그거 모른다고 비아냥거려
에이 이걸 그냥 찾아가서 대검 총대가리로 한대 찔러달라고 나 자극시키는 건가??? -
동남노회 세우신 분이 김창인 목사라 하네요.
참 오지랍도 넓으시고
무소불위하신 분 입니다. -
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비난받는다고 생각지 않나?
당신이 올린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반성하기 바란다.
노회 때만 되면 교회에서 총대들이 노회에 다녀오겠다고 광고하고
노회 행사들이 줄줄이 있는데
노회가 뭐하는 것인지 몰랐다며
노회의 역할을 폄하하는 당신이야말로 웃긴다.
예장통합은 목사들이 노회의 안수로 탄생한다는 것과 노회의 면직,출교로 목사자격이 박탈된다는 것쯤은 알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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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보목사야
교회목사들이 사랑은 커녕...원수도 사랑하고 5리가자면 십리로 가주라면 허울좋은 말은 엄청하면서 믿는다는 놈들이 오리려 쌈박질이나 방관하고 충동질하여 엉뚱한 교인들을 볼모로 삼아 나같은 점잖은?? 사람마저 분노하게 만들어 과연 신앙따로 행실따로인
기독교의 교역자들의 세력싸움에 신물을 느끼고 있는 중인데...
뭐라고 뭣이라고라고라???
내가 출석하시는 교회의 목사들은 교인을 바보로 키우는 모양이라고?????
그 비아냥거리는 투는 진짜 진짜
흥분을 가라않히기 전의 심정으로는 그 비아냥 거리는 아가리???
진짜 찢어주고 싶다.
내가 정말 싫어하는 타입이다
내가 노회에 관심없고 노회가 하는일이 정말 결과적으로
너무 한심한 것 같고 하여(기득권 가진 늙고??고집센? 편파적인? 친목단체??)라고
개인적으로 편견?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하여 그렇다고 해서 일반 교인들이 노회와 무슨 관련이 있을 이유며
그들이 생산적으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떳떳하게 무느일을 한다고
바보목사라는 사람은 그렇게 일반성도인 내가 노회모르고 관심도 없고
다만 신앙생활하는데 훼방이나 놓지 말라는 뜻으로
교역자들 싸잡아서 힐난한게 뭐 그리 가슴아프다고
노회핑게대면서 <교인을 바보로 키우는 모양입니다???>
정말 미친 바보목사같군
나 이렇게 비아냥거리는 종자들이 제일 싫어>>>
솔직히 똑바로 애기하면 얼마나좋냐
내가 애기한것 모르는 것 관심없는 것
납득시키거나 설명해주면 나도 미안한 마음이라도 들던지 고맙다는 맘이들던지...
그런데 그게 아니잖아
미 바보목사야 말로 노회 소속되어 생돈뜯어먹는 자 아닌가???
말 똑바로 않하고 정말 비아냥거리는 것들 보면 죽이고 싶어....
어떤 놈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안다면 말이야
노회가 무어하는 곳이라고 가르치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냐?
신앙하나 제대로 가르치지못하고 겉멋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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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은 광성교회에 와서도 동남노회장을 해 먹었어요.
그러고도 노회가 썩었다는 둥 누워서 침뱉는 말 했다지요.
이성곤이 노회를 썩게 했다는 얘기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
남서울 님이 하신 말씀 대부분이 일리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노회에 대한 것은 좀 아니군요.
노회가, 총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몰랐다고 하시니
남서울 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의 목사들은 그렇게 교인들을 바보로 키우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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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에서 40년간 믿음 생활 하는동안
노회는 거의 모르고 지냈다.
주로 노회에 돈이나 대 주고... 총대들 모이면 밥이나 해주고....
그런 노회가 왜 광성교회에 간섭하는지?
왜 우리가 노회에 간섭을 받아야 하는지?
노회장이 누구고... 노회 임원이 누군지 모르지만...
이런 정치꾼들이 사라져야...
복음찬양처럼 '교회가 교회되게 '될것이다.
걸림돌 노회는 반성해야.....
노히를 움직이는 목사님들 반성해야.... -
교육청에서 영신학원은 설립초부터 광성교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누구가 영신학원이 광성교회 학교라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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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회가 누구거냐???
하나님 것임은 차치하고......
교회가 소위 목회자들 일족들의 것이냐???
아니면 교인들 것이냐??
교회건물과 땅이 어떻게 하여서 형성되어진 것이냐??
교인들의 헌금으로 조성된 것 아니겠는가??
하늘에서 뚝 떨아져 나온것은 아니지 않는가?
초기에는 누군가 대표로 주인명의가 있어야 하겠기에
아마도 당회장명의로 교회땅이며 건물이 되어있었겠지요
그러나 그 재산의 실소유자가 당회장이나 교직자가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편의상 이름만 당회장나 교직자등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것일뿐.....
교회재산의 실소유자는 솔직히 이름없이 헌금하고 가장 오랜세월을 헌신한
장로님이나 권사님들일터....
그런데 작금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교회재산이 일부 세력들의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 황당하다
교회원로부터 부목사들까지 재산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부족한목사들의 재산은 도와주고 넘치는 목사들의 재산은 교회로 환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등따숩고 배부른데서 욕심과 원망이 자라는 법
특히 교역자들은 명심할 일이다
누구보다도 천국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교인들의 본이 되어야할
목회자들에게 나의 생각이 전혀 무리라고 생각지 않는다
소위 한쪽에서 말하는 교인재등록????
입을 확 찢어주고 싶다 개새끼들이라는 욕이 나온다
너네들이 뭔데 재등록하라 마라 건방떠는 것이냐
너네들이 소위 점령군이라도 되냐 ????
권유하는 것 까지는 과민하게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같지 않게 건방지게소로 재등록하면 받아주고 어쩌고 저쩌고
주절 주절 입달렸다고 함부로 씨부렁거리면
왜 이리 사람같지 인간같지 교인같지 않아보이는 걸까???
동네 어린애들도 아니고 양아치들도 아니고 소위 교직자라는 사람들이 말야!!
등록 하고 않하고는 교인들 자유야 이 양반들아...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했지
뭐 꼭 교회등록해야 교회다닐수 있다고 어디에 성경에 써있냐???
너네들 보다 먼저 헌금생활하고 헌 신한 권사님들보고
마치 너네가 점령군이나 된것처럼 재등록하면 받아들이고
아니면 아니면 뭘 어쩌겠는데......
우리가 뭐 직업상으로 교회다니는 줄 아느냐 ???
뭐 사례금이라도 받으며 벼슬자리하러 교회에 다니는 줄 아느냐???
대부분 없는 시간 쪼개고 없는 돈 쪼개서 헌금하고
교회를 일궈오는데 일조하신 분들이단말이다
우리 대부분의 아마츄어 기독신앙인들은 노회의 존재이유와 정체도 잘 모른다
자랑도 아니지만 전혀 결격사항도 아니라고 확신한다
재발 돈 낭비해가면서 우편물좀 보내지 말아라 화가난다
전혀 반갑지가 않다
우리는 결과적으로 교회가 원만히 분쟁을 해결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소한의 신앙양심에 따라 교인생활을 하기를 바랄뿐이다
제발 하나님 얼굴에 먹칠하고 대부분의 선량한 기독교인들의 얼굴에 먹칠하는
그런 싹아지 없는 개독교인들이 되지 않도록
다시금 홰개해주길 바란다
먼저 양쪽의 소위 계파?? 목사(보스)들이여
내가 표현상 10가지 거친 표현이 있다한들
당신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실망감 수백가지에 비할 수는 없다 하겠기에
이렇게 두서없이 심정을 피력하였으니
양심있는 목회자라면 한번 쯤 자성의 기회로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양쪽 원로목사님이나 교육관측?담임목사님이나 개인적으로는
훌륭하시고 덕망이 있어보이은 것은 부인하고 싶지 않으나
7녁간이나 이어진 이 더럽고 추악한 상황 연출들은 나를 구토하게 합니다
정말 신앙생활 잘 한다는 사람들이 겨우 요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들이었단 말인가하는
회의감이 드는데 이렇게 시간낭비해가면서
내 진심을 애기해본들 그들에게 씨가 먹히겠는가 한편 자신이 없어지네요
아직도 모를 일이네요
뭐가 문제인지 뭐가 죽고 살일이 난것인지>>>???
원수들이 따로 없네요
그러면서도 표정관리들은 열심히들 하고 근엄한척 고상한척.....
교인들이 무슨 죄입니까?????
법원에서도 입장곤란하니까 확실한 결론을
7년간이나 미루고 양측이 서로 합의 하기만을 바라고....
그통에 변호사들만 공똔이 생겨 희희락하는 한편 공연히
미안해지기 까지 하는 7년의 세월이 아니었을까요????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