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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직회복신청하라

  • 황규학
  • 입력 2010.11.27 05:02
  • 댓글 27
  • 글자크기설정

  •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직회복신청은 교단귀속의 요식적 행위
광성교회 예장 통합 잔류측은 교육관 신도들이 교인지위회복을 한 이상, 교인으로 안 받아들일 명분이 없다며 잔류측에 함께 하기를 원하는 신도들은 2010. 12. 23일까지 교직회복신청을 하면 모두 교인지위를 인정하겠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옛광성교회 교인 여러분께서는 직접 또는 가족단위로 교적회복신청을 하시고, 통합 교단 헌법이 정하는 교인의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것과 면직. 출교된 목사 등이 주도하는 교단탈퇴 결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시고, 이와 관련된 교인지위,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 소를 취하하시면 교회출석상황 등을 확인 한 후 즉시 옛 교적을 회복해 드리기로 결의하였습니다"
 

▲     © 황규학

 
 
잔류측은 2010. 12., 23.까지 교적회복신청을 하고, 조건이 이행되면 교인으로 수용하겠지만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본교회로 돌아 올 수 없는 의사로 판단하고, 권징재판도 계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교인지위는 법원, 교적관리는 당회
 
잔류측은 교인지위를 법원을 통하여 얻었지만 교적관리는 당회에서 해야하는 만큼, 그동안 본교회에서 이성곤목사와 함께 교단 및 교회를 탈퇴하여 별도의 신앙생활을 해온 신도들을 이탈세력으로 규정하고 교적에서 명부를 제외했지만, 이제 대법원에서 교인지위가 있다고 판결한 만큼, 잔류측도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 이탈한 신도들은 예장 통합 광성교인이라 보고 교인지위회복을 할 수 밖에 없는 위치라고 하였다.
 
이미 교적에서 명부가 삭제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인지위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형식상의 기초적인 절차로서 교적회복신청을 하면 바로 교적회복을 할 것이고, 신규등록자는 등록을 하면 교인의 지위로 인정할 것이고, 예장통합 잔류측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한 만큼,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과 교단을 탈퇴하려는 임시공동의회소집허가신청 등의 소를 취하해 달라고 부탁했다.     
 
교인지위는 법률관계, 교적회복은 행정관계
 
광성교회의 교인지위가 인정된 사람들에 대해 교적부 회복신청을 요구하는 것은 이탈로 판단하여 교적부에서 명단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행정상 교적부를 다시 회복하겠다는 것이지, 교인지위를 재확인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법원에서 교인지위를 인정한 것은 법률관계로서 교인지위가 총유재산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다수의 교인들이 광성교회 건물을 함께 사용. 수익하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교적부의 회복은 재산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교회행정과 관련한 사항으로서 예장 통합 헌법 제 2조에 따라 교회의 자유를 갖고 교회를 질서있게 운영하기 위한 행정상의 조치이다.
 
특히 임시공동의회소집신청 등의 소 취하를 요구하는 것은 교육관측이 현재도 별도의 조직과 별도의 행정, 별도의 목사, 별도의 재정운영 등으로 사실상의 별도의 교회를 조직하고 설립한 상태에서, 다시 법원의 결정에 힘입어 교단탈퇴를 하여 예장통합과 관련이 없는 별도의 교회에 참여하지 않고, 이미 예장통합교단에서 면직 출교된 목사의 대표자확인을 거부한다는 뜻에서 기초적인 결정사항을 요구하는 것이지, 별다른 뜻은 없는 것이다.
 
임시총회 소집되더라도 이성곤목사측 2/3 교인확보  장담할 수 없어
 
실제로 교인총회소집이 허가된다고 하더라도 이성곤목사측이 이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생각보다 이성곤목사의 체제에 반대하는 신도들이 많고, 예장통합교단에서 합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의 대표자확인을 위해 2/3를 얻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는 분리해서 예배드리고 교육관측에 머물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투표를 해서 뚜껑을 열어보면 2/3를 넘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
 
교육관측 신도들은 '교단탈퇴와 교회탈퇴는 별개'라고 주장하여 교인지위를 얻어낸 만큼, 이제는 '목사의 교단탈퇴와 신도의 교단탈퇴는 별개'라고 생각하여 신도들은 특정목사로인해 교단탈퇴가 더는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목사는 면직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가 당연하지만, 교인은 지위가 회복되었기 때문에 교단탈퇴를 할 필요가 없다. 국가는 짐이 아니듯이, 교회는 목사가 아니다. 
 
따라서 교인들의 모임인 교회는 이성곤목사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가 교단의 적을 상실했다고 해서 교인들끼리 교단의 적을 상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를 곧 교회로 생각하면 이는 한 목사를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는 우상도 될 수 없고, 교단에서 면직된 목사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법원에서 광성교회 목회자로서의 자격상실을 인정했고, 판사도 "왜 목회하느냐"고 말했다.  법원도 교단도 이성곤목사의 광성교회 목사로서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즉 사회법이나 교회법상으로 이성곤목사는 광성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다. 단지 그를 지지하는 신도들에게만 의미가 있을 뿐이다.  최근 그에 대한 반대파들이 많아지면서 그의 리더십은 흔들리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리더십, 무언가 보여주지 못해
 
특히 많은 신도들이 이성곤목사에게 개혁을 요구해서 이성곤목사를 따랐는데, 재정의 불투명, 재판비용 및 용역고용비의 남용, 고액의 목회자사례비 등 과거의 광성교회 체제와 별다른 것이 없고, 단지 이성곤목사의 목회스타일이 김창인목사와의 대립각세우기를 통해서 신도들을 규합하고 선동한 리더십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목사의 지도력에 불만을 품은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인제적수의 2/3를 얻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정상적인 회의진행도 어려울 것이고, 또한 이성곤목사 반대세력과 잔류측이 규합을 하게되면 이성곤목사측ㅇ의 강성파들이 요구하는 결과를 끌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이성곤목사가 마이크를 놓은 상태에서 신도들을 일사분란하게 끌고 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결국 강성파들이 득세하여 교회를 끌고 가겠지만, 강성파들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고, 교회재정의 불투명성 등에 대해 불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계속 이성곤목사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한번 교단탈퇴에 실패한 상황에서 강성파들의 이성곤목사만을 위한 교단탈퇴는 어려울 것이고, 대부분의 신도들은 예장통합 광성교회 교인들의 지위를 확보한 만큼, 교단탈퇴에 선뜻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 즉 2005년과 5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과는 다른 것이다. 당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원로목사측에 대한 독선과 비합법적인 일들이 있는 만큼, 그 체제가 싫어서 탈퇴한 것이지 이성곤목사가 좋아서 탈퇴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김창인목사를 뛰어넘는 개혁이 안보이고, 거액의 사례비 및 판공비, 설교시 대립각 세우기, 불투명한 재정운영 등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는데 식상함을 느끼는 것이다. 최근에는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가 없어 신도들이 재정의 불투명성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예장통합의 허락없이 당회, 제직회, 교인총회를 열 수 없기 때문에 재정은 더욱 불투명하게 운영될 것이다. 
 
광성잔류측 당회, 교육관측의 행정, 재정관리해야
 
이제 예장통합 당회는 헌법에 교회재산 및 재정을 관리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속히 재정과 관련하여 임시총회나 재직회를 소집해서 그동안 교육관측이 사용한 재정사용내역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교회의 자유를 통한 당회의 합법적인 권리를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당회원들은 교회내의 기득권추구, 소송비 과다지출, 불필요한 소송과 용역고용비 남용, 바닥난 재정 지하까지 파기, 신도들의 소리에 귀막기, 비합법적인 청빙, 윗사람눈치보기 등에 연연하지 말고 당회가 누릴 수 있는 권리, 권한을 활용하여 교육관의 신도들에 대해서까지 행정적 권한을 펼치기를 바란다. 그래서 무능한 당회원들이 되거나 직무유기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잔류측 신도들앞에서만 큰소리 치지말고 교유관 신도들앞에서도 큰 소리치기를 바란다. .
 
또한 평신도들은 당회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평신도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속히 목사가 주인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양측의 목사강성파들이 후퇴하고 반목사파인 중도파들이 득세하여, 즉 안수집사, 권사들이 득세하여 교회주도세력으로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즉 6년 동안의 이성곤체제가 위기를 느끼는 것은 그가 교회개혁을 위해서 무언가를 보여준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에게 실망한 반대파들을 양산하게 된 것이다. 이성곤목사의 김창인목사까기와 대립각세우기의 선동성 리더십은 한계가 온 것이다. 
 
교적회복신청은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라고 하는 요식행위에 불과  
      
교적신청은 단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할 따름이다. 교육관측 교인들도 속히 교적신청을 하여 더는 무교단이 아니라 정상적인 예장통합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 이제 정상적인 교인의 지위를 얻은 만큼, 교인의 지위를 특정인을 위한 교단탈퇴가 아니라 교인들의 연합을 위한 교단귀속을 위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그 이후에 양측 모두가 인정하는 목사를 청빙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인간적인 의리때문에 이성곤목사를 영원히 담임목사로 모시자고 결의하셨다면 별도의 교회라는 실체를 다시 한번 확인 한 것에 불과하며 함께 떠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본교회의 교인으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은 망설일 필요없이 교적회복신청하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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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7

  • 남서울2010-11-27 17:34:51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서로 하나님을 등에 업고 이편이 어디있고 저편이 어디있냐!!!!
    양쪽 공히 어느 한놈무자슥들도 정작 일반 교인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놈???들 없고
    이편 저편 패당을 짓게 조장하여 소위 교육관측 혹은 이탈측 혹은 원로파 혹은 잔류측 등등..지들 꼴리는데로 성경에도 없는 별명을 창출??해내고??

    비싼당 천호당 바닥에 참 한심한 집단이로다 눈 뜨고는 도저히 못보아주겠다는 것이
    작금에 내 솔직한 심정이다
    길게 혹은 깊게 생각할 가치도 없는 지금의 상황이다

    소위 일반 초신자 아니 우리는 신앙의 아마츄어라하자...
    솔직이 교회를 교인을 대상으로... 이걸로 전업을 삼는다는 놈들이 더 한 것 같다

    솔직한 마음으로 나는 이편도 저편도 들고 싶지 않다
    개판도 이런 개판이 있을까???

    소위 직장에서 정년 퇴직은 커녕 중간에 억울하게 퇴출되어도
    그 직장에는 절대 되돌아갈 수 없는게 현실이고 진실이다
    그걸 당연히 받아들이고 살아간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이다....

    그런데 정년퇴직은 물론이고 소위 원로직함까지 주어 전교인이 합심하여 명예롭게 졸업??을 시켜주었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조용히 살지... 뭐 이런 개판이 있나??
    뭐 먹을게 있다고 또 다시 그자리를 연연하는가 말이다

    소위 이탈측(무엇을 이탈했다는 말인지????) 혹은 교육관측??에 수장이라고 불리는
    당회장 목사도 마찬가지이다....

    서로가 탐내하는 그자리가 정녕 그리 쉬울줄 알았다는 말인가???
    시기하고 질투하고 모략하는 놈들이 없을 줄 알았다는 말인가???

    그때부터 좀 더 조심해야 했었다고 본다
    원로목사로부터 광성교회 당회장으로 추천(초빙)받아 그 자리에 교인들의
    만장일치로 당회장에 임명된 순간부터
    약게 좀더 야물딱지게 처신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당회장되어서 아무리 눈에 거슬리는 것이 보이고 못마땅한 점이 있었다 하더라도
    완전한 교회의 통수권을 원로목사로부터 확실히 인계받고 혹은 기반을 세우기까지는
    좀더 자숙했어야 했다
    자존심을 버려서라도 원로목사의 눈밖에 나서는 결코 안되는 일이었다고
    지난일이지만 다시금 생각해본다
    원로목사가 완전히 신임 당회장을 정말 자기편???이라고 확실히 인정하기까지는
    좀더 신중하고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리했는데도 원로목사의 미움을 받아 여러가지 이유??로 소위 노회??라는 것을
    통해(무슨 썩어질놈에 종교법??) 면직되었다 해도 인정했어야 했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야 말로 악법도 법이라고 외친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말이다
    정말 인정했어야 했다
    더럽고 볼성사납게 세상법에 그억울함을 들고 나가지말고
    교인들만 신임 당회장을 믿어주고 그 억울함을 알아준다는 확신만 있다면...
    소위 아직 면직당하지 않은 막내 목사라도 후임으로 밀고
    신임 당회장 목사는 일단 백의 종군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물러났어야 했다

    그러면 신임목사를 따르던 광성교회 대다수의 우리 교인들은 그 후임
    막내 목사를 당연히 신임 당회장으로 인정하고 밀었을 것이다

    그리했다면 교회의 분란을 핑게삼아 원로가 퇴직??하고도 다시 마치 자기가
    또다시 당회장이나 되는 것처럼 다시 짠!1!??? 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양
    후임목사를 대신하여 대예배에 설교하는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더이상 교회분쟁이 없는 그런연후에....원로목사도 기웃거리지 못하는 그런 시점쯤에
    다시 한번 재기를 노렸다면 신임 당회장 목사가 순조롭게 지혜롭게
    교회를 다시한번 부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늦어지만 생각해본다

    정면돌파가 어렵다면 우회적인 방법도 있었는데 말이다
    원로가 뽑아 놓고도 맘에 안든다고 뒤에서 다시 내친 작금의 간단치만 않은 사정을
    풀수 있는 지혜가 필요했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말 몰랐다
    나는 정말 교회를 10년이상이나 다니면서도
    내가 다니는 교회가 동북노회인지 서남노회 인지 정말 몰랐다
    물론 알고 싶지도 않았던것이 진심일 것이다

    나는 다만 기독교중에서도 내가 감리교나 순복음교가 아닌 장로교에 속한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고 기독교중에서도 예수교 장로교인지
    기독교 장로교인지 정도에만 약간의 호기심으로 알고 있었다

    정말 나는 노회라는 곳의 존재이유를 몰랐었고 지금도 확실히 모르겠다
    마치 교회를 직업으로 삼고 개인적인 이익차원에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이익집단이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무지일까 착각일까???

    노회에서 목사직을 수여하기도 하고 박탈하기도 한다는 것은
    이번 7년간의 분쟁을 통해 처음 알았다

    의사난 변호사집단의 경우 무슨 노회가 있어??? 거기서 면허를 주고 면허를 박탈한단
    말인가????
    의사나 변호사가 전국을 대상으로 개업할 수 있는 것처럼
    어렵게 기독교목사가 되었으면 전국 어느 기독교 지역에서나 목사가 될 수 있지
    이름도 모를??? 구성원의 정체와 정당성도 확증되지 않은 노회라는 곳에서
    제 맘에 안든다고 면직시키고 나서
    면직된 목사도 아닌 사람에게서 왜 설교를 듣느냐하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확 입이라도 찢고 싶은 심정이었음니다

    내 뭐 별도로 누구 편을 들자고 하는 말이 아님은 서두에 미리 드렸으니 참고하시고...

    소위 믿는다는 놈??들의 입에서 사랑이나 겸손의 자세없이 그러한
    비아냥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나도 모를 순수한 마음에 울컥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 나도 교회일 만 생각하면 화가 치밀고 나의 언어 표현도 참 거칠어
    져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참 양측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호사거리에 양측의 소위 책임가 머리를 풀어 헤치고
    온세상을 향하여 온교인을 향하여
    백배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자숙하겠노라 머리 숙여도 시원치 않을 일인데...

    솔직히 당신들을 성직자라 교직자라 존경해주고 인정해주고
    몇년간이나마 의리를 생각하여 서로 양측의 교인들이 마음에도 없이 적처럼
    원수나?? 되는 것처럼 살아가면서도 무슨 놈에 전도요 사랑이요 추수감사제요????

    깊고 길게 생각하면 참 답답하고 참담하고 창피해서
    제정신가지고는 이 현실을 이해가기가 참 막막합니다

    좌우간 이런 지경에 남북통일을 생각하니 참 화가 치민다

    이런 경을 칠놈의 교회사태(마치 625전쟁이나 남북 동족상쟁???이 연상??)가
    7년을 끌어도 해결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데...

    이 경우보다 수백 수천배 규모의 사건과 사연을 지닌 남북이산의 문제가
    해결될수 있을까 생각하니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
    내가 만일 하나님이라면 정말 요놈들 요놈에 자슥들을
    한번 크게 혼쭐 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상 끝

  • 생각2010-11-27 14:01:22

    다윗은 자기의 잘못들을 잘 알고 있었으며
    다윗은 자기의 잘못이 지적되었을때 눈물로 회개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성전건축을 못하게 되었고
    사랑하던 아들 압살롬에게 당하였고
    다윗의 잘못으로 선택해야할 징계 3가지 중에서
    할수없이 온역을 선택하여 수많은 백성들이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는 하시되
    잘못의 결과는 책임을 물으셨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
    하나님은 정직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은 광성교회를 사랑하시며
    하나님은 광성교회의 모든 일들의 시작부터 끝을 아시고 계십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권능과 능력의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할렐루야 ~~~~

  • 주님의**2010-11-27 13:49:27

    오직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누가 감히 앞날을 예언하랴?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광성교회를 향하신 거룩하신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모든 것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제 소망의 주님께서 일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시니
    그 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서로 용서하며 용납할수 있기를 !!

    좋은 지도자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분을 떠나기 싫어하고

    나쁜 지도자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분에게서 쉽게 떠나갑니다

  • 영신학원2010-11-27 11:34:31

    영신학원은 지금도 광성교회의 학교 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저도 싸울것입니다.
    석장로는 월급장이에 불과 합니다.

  • 교육관**2010-11-27 11:07:08

    영신학원만 광성교회로 찾아 놓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본당에 교직회복신청 하겠습니다.
    7년동안 서로 싸웠는데 최소한의 정비라도 하여놓고
    들어오라고 해야지요.

  • 청지기2010-11-27 10:36:17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겔34:2-4]

  • 결국2010-11-27 09:04:39

    교회분규 7년...결국 누가 가장 배를 불렸나...참으로 허망하다...분규가 계속될수록 누가 계속 이득을 챙길수 있는지...한번 생각해 보시라...
    잔류측 전임 임시당회장 10억에 기사대로라면 교육관측은 잔류측의 몇배에 달하는 목사들 및 직원 급여 수십억...
    결국 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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