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에 면직된 세 장로, 출입금지가처분 신청할 것
7. 공지사항 / 지난 주일 저녁(11/28)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불법(모 장로, 집사들이)으로 교회당 내에서의 고성, 무단 단상 점거, 교단 탈퇴, 교회 분할 등에 대한 서명 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입니다. 향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는 엄정대처할 것이며, 불법으로 이러한 일에 서명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성도들은 동요하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회장 김중식 목사
해당노회는 염광교회에서 임시노회로 긴급모임을 갖고, 신평로 교회당내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런 일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노회원 43명중 41명이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명의 장로(박00, 조00. 윤00 장로)를 제명,면직,출교 처분결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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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중의 한 명은 이들이 자격도 안되는 홍석진 목사를 사실상 교주화하고 있다며, 여러번 충고해도 듣지 않고, 소송을 더는 하지 않기로 했는데 계속 담임목사 유효확인 소송을 하고 있고, 교단탈퇴를 주도하는 등 면직과 제명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어 노회는 조사처리위원회를 7명으로 구성하여 신평로교회를 수습 처리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교단 탈퇴에 서명한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경우, 권징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고, 만일 교단탈퇴를 하고자 한다면 면직. 출교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또한 노회에서는 제명된 세 장로에 대해서도 교회당 출입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낼 것이라고 해, 또 한차례의 법정싸움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법원은 권징은 재판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면직된 사람들에 대해서 출입금지가처분을 내면 거의 받아주고 있어 향후 이들이 신평로교회에서 활동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예장합동 신평로교회는 안수받은 지 몇개월 밖에 안 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목사를 청빙하려다 법적인 시비 대상이 되어 교회분란을 자초하게 되었고, 예장통합 광성교회는 서울대 사대를 졸업한 목사를 청빙하려다 또한 법적인 시비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양교회가 무리하게 서울대 출신 목사를 청빙하려다 발목이 잡혀 있다. 서울대가 아니라 하버드 출신목사라도 법적인 절차를 잘 밟아야 후유증이 없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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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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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별이 뭔 소용이냐? 어리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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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속지나 마세요.
뻔한수는 속지 않으면 뻔하지 않은수는 속으시는가?
진실은 하나일터 결론은 날게 아닙니까?
무엇으로 비유할꼬하던 예수님의 말씀만이 효험이 있겠군요
그래도 곳간을 채우던 부자의 비유는 효험이 있으려나?
목회자의 조건에 왜 하버드와 서울대가 필요한지?
그저 평범한 사람이면 될것이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종이면 될것을?
엘리야가 아니면 엘리사. 아니면 말라기가 필요할래나?
아니지 세례요한이 필요할려나?
아니지 빌레몬서의 오네시모정도이면 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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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당사자 그 서명 교회 잘라나가는데 쓴다고 결의 하시더만
누가 속을 줄 압니까?
뻔한 수 쓰지마요. -
지킴이님 어거지 그만 씌우시고 내려놓으세요. 맞네요 어쩌면 어거지가 태반일것같네요.
누구신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불법과 음모가 그렇게 많이 드러나도록, 그럼요 많이도 드러났네요. 속속.
거기 하나 하나에 다 이유가 있다고 구구절절이 설명했고. 그럼 이렇게 하시면 되잖아요
홍목사 소송당사자로 세워 소송하세요.
이러면 더욱더 명확하게 될 것아니에요. 출교도 명분이 있고. 제명도 명분이 있고.
장로를 제명. 출교. 평신도를 장립하는데에요 6년이나 걸립니다. 이단이 아니면 하지않는 징계를 과감히 하시는 분들 정말로 대단합니다. 또 여기에 동조하시는 분들. 목회자 청빙이 제명을 거론할 만 합니까? 출교를 거론 할만 합니까? 정말로 대단하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이제는 교단 탈퇴를 해서라고 하나님의 뜻이었다면 당연히 해야할 것아닙니까?
아직은 살아있으니. 죽음 저편이 보이는 것을 아십시오?
그렇지 아니하였으면 왜 예수를 믿었겠오!!!!!!!! 그렇게나 믿기 싫었던 예수를!!!!!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거짓이 밝혀지는게 아니겠어요?
말로 하는 것 모든 것 할수 있습니다.
자기들만 다니는 교회도 아니고 교회를 교단에서 탈퇴 시키다니요. 그렇군요. 달려서 나올수 는 없는 일. 이게 하나님의 뜻일 듯. 타작마당에서는!!!!!!!
여러분 서명하시면 서명한 사람만 교단에서 탈퇴하는게 아니라 신평로 교회 자체를 탈퇴시킨다는 것. 아시는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아직도 신평로교회에서의 절차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정기공동의회. 시무투표. 또. 면직, 제명처분에 대한 교회 출입가처분사건에서 모든 것이 들어 나겠군요."
라고 하셨죠? ......!!!!!!!
그때 가서 또 불리한 판결나도 법이요. 이제는 인정하세요.
그리고 온갖 거짓소문들에 눈가려져서 신앙을 이용당하시는 분들이라굽쇼. 라고 하는 사람은 누군인지를 아셔야 합니다. 그렇게 들어도 당연한 사람이었습니까? 교회당안에서 예배드리면서. 기도로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평안을 찾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 결론 소송당사자를 만들어 무효소송하시면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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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님 어거지 그만 씌우시고 내려놓으세요.
불법과 음모가 그렇게 많이 드러나도록,
거기 하나 하나에 다 이유가 있다고 구구절절이 설명 하시더니
이제는 교단 탈퇴마저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교회를 위해서라고 하시네요...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거짓을 모두 밝혀내신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들만 다니는 교회도 아니고 교회를 교단에서 탈퇴 시키다니요.
여러분 서명하시면 서명한 사람만 교단에서 탈퇴하는게 아니라 신평로 교회 자체를 탈당시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신평로교회에서의 절차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
면직, 제명처분에 대한 교회 출입가처분사건에서 모든 것이 들어 나겠군요."
라고 하셨죠?
그때가서 또 불리한 판결나면 인정안할꺼면서 괜한말 하지마요.
그리고 온갖 거짓소문들에 눈가려져서 신앙을 이용당하시는 분들은 부디 기도로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평안을 찾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귀향
주님은 제 힘으로 뭔가를 해보려다
쓰러진 자식을 비웃지 않으신다.
죄책감과 부끄러움에 사로잡힌 채 잘못을 고백하는 걸
귀향의 조건으로 내걸지도 않으신다.
인격적이며 친밀하고,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은
한없는 관용과 용서로 안타깝게 떠나보냈다가
돌아오기만 하면 반가이 집안으로 맞아들이신다.
-헨리 나우웬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중에서-
탕자와 같이 세상가운데 방황하다
선한 꿈과 기회들을 모두 잃어버린 채 절망가운데 있을지라도
주님은 여전히 그의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우리의 모습이나 처지와 상관없이
처음 우리를 붙드신 약속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더 이상 세상가운데 방황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주의 곁을 떠나간 그 순간부터
돌아올 그 날을 기다리며 같은 곳에 계시는,
주님께 마음을 돌리십시오.
신평로교회 성도들이여 큰그릇이 됩시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주님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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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노회판결을 존중하며 새로운 목사님이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혼란속에서 힘들었던 성도들도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나누어진 마음들이
빨리 회복되어 은혜받으며 신앙생활 하기를 원합니다
지킴이님 같은분은 생각을 바꿀수 없으면 그냥 나가시면 아무도 붙잡지
않을것입니다 아직도 고집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하나님께서 어느쪽에 계신가 아직도 안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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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 소개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무엇보다 노회의 판결이 나왔으며, 계속 홍석진목사를 추종하고 새롭게 청빙을 반대하는 분들은 전부 교단탈퇴를 선언한 이상 청빙을 미룰이유가없다고 할 것입니다.
청빙위원 장로님들 새롭게 후보자목사님 선정한 후 공동의회 해주세요 제발 이번만은 불법이 없이 공정하게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청빙후 시무투표를 합시다 -
성도들이 노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다고 할 것입니다.
사회법정에서도 노회의 판단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각하한 것 아닙니까? 이제는 노회가 무효라고 한 홍모목사는 더 이상 이름꺼내지말고, 이제는 법을 지키면서 후보자를 세워서 공동의회햇으면 합니다. 제발 담임목사님 빨리 만나고싶습니다 -
사랑님의 지론 충분히 존중합니다. 성도들의 교회 아니고 홍석진의 교회도 아니고 우리들의 교회도 아니다. 그럼 지교회의 당회장(목사님)의 교회도 아니네요. 따라서 그분의 뜻에 따라야한다. 맞습니다. 당연한 일 아닙니까? 내생각과 다르다 하여도. 당연한일이지요. 기도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가는 것이 옳다. 맞습니다. 분당을 짓고 교회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이나 예배를 방해하고 대표기도로 주일예배를 훼손하고 주보를 훼손하고 짝퉁주보를 만들어 배포하고 데모나 쿠테타를 벌이는 것 좋지 못한 것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교회에서는 매주 공식적인 예배가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충분히 대화가 있을 수 있고. 따라서 주보 등을 통하여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법. 불법. 불법하며 경고를 보낼수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나타나야 합니다. 세상의 선거에서도 잘못되어진 부분이 있으면 그 결과가 나와도 무효인 것 인정합니다. 따라서 교회에서 하는 더 공동의회가 조금이라도 잘못되어진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무효이겠지요. 따라서 모든 것을 무효화하자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홍석진에게 올인 했던 것 사실이겠지요. 따라서 교주화입니까? 교주화는 예수님이 아닌 분을 추대하는 것을 말한다고 하면 맞습니까? 그러면 홍목사를 예수님의 대신으로 추대합니까? 어디 후보 선택이 공정했습니까? 결과론을 자꾸 강조하시면 끝이 없겠지요. 하지만. 공동의회를 무효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명분과 사실에 근거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당회록에 근거하지 않은 공동의회. 공동의회를 하고 난 다음 공동의회록이 없다. 어디 공동의회가 여론조사하는 기구입니까?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당회에서 이러이러한 부정적인 면이 있었다. 당회록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그럼 당회에서는 사담만 합니까? 왜 이런 것들을 위해 당회록 기록은 하지 않았습니까? 증거가 있으면 지금이라고 수긍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당회장님 장로 당신네들만 믿고 하겠다. 이에 근거에 의해 공동의회를 선포하고 또 이번 공동의회에는 이러이러한 부정적인 면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들을 사실규명하기 위해 의견을 개진하고 또 상회에 질문하고 또 확인하고 확인하고 하는 절차가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 다음 공동의회의 성립여부를 판단한후 실시했어야 합니다. 아무런 이의가 없어 투표를 실시했던 것 아닙니까? 몰랐다고 주장하시겠지요.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어쩝잖은 행사일찌라도 그것도 하나님의 일을 진행시키는 당회장님은 이러한 충분한 식견을 가진 분이어야 하고 노회장은 언제나 출교. 제명같은 중요한 판단을 사회해야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분이기 때문에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을 가진 분들이 맡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실에 근거한 판단에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더욱더 안타까울 뿐이고. 따라서 공동의회의 결과에 대한 번복에 승복을 하지 못하는 것이고 더욱 2사람의 의견 개진이 3분의 2라는 숫자를 누를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면 그 내용을 공지하고 이에 대한 판단을 조속한 시일내에 공지하여야 하고 당회장이 판단하면 노회장이 판단하면(이는 투표를 하기 이전의 일이어야 했습니다) 하는 전근대적인 발상을 하는 등의 처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되어 이를 정상화하기 위해 일연의 일을 추진하고 있고. 당연한 일 아닙니까? 사랑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나님의 교회에서의 일이라고. 이름을 빌어 행하는 처사는 하나님께서 처리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하나님은 결코 막장드라마를 가지고 일을 처리하실수 있기 때문에 그 끝장을 보고 싶지 않아 안타까울 따름이고.......계속 유효측은 신평로교회 부흥 될려면 홍석진 아니면 안된다고 입버릇처럼 하고다니는 것. 믿지 않으면 할수 없는게 믿음의 세계. 하나님이 바로 홍석진목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믿고 일을 추진하는 것이지 교주화로 만들어가는 것은 언어도단. 신앙은 시행착오적인 발상일수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봅니다. 수없는 실수함이 없으면 결코 하나님의 일을 발견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말꼬리 물고 늘어지지는 맙시다라고는 하지 마십시요. 또 원점에서 시작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아서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계속적으로 첫단추가 잘못끼워졌다고 하니까. 맞습니다.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도 모르지요. 신평로교회의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도 모르지요. 분쟁을 일으킬 만한 분들로 이루진 당회.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잘 견디어왔습니다. 몇 번의 위기를 넘기고. 이때라도 필요없는 단추들을 끊어내어야 했던게 아닌가 합니다. 진실규명 이제는 교인들도 모두 알고 타교회 교인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무엇이 진실이며 무엇이 거짓인지를 자기생각만이 옳다고 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요. 맞습니다. 맞지않다고 생각하면 생각을 고쳐먹음이 마땅하리라 봅니다. 사랑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깊이 묵상하고 성경을 상고하여 결론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조명하시기 바랍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도전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일에 배치되는 일이라도.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 예배를 방해하고 교인 약70명이 모여 공동의회 정상화를 위한 교단탈퇴 서명하였다 맞네요. 말을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왜 이에 대한 의견개진을 하는 분들은 없었습니까? 신평로교회가 이런 곳이어야 합니까? 아니면 입을 다무는 형편에 여의치 않으면 아무발언도 없이 뒷꽁무니만 빼는 성도들만 모인 교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교회일지라고 하나님의 일에 배치되는 일이 아니면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는 힘. 이것이 곧 하나님의 기뻐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약한 연약이와 같이 온순한 양은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합니다. 시행착오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반대의 의견을 개진한다하여 너희는 불법이다.라고 하는 발상 언제나 존재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반대의 명분과 논거가 분명해야 궤변의 범주에 끼여들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보십시오. 절차법에 위배. 교회법에 위배. 라고 외쳐오고 있습니다. 그럼 평화로울때는 위배해도 불법이 아니고 분란이 일면 위배라고 하여 불법이라고 외치면 이번 제직회도 위임장을 제시하였으면 아닌 이런 논란의 시기에 막상 또 단상에 오르고자 하는 발상. 어느 누구가 인정하고 싶었습니까? 따라서 합법성을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의견개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회가 있어야 했고. 당회장이 나타나서 회의를 진행했어야 했고. 일련의 회무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왜 몇 달동안 하지도 않던 임시제직회를 예산을 처리하는 것은 유독 처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까? 준비하지 않아도 공동의회를 정회, 정회하여가며 처리하는 것이 논리상 맞는 것입니다. 단순히 임시제직회. 준비제직회. 라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무리수를 두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주장하는 제직회임을 아셔야 합니다. 그 다음의 일연의 일은 공동의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것이므로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라고 규정하고 싶고. 기자회견은 이런 뒷받침하는 모임이었고. 사실에 근거한 충분한 부연설명이 있어야 하고 또 의혹으로만 떠도는 사실들을 사실로 밝혀야 하기에 옳은 것이면 재적인원위 2/3 이상의 동의 하는 자를 모아서 여론을 수렴하려고 하는 자리였고(안됩니까?) 그 뜻이 전교인이 옳다고 하면 지교회의 교단탈퇴를 선언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70명이 뭡니까? 70명이나. 되었고. 백수십명이 모였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몇몇 장로들의 출교를 앞두고 대항마 적인 행동이었다고 생각이 되었다면 그 자리에 참석하여 분연히 아니요라고 말씀하셔야 했습니다. 어느누구가 이런 발상을 합니까? 사랑이라는 고귀한 글뒤에 숨어서. 또한 생각이 좁은 행동이라 사료되며 그 행위의 몇배 몇십배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면. 주님은 살아계시며 절대 신평로교회를 버리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말 회개하시고 서로를 용서하는 자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용서할 줄 모르고 날뛰는 당나귀는 매(징계) 밖에 없다고 하십니까? 계시록의 마지막 경고는 더 무서운 줄 아셔야 합니다. 지금은 흔적도 없는 교회들처럼. 살아계신 주님이 두려운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살아계시기때문 절대로. 틀리다고 생각하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