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에 면직된 세 장로, 출입금지가처분 신청할 것
7. 공지사항 / 지난 주일 저녁(11/28)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불법(모 장로, 집사들이)으로 교회당 내에서의 고성, 무단 단상 점거, 교단 탈퇴, 교회 분할 등에 대한 서명 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입니다. 향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는 엄정대처할 것이며, 불법으로 이러한 일에 서명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성도들은 동요하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회장 김중식 목사
해당노회는 염광교회에서 임시노회로 긴급모임을 갖고, 신평로 교회당내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런 일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노회원 43명중 41명이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명의 장로(박00, 조00. 윤00 장로)를 제명,면직,출교 처분결의를 하였다.
|
노회원중의 한 명은 이들이 자격도 안되는 홍석진 목사를 사실상 교주화하고 있다며, 여러번 충고해도 듣지 않고, 소송을 더는 하지 않기로 했는데 계속 담임목사 유효확인 소송을 하고 있고, 교단탈퇴를 주도하는 등 면직과 제명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어 노회는 조사처리위원회를 7명으로 구성하여 신평로교회를 수습 처리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교단 탈퇴에 서명한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경우, 권징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고, 만일 교단탈퇴를 하고자 한다면 면직. 출교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또한 노회에서는 제명된 세 장로에 대해서도 교회당 출입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낼 것이라고 해, 또 한차례의 법정싸움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법원은 권징은 재판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면직된 사람들에 대해서 출입금지가처분을 내면 거의 받아주고 있어 향후 이들이 신평로교회에서 활동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예장합동 신평로교회는 안수받은 지 몇개월 밖에 안 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목사를 청빙하려다 법적인 시비 대상이 되어 교회분란을 자초하게 되었고, 예장통합 광성교회는 서울대 사대를 졸업한 목사를 청빙하려다 또한 법적인 시비에 걸려있는 상태이다. 양교회가 무리하게 서울대 출신 목사를 청빙하려다 발목이 잡혀 있다. 서울대가 아니라 하버드 출신목사라도 법적인 절차를 잘 밟아야 후유증이 없게 되는 것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24
-
지킴이님 신평로교회는 성도들의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홍석진의 교회도 아니고 우리들의 교회도 아닙니다. 당연 성도는 지교회의 당회장(목사님) 뜻에 따라야하며 설령 내생각과 다르다 하여도 기도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가는 것이 옳은 일이지 분당을 짓고 교회의 반하는 행동이나 예배를방해하고 대표기도로 주일예배를 훼손하며 주보를 훼손하거나 짝퉁주보를 만들어 배포하고 데모나 쿠테타를 벌이는 곳은 더욱 아니며 또한 세상의 선거에서도 잘못되어진 부분이 있어면 그 결과가 나와도 무효인 것을 교회이기때문에 더욱 더 공동의회가 조금이라도 잘못되어진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무효 되어지는 것입니다. 홍석진에게 올인 했던 것 사실아닙니까? 어디 후보 선택이 공정했습니까? 결과론을 자꾸 강조하시면 끝이 없는 것이고 공동의회 유효측은 홍석진이 후보일때도 올인 했으며 계속 유효측은 신평로교회 부흥 될려면 홍석진 아니면 안된다고 입버릇처럼 하고다니는 것이 바로 홍석진목사가 교주화 되어 있는 것도 사실아닙니까? 말꼬리 물고 늘어지지는 맙시다. 또 원점에서 시작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아서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진실규명 이제는 교인들도 모두 알고 타교회 교인들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무엇이 진실이며 무엇이 거짓인지를 자기생각만이 옳다고 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요. 이제 더 이상 교회에 반하는 행동은 자제하시고 기도와 간구로 나아가시길 정말 간곡히 간곡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여 예배를 방해하고 교인 약70명이 모여 교단탈퇴 서명하여 노회에 제출 하였는데 그것도 크게 잘못된 행동입니다. 만약 그 뜻이 하나님의 뜻이며 교인들의 전체적인 생각이며 옳은 것이면 재적인원위 2/3 이상의 동의 하는 자를 모아서 여론을 수렴하고 그 뜻이 전교인이 옳다고 하면 지교회의 교단탈퇴를 선언 하던지 했어야지요, 70명이 뭡니까? 아무리 급하고 몇몇 장로들의 출교를 앞두고 대항마 적인 행동이였다 하더라도 너무 앞,뒤 생각없이 하는 행동이고 결론이 뻔한 행위를 하고 있으니 정말 않타깝습니다. 그리고 "적장의 목을 배는 것"마지막 수단이며 승리의 환호라.. 이런 글을 쓰시는 분이 누군지 대략 짐작이 갑니다 만 무슨 의미인 줄 알겠으나 그 또한 생각없는 행동이라 사료되며 그 행위의 몇배 몇십배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살아계시며 절대 신평로교회를 버리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말 회개하시고 서로를 용서하는 자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용서할 줄 모르고 날뛰는 당나귀는 매(징계) 밖에 없는 줄 알고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이 두려운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노회원중의 한 명은 이들이 자격도 안되는 홍석진 목사를 사실상 교주화하고 있다고 하는기사.에서 교주화는 이단을 뜻하는 듯 한데 홍석진목사는 추천을 받은 사람이 교주라면 제명을 시킬것인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한 교회의 담임목사 후보가 교주라. 그러면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으로 하여 청빙되어 오셨습니까? 아니면 당회원들이 좋다고 하여 세례교인들의 많은 지지를 얻어 청빙되어 오셨습니까? 단지 우리교회에서 이런 목회자가 필요하니 공동의회에서 의견을 묻기 위해 당회에서 추천하였고 후보군에 올렸고. 공동의회에서 3분의 2의 지지를 얻었다고 하여 교주화운운은 여러분께서 보시는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나 합니다. 공동의회를 단순히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것으만 하여 투표를 하여 하나님의 뜻을 표하였던 것을 사람을 매도하는 엄청난 사건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데 이용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입니다.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홍석진목사를 모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왜 홍목사를 청빙하지 않아야 하는 것에 대한 진실규명이 목적입니다. 모든 것을 주도한 분이 아니라고만 하면 되는 교회를 지양하여야만 하기 때문에 이를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맨처음 공동의회가 무효이므로 담임목사 청빙에 대해서는 노회의 견해를 밝혀야 했습니다.그런데 공동의회에서의 절차에서 선전을 하였다하여 수찬정지. 이를 항의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교회의 공금을 사용하였다 하여 수찬정지. 담임목사후보를 추천하여 공동의회의 정상화를 위한 여러 절차를 행하였다하여 제명. 출교.
그러면 추천한 다른 당회원을 포함한 당회장의 처분은 어떤것입니까?
이 얼마나 큰 사건인지를 아셔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으볼려고 담임목사를 추천한 사실만외 일련의 건으로 제명하는 엄청난 사실을 제시하신 노회원 여러분에게 우리노회의 일원으로서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런 분들을 위해 봉사했던 그 시절이 너무나 서글프군요. 여러분교회에서도 이런 처절한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 목사님의 목회에 한부분이라도 보탬이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우리 집사님이 최고야?!!!!!!!
무슨 처단을 하더라고 다 받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차라리 여러분들이 교회에 나타나서 한번이라도 교회의 사정을 들어보고 이런 결론을 내렸으면 그래도.
5.30공동의회의 진실규명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의 일말의 심정을 알고 계시다면야 이런 거창한 결정을 하셨겠습니까?
아닙니다. 적장의 목을 베는 것은 전장에서의 마지막 수단입니다. 승리의 환호를 올리기 위해 하는 마지막 절차입니다.
아직도 신평로교회에서의 절차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
면직, 제명처분에 대한 교회 출입가처분사건에서 모든 것이 들어 나겠군요.
잘못 선택을 하셨으면.
-
신평로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엉터리로 밝혀져
청빙지원자 66명에게 사과해야 -----------------------국제기독신문 (648)
지난 5월30일 진행된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은 성도 및 청빙서류를 제출한 약66명의 후보자들의 조작극으로 밝혀졌다. 그 내용은 청빙위원가운데 6명이 홍모목사를 내정하고, 홍모목사가 시무하는 대전까지 가서 직접 이력서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는 공정하게 청빙과정이 이루어질 것처럼 광고하여 후보자들을 들러리로 내세웠다. 이런일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청빙위원들은 공식적으로 성도들과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사과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신평로교회 당회가 2009.9.6일 담임목사 청빙조건으로 결의한 목사안수 5년에 서류마감시점(2009.10.15) 기준으로 목사안수 1개월도 안된 홍모목사 부자격자를 교회의 모든 행정 책임을 맡길 생각을 처음부터 6인 장로들이 계획적으로 획책하고 나선 것이 혼란을 더 가중 시키고 있는 것이 더 큰문재로 대두되고 있다.
공동의회 선거기간 중 윤모 장로는 홍모목사의 경력에 대해 ‘사시를 패스하고 부장판사출신으로 판사생활 그만두고 뒤 늦게 목회의 길로 나선분이다’ 라고 주장하였지만, 전부 허위사실로 판명되어 지난10월 중순경 부산노회 재판국으로부터 1년 장로직 정직 및 수찬정지 판결을 받았다. 또 제보를 받은 모신문사는 홍모목사에 대해 ‘3과패스 수재형목사’ 라는 허위경력을 신문에 보도까지 해 뒤늦게 정정보도 까지 했다.
이와 같은 사항이외 교단헌법위반 등으로 임시당회장은 지난5월30일 공동의회에 대해 무효선언을 했음에도 유효측은 ‘어떤 불법이라도 공동의회에서 결의되었다면 번복할 수 없다’ 라는 논리로 무효선언을 줄곧 거부하고 있다.
신평로교회 성도여러분 지금은 회개할 때입니다.
무거운 짐 이제 다 내려 놓으세요. 무엇이 그리도 중요한가요.
무엇이 그렇게 끝장 막장으로 달리게 하던가요.
다 필요 없습니다. 오직 살아계신 주님 한분이면 만족합니다.
신평로교회는 나의교회, 당신의 교회, 우리의교회가 아닙니다.
다 내려 놓으세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
성전을 회복하라
우리가 주님을 향한 사랑을 버릴 때
주님은 그것을 아시고 가슴아파하신다.
교회의 신랑이신 주님이 신부인 교회의 얼굴을 마주 보면서
“네가 처음 사랑을 버렸구나!” 라고 말씀하실 때보다
더 고통스러울 때가 있을까?
그럴 때 교회가 주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사랑 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
-C. H. 스펄전의 ‘네 주께 굴복하라’ 중에서-
이 땅의 교회 뿐 아니라
우리 각 사람은 모두 주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어둠이 믿는 자의 눈을 미혹케 하고
세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할 때,
그래서 마음의 평화를 앗아갈 때
먼저 어둠이 주는 메시지가 아닌
주 앞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십시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세상의 지위나 재산, 건강이나 생명을 잃는 것이 아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신실하심과 선하심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며
첫 믿음의 열정을 회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그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다시 주 앞에 새롭게 되기를 간구하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처음의 사랑을 되찾아
우리 각 사람이 세상의 거룩한 성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평로교회의 성전을 회복 합시다. 엉터리 공동의회를 만들어놓고
잘못이나 회개는 사라지고 오만과 고집만이 난무했던 몇몇장로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처리 되엇습니다.
이제 더이상의 불필요한 논의와 싸움은 던저버리고 성전을 회복합시다.
이젠 새롭게 태어납시다.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가운데
신평로교회의 본 모습을 보여 줍시다.
교회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성도간의 신뢰 가운데 새롭게 태어나도록합시다.
다가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서로 사랑하면서 대강절의 의미를 되세기는 한주 되기를 기도합니다.
-
노회의 재판국의 공동의회 유.무효에 관한 최종답변이 아직없습니다.
누구에게 확인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여하간 그 판결에 의해서 청빙을 마무리합시다
횟수로 2년차 3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노회와 대항하지말고, 서둘러 마무리합시다. 노회에서 불법이라도 이번만은 눈감고 가라면 가고, 아니다. 이번에 바로잡아야한다. 그러면 그렇게 합시다. 제발 청빙을 마무리해서 신임목사님 모신후 시무투표 이야기를 꺼내도 늦지않을터 -
우리교회에 담임목사 공석중인 것이 2009.9월부터 이젠 장로님들이 싸우지말고, 서둘러서 청빙을 마무리하고 그후 장로님들에 대해 시무투표를 논해도 늦지않습니다. 그리고 몇분들 주장처럼 지금상황에서 시무투표는 유효측이 무효측 장로님들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여져서 반대합니다.
아울러 3명장로 출교, 70명의 유효측 성도들은 교단탈퇴한 이상 자격없습니다.
교단탈퇴한 자들에 의거 시무투표를 논하는 것 자체가 상식밖에 일
교단탈퇴자들은 교회출입금지시켜야합니다 -
지난 5월30일 진행된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은 성도 및 청빙서류를 제출한 약66명의 후보자들의 조작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있다.. 그 내용은 청빙위원가운데 6명이 h모목사를 내정하고, 홍모목사가 시무하는 대전까지 가서 직접 이력서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는 공정하게 청빙과정이 이루어질 것처럼 광고하여 후보자들을 들러리로 내세웠다는 의견을 다수 성도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이런일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청빙위원들은 공식적으로 성도들과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사과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신평로교회 당회가 2009.9.6일 담임목사 청빙조건으로 결의한 목사안수 5년에 서류마감시점(2009.10.15) 기준으로 목사안수 1개월도 안된 h모목사 부자격자를 교회의 모든 행정 책임을 맡길 생각을 처음부터 6인 장로들이 계획적으로 획책하고 나선 것이 혼란을 더 가중 시키고 있는 것이 더 큰문재로 대두되고 있다.
공동의회 선거기간 중 y모 장로는 h모목사의 경력에 대해 ‘사시를 패스하고 부장판사출신으로 판사생활 그만두고 뒤 늦게 목회의 길로 나선분이다’ 라고 주장하였지만, 전부 허위사실로 판명되어 지난10월 중순경 부산노회 재판국으로부터 1년 장로직 정직 및 수찬정지 판결을 받았다. 또 제보를 받은 모신문사는 h모목사에 대해 ‘3과패스 수재형목사’ 라는 허위경력을 신문에 보도까지 해 뒤늦게 정정보도 까지 했다.
이와 같은 사항이외 교단헌법위반 등으로 임시당회장은 지난5월30일 공동의회에 대해 무효선언을 했음에도 유효측은 ‘어떤 불법이라도 공동의회에서 결의되었다면 번복할 수 없다’ 라는 논리로 무효선언을 줄곧 거부하고 있다.
한편 지난10월28일 부산지법 민사5부(부장 고재민 판사)는 b모장로가 교회를 상대로 공동의회 무효확인소송, p모장로 외 111명이 독립당사자로 참가하여 공동의회 유효확인소송에 대해 소의확인의 이익이 없으며, 권리침해가 없다는 이유로 전부 각하판결을 선고하면서 노회의 판단 길을 열어놓았다.
그럼에도 신평로교회 청빙위원들은 담임목사 청빙을 아직까지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부산노회 재판국이 7월경 접수한 지난 5월30일 공동의회 유효확인청구소송에 대한 판결을 여전히 선고하고 있지 않기에 더욱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과 아울러 청빙위원 중 4명은 홍모목사를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고집하는것도 당회조율을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있다.
이제는 양측이 모두 노회판결에 승복해할 시점에 와있다. 사법부의 판결에 승복하겠다고 성도들 앞에서 약속했음에도 박모장로가 부산지법에 유효확인소송을 11월 중순경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성도들에게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28일 제직회에서 사회자가 공동의회 유효측 주장자들에 반대에 부디쳐 더 이상 회의를 진행할 수 없어 폐회를 선언하였음에도 약67명 유효측 주장자들은 불법으로 임시의장을 박모장로를 추대하고, 교단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상 이 탈퇴에 동의한 자들에 대해 교단헌법에 의해 치리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신평로교회의 담임목사 청빙해결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노회 재판국의 공동의회 유효. 무효의 확인 판결이 서둘러 나와야 해결될 조짐이다. 그 판결이 노회의 공식적 입장이기에 청빙위원들은 무조건 승복하고, 담임목사 청빙을 마무리 해야하는 것은 관례다. 유효판결이 나오면, h모목사를 바로 청빙하면 될 것이고, 이와 반대로 무효확인판결이 나오면 기존에 정식적으로 서류를 제출한 후보자중 단일후보를 추대하여 공동의회 1주일 전 주보광고를 통해, 공동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서둘러 청빙을 마무리해야할 것이다.
청빙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로시무투표 움직임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계속해서 담임목사청빙이 늦어진다면, 현재 있는 장로들은 전원 시무투표대상자가 될 것이기에 다가오는 2011년도에도 청빙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
2010년12월10일 노회에선 교단헌법에 따라 신평로교회 세 장로의 면직 출교 처리하였으며 법원에 면직된 세 장로,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할 것입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신평로교회는 노회의 결론에 따라 마음은 아프나 교회를 위해 세명의 장로를 출교처리하고. 새로운 목사님을 빠른시일내 청빙하도록 해야합니다.
당회장님을 비롯 전성도들은 흔들림없이 엉터리 공동의회를 교훈삼아 교회를 위해 새롭게 청빙절차를 거쳐 새로오실 담임목사를 서둘러 청빙하여야 할 것입니다.
해당노회는 염광교회에서 임시노회로 긴급모임을 갖고, 신평로 교회당내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런 일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노회원 43명중 41명이 교단탈퇴를 주도했던 세 명의 장로(박00, 조00. 윤00 장로)를 면직, 제명처분 결의를 하셨다. 이제 신평로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에따라 당연한 결정을 받아드리고 출교처분 되어진 세분과는 교제를 자제하시고 노회의 결정에 따라 7인 전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새로운 목사님 청빙을 마무리 하도록 해야합니다.
우리 신평로교회 성도들은 마음 편하게 교회에 예배드리고 세상에서 지낸 아프고 상심한 마음을 추스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일 성수를 마음끝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함에도 저들은 예배를 방해하고 주일예배를 훼손하며 교회분열을 끝없이 획책하는등 불안을 야기시키고 목사님들에게 못할 행동도 꺼리낌없이 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에게 처해진 노회의 결정은 정당하며 추후 그 어떤 것에 대하여서도 강력하게 응징 처리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엉터리 공동의회에 대한 결론은 당회장께서 무효 선언 하였음에도 끝없는 논란을 야기시키고 60~70명의 성도들로 교단탈퇴 교회분열을 서명하였던 자들이 다시돌아올 경우 권징조치하지 않으나 추후 이 건을 내세워 계속 지교회에서 분당을 지어 떠들거나 교단탈퇴를 원하고자 한다면 면직,출교처분 해야할 것입니다.
공동의회 유,무효를 주장하던 신평로성도들께서는 이제 막장 끝장으로 치달리던 모든 일은 멈추고 노회파견된 7명의 전권위원회를 도와서 서둘러 교회의 안정을 되찿고 새롭게 담임목사님 청빙이 마무리 될 수있도록 합시다.
-
주님이 명하시는 곳으로
회개한 사람은 선택의 기준이 바뀐다.
하나님을 자기 복의 근원으로 선택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그리스도와 거룩함을 수단으로 삼는다.
그는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님으로 선택한다.
강요나 필요에 의해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주 앞에 나아간다.
-조셉 얼라인의 ‘돌이켜 회개하라’ 중에서-
참된 회개를 경험한 사람은
주의 곁을 떠나 허송세월하는 것의 어리석음을 알며
동시에 주 없이 산다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또 주의 십자가 사랑이
그의 안에 여전히 살아 역사함을 알고
주의 길을 따라 걷는 영광을 누리길 원하게 됩니다.
이전의 상황으로 돌리기를 원하는 회개가 아닌
완전히 새로워지기를 간구하십시오.
나의 생각과 욕심을 내려놓고
내 삶을 통해 주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꿈이 무엇인지를 물으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명하신 길을 따라 걷기를 결단하십시오.
우리 안에 참된 회개의 영이 임할 때
비로소 성령이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며
어두워져 가는 이 땅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회개하십시요.
아직 주님은 신평로교회에 공동의회 유효를 주장하는 성도들에게
실오라기같은 희망의 끈을 잡고 계십니다.
마지막으로 경고하니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하고
주님앞에 나오시길 바랍니다.
-
청빙이 언제까지 늦게하실 것인가요? 하루속히 청빙이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