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평로교회, 상식적인 청빙을 해야한다

  • 황규학
  • 입력 2010.12.15 20:27
  • 댓글 58
  • 글자크기설정

  • 장로재신임은 청빙후에 해도 늦지 않아
2010.12.3일 부산노회(합동) 재판국은 신평로교회에서 ‘2010.5.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과 무효선언은 적법하다’ 라고 판결하였다. 아울러 2010.12.10일 부산노회 임시노회 치리회는 예배방해죄로 기소된 3명의 장로들에 대해 전부 제명.면직, 출교처분을 하였다.  
 
한편 2010.11.28일 실시된 임시제직회에서 임시의장(백영우장로)의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여 더 이상 회의진행이 불가하여, 폐회를 선언하였음에도 2010.5.30일 담임목사청빙유효를 주장하고 있는 약 73명 신도들이 스스로 교단탈퇴를 결의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교단탈퇴서를 작성한 사실이 밝혀져 이들의 처리결과에 따라 신평로교회 청빙문제는 쉽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교단탈퇴서를 작성한 신도들에 대해, 부산 노회 조사처리위원회는 탈퇴서명을 철회하면 징계하지 않을 것이고 철회하지 않으면 징계할 방침이라고 주장했다.
 
▲     © 황규학

 
장로시무투표를 위한 교인총회는 탈퇴서명한 사람들에 대한 수습을 위한 조사처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집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 노회관계자는 담임목사청빙이 우선 중요하기 때문에 그 장로들의 시무투표는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제 신평로교회 청빙위원들은 단합하여 기존에 적법하게 제출한 후보자 중 한 명을 단일후보로 세워서 임시 담임목사로 선정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 위임목사청빙보다는 임시목사로 청빙하는 것이 더 안정적일 것이다. 
 
임시노회에서도 한 관계자는 두 명을 두고 투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 바 있다. 따라서 신평로교회는 노회의 조사처리위원회의 수습에 따라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차원에서 단일 후보를 선정하고 투표하여 새로운 후임목사 청빙을 해서 속히 교회를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58

  • 사랑2010-12-27 21:25:48

    지켜주세요님 교회지키미님의 아들인가요? 아이디가 비슷합니다. 그려
    정말 한심합니다. 그날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 그현실 그대로입니다. 혹시 그날 예배드리는 것 막기위해 노회파견 설교목사님 저지 온교회 교인들 동원령 문자 날리신 분인가요. 뭐가 무서워 막습니까? 당회장님 안오면 안온다고 난리 오면 온다고 난리 장난칩니까? 폭행과 위협이 난무하는 곳에 당연히 경호원 대동하고 와야지 그냥옵니까? 그리고 당회장님의 불의에 대한 결단이 뭐가 잘못된 것인가요. 신평로교회의 노회 탈퇴서명한 자들의 행동으로보아 그날 경호원 아니었으면 당회장목사님 집단폭행으로 인하여 아마 큰일 일어났을 것입니다. 이모든 사실이 비방인가요 현실을 직시하세요 교인들 예배를 못 드리게 노회 설교 파견목사님 막는다고 동원령 문자를 보내서 교인들에게 공포심을 자극하고 교회 주변을 인간 바리게이트를 쳐 설교 목사님의 예배참석을 막아 예배참석을 못하게 만들고 교회 출입구는 전부 봉쇄하여 출입구을 막고 뭐하자는 것입니까? 교회는 살인자,깡패,죄인.. 그 누구나 올 수있는 곳입니다. 한심한님아 예배를 방해하고 온갖 것들로 불의를 저질러고 내가하면 로망스 남의하면 불륜 입니까? 그날 있었던 일들 다 녹화 했습니다. 노회탈퇴 서명한 자들, 주일날 저녁예배를 방해하고 목사님에게 정면으로 대적한자들 모두 인간같이 아니한 자들 모두 출교처리하고 법원에 교회 출입가처분신청 빨리해서 저들을 완전히 교회출입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 사랑님!2010-12-27 20:11:22

    똑같은 글을 복사해서 도배하는거 전혀 설득력 없이 교회 성도들을 비방하는 목적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신평로 교회를 그렇게 사랑하시면 지금 당장 무릎꿇고 교회를 위해 기도라도 한번 하시죠.
    그렇다면 사랑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면서 저렇게까지 부정한 입술로 남을 비방하진 못할테니까요.

  • 사랑2010-12-27 20:01:30

    †신평로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님들 작금의 형태나 사태는 도저히 교회라는 울타리에서 볼 수없는 수준의 형태이며 이에 불의함을 느끼시는 성도님들은 정말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X숙집사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돈에 한이 맺혔는지 왜그리 돈먹었다는 말은 그렇해 많이 하는지 자기뜻에 따르지 않으면 무조건 백00에게 돈먹었다. 라고 유언비어에 횡포를 부리고 또 주일저녁예배중 강대상에서 설교중인 임목사님을 보고 온갖 욕설과 "너 오늘 죽었어"라고 고함을 칠때, 그러나 임목사님 김X숙집사님을 그래도 사랑합니다 라고 할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어떻해 저런 자들과 교회라는 공동체에 같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부끄럽고 개탄스럽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 교단 탈퇴 자들은 진정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성도의 모습입니까? 개 망나니 모습이지, 이젠 저들의 막장, 끝장의 모습을 보면서 저들은 해도 해도 너무 심하게 행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들과 말 섞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은 줄 압니다. 왜냐하면 저들과 똑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들의 행동은 이미 성도의 모습을 상실한 상태로 당회장목사님,부목사님들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상태입니다. 예배중에 욕설이 난무하고 고성과 고함, 구호를외치고 위협에 오만가지 행동으로 책상을 두드리며 소란을 야기하고 예배를 방해하고 개망나니의 행동으로 임시당회 목사님을 막고 당회장목사님의 경호원들을 깡패라고 소리치며 교회진입을 교회입구, 정문, 본당앞을 몇차례나 막았습니다. 당회장목사님이 안오면 안온다고 난리고 오면 온다고 난리니 이런 무법천지가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어떻해 교단탈퇴자들로부터 신변보호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당회장목사님의 교회를 찿아가 오만 짓을 행하였고 오늘 교회 진입을 막는 자들로부터 오만 위협을 받았으며 결국 당회장목사님을 짓밟고 집단구타를 서슴치 않게 행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호원들은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벌써 몇번을 저지당한상태에서 신변보호차원에서 당회장목사님 근처에 오는 자는 누구던지 접근금지를 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들은 노회 파견한 저녁예배를 위한 설교목사님을 막고 교회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그들의 음모를 나타내고있습니다. 그음모는 교회의 교단탈퇴를 시도 이 일이 여의치 않을경우 결국 교회 분리의 순으로 가기위한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행동이나 모습을 보면 결국 가진 횡포와 행위로 이들은 교회 분할을 야기 음모의 순으로 갈 수밖에 없는 다분히 계산적이며 계획적인 행동을 보면서 그 수순이 보이는 상항입니다. 또한 이 음모와 이들의 계획을 기필코막아내어 교회를 안정시키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와같은 불의에 함께 힘을모아 대적하여 나가도록합시다.

  • 지켜주**2010-12-27 17:11:09

    교회에서 똑똑히 그 사태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신평로 교회에 관한 에클레시안 뉴스도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교단탈퇴선언한 자들=신평로교회성도이기를 포기한 자들
    이라구요???

    여기서 저급언어는 사용을 자제해주십시요.
    그러면서 무슨 교회를 비방하고 성도를 비방합니까? 제가 보기엔 이성을 잃으신 백장로편에 있는 한사람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여튼
    교단탈퇴가 더이상의 우리 교회의 폐단과 악화되는 것을 막기위한 방법 중의 하나이지
    성도이기를 포기한 것과 동등하다고 볼 수 있는지요???

    쓰레기 같은 자들이라구요???
    교회에 와서 부모님보다 더 연세 많으신 분들에게 욕설과 손찌검을 일삼는 등의 폐륜적인 경호원들을 데려와 예배당을 점거한 것보다 더한 일이 있습니까??

    행여 성도들이 잘못된 길로 간다고 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목사라는 분들이 경호원을 선동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요???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을까요???

  • 사랑2010-12-27 15:49:13

    지켜주세요님 주일저녁 예배 시간에 교회에 계셨습니까?
    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시고, 아시고 이야기 하세요
    에클레시안 "교회개혁" 클릭해서 들어가보세요
    교단탈퇴선언한 자들은 도대체 신평로교회성도이기를 포기한
    쓰레기같은 자들입니다

  • 지켜주**2010-12-27 11:16:28

    우리가 원하는 것은 노회의 탈퇴도 제명처리도 가처분 신청도 아닙니다.
    더이상 상처받는 사람 없이 다같이 무릎꿇고 엎드리는 일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언론사에서도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교회를 양분화시키는데 앞장서서 제발 부채질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길이 되고 법이 되어야하는 교회에서
    세상의 어떠한 법이 주님이 예비하신 길을 판가름할 수 있는지요?

    진정 예배가 회복되고 세상의 빛이 되는 저희 교회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 사랑2010-12-27 11:01:28

    아버지를 아는 것.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알기 때문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예배한다.
    성경의 하나님은 행동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진실하심과 공의와 자비,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다루시는 일 가운데에서 분명하게 드러나 보인다.

    -리처드 포스터의 ‘영적 훈련과 성장’ 중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우리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며
    다시 부활하심으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구세주임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우리가 받은 은혜를 다 표현할 순 없습니다.
    이천 년 전의 역사를 넘어 오늘도 우리 삶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실하심의 증거야말로
    우리가 아는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지나온 삶 가운데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 새로운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또한 매일 기도함으로
    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놓치지 마십시오.
    매일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전하고
    그 증거가 향기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남길 기도합니다.

    신평로교회의 저녁예배에 난동을 주도한 70여명의 교단탈퇴 자들은
    모두 제명처리하여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속히 하여야 할 것이다
    더이상 예배가 훼손되어서는 안되며 진정으로 예배가 회복되는
    신평로교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지켜주**2010-12-27 10:42:12

    이런 식의 저희 교회와 저희 성도들 장로님들을 비방하는 식의 글은 사절입니다.
    그럴 시간 있으시면 정말 저희교회를 안타깝게 생각하신다면 기도로 중보해주세요.
    하나님이 예비하신 훌륭하신 목사님이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희가 바라는 건 다수의 성도들과 반대파에 계신 모장로님을 퇴출 시키는 것도 다수의 성도들이 바라는 대로 홍모목사님이 오시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사태로 인해 상처받고 다치는 사람이 더이상 없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주님의 뜻에 반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교회안에서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최선의 일입니다.
    더이상 하나님과의 약속된 만남의 시간인 예배가 흐트러지는 일이 없이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길로 교회가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는 신평로 교회의 교인으로써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할려고 하는 교인중에 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행할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기도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먼저 주님과 소통하는 길에 앞서 주세요.
    이렇게 어려운 시점에 정작 특별기도회는 안하는지요??
    더더욱 예배가 회복되고 뜨겁게 기도로 구할 수 있게 장로님들과 부목사님들께서 정작 힘써 주셔야할 점인것 같습니다.

  • 7772010-12-26 02:08:59

    신평로교회 학생으로서 교회를 보며 부끄럽기만 하네요...
    경찰들이 교회에 올때마다 안타깝기만 해요...
    에클레시안에 들어와보니 한국교회가 다 엉망진창이네요...
    교회 목사님의 말씀중에 교회엔 본보기가 되는 선배가 있어야 하며
    희생할줄 아는 선배가 있어야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지만 젊은 집사님들과 안수집사님들...
    장로, 권사의 자리땜에 이쪽 저쪽 왔다갔다하는 어른들을 보며
    학생으로서 부끄럽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안타까워하실거 같네요..
    이 참에 우리 교회도 현재 장로님들 다 제명하고 다시 뽑든지
    4~5년씩 임기를 맡든지 아니면 장로, 권사라는 자리을 없애버리고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 교회에서 성도들을 위해 봉사를 하여
    교회 마당쓸고 식당봉사하고 섬기는건 어떨까요?
    우리교회 장로님 권사님들 볼때마다 늘 뒷짐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지도 못했네요... (늘 교회에 살다보면서 본 결과)

    주님...
    제가 저희 교회 장로님, 권사님들 위해 기도를 잘 하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음란한 여인에게 돌을 던지려고 할때
    예수님께서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합니다.
    우리는 지금 서로에게 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한번더 저희들에게 기회를 주시고 우리교회 어른들이 이제는
    희생하는 어른, 영적으로 깨어있는 어른들이 될수 있도록 만져주세요..ㅜㅡㅜ
    이제는 저희들도 어른들의 싸움을 보며 배우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아버지..ㅜㅡㅜ

  • 불법행**2010-12-25 23:39:21

    '공동의회 무효선언하러 오는 목사출입저지 전교인 동원합니다. 주일오후6시까지 교회로오세요' 라고 문자를 보내고 있으니 얼마나 황당합니까?
    주일저녁예배는 노회주관으로 예배를 드리려하는 것으로 아는데,그 예배를 막겠다는 것아니겠습니까? 이런 불의함에 성도를 동원하겠다고 문자를 보내니 얼마나 황당하고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무엇을 위해 이러십니까? 지교회가 상급기관인 노회에서 주관하여
    예배를 인도하러 오는데 그것을 막겠다는 발상부터 더러운행위입니다.
    이런 불의한자에 대항하여 싸워야합니다. 주의종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러 오는 것을 알면서도 막는 행위 역시 예배방해죄가 되기에 형사고발해야합니다. 동영상촬영 및 사진촬영해야합니다. 불법행위 및 집회참가자의 초상권은 보호대상이 아니기에
    촬영해도 됩니다. 증거자료 채증을 위해 필요로 합니다. 반드시 112신고를 해야합니다.
    이제는 해도 해도 안되니 막장드라마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이런 짓까지 하는 자와 연합하실 것입니까? 판단하십시요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평로교회, 상식적인 청빙을 해야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