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재신임은 청빙후에 해도 늦지 않아
한편 2010.11.28일 실시된 임시제직회에서 임시의장(백영우장로)의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여 더 이상 회의진행이 불가하여, 폐회를 선언하였음에도 2010.5.30일 담임목사청빙유효를 주장하고 있는 약 73명 신도들이 스스로 교단탈퇴를 결의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교단탈퇴서를 작성한 사실이 밝혀져 이들의 처리결과에 따라 신평로교회 청빙문제는 쉽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교단탈퇴서를 작성한 신도들에 대해, 부산 노회 조사처리위원회는 탈퇴서명을 철회하면 징계하지 않을 것이고 철회하지 않으면 징계할 방침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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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시무투표를 위한 교인총회는 탈퇴서명한 사람들에 대한 수습을 위한 조사처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집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 노회관계자는 담임목사청빙이 우선 중요하기 때문에 그 장로들의 시무투표는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제 신평로교회 청빙위원들은 단합하여 기존에 적법하게 제출한 후보자 중 한 명을 단일후보로 세워서 임시 담임목사로 선정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 위임목사청빙보다는 임시목사로 청빙하는 것이 더 안정적일 것이다.
임시노회에서도 한 관계자는 두 명을 두고 투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 바 있다. 따라서 신평로교회는 노회의 조사처리위원회의 수습에 따라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차원에서 단일 후보를 선정하고 투표하여 새로운 후임목사 청빙을 해서 속히 교회를 안정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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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는 마음
성경에 기록된 놀라운 진리를 알고 싶으면
눈을 열어 그것을 보게 해 달라는 기도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 스스로 성경을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도우심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성경 연구를 불필요하게 만드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배운 말씀이 효력을 발휘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말씀을 사랑할 때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서-
주께서는 믿는 모든 자들에게 말씀의 축복을 주시지만
그 말씀을 깊이 사모하는 자에게는
주의 비밀한 일들을 알리시며
이 땅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법을 깨닫게 하십니다.
또한 말씀의 깨달음은 삶으로 연결되어
말씀을 사모하는 이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의 향기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그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 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식적인 성경 연구와 묵상에서 벗어나
그 말씀이 여전히 살아 역사하시며
또한 내 삶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고백하십시오.
또한 그 고백이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주의 명령을 실천하는 행실로 이어지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십시오.
매일 말씀의 능력과 기쁨을 누림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가 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신평로교회에 임재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신실하신 주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진실하지 못함은 조금도 관용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회개의 고백을 들어주시는 주님, 저들을 용서하시고
저들에게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옵소서
용서를 구하는 자 승리하는 자임을 알게하옵소서
저들의 무지함을 용서하시고 자존심과 오만함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누구를 모함 하거나 업신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저들의 입을 봉하여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자 되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것을 내려놓음으로서 회개의 영이 신평로교회에 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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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별을 붙잡고 일곱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아멘이시요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우리 신평로 교회를 통치 하실 것입니다. -
우리교회 장로님들에게 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제는 많은 성도들이 거의 대부분 사태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몰랐으면 몰라도
정확하게 알고있는 이상 불법으로 진행된 것이 무조건 성부.성자.성령이름으로 공포되었다고 효력을 발휘한 것이 아니라, 판사님 지적한대로 노회의 심사를 받아야하는데
노회에서는 무효확인을 한 상황입니다. 심지어 박모장로가 개인적으로 유효확인을 한 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그것은 5.30일 공동의회 효력에 대해 유효확인을 구할 것이 아니라
노회판결에 대해 구했어야합니다. 여하간 5.30일 유효확인에서 설령 유효확인을 받아도
노회에서 무효확인한 상황에서 헛된 날리는 꼴이니 참 한심
여하간 소송으로 교회문제를 해결하지말고 지교회가 노회의판단을 이제는 따라서 치유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성도들 서명으로 유혹하지마세요 지쳐갑니다.
결론적으로 이제는 장로님들 손잡고 서로 고소.고발 취하하시고, 노회의 뜻을 존중해서 새로운 목사님을 선정해서 담임목사청빙했으면 합니다, -
신평로교회 당회가 2009.9.6일 담임목사 청빙조건으로 결의한 목사안수 5년에 서류마감시점(2009.10.15) 기준으로 목사안수 1개월도 안된 h모목사 부자격자를 교회의 모든 행정 책임을 맡길 생각을 처음부터 6인 장로들이 계획적으로 획책하고 나선 것이 혼란을 더 가중 시키고 있는 것이 더 큰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를 알고 있었으면서도 몰랐다는 것은?
공동의회 선거기간 중 y모 장로는 h모목사의 경력에 대해 ‘사시를 패스하고 부장판사출신으로 판사생활 그만두고 뒤 늦게 목회의 길로 나선분이다’ 라고 주장하였지만, 전부 허위사실로 판명되어 지난10월 중순경 부산노회 재판국으로부터 1년 장로직 정직 및 수찬정지 판결을 받았다. 또 제보를 받은 모신문사는 h모목사에 대해 ‘3과패스 수재형목사’ 라는 허위경력을 신문에 보도까지 해 뒤늦게 정정보도 까지 했다.-그래서 재판상에서 판단을 받아야 함이 당연하여 소송당사자로 만들자는 것.
이와 같은 사항이외 교단헌법위반 등으로 임시당회장은 지난5월30일 공동의회에 대해 무효선언을 했음에도 유효측은 ‘어떤 불법이라도 공동의회에서 결의되었다면 번복할 수 없다’ 라는 논리로 무효선언을 줄곧 거부하고 있다.
한편 지난10월28일 부산지법 민사5부(부장 고재민 판사)는 b모장로가 교회를 상대로 공동의회 무효확인소송, p모장로 외 111명이 독립당사자로 참가하여 공동의회 유효확인소송에 대해 소의확인의 이익이 없으며, 권리침해가 없다는 이유로 전부 각하판결을 선고하면서 노회의 판단 길을 열어놓았다.-따라서 제명, 출교를 택하였고 다시금 시무투표가 필요하고 정기공동의회에서의 판단이 필요하다.새로운 법률행위.
그럼에도 신평로교회 청빙위원들은 담임목사 청빙을 아직까지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부산노회 재판국이 7월경 접수한 지난 5월30일 공동의회 유효확인청구소송에 대한 판결을 여전히 선고하고 있지 않기에 더욱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과 아울러 청빙위원 중 4명은 홍모목사를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고집하는것도 당회조율을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있다.
이제는 양측이 모두 노회판결에 승복해할 시점에 와있다. 사법부의 판결에 승복하겠다고 성도들 앞에서 약속했음에도 박모장로가 부산지법에 유효확인소송을 11월 중순경 제기한 것으로 드러나 성도들에게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각하요인을 제거한 재판부의 판단은 명확한 판단을 내려줄것으로 사료된다.
지난 11월28일 제직회에서 사회자가 공동의회 유효측 주장자들에 반대에 부딪혀 더 이상 회의를 진행할 수 없어 폐회를 선언하였음에도 약67명 유효측 주장자들은 불법으로 임시의장을 박모장로를 추대하고, 교단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이상 이 탈퇴에 동의한 자들에 대해 교단헌법에 의해 치리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당회에서의 판단이 필요하고 먼저 공동의회에서의 530공동의회의 추인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하여 예산안을 처리함이 필요하다.
신평로교회의 담임목사 청빙해결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노회 재판국의 공동의회 유효. 무효의 확인 판결이 서둘러 나와야 해결될 조짐이다. 그 판결이 노회의 공식적 입장이기에 청빙위원들은 무조건 승복하고, 담임목사 청빙을 마무리 해야하는 것은 관례다.-이를 모르는 바가 아니나 안타깝게도 상식적인 승복을 할수 없으니 문제. 유효판결이 나오면, h모목사를 바로 청빙하면 될 것이고, 이와 반대로 무효확인판결이 나오면 기존에 정식적으로 서류를 제출한 후보자중 단일후보를 추대하여-조건에 맞지 않는 신부를 색시로 맞이하는 어리석은 신랑은 어느나라에서 온 왕자님이신지? 공동의회 1주일 전 주보광고를 통해, 공동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서둘러 청빙을 마무리해야할 것이다.-왜 저녁예배에 광고하면 될것인데도 왜 1주일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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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조사에 의하면 직업 중에 가장 행복도가 높은 직업은 “사진작가”라고 합니다. 그럼 행복도가 가장 낮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사직작가와 함께 작업을 하는 “모델” 이라고 합니다.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한 작업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는 두 직업의 만족도가 최고와 최저라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행복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외적인 환경보다 내면의 마음 아닐까요?
행복은 성적순도 아니요, 세상적인 성공에 있음이 아닙니다. 행복은 얼마나 많은 은혜를 깨닫고 은혜안에 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소유와 지위와 능력이 많든 적든 감사하고 만족하고 은혜로 생각한다면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한가지만 구하라고 하신다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있다면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 분이 나와 함께 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7).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담대합니다. 능력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가 있어야 사명을 위해 살아갑니다. 은혜가 메마르면 자기 신앙도 지키지 못합니다. 성도는 사명 감당해야 행복한 것입니다. 복음적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자는 은혜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사모하고 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6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은혜가 있어야 열정을 가지고 사명을 이루어 갈 수 있기에 이 열정은 심령에 불이 붙어야 생기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조립된 자동차라도 엔진에 불이 붙어야 움직이고 기능을 감당하는 것처럼 성도에게도 성령의 불이 가슴속에 타올라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 하셨습니다(눅12:49).
이 불은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타올랐던 성령의 불입니다.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근신하여 깨어 계속 기도하고 말씀안에서 성령충만해야 합니다. 내 생애 최대의 선물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적용)
- 당신이 행복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만약 불행하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 하나님을 믿는 것과 나의 행복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기도]
하나님, 행복의 마음 주시고 은혜안에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장 귀한 선물인 은혜를 은혜로 알게 하시고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복음을 위해 고난을 감수하며 사명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식어진 가슴에 성령의 불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열정을 가지고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 사역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항상 회개 하는 삶 되게 하옵시고 감사가 떠나지 않는 삶 되게 하옵소서, 항상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리는 자 되게 하옵소서,
신평로교회를 지켜주옵소서 새롭게 피어나는 교회 크게 부흥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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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방어막.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에 꿀처럼 달게 느껴진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에서 우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그릇된 길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말씀을 사랑할 때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믿는 자의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 줍니다.
도덕과 윤리를 넘어 그 이상의 가치로
말씀의 가르침을 주시는 하나님.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며
옳고 그름의 가치가 혼란스러워질 때
말씀은 확고한 믿음의 방어막이 되어 줍니다.
세상의 바람이 거세어지고 믿음의 신념이 흔들릴 때
더욱 말씀의 끈을 강하게 잡으십시오.
위태롭게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계시는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서로 사랑하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회개하라. 내 잘못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
너무나 않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기도를 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화가납니다.
마지막 경고 와 회개 할 것을 수 없이 말하였것만
잘못을 알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가
바로 승리하는 자 라고 수 없이 말 하였것만
저들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정말 똥과 된장을 구분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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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신문
교단 탈퇴를 추진하는 이유가 뭔가?------
- 노회는 개교회가 안정화 되고 평안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지금의 (합동측)부산노회는 특정인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다수의 성도들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고 있다. 여러번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 장로 두분이 치리당했고, 세분의 장로들을 출교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회는 교회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더 이상 노회의 지시를 받지 않을 생각이다.
노회 모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세분의 장로를 제명출교 시킨다는 결의를 한적 없다고 말들한다. 아직 임시노회도 개최되지 않았는데 너무 성급히 교단탈퇴 수순을 밟는것 아닌가?
- 세분의 장로를 제명출교 시키려는 명확한 정황을 갖고 있다. 노회 모 임원이 ‘10일 임시노회에서 세 사람을 제명출교 시킬것‘이라는 발언을 했고, 반대측 모 장로 스스로도 ‘세 장로가 제명될 것‘이라는 발언을 임시노회 훨씬 이전부터 하고 다녔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노회가 특정인을 위해왔는데 우리가 어떻게 노회를 믿는단 말인가?
공동의회 정상화를 위한 교단 탈퇴 추진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 요지를 설명해 달라.
- 신평로교회 5월30일 공동의회(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결정이 이행될 수 있도록 교단을 탈퇴한다는 것이다. 현 부산노회 상황에서는 절대 공동의회가 이행될 수 없다. 또 교회가 정상화 될 때까지 부산노회의 간섭을 일체 받지 않을 것이고, 지난 5월 30일 공동의회의 결정을 부정하는 행위와 말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교역자와 직원들도 역시 이 일에 협조해 주리라 믿는다. 교회가 정상화 되면 언제라도 교단에 복귀할 것이며 그일이 빨리 이루어질 것을 바랄 뿐이다.
교단을 탈퇴하려면 정당성을 얻어야 한다. 현재 홍석진 목사를 청빙하려는 측과 반대하는 측의 비율이 얼마인가?
- 지난 5월30일 공동의회 투표 결과를 봐도 알 수 있다. 당시 807명이 투표해서 홍 목사 지지쪽이 546표, 서 목사 지지쪽이 222표, 무효가 39표였다. 하지만 지금은 더 많은 사람이 모 장로에게 등을 돌리고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 지금 이 자리(기자회견)에는 당시 서 목사에게 투표한 사람도 많다. 시간이 흐를수록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집사들이 주축이 되어 이번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시무장로들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재신임투표동의서에 7백명이상이 서명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아마 우리 예상으로 그쪽은 10% 미만으로 생각된다. 모 장로를 포함해 강성적인 사람은 10명 정도로 추정된다.
모 인터넷 언론에 의하면 투표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홍 목사가 3과를 1차 패스했는데 모두 통과한 것으로 잘못 알려져 상대적으로 많은 이득을 차지하지 않았냐는 것이다. 성도들 입장에서 그런 잘못 알려진 배경이 투표에서 큰 작용을 한 것 아니냐?
- 홍 목사의 3과 1차패스가 아닌 최종합격자라는 소문은 어느 누구도 말한 적이 없으며 이 사실은 모든 장로들도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오히려 모 장로측에서 지능적으로 흘린 소문일 뿐이다. 다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당일 동영상의 설교만 듣고 투표했다. (이때 모 여성도가 “우리는 오로지 설교만 듣고 그분을 선택했다“고 소리쳤다) 불공정 시비를 따진다면 모목사의 경우 투표하는 주 수요일 저녁 설교를 했다. 상대적으로 그분이 더 유리했다고 본다.
모 장로가 최근 담임목사 청빙무효 확인소를 제기하여 법원으로부터 ‘각하‘를 받았다. 모 장로측은 ‘각하‘ 자체가 ‘청빙 주체인 노회가 인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즉 지위를 이미 확인한 상태에서 법원이 판단할 필요가 없다‘며 사실상 자신의 승소를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담임목사 청빙 무효소‘로 알고 있다. 모 장로가 원고가 되고, 임시당회장이 피고가 되는 한마디로 짜고 하는 게임이라고 본다. 임시당회장은 법원에 모 장로 말이 전부 사실인 것처럼 증언했다. 어떻게 교회도 모르게 개인이 교회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단 말인가? 우리가 이 사실을 안 것은 판결 8일전에 처음 알게 됐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분노를 느끼고 있다. 현재 우리는 ‘담임목사 청빙 유효 확인소‘를 법원에 제기했다. 아마 1월중 판결이 될 것으로 본다.
홍석진 목사는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나? 혹시 홍 목사가 신평로교회 청빙을 포기할 수 있지 않은가?
- 홍 목사는 기다리고 있다. 그 분도 온갖 압력을 넣는 세력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하지만 잘 견디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몇몇분들이 그만 포기하라고 압력을 넣었는데, “만약 내가 포기할 경우에 ⅔이상의 성도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겠지요”하는 말을 들었다. 그분이 잘 견딜 것으로 믿는다.
양쪽이 같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감정 싸움도 많을것 같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는가?
- 지난 주일 왜곡된 주보내용이 발견되어 부득이 왜곡된 내용이 수정된 주보를 같이 배부하는 과정에 양측이 대립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양측은 대립하고 있지만, 물리적인 싸움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우리측 숫자가 워낙 많기 때문에 자신들 스스로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찬성파쪽이 요구하는 교회 정상화란 어떤 것인가?
- 지난 5월30일 공동의회를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 합법적인 공동의회를 통해 다수가 인정한 홍석진 목사를 우리의 담임목사로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 2차, 3차 투표도 아닌 1차 투표에서 2/3를 넘어 선택된 사람이다. 그리고 진정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왜 특정 개인 한사람이 장난을 치고, 노회가 그런 사람에게 놀아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교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 이런 웃기지도 않은 일이 일어나 교계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우리 다수가 원하는 목사님을 일부 사람들에 의해 청빙을 못하고 있다. 우리 신평로교회가 하루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다.
라고 쓰고있다고. 2010.12.4 -
장로재신임은 왜 해야 하는가
교단을 탈퇴하는 심각한 수준에서 장로재신임을 생각해야 하는가?
신평로교회에서 ‘2010.5.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과는 결코 상식을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었다. 그냥 일상의 일이었고. 그 결과에 승복하던지 아니면 청빙서류에 서명을 하며 당사자을 소송당사자를 만들어 모든 것을 밝히는 절차를 밟는 것이 필요하지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제명, 출교로 일관하는 것. 이러한 일련의 일에 관련된 하부조직에 일하던 사람들을 불법화하는 절차에 포함하여 사과 등의 일련의 절차를 밟도록 함은 언어도단이며 단지 이런 절차에 포함된 당사자들만 자기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함을 보이면 일단의 결말이 날뿐이므로 당회장을 청빙하는 일 외에는 별 다른 절차가 필요없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