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법 논란없고 설교를 액설런트하게 잘하는 황금의 입 가져야
광성교회는 청빙의 연속적인 실패로 인해 청빙에 대해서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정도이다. 이성곤목사건, 유희정목사건, 차광선 목사건 등 정상적인 청빙을 하지 못해서 청빙하는데 여간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아니다. 이성곤목사는 결국 총회로부터 위임목사청빙무효로 되었고, 유희정목사에 대해서는 10억을 소비하는 출혈을 담당했고, 차광선목사건은 오지도 못한 상태에서 분란만 일으키고 말았다. 이번에 남광현목사건도 당회는 거의 만장일치로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설교목사로 청빙은 했는데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다.
설교목사로서 청빙하는데 잘못하면 편법이 되고 불법논란이 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광성교회로서는 여간 부담스로운 것이 아니다. 최근 교육관측은 광성교회 시무장로 33명의 법적인 근거를 총회에 요청한 상태이다. 노회록에 33명으로 되었는데 과반수가 안된 상태에서 부당이득 반환소송에 당회가 결의해서 1표차로 통과한 것에 대해서 교육관측 변호사는 총회에 33명 장로의 법적인 근거에 대해서 질의했다. 그만큼 양쪽이 법적인 문제에 있어서 첨예하다. 이러한 와중에 남광현목사의 설교목사로서의 어려움은 없는 지 살펴보자.
질의와 답변
노회관계자에 의하면 먼저 광성교회는 남광현목사를 청빙하기 위해서 교회를 떠난지 2년이 되었는데 담임목사로 청빙가능한지. 언제부터 청빙가능한지, 우선 설교목사로 청빙했다가 담임으로 모셔도 되는지, 임시당회장으로 청빙했다가 담임으로 모실 수 있는지? 사택과 사례를 주면서 설교목사로 모실수 있는지? 를 질문했다고 한다.
이에 대한 헌법위의 해석은 대부분 안된다고 나올 확률이 높다. 2011. 11. 이후에나 정식적으로 청빙이 가능하다. 그 전에 청빙하기는 편법적 논란이 있어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1번 질문에서 교회를 떠난지 2년이 아니라 노회에서 사표가 정식적으로 수리된 날짜에 맞춰 2년이 지나야 한다. 2번 질문에 대한 답은 2011. 11.부터 모실 수 있다. 3번 질문에 대한 답은 교단에서 설교목사제도가 없기 때문에 설교목사로 모셨다가 담임목사로 모시는 것이 불가능하다. 4번에 대한 답은 무임목사신분으로서 시무처가 없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으로 모실 수 없다. 5번에 대한 답은 사택과 사례를 주면 이미 무임목사의 신분을 벗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The best way, 제3의 목사의 설교도 들어야
가장 좋은 방법은 상술한 바와 같이 일산광성에 부목사로 있다가 신도들이 제직회결의를 해서 담임목사로 정식적으로 초청하는 방식이다. 아니라면 남목사가 자신의 거주지를 스스로 구하고 광성교회는 규칙적으로가 아니라 간헐적으로 초청해서 설교할 때마다 사례비를 주는 형식일 것이다. 현재 광성교회 당회가 집을 구해주고 규칙적인 사례비를 준다면 편법적인 논란으로 교육관측으로부터 빌미를 잡힐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거론된 남삼욱, 김신 목사 등 광성교회에서 담임목사를 하기 원하는 3자의 목사에 대해서도 설교할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남광현목사에게만 기회를 주는 것은 신도들이 또다시 자신들의 권리를 실현하지 않고 특정목사만을 담임목사로 지정된 상태에서 투표를 하게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당회가 일방적으로 특정인을 설교목사만으로 해서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는 것은 신도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다시 신도들의 권리는 실종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당회라는 다수의 횡포가 대의정치를 무시하고 또다른 독선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당회는 교회의 국회로서 하나님의 의지와 신도들의 의지를 대의하는 대의정치가 되어야 한다. 장로들 자신들만의 의견을 대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를 청빙할 때도 특정인만을 대상으로 한 원로목사의 의지, 유희정목사를 청빙할 때는 당회의 의지만 반영되었다. 한번도 신도들의 의지가 반영된 적이 없기 때문에 광성교회에서 대의정치가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설교목사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특정인만 염두해두지 말고 광성교회에서 담임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의 설교를 들어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남광현 카드로만은 편법의 소지가 너무 많다. 남목사카드를 끝까지 고집하기를 원한다면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편법의 논란이 없기 위해서는 제 3의 목사들도 설교를 시켜야 할 것이다.
정치편 제27조 (목사의 칭호)에 의하면 "무임목사는 노회의 결의에 의한 시무처가 없는 목사다. 정당한 이유없이 3년 이상을 계속 무임으로 있으면 목사의 직이 자동 해직된다."고 되어 있다.
제25조 (목사의 직무)에 의하면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하며, 성례를 거행하고, 교인을 축복하며,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목사의 직무나 시무라고 했을 때는 설교를 하고 성례를 거행하고 당회를 운영하는 것이다. 설교만을 할 경우 목사직무 중의 일부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상적인 시무(직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특정교회의 설교목사라고 했을 때는 이미 시무처가 있게 되기 때문에 무임목사의 한계를 벗어나고만다.
시무처가 없다는 것은 조직교회로서의 목회할 곳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일단 직무를 제대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당회까지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자립교회에서의 사역을 말할 수 있다. 예장통합교단에서는 동사목사라는 제도가 없기 때문에 1년 동안 전도목사 신분으로 있다가 실제 동사목사처럼 사역을 하면서 담임목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종의 편법이다. 전도목사는 노회가 파송한 목사로서 그야말로 국내외에서 전도를 하는 목사이다.
더군다나 전도목사는 지교회보다 개척지, 기관에서 사역하는 노회가 파송하는 목사이다. 정도목사로 있다가 담임목사로 있는 것도 편법의 소지가 될 수 있다. 필자는 지금은 무임목사이지만 전도목사신분으로 핀란드 헬싱키에 개척교회를 했다. 전도목사의 신분에서 가능한 것이다. '개척지', '국내외'에서 전도하는 목사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의 개척교회는 가능하다.
정치편 제27조(목사의 칭호)에 의하면 "전도목사는 노회의 파송을 받아 국내외에서 연합기관과 개척지 또는 군대, 병원, 학원, 교도소, 산업기관 등에서 전도하는 목사다. 임기는 파송단체의 정한 바에 의한다."고 규정되어 있고, 헌법시행규칙 27조에 이하면 "전도목사는 노회 경계 밖이라도 학원, 병원, 기타 전도 가능한 기관의 기관장 ( 이사장 )의 요청으로 파송할 수 있으며 제6-1, 2호 서식에 의한 요청서를 작성하여 노회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예장통합 교단에 설교목사 제도 없어
그래서 남목사는 설교목사, 전도목사로 사역하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교단에 설교목사라는 제도가 없어서 무임목사신분에서 설교는 간헐적으로 할 수 있다. 교회당회와 본인이 원한다면 기꺼이 할 수 있다. 그러다가 1년 동안 그의 설교가 마음에 들면 제직회에서 투표하여 임시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있다. 그러나 규칙적인 설교목사는 불가능하다. 규칙적으로 하면 사실상 제도가 되기 때문에 설교목사가 되는 것이다. 설교목사라는 제도가 교단헌법에 없기 때문에 논란이 될 수 있다. 무임목사신분에서 규칙적으로가 아니라 간헐적으로 하면 편법논란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무임목사는 계약할 수 없어
그러면 무임목사와 설교목사로서 계약을 할 수 있는가? 무임목사이기 때문에 엄격하면 교회측과 계약을 맺을 수도 없다. 계약을 맺는 순간 무임목사가 아니라 유임목사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회가 설교가 마음에 안들면 바로 다음주라도 부르지 않으면 그만둘 수 밖에 없는 불안한 신분이다. 현재 당회는 무임목사와는 계약도 할 수 없고 계약된 것이 없기 때문에 무임목사는 언제든지 불안한 신분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처음에는 설교가 좋다고 해서 기대가 있어서 불렀는데 시간이 가면서 설교가 은혜롭지 못하고 신도들의 불평이 늘어난다면 당회는 바로 다음 주에 초청을 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차기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설교목사로 한다면 신도들의 의사를 위반하는 것이다. 당회가 특정인만 청빙해서 설교목사로 인준하는 것은 당회의 독단적 행사이기 때문이다.
이는 교인의 권리를 배반하는 것이다. 교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을 권리가 있는데 당회가 일방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한 두번 청빙해서 들을 수는 있어도 차기담임목사로 염두해 두고 청빙하는 설교목사라면 우선 교인들의 지지도를 물어야 한다. 그러나 현상황에서 정상적인 제직회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당회가 일방적으로 청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음을 또한 인정해야 한다.
당회의 직무와 교인의 권리
당회의 직무를 보면 "당회는 예배를 주관하고 소속 기관과 단체를 감독하고 신령적 유익을 도모한다.", "당회는 장로, 집사, 권사를 임직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설교목사나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임명하거나 청빙할 수 없다. 인선에 관한한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열어서 교인들의 의중을 묻고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광성교회는 한번도 교인들의 의중을 묻고 청빙한 전례가 없다. 교인들의 권리가 철두철미 배제되어 있다. 광성교회는 교인들의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교회이다. 목사, 장로의 권리만 있고 신도들은 청빙 권리는 없고 헌금내고 예배에 참여할 의무만 있다.
그리고 현상황에서 제직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1년이 지나도 상황이 변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대타협이 이루어지지않는다면 남광현 목사의 담임목사 신분은 어렵게 된다. 그렇다고 계속 1년 이후에도 설교목사의 신분으로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계속 할 수는 없다. 행정적, 영적인 공백이 생길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남광현 설교목사 카드는 일단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남목사 역시 고려해 보아야 한다. 예수전도단의 영성이 얼만큼 파괴력이 있는지 모르지만 설교로서 교회를 성장시키지 못하고 교인들에게 감화감동을 주지못하고 그 영성이 광성교회와 맞지 않는다면 광성교회에 와서 설교목사로 설교만 하는 것에 대해 일단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남광현 목사가 할 수 있는 것은 설교이외에 아무 것도 없다. 만일 남광현목사가 크리소스톰처럼 '황금의 입'이라면 다른 대형교회에서 이미 모셔갔을 것이다. 그리고 편법의 논란때문에 매주설교하기도 버거운 일일 것이다. 불안한 신분에서 광성교회에서 설교만 하기는 힘든 일이다.
또한 남목사는 황금의 입은 아니고 평범한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가 무임목사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1년 후 담임목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고, 1년 동안 목회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잘못하다가는 1년후 담임목사로서 인준이 되지 않는다면 남광현목사만 상처받을 수도 있다.
더군다나 담임목사에게 연봉 1억 이상을 주고 3년만 목회해도 나갈 때 10억을 주는 광성교회가 차기 담임목사로 모시는 사람에 대해서 거지대하듯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임목사를 유임목사 대하듯 할 수도 없고, 차기담임목사에 물망에 오른 사람을 또한 시간강사 취급할 수는 없다. 또한 계속 청빙 불법논란으로 어렵게 된 교회에서 다시 편법이거나 불법을 사용할 수는 없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2011. 6. 제직회에서 통과시키고 11.에 오자마자 일할 수 있는 자리 만들어 주어야
동남노회의 관계자 말대로 남목사가 일산 광성교회에 있다가 1년이 지난후, 정식적인 제직회를 열어서 신도들의 결의를 얻어서 통과를 한 다음 청빙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남목사를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설교, 교구관리, 행정이 따로 삼원화 체제로 갈 수 있다. 설교목사는 교구도 관리하지 못하고, 당회에도 참여못하고, 행정도 할 수 없어 교회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없다. 더군다나 설교목사보다 선배 부목사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설교만 갖고서 광성교회를 끌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담임목사가 보장된 상황도 아니어서 불안한 신분에서 대형교회를 끌고가기는 더욱 어렵다. 특히 신도들의 충분한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당회만 결정하여 설교자를 정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인지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다가 총회헌법위에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답이 내려진다면 남목사의 설교목사로서의 청빙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신도들로부터 편법, 불법논란에 쌓이게 될 것이고, 교육권측에 빌미를 주어 당회가 다시 한번 시험대 위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제 신도들의 의사없이 당회만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교회를 끌고 가던 시대는 지났다. 더군다나 이성곤목사측의 반대파들이 합류하려는 시점에서 당회만의 일방적 결정은 자칫 잘못하다가는 교인들의 반발을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남광현목사 카드가 성공하려면 설교를 잘 해야
당회가 꺼낸 남광현목사 카드가 성공하려면 일단 남광현목사가 설교를 액설런트하게 잘해서 교인들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 어설픈 예수전도단의 미국 하와이 영성이 한국 풍납동 교인들의 영성에 잘 안 맞을 수도 있다. 유희정 목사 카드가 실패한 것도 이 때문이다. 상일동 영성이 풍남동 영성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로목사카드가 실패한 것도 교회가 성장하지 못한 데 있다. 남목사카드가 성공하려면 설교를 잘해서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두번째 성공하려면 고정적 설교를 함으로서 무임목사의 범위를 넘어서서 편법논란에 휩싸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세번째, 남목사카드가 성공하려면 교육권측 신도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이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담임목사로 인준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당회는 또한번 신도들의 결의없이 본인들의 의견만 갖고 설교자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신도들이 남목사의 설교에 무반응을 보인다면 당회 또한 책임을 회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으로서 남목사를 설교목사로 청빙하는 절차에 하자가 많다. 인선은 제직회나 교인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하도록 되었는데 차기 담임목사로 인준할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 신도들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고, 또한 후배목사를 청빙하는데 있어서 선배 부목사들의 의사를 반영하지 않았고, 교회법과 관련하여 노회임원이나 총회관계자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고, 1년 후 인준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았고, 설교목사로서의 설교능력을 충분히 생각지 않았고 설교목사의 신분에서 사역과 관련한 편법내지는 불법적인 요소를 전혀 파악하지 않았다. 편법과 불법적인 일이 된다면 교육관측에 다시 빌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역시 교회집사와 권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20명도 안되는 당회원들의 결의만을 위주로 한 것으로 다수를 무시한 소수의 일방적 결정이 논란이 될 수 있다. 결국 남목사의 선택에 달려있다. 그러나 설교만 갖고서 교회를 화합시키거나 부흥시키기는 그리 녹록치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불안한 신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준법을 하면서 설교를 잘 해서 신도들의 감동을 끌어내는 길일 것이다. 또한 편법의 빌미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결론은 당회는 특정목사만을 염두해 두기 위해서는 신도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고, 신도들의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지 말고 제한된 기간동안만 간헐적으로 설교할 수 있도록 하고, 차기 담임목사를 염두해 둔다면 제3의 목사들도 초청하여 설교를 들어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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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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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 목사는 광성교회 오기를 좀더 신중했어야한다.
우리는 당장 오실 수 있는 목사님을 원합니다.
그리고 좀더 말씀에 검증된 목사님이 오시기를 원합니다.
남 목사님은 안오시겠다 하시고 말을 번복하고 오신다하는 의미가 뭔가요?
그리고 담임으로 오시는 분이 조건을 붙이는 것이 우습습니다.
1.부목은 그냥 있기로하고
2.부목이 사임하고 갈 때 개척비용 대주고
3.이탈측과는 더이상 싸우지 안고...
이상 세가지 조건 내세운것 맞나요? -
정말 옳은말씀입니다. 안골치 물러갑니다,남의 집 감나오라 대추나오라 해봐야 내 입만 아프네요,,, 저가 새벽기도 멀리 좀 더 운동삼아 걸어가면 되니까요.... 윗머리 골수들 싸움에 선량한 양들 옆구리 터지니 불쌍하고....교회건물 자꾸 싸우니 소유권을 총회유지재단에 귀속하던지 참 골치아프다.재판자기가 이기면 하나님은혜이고 응답이고 상대방이 이기면 하나님은 뭐요....성탄절 잘 보냅시다, 안골치는 당분간 절필 하겠습니다,
오해 다용서해주세요........ -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전에는 문제있는 다른 교회에 대하여 해법을 엄청나게 많이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교회가 병을 앓으니 백약이 무효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교만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내 주제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의 일은 누구나 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잘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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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그리 해명하지 마십시오....
저들에게는 무슨 해명도 들리지 않을 것이고 무슨 권고도 들리지 않을테니까요....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어라'고 하셨지 '모든이들은 들어라'고 안하셔서 그런건지....
저들에게는 오로지 '우리목사님' 밖에는 안중에도 없고....
다른이들의 시선이나 생각들은 저들과 같지 않으면 모두 사단 취급을 하니까요....
명색이 '주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나중에 하나님앞에 설 때가 두렵지도 않은건지....
안골치님께서도 이제부터는 광성교회 일일랑 접어두시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도 저사람들은 마치 고장난 축음기처럼 '저쪽놈들은 죽일놈들이고 우리가 맞다'고 되풀이만 할 따름이니까요....
게다가 교회나 작아야지 조금이라도 덜 망신스러울텐데....
커다란 교회가 큰 길가에다가 쌈박질을 대놓고 광고를 해댔으니....
소위 '안티개독'이라 칭하는 잡무리들에게 까지 기독교조롱깜을 마련해주고 있지요... 쯔쯔...
아마도 싸움에서 이기면 하나님께서 승리수당이라도 주시는 것으로 믿고 있나봅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광성교회 기사는 읽지도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쪽이 멸할때까지 실컷 싸우든말든지간에....
제발....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도다' 하는 등의 말들은 꺼내지도 말아 주시기를 바라는 정도 입니다.... 신성모독적인 언사 입니다.
앞으로 그냥....
'우리가 변호사 잘쓰고 악착같이 싸워서 교회재산 확보했다' 라고나 하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조금은 황당하셨을 안골치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는 제가 다니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서 다른교회 일에 어줍잖게 몇마디 했다는게 면구스럽기만 합니다.
광성교인들께 마지막으로 한마디....
"싸우기는 마귀들처럼 싸우면서 하나님 들먹이며 욕보이는 소리들은 하지 맙시다!"
정말로 창피해서 남들 앞에 성경을 못들고 다니겠습디다.....!!!!
그래도 어쨋거나....
" 성탄을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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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잊을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차광선 입니까?
물론 청빙위원들이 실수하긴 했어도 건너간 물입니다.
지금 거론 되는 남광현 목사도 맘에 들지 않기는 마찬가지요.
일일이 열거하면 서로 맘 상하니까 그러지는 않겠습니다.
남 목사가 현명한 사람 이라면 스스로 물러나면 좋으련만... -
나는 이쪽,저족도 아니고....동남노회 타교인인데 원로목사님 한테 92년 안수받은 바 있고 유원로목사님 존경했으나 이제는 아니고 과거 이성곤복사가 노회장할때 노회가서 이성곤목사를 알았고 그다음에 심종섭?노회장이었고...과거에 본당에 6-7년전 2-3년전에 도 새벽기도는 본인교회가 멀어서 자주간 적 있으나 분쟁이후는 잘 안가고 지금도 안가고 오륜교회,천호동 성결교회,동안교회에서 교회에 새벽기도를 가고 있오...분명이 나는 광성교회와는 아무 관계가없고 동남노회 속이기에 관십은 있음. 오해하시지 마시고요....예단하시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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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의 투표로 담임목사님으로 뽑힌 차광선 목사님을 이탈측의 제직회방해라는 핑계아레 몇개월씩이나 내팽개쳐두다가 본인 스스로 물러나게끔 만들어 놓은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원로목사가 반대해서 석성환이가 싫어해서 그렇게 됐다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새로운 담임 목사님을 청빙하기전에 차목사님께 행한 모든 잘못들을 교인들 앞에서 용서를 구하고 해명들을 하세요 그러지않고는 남광현 목사님카드 교인들의 지지 얻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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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내용이 처음에는 타교회 교인인 척하더니 이제는 본색이 드러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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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대방만 나가라 하냐 ....당신이나 그 족 목사님 장로닙 핵심 은 안나가고 상대방만 나가라하니 문제가 해결되나...살신성인. 그래 원위치 싫으면 더러운 돈이나 교회건ㅂ물이라는 우상앞에 줄서서 쌍방간 예수닙 재림이나 개인적 종말일 까지 지지고 뽁다가 가는길 뻔한 길...그렇게 사세요......마귀종노롯 하변서.....헌금 돈은 사우는 전비에 형제를 상하게 하는데 사용하변서...영혼 살리는 전도에는 단돈 1원도 안쓰면서....아이 불쌍해라....광성교회 건물운 국가나 장애자 단체에 기부해버리고 .....화합도 용서도 이해도 형제를 미워합이 살인하는 죄를 저질른다는 것을 모르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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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던 남광현 목사는 일산 굉성교회 부교역자로 가시고 우리는
지금 당장 오실수 있는 목사님을 담임으로 청빙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양측이 화합이 되고 교회의 분란이 수습됩니다.
일년을 기다려서 우리가 남 목사님으로 부터 얻을수 있는것이 무엇 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