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법 논란없고 설교를 액설런트하게 잘하는 황금의 입 가져야
광성교회는 청빙의 연속적인 실패로 인해 청빙에 대해서는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정도이다. 이성곤목사건, 유희정목사건, 차광선 목사건 등 정상적인 청빙을 하지 못해서 청빙하는데 여간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아니다. 이성곤목사는 결국 총회로부터 위임목사청빙무효로 되었고, 유희정목사에 대해서는 10억을 소비하는 출혈을 담당했고, 차광선목사건은 오지도 못한 상태에서 분란만 일으키고 말았다. 이번에 남광현목사건도 당회는 거의 만장일치로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설교목사로 청빙은 했는데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다.
설교목사로서 청빙하는데 잘못하면 편법이 되고 불법논란이 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광성교회로서는 여간 부담스로운 것이 아니다. 최근 교육관측은 광성교회 시무장로 33명의 법적인 근거를 총회에 요청한 상태이다. 노회록에 33명으로 되었는데 과반수가 안된 상태에서 부당이득 반환소송에 당회가 결의해서 1표차로 통과한 것에 대해서 교육관측 변호사는 총회에 33명 장로의 법적인 근거에 대해서 질의했다. 그만큼 양쪽이 법적인 문제에 있어서 첨예하다. 이러한 와중에 남광현목사의 설교목사로서의 어려움은 없는 지 살펴보자.
질의와 답변
노회관계자에 의하면 먼저 광성교회는 남광현목사를 청빙하기 위해서 교회를 떠난지 2년이 되었는데 담임목사로 청빙가능한지. 언제부터 청빙가능한지, 우선 설교목사로 청빙했다가 담임으로 모셔도 되는지, 임시당회장으로 청빙했다가 담임으로 모실 수 있는지? 사택과 사례를 주면서 설교목사로 모실수 있는지? 를 질문했다고 한다.
이에 대한 헌법위의 해석은 대부분 안된다고 나올 확률이 높다. 2011. 11. 이후에나 정식적으로 청빙이 가능하다. 그 전에 청빙하기는 편법적 논란이 있어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1번 질문에서 교회를 떠난지 2년이 아니라 노회에서 사표가 정식적으로 수리된 날짜에 맞춰 2년이 지나야 한다. 2번 질문에 대한 답은 2011. 11.부터 모실 수 있다. 3번 질문에 대한 답은 교단에서 설교목사제도가 없기 때문에 설교목사로 모셨다가 담임목사로 모시는 것이 불가능하다. 4번에 대한 답은 무임목사신분으로서 시무처가 없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으로 모실 수 없다. 5번에 대한 답은 사택과 사례를 주면 이미 무임목사의 신분을 벗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The best way, 제3의 목사의 설교도 들어야
가장 좋은 방법은 상술한 바와 같이 일산광성에 부목사로 있다가 신도들이 제직회결의를 해서 담임목사로 정식적으로 초청하는 방식이다. 아니라면 남목사가 자신의 거주지를 스스로 구하고 광성교회는 규칙적으로가 아니라 간헐적으로 초청해서 설교할 때마다 사례비를 주는 형식일 것이다. 현재 광성교회 당회가 집을 구해주고 규칙적인 사례비를 준다면 편법적인 논란으로 교육관측으로부터 빌미를 잡힐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거론된 남삼욱, 김신 목사 등 광성교회에서 담임목사를 하기 원하는 3자의 목사에 대해서도 설교할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남광현목사에게만 기회를 주는 것은 신도들이 또다시 자신들의 권리를 실현하지 않고 특정목사만을 담임목사로 지정된 상태에서 투표를 하게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당회가 일방적으로 특정인을 설교목사만으로 해서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는 것은 신도들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다시 신도들의 권리는 실종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당회라는 다수의 횡포가 대의정치를 무시하고 또다른 독선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당회는 교회의 국회로서 하나님의 의지와 신도들의 의지를 대의하는 대의정치가 되어야 한다. 장로들 자신들만의 의견을 대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성곤목사를 청빙할 때도 특정인만을 대상으로 한 원로목사의 의지, 유희정목사를 청빙할 때는 당회의 의지만 반영되었다. 한번도 신도들의 의지가 반영된 적이 없기 때문에 광성교회에서 대의정치가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설교목사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특정인만 염두해두지 말고 광성교회에서 담임을 하기 원하는 사람들의 설교를 들어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남광현 카드로만은 편법의 소지가 너무 많다. 남목사카드를 끝까지 고집하기를 원한다면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편법의 논란이 없기 위해서는 제 3의 목사들도 설교를 시켜야 할 것이다.
정치편 제27조 (목사의 칭호)에 의하면 "무임목사는 노회의 결의에 의한 시무처가 없는 목사다. 정당한 이유없이 3년 이상을 계속 무임으로 있으면 목사의 직이 자동 해직된다."고 되어 있다.
제25조 (목사의 직무)에 의하면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하며, 성례를 거행하고, 교인을 축복하며,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목사의 직무나 시무라고 했을 때는 설교를 하고 성례를 거행하고 당회를 운영하는 것이다. 설교만을 할 경우 목사직무 중의 일부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상적인 시무(직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특정교회의 설교목사라고 했을 때는 이미 시무처가 있게 되기 때문에 무임목사의 한계를 벗어나고만다.
시무처가 없다는 것은 조직교회로서의 목회할 곳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일단 직무를 제대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당회까지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자립교회에서의 사역을 말할 수 있다. 예장통합교단에서는 동사목사라는 제도가 없기 때문에 1년 동안 전도목사 신분으로 있다가 실제 동사목사처럼 사역을 하면서 담임목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종의 편법이다. 전도목사는 노회가 파송한 목사로서 그야말로 국내외에서 전도를 하는 목사이다.
더군다나 전도목사는 지교회보다 개척지, 기관에서 사역하는 노회가 파송하는 목사이다. 정도목사로 있다가 담임목사로 있는 것도 편법의 소지가 될 수 있다. 필자는 지금은 무임목사이지만 전도목사신분으로 핀란드 헬싱키에 개척교회를 했다. 전도목사의 신분에서 가능한 것이다. '개척지', '국내외'에서 전도하는 목사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의 개척교회는 가능하다.
정치편 제27조(목사의 칭호)에 의하면 "전도목사는 노회의 파송을 받아 국내외에서 연합기관과 개척지 또는 군대, 병원, 학원, 교도소, 산업기관 등에서 전도하는 목사다. 임기는 파송단체의 정한 바에 의한다."고 규정되어 있고, 헌법시행규칙 27조에 이하면 "전도목사는 노회 경계 밖이라도 학원, 병원, 기타 전도 가능한 기관의 기관장 ( 이사장 )의 요청으로 파송할 수 있으며 제6-1, 2호 서식에 의한 요청서를 작성하여 노회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예장통합 교단에 설교목사 제도 없어
그래서 남목사는 설교목사, 전도목사로 사역하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교단에 설교목사라는 제도가 없어서 무임목사신분에서 설교는 간헐적으로 할 수 있다. 교회당회와 본인이 원한다면 기꺼이 할 수 있다. 그러다가 1년 동안 그의 설교가 마음에 들면 제직회에서 투표하여 임시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있다. 그러나 규칙적인 설교목사는 불가능하다. 규칙적으로 하면 사실상 제도가 되기 때문에 설교목사가 되는 것이다. 설교목사라는 제도가 교단헌법에 없기 때문에 논란이 될 수 있다. 무임목사신분에서 규칙적으로가 아니라 간헐적으로 하면 편법논란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무임목사는 계약할 수 없어
그러면 무임목사와 설교목사로서 계약을 할 수 있는가? 무임목사이기 때문에 엄격하면 교회측과 계약을 맺을 수도 없다. 계약을 맺는 순간 무임목사가 아니라 유임목사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회가 설교가 마음에 안들면 바로 다음주라도 부르지 않으면 그만둘 수 밖에 없는 불안한 신분이다. 현재 당회는 무임목사와는 계약도 할 수 없고 계약된 것이 없기 때문에 무임목사는 언제든지 불안한 신분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처음에는 설교가 좋다고 해서 기대가 있어서 불렀는데 시간이 가면서 설교가 은혜롭지 못하고 신도들의 불평이 늘어난다면 당회는 바로 다음 주에 초청을 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차기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고 설교목사로 한다면 신도들의 의사를 위반하는 것이다. 당회가 특정인만 청빙해서 설교목사로 인준하는 것은 당회의 독단적 행사이기 때문이다.
이는 교인의 권리를 배반하는 것이다. 교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목사의 설교를 들을 권리가 있는데 당회가 일방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 한 두번 청빙해서 들을 수는 있어도 차기담임목사로 염두해 두고 청빙하는 설교목사라면 우선 교인들의 지지도를 물어야 한다. 그러나 현상황에서 정상적인 제직회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당회가 일방적으로 청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음을 또한 인정해야 한다.
당회의 직무와 교인의 권리
당회의 직무를 보면 "당회는 예배를 주관하고 소속 기관과 단체를 감독하고 신령적 유익을 도모한다.", "당회는 장로, 집사, 권사를 임직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설교목사나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임명하거나 청빙할 수 없다. 인선에 관한한 제직회나 공동의회를 열어서 교인들의 의중을 묻고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광성교회는 한번도 교인들의 의중을 묻고 청빙한 전례가 없다. 교인들의 권리가 철두철미 배제되어 있다. 광성교회는 교인들의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교회이다. 목사, 장로의 권리만 있고 신도들은 청빙 권리는 없고 헌금내고 예배에 참여할 의무만 있다.
그리고 현상황에서 제직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1년이 지나도 상황이 변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대타협이 이루어지지않는다면 남광현 목사의 담임목사 신분은 어렵게 된다. 그렇다고 계속 1년 이후에도 설교목사의 신분으로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계속 할 수는 없다. 행정적, 영적인 공백이 생길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남광현 설교목사 카드는 일단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남목사 역시 고려해 보아야 한다. 예수전도단의 영성이 얼만큼 파괴력이 있는지 모르지만 설교로서 교회를 성장시키지 못하고 교인들에게 감화감동을 주지못하고 그 영성이 광성교회와 맞지 않는다면 광성교회에 와서 설교목사로 설교만 하는 것에 대해 일단 고려해 보아야 한다.
남광현 목사가 할 수 있는 것은 설교이외에 아무 것도 없다. 만일 남광현목사가 크리소스톰처럼 '황금의 입'이라면 다른 대형교회에서 이미 모셔갔을 것이다. 그리고 편법의 논란때문에 매주설교하기도 버거운 일일 것이다. 불안한 신분에서 광성교회에서 설교만 하기는 힘든 일이다.
또한 남목사는 황금의 입은 아니고 평범한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가 무임목사신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1년 후 담임목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고, 1년 동안 목회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잘못하다가는 1년후 담임목사로서 인준이 되지 않는다면 남광현목사만 상처받을 수도 있다.
더군다나 담임목사에게 연봉 1억 이상을 주고 3년만 목회해도 나갈 때 10억을 주는 광성교회가 차기 담임목사로 모시는 사람에 대해서 거지대하듯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임목사를 유임목사 대하듯 할 수도 없고, 차기담임목사에 물망에 오른 사람을 또한 시간강사 취급할 수는 없다. 또한 계속 청빙 불법논란으로 어렵게 된 교회에서 다시 편법이거나 불법을 사용할 수는 없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2011. 6. 제직회에서 통과시키고 11.에 오자마자 일할 수 있는 자리 만들어 주어야
동남노회의 관계자 말대로 남목사가 일산 광성교회에 있다가 1년이 지난후, 정식적인 제직회를 열어서 신도들의 결의를 얻어서 통과를 한 다음 청빙을 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남목사를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설교, 교구관리, 행정이 따로 삼원화 체제로 갈 수 있다. 설교목사는 교구도 관리하지 못하고, 당회에도 참여못하고, 행정도 할 수 없어 교회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없다. 더군다나 설교목사보다 선배 부목사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설교만 갖고서 광성교회를 끌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담임목사가 보장된 상황도 아니어서 불안한 신분에서 대형교회를 끌고가기는 더욱 어렵다. 특히 신도들의 충분한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당회만 결정하여 설교자를 정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인지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다가 총회헌법위에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답이 내려진다면 남목사의 설교목사로서의 청빙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교목사로 청빙한다면 신도들로부터 편법, 불법논란에 쌓이게 될 것이고, 교육권측에 빌미를 주어 당회가 다시 한번 시험대 위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제 신도들의 의사없이 당회만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교회를 끌고 가던 시대는 지났다. 더군다나 이성곤목사측의 반대파들이 합류하려는 시점에서 당회만의 일방적 결정은 자칫 잘못하다가는 교인들의 반발을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남광현목사 카드가 성공하려면 설교를 잘 해야
당회가 꺼낸 남광현목사 카드가 성공하려면 일단 남광현목사가 설교를 액설런트하게 잘해서 교인들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 어설픈 예수전도단의 미국 하와이 영성이 한국 풍납동 교인들의 영성에 잘 안 맞을 수도 있다. 유희정 목사 카드가 실패한 것도 이 때문이다. 상일동 영성이 풍남동 영성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로목사카드가 실패한 것도 교회가 성장하지 못한 데 있다. 남목사카드가 성공하려면 설교를 잘해서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두번째 성공하려면 고정적 설교를 함으로서 무임목사의 범위를 넘어서서 편법논란에 휩싸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세번째, 남목사카드가 성공하려면 교육권측 신도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이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담임목사로 인준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당회는 또한번 신도들의 결의없이 본인들의 의견만 갖고 설교자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신도들이 남목사의 설교에 무반응을 보인다면 당회 또한 책임을 회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으로서 남목사를 설교목사로 청빙하는 절차에 하자가 많다. 인선은 제직회나 교인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하도록 되었는데 차기 담임목사로 인준할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 신도들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고, 또한 후배목사를 청빙하는데 있어서 선배 부목사들의 의사를 반영하지 않았고, 교회법과 관련하여 노회임원이나 총회관계자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고, 1년 후 인준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았고, 설교목사로서의 설교능력을 충분히 생각지 않았고 설교목사의 신분에서 사역과 관련한 편법내지는 불법적인 요소를 전혀 파악하지 않았다. 편법과 불법적인 일이 된다면 교육관측에 다시 빌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역시 교회집사와 권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20명도 안되는 당회원들의 결의만을 위주로 한 것으로 다수를 무시한 소수의 일방적 결정이 논란이 될 수 있다. 결국 남목사의 선택에 달려있다. 그러나 설교만 갖고서 교회를 화합시키거나 부흥시키기는 그리 녹록치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불안한 신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준법을 하면서 설교를 잘 해서 신도들의 감동을 끌어내는 길일 것이다. 또한 편법의 빌미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결론은 당회는 특정목사만을 염두해 두기 위해서는 신도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고, 신도들의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담임목사를 염두해 두지 말고 제한된 기간동안만 간헐적으로 설교할 수 있도록 하고, 차기 담임목사를 염두해 둔다면 제3의 목사들도 초청하여 설교를 들어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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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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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을 담임으로 하려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것과 비교해서
너무나 많은 과정과 절차가 필요하고
동남노회가 또 한바탕 난리날겁니다.
이성곤이 복귀하면 교인수가 많으니까
동남노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자기에게 서운하게 한 사람들 색출해서 혼 내줄려고 엄청 설쳐댈겁니다.
장신대 교수들에게도 들이대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하나요?
이성곤이 그냥 나가면 모든 게 됩니다. -
용서좋지님 글을 보니 용서를 해줄 수가 없는 사정이 있는 형편인가 봅니다....
저야 그저 에클레시안에서 본 것과 광성교회 앞을 지나다니면서 본 것이 전부이니까 용서 운운한 것이 정말 시건방진 얘기였겠지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그냥 이성곤이 김창인이 하시면서 계속 싸우십시오.
그리고 법률지식 해박하고 찬송 잘하고 말씀은사 받으신 황금의 입을 갖추신 훌륭한 목사님 청빙하셔서 은혜 받으시고 성령충만 하십시오.
정말 의로움이 충만하신 광성교인 여러분께 제가 정말 되지도 않을 좋은 말만 쉽게 했다는 것을 인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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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남노회소속 장로인데 노회도 부끄러워요. 동남노회는 정치재판이 좀 많은것 같아요. 목사님은 징계안하고 L장로 퇴출문재등...교회분란책임은 이측이나 김측이나 다 교회 분쟁은 공동책임인데 교회재산 재판비용으로 용역강패,학교문제등기타...그런데 궐석재판하고...김측 목사장로도 교회분쟁책임을 물어 동남노회징계하고....양측 목사장로다 사면하고.... 노회에서 결자해지해야 한다고 사료됨...모두 양측 과거묻지말고 그냥 양측 고인들에게 사과하고 원위치하고 양측다 상댜방이 싫으면 영혼을 위해 떠나고 있는 사람끼리 원로목사님 모시고 담임목사님 옜날 목사님 장로님 다 모시고 신앙생활 하시오...그러면 10년지나면 이성목사님도 은퇴되고 원로목사님도 연세가 9순이넘으니 세월이 가변 자연히 이해관계인이 적고기타드등
자연히 해결 된다고 보여짐...지금 원위치 않하변 고래사움에 ㄱ성도들 등 터진다...
대한민국 기독교인 다 욕 먹인다, 지금 원위치하면 모든것 전 기독교인 ,이방인 대 환영이 될것이요...그것도 힘들변 동남노회 K광성.L광성 2교회로 하고 예배장소는 본당에서
1부 2부3부....교대로 사이좋게 들이고 동거하시오...동남노회는 2교회로 한 교회 늘어
노회비도 늘고 성도도 안뺏기고 성도 영혼을 지켜주고 얼마나 좋소...그러다 10년 지나면 자연히 2분이 은퇴내지 소천등 그리고 이해관게인 목사장로도 마찬가지..자연히 해결...그러면 재판비용도헛돈 안들이고 그돈으로 수많은 선교사나 국내선교활동하고...
지나갈대마다 구역질 나요...옛날에 보니 동남노회에서 교회건물물 명도소송 이겼다고 축하플랭카드 보고 정말 구역질 났지요...당 건물 자기거라고 청지기 정신은 온데 간데 없고 땅 간물 따먹기 ....동붕노회고 동남노회고 뭐 건뭄ㄹ이 중요해요,,,우리가 성전아닌가요....제발 원위치 하세요 과거를 묻지말고..싫은 사랍 절 떠나고..아니 그냥 참고 신앙생활 하세요...동남노회 가 적극 나서면 좋겠네요... -
"""내년 부활예배 때는 김창인목사님과 이성곤목사님께서 두손을 맞잡고....
모든 성도 앞에서 광성교회가 새롭게 부활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십시오."""
말은 좋은데 그게 참...
이성곤은 이미 스스로 재판을 청구해서 면직출교확인을 다 해버려서
누가 어떻게 해 주려고 해도 할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성곤은 잘못이 있더라도 용서를 받아야 한다면서
원로목사는 왜 7회나 고소고발을 하였나요?
그리고 교인들은 왜 그렇게 많이 고소고발을 하였나요?
이제 누가 이성곤을 제직회나 공동의회도 하지 않고 예산을 마구 집행한 것으로 고소고발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이탈측은 처음부터 교인수를 믿고 교회 나눌생각으로 고소고발 작전으로 나갔다가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오니 이제와서 용서 어쩌구 하는데
아무도 용서를 구하지 않는데 누가누구를 용서한다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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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광현 목사님께서 광성교회에 오실거라는 말을 듣고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곳에 와보니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남광현 목사님께서 광성에 오시면 남목사님과 성도 모두 피곤해 집니다.
한번 더 생각해 보시지요? 네? -
아마도 저처럼 광성교인은 아니지만 에클레시안에 들어왔다가 광성교회 쌈박질도 보고 흉물스럽게 대치하고 있던 광성교회 앞도 다니시는 분으로 생각 되는군요....
저도 다른교회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이 교만하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하도 하는 처사들이 시정잡배들도 남의 눈이 무서워서 못할 일들을 거리낌 없이 하는 모습을 보고서 감히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어쩌면 성경말씀은 '낙제'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안골치님이나 저보다도 광성교인들이 훨씬 공부도 많이 하셨고 월등히 잘알고 계시겠지요....
하지만 그러면 무얼 합니까....
성경구절은 좔좔 외우고 필요한 곳에 콕콕 찝어서 인용을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그중 으뜸' 이라하신 '사랑'과 '용서'는 쏙 빼놓고....
그나마도 서로 상대방이 나쁜놈들이라서 안된다는 이유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들이댈 사람들이니....
두분 목사님들과 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각자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서 화해하여 서로의 가진것을 모두 내놓고 새로운 광성교회를 만든다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말발 좋고 찬송 잘하고 카리스마가 있어야 부흥 한다는 이유로 목사님을 청빙한다는 것은....
성도들을 대단히 없수이 여기는 것 일겁니다.
당신들께서 모시던 목사님들에게 크나큰 잘못이 있었더라해도....
돌아와 용서를 빌고 회개를 하신다면....
그래도 못받아들이겠다고 하시는 당신들께서는 앞으로....
크리스찬이라고 하지도 말고 예수라는 말도 꺼내지 마십시오.
당신들같으신 분들의 죄를 모두 덮어쓰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이 애처로워서 가슴이 메어집니다.
이제 바로 성탄 입니다.
즐거운 성탄에 은혜 받으시고....
시일이 촉박하다면....
이번 성탄에 모두 모이셔서 날짜를 잡으시고....
적어도 부활때 까지는 회개와 화해를 이루시어....
배년 부활예배 때는 김창인목사님과 이성곤목사님께서 두손을 맞잡고....
모든 성도 앞에서 광성교회가 새롭게 부활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십시오.
그날은 저도 광성교회에 가서 뒷켠에서 기쁨충만한 예배를 함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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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잣대에 당신이나 나나 이성이나나 김창이나 다 똑 같다.도 토리 키 재기야...
공부 더 해라 는 당신한테 곡 맞는 말이네요....겸손합시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말씀,성령,믿음, 감사,축복으로 살아야지...그리스도정신은 상대방인 항상 내보다 낮다는 겸손의 자세로 상아야지....당신들 두 교회 지나가다 보면 구역질 난다 땅 따먹기하는 것 같고 땅주인앞에 쭉 줄 쓴것 보면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변 서로 용서하고 살던지 그런 교회를 떠나던지 광성교회밖에 없나...한심하네요 -
온갖 시비거리를 달고 광성교회에 와서
그 자격시비로 또다른 소송을 해야 한다면
이는 재앙입니다.
부디 굽어살펴 주시길 빕니다. -
나도 남목사님이 광성교회 오시지 않는 것에 찬성이오.
많은 목사 다 놔두고 한참을 기다려야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요.
이럴때는 남목사 자신이 "난 광성교회 가지 않겠어요"하는게 최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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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으로 오시기로 하였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 생각하고 계시군요.
광성교인은 담임 목사를 7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왜 또 일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요?
남 목사님 아니면 인물이 없는기요?
까딱 하다가는 법적인 시비에 휘말려 남 목사님과 교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남 목사님==>제발 생각을 바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