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목사 청빙심사는 노회 몫이다.
이 사건의 주심판사(김신)는 부산의 모 장로교회 장로이다. 판사는 “일반 법정에서는 도저히 사건을 다루기엔 부끄러워 심리하기 어려우니 소법정에서 조정으로 해결하자‘ 라고 하면서 조정실로 자리를 옮겨서 사건 심리를 진행하였다.
3시간 이상 긴 대화에도 불구하고 양측(출교자들과 노회)은 의견이 상당히 나뉘어져 결국 조정이 성사되지못했고, 2011.1.31일 오후 3시 2차 조정 결렬되었고, 마침내 2011.2.1일 3차 조정에서 결국 양측은 조정에 합의를 하여 분쟁이 종식되게 되었다.
그 주요조정 합의사항은 2011.2.6일자 주보광고를 통해 모든 성도들에게도 알려진바 있다.
1. 쌍방은 신평로교회의 공동의회에서 2010. 5. 30. 담임목사로 홍석진을 청빙하는 결의를 하였음을 확인한다.
2. 신평로교회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부산노회에 청빙서를 제출하는 등 청빙절차를 밟기고 하고, 신평로 교회는 부산노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한다.
3. 피신청인들은 신청인(선정당사자 및 선정자)들에 대하여 한 파면 제명출교처분을 모두 철회하기로 한다.
4. 신청인(선정당사자)들과 피신청인들은 서로에 대한 민소소송 및 형사고소를 모두 취하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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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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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감사
우리 인생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길을 누가 행복하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말할 것도 없이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로 인해 감사하는 사람에게
감사할 내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동원 목사의 ‘당신은 예수님의 VIP' 중에서-
감사할 제목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지금 우리가 가진 것, 이룩한
목표들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생명의 주관자 되시며 우리 삶의 파수꾼 되신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가진 것은 언제든,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들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가지지 못한 것들로 인해 괴로워하기 전 오늘 가진 것으로
인해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주가 주신 은혜에 감사하십시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연단하고 단련되어 새롭게 나아가는
신평로교회 성도님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결국은 모든 것 노회의 판단, 결과에 따라 더이상의 분쟁은
종식되었습니다. 이젠 하나되어 나아가는 신평로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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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서를 노회에 제출하고, 노회는 서둘러 임시회를 소집해서마무리를 해야할 듯합니다
청빙허락을 하든, 불가를 하든 신속히 마무리되었으면 합니다 -
나의 자랑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한 자부심은 우리를 교만에 빠지지 않게 지켜주며
우리가 이루어낸 것과 상관없이 거룩한 유산을 받았음을 깨닫게 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 덕분에 우리가 그런 자부심을 얻게 된다.
우리는 매우 가치가 있으며 이는 우리가 누구인가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 때문이며 그것이 자부심의 균형을 잡아준다.
-샤론 제이너스의 ‘엄마 미션스쿨’ 중에서-
세상은 한 사람이 가진 잠재적 능력이나 선한 의도와 상관없이
보이는 것으로 그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세상의 기준을 통해 자기 자신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속한 우리에게 세상의 판단은 우리를 규정하는
전부가 될 수 없습니다.
당장은 눈에 보이는 삶의 결실이 없어도 우리 안에는 여전히 살아있는
하나님의 꿈과 비전이 있고 그의 독생자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흐르며
세상을 이길 선한 뜻과 주의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자랑이 되시며 삶의 목적이 되신 주님.
당신 안에 속한 그리스도인의 이름이야 말로 우리가 가진 가장 큰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자랑이시며 삶의 목적 되시길 원합니다.
신평로교회의 자랑은 오직 주님만을 따라가는 자
세상 것들 모두 내려놓을 수있는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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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회의 판단으로 신평로교회 담임목사 청빙문제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언제 노회가 개회되나요? 조속히 열어서 33명 출교자에 대해서도 해벌해주시고, 담임목사청빙청원에 대해서 적절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노회에서 해벌도 해야하며, 목사청빙심사도 해야합니다.또한 노회결의에 대해 폐지결의도 해야하니 조속히 임시노회 개회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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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목사(1년간)인줄 알고서 투표한 사람도 많이 있는데, 정확하게 알려주지않고 진행한 것인데 만약 오면 임시목사로 오나요? 아니면 위임목사로 오나요? 그리고 노회에서 거부하면 제발 인정하고 수용합시다. 조정결정은 윗 기사처럼 대법원확정판결과 동일하니 기도하면서 노회를 기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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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다 조정에 합의한 이상 결과에 승복하여만 합니다. 이제는 청빙서를 노회에 제출하고, 노회도 다시 새롭게 심사를 하여야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면 됩니다.
더 이상 다수라는 위력으로 뭘 해보려는 속셈집어치웁시다. 노회가 안 받아주면 이렇게 하겠다.노회를 위협하지말고, 기도로 임시노회 개회를 기달리고 그 결과에 승복합시다 -
출교철회는 사법부 조정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철회하기로 합의를 하였기에
부산노회가 개회되어서 그곳에서 해벌을 해주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신속히 부산노회가 열려서 해벌 약속자 33명에 대해 이행하면 됩니다. 그전까지는 그들은 해벌되지않은 상태라는 점도 확실합니다. -
제발 이제는 소송으로 하지말고 대화하는분위기로 가서 좋습니다. 양측다 부산노회의 판단에 따르기로 했기에 기도로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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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목사가 진정한 목회만 하면 조정이 성공으로 봐야할것입니다 조정은 화평과 화해 정신을 살려 재판장이 주선하는 제도입니다 후임목사님이 먹사로 전락하면 교회는 더 혼란스러울것입니다 그 좋은 예가 소망교회 김쥐털 먹사입니다 오로지 목회보다는 재정 인사 행정은 담임목사가 장악 해야한다고 고집하는 자가 김쥐털 먹사입니다 그리고서는 계속 건물 공사만 하는것입니다 이제까지 수송비용만도 수십억 설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신앙양심이 중요합니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