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명 당회원 권징에서 전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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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은 판결의 내용에 오산, 오기 기타 오류가 있는 것이 명백한 때에는 직권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정정결정을 할 수 있다.(권징편 37조)
박목사는 자신이 은퇴를 4일 앞두고 자신의 후임목사 청빙방법에 반대하는 당회원들에 대해서 2010. 12. 27. 당회원 26명 중에 13명을 권징조치했다. 결국 박목사의 독선적인 당회 재판에 대해 노회가 원천무효를 선언한 것이다. 그러나 박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상고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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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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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분열이 끝이 안보입니다.
13장로님!먼저 기도하고 용서해 주세요.
원로목사님~그 뜻을 따르는 장로님,권사님,집사님,앞 길이 캄캄할 것입니다.
수렴청정도 이제 곧 끝날 것입니다.지금 원로목님 하는 짓이 넘 밉지만 그래도 어찌합니까? 용서와은혜의 예수님을 믿은 13장로님이 먼저 교회를 사랑한 맘으로요. 그리아니하면 원로목사님 쪽에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업써요.교회가 파탄나길 바라는 소원이 이뤄지면 절대로 아니됩니다.부탁 부탁합니다. -
봉천교회에도 불쌍한장로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소망교회도 김지철 목사를 둘러싸고 있는 불쌍한 장로들 때문에 김지철 목사를 세계적 악역 담당 목사로 등장 시킨것 아니겠습니까? 그삯군들을 싹 쓰러내야 한국교회가 부흥할 터인데 말입니다 봉천교회 공의로운 성도님들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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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2/8) 오후에 묶은사람이 매듭을 풀어야되지않겠느냐...
"화해를명함" 하고 권고했으면 즉시 시행에옮겨야지.
안하니까 지금의 판결이나온것 같은데
지능지수(IQ)85가 안되나봐 재판끝났어
지금부터 떠드는놈은 콱...
이겼다는 결과를 웨신대 학생들에게 빨리알려... 나좀 조용하게... -
말은 마음속에 있는것을 표현하지요 그런데 님은 마음속에 있는것을 표현하지말고 감추라 하시네요.. 목사님을 위해서요(봉천교회가 아니고). 님도 기도는 하시고 참견하시는 건가요? 남의 눈의 티를 탓하는것이 아니라 님의 눈에 있는 삯꾼목사 대들보를 탓하는것이지요. 님이여 부디 교주의 사슬에서 벗어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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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감추고 덮는 것이 은혜인줄 아시는 까닭에... 주의 종을 핍박하면 벌받고.. 목사님은 오직 하나님만 치리 하신다는 성경에도 없는 말을 믿으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무당섬기듯, 교주에 맹종하며.. 세뇌 되어버린 사람에겐 이보다 더 험악한 말이 어디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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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는거지요. 가마니 깔고 예배드리던 그시절 오직 하나님과 성도들만 생각하던 신실했던 주의 종 박영선 목사로... .
내가 어떻게 세운 교횐데... 이걸 남을 줘... 난 이교회서 죽을거야... 이러시지 말고요. 모든것 내려 놓으시고 못난 종을 이렇게 사랑하여 주셨슴에 감사하며.. 웨신대 근처에 거처 마련하고 웨신대와 봉천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목사님을 바라는것이 속셈이지요. -
험악한 말을 하면서 교회와 목회자를 비방하는 사람들의 속셈은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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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아들다운 말을 한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세상사람들도 사용하지 않는 험악한 말로 교회를 비방하고 목회자를 비방하면 "그래 내 자녀 참 잘한다"라고 누가 칭찬할까요? 그리고, 봉천교회 참 좋은 교회구나, 봉천교회 교인들은 참 훌륭한 교인이구나, 봉천교회 교인들은 인격이 되었다고, 지, 정, 의를 갖추었다고 판단할까요? 말은 마음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도는 하지않고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고 탓하는 교인들이여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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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마음에 와닫는 글이기에 몇자 적습니다.
정말 구구절절이 옳은 글입니다. 더 이상 막가는식으로 나오시면 상대적으로 목사님의 추한 과거만 교회나 노회 총회에 알려질겁니다. 13명의 장로님들이나 교인들이 점잔으셔서 결정적인 목사님의 치부를 들춰내지 않고 참고 있는겁니다. 말년에 더 이상 망신당하고 교회에서 쫏겨 나지 마시고 조용히 떠나세요. -
박영선목사님 이제 내려 놓으시지요. 더 이상 억지를 써봤자 목사님만 추하게 보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이 그 동안 목사님이 저지른 죄악들 교인들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고 무엇 보다도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일평생 하나님을 섬기는 목자로써 부귀 영화를 누리며 그 정도로 축복받고 사셨으면 감사를 드리지는 못할망정 배은망덕해서야 되겠습니까? 봉천교회는 목사님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교인들이 교회입니다. 진정 교회를 위하고 교인들을 위한다면 모든것 내려 놓고 주변에 아무것도 모르고 목사님을 따르는 불쌍한 몇몇 장로들 더 이상 이용하지 마시고 회계하게 타이르고 조용히 물러나셔서 웨신대 총장이 되셨으니 학교옆에 집을 얻어 그곳에 가셔서 기도나 하시며 남은 인생 보내시는것이 하나님과 교회와 우리 성도님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더 이상 욕심을 부리신다면 감당치 못할 일을 당하게 될겁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