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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기 사무총장 66% 당장 사퇴하라

  • 황규학
  • 입력 2011.04.23 23: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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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우선
설교를 도용하고 학위를 위조한 조성기 목사에 대한 여론조사는 103명 중 당장 사표해야 한다가 66%나 나왔고, 허물은 있지만 임기는 보장해야 한다가 34% 로서 사퇴하는 쪽에 무게중심이 실렸다.   
 
현재로서 교단의 에큐메니칼사업을 위해서 조성기카드 갖고서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사무총장은 교단의 얼굴인데 도덕성과 윤리성으로 일그러진 얼굴을갖고서 예장통합교단이 주도적으로 한국교회를 이끌고 나가기는 어렵게 되었다. 
 
더군다나 길자연 목사가 시무하는 왕성교회에 가서 설교함으로 차기 한기총사무총장직으로 가려는 의혹이 있어 결국 교단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따라서 교단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는 사람이 교단의 사무총장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인 지적이다.  
 
현재 규칙상 실행위원의 2/3의 찬성이 있을 때 사무총장을 해임시킬 수 있다.      

 
설교를 도용하고 학위를 위조한 조성기목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 투표수 : 103 (투표 시작일 2011.04.19 - 종료일 2011.04.30)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당장 사퇴해야 한다 66% 68 표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야 한다 11% 11 표
허물은 있지만 임기는 보장해야 한다 23% 24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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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2011-04-30 18:41:25

    하느님 말씀 전하는데 합동측교회가서하면 어떻고 성당가서 하면 어떠리..그것은 하나의 꼬투리일뿐..늘 위태위태한 조성기 생명이 이렇게 길줄 몰랐다. 정치력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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