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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사건, 특별재심해야

  • 황규학
  • 입력 2011.07.21 07:25
  • 댓글 32
  • 글자크기설정

  • 총회재판국에서 출교되었어도 특재 허락되면 당회원권 행사가능
봉천교회사건은 총회 헌법위원회나 재판국이 헌법을 초월한 왜곡된 해석이나 재판을 한 것으로  특별재심이 요청되어야 할 사항이다.
 
93차 총회 헌법위는 전주 성암교회 사태와 관련, 당시 총회재판국에서 장로들을 면직, 출교시켰어도, 특별재심이 허락되었기 때문에 당회원권 권한유무에 대해 당회원 권한이 있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2008. 9. 25)결의 내용은 "특별재심이 허락된 모든 사건의 총회 재판국 판결을 특별재심이 종결될 때까지 집행정지 하기로 하다."  따라서 2009. 3. 1 현재 특별재심 중에 있는 피고 (8인 장로)입니다.
 
*질의 1) 피고인 (8인 장로)은 현재 전주 성암교회 당회에서 당회원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유무 건에 대하여
 
“헌법 제2편(정치) 제 87조(총회의 직무) 제 4항에 의거 당회원권이 있다” 는 것으로 결의하였으며

 
봉천교회 사건은 총회재판국의 최종 확정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피소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당회원권을 행사하지 못했고, 처음부터 13인 장로들이 일방적으로 죄인 취급받으면서 마녀사냥식으로 재판이 진행되어 왔다. 봉천교회 13인의 장로들은 기소위원회 및 재판국원의 구성에 처음부터 배제되었다.  
   
93차 총회 전주 성암교회와 관련한 헌법질의 답변서를 보자.
 
당회원 권한 / 당회 안건 공개

전주노회장 신정호 목사가 제출한 '총회 헌법해석 질의 청원(2009. 03.16)‘건에 대하여
(전주성암교회 8인 장로 당회원 권한 확인) 8인 장로는 전주 노회 재판국 2008노 3003호로 무죄판결(2008. 6.30) 되었고 그 후 헌법 권징 93조로 전주노회 기소위원장이 상고 포기서를 내어 재판국장이 피고인 (8인 장로)들에게 상고 포기 통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총회 재판국에서 원고 3 인의 헌법 권징 91조 (상소권자)를 무시한 "상고건"
(예총재판국 사건 제 92-42호)을 접수 진행하는 중에, 총회 헌법위원장님의 헌법해석 통보 (예장 총희 92-873호)를 무시하고, 총회 재판국 판결로(예총재판국 제92-42호) 장로 4인 출교,장로 4인  2년 정직 판결 (2008. 9. 4)하였기에,헌법 권징 133조에 의거 총희특별재심 청원서를 제출(2008. 7. 17)하여 제 93회 총회 본회에서 특별재심청원이 허락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되었습니다. (2008. 9. 25)결의 내용은 "특별재심이 허락된 모든 사건의 총회 재판국 판결을 특별재심이 종결될 때까지 집행정지 하기로 하다."  따라서 2009. 3. 1 현재 특별재심 중에 있는 피고 (8인 장로)입니다.
 
*질의 1) 피고인 (8인 장로)은 현재 전주 성암교회 당회에서 당회원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유무 건에 대하여
 
“헌법 제2편(정치) 제 87조(총회의 직무) 제 4항에 의거 당회원권이 있다” 는 것으로 결의하였으며
 
피고소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당회원 자격상실
 
그러나 총회헌법위와 재판국은 당회원이 단지 피고소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처음부터 배제된 사건에 대해서 합법적이고 정당하다고 해석하고 판결하였던 것이다.

헌법위는 권징편 60조 3항 "치리회장은 당회 또는 임원회의 결의에 따라 죄과가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하여 직권으로 기소위원회에 기소를 의뢰할 수 있다" 를 왜곡해서  당회기소위원 선정은 헌법 제 3편 권징 56조(당회의 기소위원회 구성)1항과 제 60조(기소제기의 방식과 기소장) 3항에 의거해서 치리회장은 (당회또는 임원회의 결의에 따라) 특별한 상황에서는 기소위원 선정 및 기소를 명할 수 있으며, 이미 당회 녹취록에도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위법이라고 할 수 없다"고 당회의 결의보다 당회장의 결정을 중시한 초법적인 해석을 하였고 "당회또는 임원회의 결의"라는 문구를 삭제하고, 대신 "특별한 상황"을 첨가해서 해석했다.
 
무죄추정원칙에 근거 봉천교회 13인 장로들은 총회재판국의 판결없이는 여전히 당회원의 권한이 있는 상태인데, 사실상 처음부터 유죄취급을 하여 피고소된것만으로도 당회원부적격자가 되었다. 이들이 구성된 당회의 결의가 존중되어야 했는데 이들을 배제하고 기소위원및 재판국원들을 일방적으로 임명한 당회장의 결정만이 존중되었던 것이다. 총회헌법위와 재판국이 무죄추정원칙을 거부하고 해석하고 판단했던 것이다.    
 
고무줄 판결, 상황에 따라서 "해석은 판결"(봉천교회), "해석은 해석"(전북노회)
 
총회재판국은 헌법위의 해석대로 그대로 판결하였다. 해석은 곧 판결이었다. 그러나 전북노회건과 관련해서는 헌법위의 해석과 정반대로 판결하였다. 해석은 해석이었다. 그러므로 봉천교회건과 관련해서는 총회재판국은 일관성없는 판결을 했고, 초헌법적인 판결을 했기 때문에 특별재심청원이 받아들여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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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2

  • 천국백성2011-07-25 22:55:09

    밤중에 산속에 모여 도둑질을 모의하였다
    직위를 탐내고 빼았고 날강도들!!!

  • 영의눈2011-07-25 15:55:28

    영혼을 잡아먹는 목회자가 있는 교회에 다니는것이 이해가 않된다는 말이
    지금에와서 보니 이해가 갑니다
    교회를 악한 마귀의 굴혈로 만들어 놓고도 회개하기커녕 아직도 인간의 간교한
    수단방법이 남아있어 젊은 안수집사들을 불러들려 장로시켜 줄터이니
    그쪽편에서 나오라고 그참신한 청년집사들은 이쪽편 저쪽편이아니라 교회가
    하나님 방법대로 바로나아가자는 청년들에게 썩은 인간의 냄새를
    은퇴했으면 하나님의 종답게 뒤에서 기도해주고 응원해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또한 젊은 권사들에게는 12장로들이 당신을 내쫓으려고 한다고
    그런 거짖말로 세뇌시켜야 하나요 언제까지 마귀들이 쓰는 술법으로
    교인들을 속이시렵니까
    '"야곱보 기자의말씀대로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낳는다고 했는데"
    목회자님께서는 천년 마년 사시곗읍니까
    겉모습은 인자한겄처럼 웃으며어느교인의 말대로 양가죽을쓴 이리입니까?
    이웃교인의 말대로 마귀가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가 들어가 있읍니까
    목회자님으로인해 수많은 상처받고 떠난 영혼들을 생각해보시고
    수십명의장로 가족들의 영혼을 깊이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후해없으시기 바랍니다

  • 교인2011-07-25 15:26:10

    면직, 출교된 자가 교회 홈피에 들어와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면직, 출교된 자가 당회를 하는데 당회개회도 못하게 할 경우 어떤 처벌을 받는지 알려주세요?

  • 똑똑2011-07-25 15:23:11

    헌법질의는 총회헌법위원회에 하는 것이지 봉천교회 게시판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칭 똑똑하다고 하시는 분께서 그 정도는 아실 줄 알았는데 좀 실망했습니다.

  • 인내2011-07-25 14:20:19

    일반 교인이기에 더욱 울분이 폭발하려고 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지도 헌신한 그림자도 없는 교인들에게
    인정받지도 존경받지도 못하는 위치에서 장로라는 벼슬과 직위를
    남용하고 있는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은교사모 회원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도 않는 악신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는것 쫓아 예감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불상한 영혼들
    많히 날뛰고 마음겄 불법을 해보십시요
    지켜보겠읍니다









  • 봉천2011-07-25 11:30:01

    7월 22일까지 노회에서 항소심 계류중이라는 확인서 가져오지 못하면 12인 제척하고 당회해도 된다고 약속하고서 노회재판국이 2번이나 열렸는데도 확인서를 발부받지 못하고서는 어제(7월 24일)당회 때는 면직.출교자들이 더 앞장서서 당회를 못하게 방해하였는데, 그들은 어느 나라, 소속인지 모르겠네요, 7월 22일까지 확인서를 가져오겠다, 가져오지 못하면 제척하고 당회 해도 된다고 13인들이 동의하고 제청하여 만장일치로 합의해 놓고 이제는 확인서 가져오지 못하니 또 말을 바꾸었다던데 언제까지 거짓말만 하려는 것이요? 지금까지 거짓말로 일관해 온 사람들이지만 이제는 믿음을 줄까 했는데 아직도 그 버릇 못버리네, 쯔쯔

  • 책사랑2011-07-24 23:16:11

    강북제일교회 집사님도 찾은것을
    봉천교회 교인들이 못찾을리 없겠지.
    자기가 쓴 책대로 판결했겠지
    그렇지만 찾아봐야지

  • 진실한**2011-07-24 22:42:24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라는 제목을 통해 아주 세련되게 기독교를 오해시키고 왜곡시키고 있구려. 내 간단하게 반박하리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요셉, 다윗, 엘리아, 다니엘 등등 모두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일하시지 그냥 알아서 하는 성경의 역사를 본적이 있소이까? 당신이나 신앙인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나님께 떠맡기며 비겁하고 야비한 신앙생활 좀 하지 마시구려. 아주 전형적인 바리새인의 냄새가 진동을 하는구려.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는데 당신이 생각하는 선의 기준이 뭐요? 세상적 기준처럼 무조건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착하고 용서하고 관용하고 침묵하며 보아넘겨주면 그것이 선이요? 예수를 믿는 같은신앙 안에 있는 가운데에도 이단이 존재하고 적어도 진리에서 살짝 비켜가는 예는 수없이 많소이다.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가라는 것은 세상적 기준의 용서와 사랑이 아닌게요. 그것은 진리에 근거를 두고 싸우냐 아니냐의 문제인 게요. 그래서 다양한 상황속에서 그 해석과 판단을 해야만 하는 것이요.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자 마자 겪으신 광야에서의 시험이 아주 좋은 예요. 예수님이 사탄에게 단호하고 냉정하게 인정에 연연하지 않고 '사탄아 물러가라'고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외친 그 영적 선포를 놓치면 아니되는 것이요. 그것이 바로 악을 선으로 이기는 방법인 것이요. 기독교 신앙에서의 사랑과 용서도 우선은 어두움의 세력과 유혹을 이겨내고 승리해야만 가능한 것이요. 어찌 영적 시험에 지고 사랑과 용서가 가능하단 말이요. 사랑과 용서는 항상 그 다음인 것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사탄과의 영적 싸움에서의 승리는 영적 단호함과 냉정함과 의연함에 승패가 달려있다는 것이요. 그래서 예수님도 복음을 전파하기 전 먼저 광야의 시험을 통과해야만 했고 결국 단호하고 냉정하게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이요. 그리고 결국에는 비로소 십자가를 지게되는 운명을 당신 스스로 걸어가게 되는 것이요. 그리고 돌아가실 때 읖조리신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나이다" 이것을 통해 악을 선으로 이기는 완성을 하는 것이요. 그러니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세상의 잣대로 사랑과 용서라는 명분을 가지고 기독교를 바라보고 그 가치를 오해하거나 왜곡해서는 아니되는 것이요. 그런 의미에서의 선이라면 불교보다 더 선한 종교는 없을 것이외다. 모든 선의 기준은 세상적 도덕과 윤리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향하여 있느냐 아니면 세상과 자신을 향하여 있느냐의 기준인 것이요. 지금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헌신하며 공의를 위해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영적 비탄감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진리의 수호를 위해 싸우시는 분들의 그 처절함과 고통을 성경을 이용하여 아주 야비하고 비겁하게 함부로 당신의 잣대로 베며 상처주는 짓을 하지 않기를 바라오.아무튼 천국백성 당신은 바리새인의 누룩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라오.

  • 천국백성2011-07-24 08:25:54

    (롬 12:14~21)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 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을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있는 체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된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숫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불방망이2011-07-23 23:50:33

    너의 글 면면을 보면 속에 감추고 있는 전형적인 사탄의 흉악한 모습을 그대로 보게 되는구나
    너는 법이 본래 어디에서 온 것인지 알기나 하니?
    그런데 교회법은 목사들의 기득권을 누릴려고 자기들을 위한 자기들만의 법을 만든 현대에 맞지도 않는 엉터리 법이거든.
    그런데 박영선 이남순 총회헌법위는 그 엉터리 법도 안 지켜
    이런자들이 목사라고? 그래 당신 목사인지 모르겠는데 바로 이런 자들이 목사라는 직업에 똥칠을 하고 있는 거야 구약에 삵꾼만도 못한 사기꾼들이지.
    더 나아가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혔니?
    신학적 의미 말고 정치적으로 왜 죽었니?
    그 잘 난 하나님 팔아먹는 타락한 유태 종교지도자들이 자기 기득권에 커다란 방해자가 나타난거지? 그래서 나라도 로마에 넘겨 준 놈들이 예수님도 로마 통치자에게 넘겨 주었지. 알기나 해?
    관전할려면 똑바로 해라 그리고 제대로 배우고 실천해. 이 구역질 난 자식들아
    너희들한테는 이런 욕도 좋은 약이 되었으면 한다.
    다시는 쓰레기 글 쓰지 마. 역겨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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