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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조성기목사 질타

  • 황규학
  • 입력 2011.12.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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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위에 사무총장?
총회임원회는 지난번 조성기목사를 심각하게 질타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원들은 조목사가 총회장 대우의 의전과 관련,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질타했다. 임원들은 총회장위에 사무총장이 있다며 누가 총회장인지 사무총장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조목사는 화한을 보낼때도, 항사 박위근 총회장, 조성기 사무총장의 이름으로 보낸곤 했다고 주장했다. 
 
상습적인 남의 설교 복사
 
이외에 인천제일교회에 같이 시무했던 한 부목사는 당시 조목사가 항시 남의 설교를 그대로 복사하여 강대상 의자 방석밑에 남의 설교를 복사한 복사본들이 수두룩하게 쌓여있었다며 결국 이러한 사실을 잘 아는 인천제일교회 장로들은 조성기목사의 학력의 문제를 갖고서 내보낼 것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결국 조성기 목사는 남의 설교를 복사하여 설교하는 버릇을, 포항교회에서 그대로 실천하여 포항공대와 한동대 교수들이 문제를 제기하여 결국 그만두고 말았다. 남의 설교도용의 버릇은 가는 곳마다 이어졌다. 그래도 항시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들어가는 정치술을 발휘했고, 결국 총회 사무총장자리에까지 오르는 고도의 처세술을 갖고 있었다. 지난 번에는 같은 숭실대학동문인 황형택목사(현재는 전도사로 강등)가 시무하는 강북제일교회에 격달에 한번씩 와서 거액의 후원금을 챙긴 바 있다. 기록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다.
 

▲     © 황규학
 

 
현재는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판정된 최삼경목사를 계속 두둔하여 신학성까지 의심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예장통합교단은 조성기목사이외에 최삼경목사를 두둔할 것이 아니라 이들을 정리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총회임원회에 후원금사용내역에 대해서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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