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직목사, 인터뷰 거절했지만 제보를 통해서 검증할 것
교계저널 비평과 논단 발행인 김경직목사는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 5명의 목사에게 후보자들의 컨텐츠와 검증차원에서 질의서를 보냈지만 민경설, 임은빈, 정도출목사 3인만이 질의서에 성실하게 응했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목민교회 김동엽목사와 이승영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인터뷰를 거절당했다고 하면서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는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들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앞으로 비평과 논단과 로앤처치는 민경설, 정도출, 임은빈목사 세후보 지지자들의 변을 기사에 내보낼 것이다. 차기 기사는 이들을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97차 총회 전까지 글을 싣도록 할 것이다. 세 후보에 대한 지지자들은 로앤처치와 비평과 논단에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글을 보내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투명한 선거와 후보를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서이다.
김경직목사는 앞으로 부총회장후보는 무조건 대형교회 목사가 아니라 작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라 할지라도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김동엽, 이승영목사에 대해서 부총회장후보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철두철미 검증할 것이라고 하였다.
즉 대형교회목사라 할지라도 겸손하지 않으면 부총회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김목사는 비평과 논단을 후보검증차원에서 예장통합총대 약 1,500여명에게 계속 뿌릴 것을 시사했고, 한기총사태를 바라보면서 겸손하고, 투명하고 능력있는 후보자가 선택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교회가 조금 크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거만한 모습을 보인자들은 부총회장후보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예장통합교단 부총회장은 교회는 작더라도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전했다.
비평과 논단의 김경직목사는 격달로 비평과 논단을 1만부씩 발행하고 조용기목사에 대한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해 와 MBC PD수첩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다루게 했고, 시사저널에서도 다룰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는 예장통합부총회장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나섰다.
김경직목사는 조용기목사를 검증하고, 이성희목사의 당회시 촛불예배를 문제제기하여 부총회장선거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미 예장통합 대형교회 부총회장후보자들에 대한 비리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로앤처치 역시 종교 신문 10-12위 랭크될 정도록 영향력이 있는 뉴스이며, 특히 포천대안학교, 소망교회 폭행, 아프가니스탄기사, 부산신대총장 학위장사건은 공중파방송에서도 다루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 종교매체이다. 로앤처비는 비평과 논단과 함께 최근 최삼경목사를 한기총과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로앤처치는 부총회장선거시 부자격 후보자에 대해 학력에 대한 문제를 다루어 특정 부총회장 당락에 영향력을 행세해 왔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격하고 겸손하고 준비된 사람이 부총회장이 되어 교계를 바르고 건건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작정이다. 특히 금년은 저널로서는 격달 1만부 이상 발행하는 비평과 논단(발행인 김경직목사)과 연대하여 부총회장후보자 검증을 할 것이다. 후보자들은 비평과논단, 로앤처치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
김목사는 목민교회 김동엽목사와 이승영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인터뷰를 거절당했다고 하면서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는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들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앞으로 비평과 논단과 로앤처치는 민경설, 정도출, 임은빈목사 세후보 지지자들의 변을 기사에 내보낼 것이다. 차기 기사는 이들을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97차 총회 전까지 글을 싣도록 할 것이다. 세 후보에 대한 지지자들은 로앤처치와 비평과 논단에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글을 보내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투명한 선거와 후보를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서이다.
김경직목사는 앞으로 부총회장후보는 무조건 대형교회 목사가 아니라 작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라 할지라도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김동엽, 이승영목사에 대해서 부총회장후보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철두철미 검증할 것이라고 하였다.
|
|
김목사는 비평과 논단을 후보검증차원에서 예장통합총대 약 1,500여명에게 계속 뿌릴 것을 시사했고, 한기총사태를 바라보면서 겸손하고, 투명하고 능력있는 후보자가 선택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교회가 조금 크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거만한 모습을 보인자들은 부총회장후보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예장통합교단 부총회장은 교회는 작더라도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전했다.
|
비평과 논단의 김경직목사는 격달로 비평과 논단을 1만부씩 발행하고 조용기목사에 대한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해 와 MBC PD수첩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다루게 했고, 시사저널에서도 다룰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는 예장통합부총회장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나섰다.
김경직목사는 조용기목사를 검증하고, 이성희목사의 당회시 촛불예배를 문제제기하여 부총회장선거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미 예장통합 대형교회 부총회장후보자들에 대한 비리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로앤처치 역시 종교 신문 10-12위 랭크될 정도록 영향력이 있는 뉴스이며, 특히 포천대안학교, 소망교회 폭행, 아프가니스탄기사, 부산신대총장 학위장사건은 공중파방송에서도 다루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 종교매체이다. 로앤처비는 비평과 논단과 함께 최근 최삼경목사를 한기총과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로앤처치는 부총회장선거시 부자격 후보자에 대해 학력에 대한 문제를 다루어 특정 부총회장 당락에 영향력을 행세해 왔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격하고 겸손하고 준비된 사람이 부총회장이 되어 교계를 바르고 건건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작정이다. 특히 금년은 저널로서는 격달 1만부 이상 발행하는 비평과 논단(발행인 김경직목사)과 연대하여 부총회장후보자 검증을 할 것이다. 후보자들은 비평과논단, 로앤처치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