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동엽, 이승영목사, 비평과 논단 인터뷰 거절

  • 황규학
  • 입력 2012.01.04 13:43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김경직목사, 인터뷰 거절했지만 제보를 통해서 검증할 것
교계저널 비평과 논단 발행인 김경직목사는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 5명의 목사에게 후보자들의 컨텐츠와 검증차원에서 질의서를 보냈지만 민경설, 임은빈, 정도출목사 3인만이 질의서에 성실하게 응했다고 전했다.
 
▲     © 황규학

 
김목사는 목민교회 김동엽목사와 이승영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인터뷰를 거절당했다고 하면서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는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들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 황규학

 
앞으로 비평과 논단과 로앤처치는 민경설, 정도출, 임은빈목사 세후보 지지자들의 변을 기사에 내보낼 것이다. 차기 기사는 이들을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97차 총회 전까지 글을 싣도록 할 것이다. 세 후보에 대한 지지자들은 로앤처치와 비평과 논단에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서 글을 보내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투명한 선거와 후보를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서이다.
 
김경직목사는 앞으로 부총회장후보는 무조건 대형교회 목사가 아니라 작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라 할지라도 겸손하고 사명감있는 목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김동엽, 이승영목사에 대해서 부총회장후보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철두철미 검증할 것이라고 하였다. 
 
▲     김동엽목사

▲    이승영목사
즉 대형교회목사라 할지라도 겸손하지 않으면 부총회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김목사는 비평과 논단을 후보검증차원에서 예장통합총대 약 1,500여명에게 계속 뿌릴 것을 시사했고, 한기총사태를 바라보면서 겸손하고, 투명하고 능력있는 후보자가 선택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교회가 조금 크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거만한 모습을 보인자들은 부총회장후보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앞으로 예장통합교단 부총회장은 교회는 작더라도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전했다.  
 
▲     ©황규학

 
비평과 논단의 김경직목사는 격달로 비평과 논단을 1만부씩 발행하고 조용기목사에 대한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해 와 MBC PD수첩에 "나는 아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다루게 했고, 시사저널에서도 다룰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는 예장통합부총회장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나섰다.
 
김경직목사는 조용기목사를 검증하고, 이성희목사의 당회시 촛불예배를 문제제기하여 부총회장선거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이미 예장통합 대형교회 부총회장후보자들에 대한 비리를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로앤처치 역시 종교 신문 10-12위 랭크될 정도록 영향력이 있는 뉴스이며, 특히 포천대안학교, 소망교회 폭행, 아프가니스탄기사, 부산신대총장 학위장사건은 공중파방송에서도 다루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 종교매체이다. 로앤처비는 비평과 논단과 함께 최근 최삼경목사를 한기총과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로앤처치는 부총회장선거시 부자격 후보자에 대해 학력에 대한 문제를 다루어 특정 부총회장 당락에 영향력을 행세해 왔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격하고 겸손하고 준비된 사람이 부총회장이 되어 교계를 바르고 건건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할 작정이다. 특히 금년은 저널로서는 격달 1만부 이상 발행하는 비평과 논단(발행인 김경직목사)과 연대하여 부총회장후보자 검증을 할 것이다.  후보자들은 비평과논단, 로앤처치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안병두2012-01-05 15:56:22

    부정선거가 만연한 기독교계의 부총회장선거 세상에서도 돈주고 받고 하는선거 안하는데 대의원 찾아가서 호텔에서 밥사고 돈주고 이것이 주님앞에 부끄럽지도 않나? 심판이 임하리니 제발 부정한 선거하지말고 깨끗하고 멋진 투표하십시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동엽, 이승영목사, 비평과 논단 인터뷰 거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