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산이라면 광우병소를 먹어도 병에 안걸리는가?
시카고장로회신학대학원은 학생수가 전체 합쳐 10여명도 안되는 학교로 나타났다. 학생비자(F1)는 받을 수 없고, 정식적인 교수는 거의 없고, 교사는 교회를 빌려하는 것이다. 현지 교민에 의하면 학교학생이 거의 없어 폐쇄되었다가 김선기목사가 와서 문을 연 것인데, 현재도 학생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학장 김선기목사는 인디아나 사이버 대학(Trini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정식적인 박사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김선기 목사가 졸업한 인디아나 사이버대학은 인디아나 교육부가 인정하지 않은 신학교로서 가수 조영남이 미국에서 다녔던 신학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한인목회자들이 약 3,000-4,000불 정도를 지불하고 이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매수한 것으로 드러난 학교이다.
신일교회 이상인목사는 시카고 장로교신학대학원을 통해서 목사안수를 받고 M.Div를 세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신학을 이수했다는 그의 이력도 사실이 아니다. 이 학교는 학생도 없고, 교단신학을 가르칠 수 있는 교수도 거의 없으며, 날짜로 보더라도 교단신학을 한 기간이 안된다. 그렇다면 이력서가 거짓말이 된다. 교단신학을 이수했다면 이상인 목사는 성적표를 제출해야 할 것이다.
교단의 법통, 문원순목사와 이남순 목사는 교단의 법도와 질서, 원칙을 위해서 10여명도 안되는 군소교단신학교에서 학위세탁을 한 이상인목사를 지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미국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덮고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소도 좋아하다 잘못하면 광우병이 걸릴 수 있듯이 미국신학교 좋아하다 광신병에 걸릴 수 있다. 미국은 크고 위대한 면이 많지만 미국내 한인사회는 소수민족으로서 열악하기 그지없고, 한국의 70년대 수준이다. 시카고 장로회 신학교도 한국의 군소교단 신학교만도 못한 학교이다.
모두 형식상의 문서만 있고 실체적 진실이 없는 것이다. 거짓과 기만, 허위가 판을 친다. 미국이라면 거짓과 기만이라도 모두 통과되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교회 교실하나 빌려서 하는 10명도 안되는 신학교가 미국에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 서울노회에 묻고 싶다. 미국산이라면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문제가 없는가 ? 미국산이라면, 이러한 신학교에서 받은 학위도 인정해야 하는가? 총회재판국은 바르게 판단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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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 김선기목사는 인디아나 사이버 대학(Trini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정식적인 박사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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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박사 연세대학교 졸업 1972년 도미 Reformed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M.Div) Trinity Theological Seminary (Ph.D) 미주장신대(LA) 교수 역임 Oakland City University (신과대학) 교수 역임 시카고 장신대학장 |
김선기 목사가 졸업한 인디아나 사이버대학은 인디아나 교육부가 인정하지 않은 신학교로서 가수 조영남이 미국에서 다녔던 신학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한인목회자들이 약 3,000-4,000불 정도를 지불하고 이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매수한 것으로 드러난 학교이다.
신일교회 이상인목사는 시카고 장로교신학대학원을 통해서 목사안수를 받고 M.Div를 세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단신학을 이수했다는 그의 이력도 사실이 아니다. 이 학교는 학생도 없고, 교단신학을 가르칠 수 있는 교수도 거의 없으며, 날짜로 보더라도 교단신학을 한 기간이 안된다. 그렇다면 이력서가 거짓말이 된다. 교단신학을 이수했다면 이상인 목사는 성적표를 제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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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법통, 문원순목사와 이남순 목사는 교단의 법도와 질서, 원칙을 위해서 10여명도 안되는 군소교단신학교에서 학위세탁을 한 이상인목사를 지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미국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덮고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소도 좋아하다 잘못하면 광우병이 걸릴 수 있듯이 미국신학교 좋아하다 광신병에 걸릴 수 있다. 미국은 크고 위대한 면이 많지만 미국내 한인사회는 소수민족으로서 열악하기 그지없고, 한국의 70년대 수준이다. 시카고 장로회 신학교도 한국의 군소교단 신학교만도 못한 학교이다.
모두 형식상의 문서만 있고 실체적 진실이 없는 것이다. 거짓과 기만, 허위가 판을 친다. 미국이라면 거짓과 기만이라도 모두 통과되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교회 교실하나 빌려서 하는 10명도 안되는 신학교가 미국에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 서울노회에 묻고 싶다. 미국산이라면 광우병에 걸린 소라도 문제가 없는가 ? 미국산이라면, 이러한 신학교에서 받은 학위도 인정해야 하는가? 총회재판국은 바르게 판단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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