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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삼욱, 총회재판국에 나타나

  • 법과 교회
  • 입력 2016.02.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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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동광교회 김민식 목사 변호....강원노회 최종덕목사는 오히려 불이익 당해
동남노회소속으로서 평양노회소속인 강북제일교회에서 임시당회장을하다가 철회되었던 남삼욱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총회 재판국에 다시 나타났다. 남삼욱은 광주동광교회 김민식을 변호하기 위하여 변호인으로 나타난 것이다. 김민식목사는 평양노회 김00 목사에 의해 남삼욱을 소개받았다는 것. 남삼욱을 변호인으로 선택한 최종덕 목사는 오히려 강원노회에서 불이익을 당했다. 현재는 교단을 탈퇴하여 백석교단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남삼욱은 광성교회를 도와준다고 교회사태에 개입했지만 동남노회는 오히려 교회를 어지럽힌다고 판단했다.  
 
▲     ⓒ 법과 교회

남삼욱은 강북제일교회에서 한달에 300만원씩 받고 임시당회장역할을 하기로 했다. /news/view.php?no=4210>.  93기 총회보고서에 남삼욱은 교회를 문란케 하는 자로 보고되어 있다. /news/view.php?no=3404>. 남삼욱은 강북제일교회에 적극 개입한 바 있다. /news/view.php?no=4290>. 
강북제일교회 사태 당시 그는 수백명의 용역을 이끌고 앞장서서 용역목사라는 닉내임을 받기도 했다. 김민식목사는 남목사의 변호가 도움이 될는지에 대해서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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