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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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헌법, 북한고무찬양죄나 병역기피죄도 무흠
- NEWS | 뉴스
2011.02.2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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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조항에 기독교윤리 반영해야
- NEWS | 뉴스
2011.02.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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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 '원리'에 7조를 만들라
- NEWS | 뉴스
2011.0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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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 교인의 결의 vs 노회의 결의
- NEWS | 뉴스
2011.0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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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2차 모임 가져
- NEWS | 뉴스
2011.02.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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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운동
- NEWS | 뉴스
2011.02.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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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규교회, 재정으로 목사압박
- NEWS | 뉴스
2011.02.2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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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목사, 당회 장악 시나리오
- NEWS | 뉴스
2011.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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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열목사,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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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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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심장로 부목사에게 폭행당함
- NEWS | 뉴스
2011.02.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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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목사 당회인도
- NEWS | 뉴스
2011.02.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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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김화경목사, 또 양심선언
- NEWS | 뉴스
2011.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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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향한 조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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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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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목사들의 탈법과 헌법위
- NEWS | 뉴스
2011.02.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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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나선 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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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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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헌법, 북한고무찬양죄나 병역기피죄도 무흠
예장통합교단 헌법이 북한고무찬양죄나 여호와증인들의 병역을 기피한 양심사범들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양심범들에 대해서는 금고이상의 처벌을 받더라도 목사의 자격이 되거나 권징사유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양심범에 대한 제한이나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북한고무찬양을...- NEWS | 뉴스
2011.02.2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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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조항에 기독교윤리 반영해야
오늘날 개신교 내에서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리하여 이 분쟁사건은 사회의 실정법 혹은 교회내의 교단 헌법에 따라 해결될 수 밖에 없는 데, 교회분쟁의 특수한 성격은 단순히 법리적인 차원의 귀결로만 해결될 수 없는 특성이 있다고 하겠다. 역사적으로 기독교 윤리는 일반 세속법의 영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 NEWS | 뉴스
2011.02.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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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 '원리'에 7조를 만들라
예장통합교단은 헌법의 전면적인 개정작업을 위하여 특별연구위원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 교단의 헌법은 미국의 장로교 헌법의 틀을 채택하다보니 어설프게 미국헌법을 모방하게 되었고, 권징편은 형사법, 민법, 소송법, 행정법이 무질서하게 얽혀져있다. 그래서 정치편, 권징편을 입법 개정하기 위해서는 교단헌법의 ...- NEWS | 뉴스
2011.0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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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 교인의 결의 vs 노회의 결의
신평로교회의 문제가 법원에서 노회로 이동했다. 법원은 자율적으로 교단이 해결하라는 차원에서 청빙목사 유무효확인을 모두 기각하고, 교단법정으로 돌려보냈다. 대신 홍목사의 청빙결의가 있었다는 사실확인과 모든 징계절차를 철회하고, 노회의 결정을 따른다는 전제조건이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홍석진목사지...- NEWS | 뉴스
2011.0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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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2차 모임 가져
교회법연수원(원장 이정환목사)은 종로 5가 모처에서 2차모임을 갖고 교단내 재판국원을 위한 훈련과 교회법정착, 교회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공헌하기로 결의하고, 3월 21일 경에 약 20여명의 이사와 발기인과 함께 공식적으로 창립하기로 했다. 교수진은 신학과 법학을 전공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활동영역 활동...- NEWS | 뉴스
2011.02.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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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운동
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 대표 김양수집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써 양측 교인들의 하나되기를 부추켰다. 그는 교육관측은 실체가 없는 집단이며, 법원 판결은 본당과 교육관 양측 교인들의 승리라고 주장하여 하나되기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측은 70억이상되는 헌금을 변호사비로 날렸다고 했다. 사랑하는 광성교...- NEWS | 뉴스
2011.02.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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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규교회, 재정으로 목사압박
목사와 당회 갈등이 있는 많은 교회들이 목사의 사례비를 주지 않고 재정적으로 압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양교회 최근 목사와 장로의 갈등으로 노회전권수습위까지 파견한 동남노회 소속 대양교회도 당회가 목사의 사례비를 주지 않고 있다. 동남노회는 목사의 사례비는 지불해야 하지 않느냐며 압박하고 있지만 당...- NEWS | 뉴스
2011.02.2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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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목사, 당회 장악 시나리오
김지철목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자 당회의 조직을 바꾸려 했다. 당회를 장악하기 위해서이다. 2006. 5. 12. 김목사는 당회부부수련회를 진행하면서 당회는 담임목사와 5-6명 장로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당회를 꾸려 나가자고 했다. 그래서 소망교회 협동목사인 임성빈교수가 당회원부부수련회에서 '...- NEWS | 뉴스
2011.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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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열목사, 맞고소
이번 폭행사태와 관련한 최두열 목사도 김지철목사를 맞고소 해 눈길을 끈다. 최목사는 일방적으로 마치 자신이 폭행한 것처럼 비쳐져 오히려 폭행을 당한 것은 자신이라며 김목사를 맞고소했다. 김목사가 먼저 최목사의 넥타이를 잡고 목을 졸랐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먼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시 목...- NEWS | 뉴스
2011.02.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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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심장로 부목사에게 폭행당함
지난 주일(2.13일) 제자교회 1성전 3층에서 2009년12월경 정삼지목사를 고발했던 심규창장로가 주보를 갖고 2층으로 내려오는 것을 본 윤00부목사가 다가가 몸으로 가로 막으면서 강제로 주보를 빼앗고, 연이어 따라온 정집사 부부와 함게 '당신은 들어올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서 두손으로 밀치는 등 심규창 장로를 ...- NEWS | 뉴스
2011.02.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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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목사 당회인도
김목사는 2. 16. 당회열기에 앞서 당회원들앞에 "소망교회 사태가 벌어진지 한 달만에 당회를 소집하기에 앞서, 1. 2. 새해벽두 교회내에서 일어난 폭력사고 때문에 여러모로 당회원 여러분들과 성도,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아픔과 충격을 준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 때문에 많은 신도들...- NEWS | 뉴스
2011.02.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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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김화경목사, 또 양심선언
한기총이 이광선목사에 이어 줄줄이 양심선언을 하고 있다. 모두 돈, 뇌물과 관련한 양심선언이다. 이광선목사는 돈을 많이 쓰면 당선되고 적게쓰면 낙선하는 한기총의 뇌물문화를 꼬집으면서 돈을 썼다고 양심선언했고, 김화경목사는 돈을 받았다고 양심선언했다. 한기총 21회기 스포츠위원장 김화경 목사는 길자연...- NEWS | 뉴스
2011.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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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향한 조언의 글
미래목회포럼(대표 김인환)에서 연일 회자되고 있는 한기총 금권선거 논란에 즈음하여 한기총을 향한 조언의 글을 전했다미래목회포럼은 이번 한기총의 ‘금권타락선거’는“한기총에서 세상정치의 방법을 가지고 들어오는 맘몬(돈)우상의 영향력에 물든 탓이요, 한국교회가 ‘돈 이면 다 된다’는 맘몬을 우상화 하고 있기 ...- NEWS | 뉴스
2011.02.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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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목사들의 탈법과 헌법위
소망교회는 청빙절차부터 연임청원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불법의 연속이었다. 김지철목사 청빙절차부터 보자. 곽선희 목사의 탈법 당시 곽선희 목사는 후임자를 위해 장경철 서울여대 교수와 유영권 연대 교수 중 유교수를 동사목사로 해서 사실상 후임목사로 선정하였다. 그러나 유영권목사가 1년한 후 그만두자, 아들 ...- NEWS | 뉴스
2011.02.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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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나선 신학대 교수
2.13. 제자교회는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거리 예배를 이어나갔다. 이 엄동설한에 길거리에서 정의를 외치는 한 신학대 교수가 있었다. ▲ © 황규학 설교자는 현재 총신대학원 사회교육연수원 역사신학 교수이며 전 개신대학원 교회사 교수였던 서요한 목사이다. 서목사...- NEWS | 뉴스
2011.02.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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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헌법, 북한고무찬양죄나 병역기피죄도 무흠
예장통합교단 헌법이 북한고무찬양죄나 여호와증인들의 병역을 기피한 양심사범들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양심범들에 대해서는 금고이상의 처벌을 받더라도 목사의 자격이 되거나 권징사유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양심범에 대한 제한이나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북한고무찬양을 하거나 양심적으로 병역을 기피한 사람들이 목사가 되거나 권징사유가 안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 NEWS | 뉴스
2011.02.24 05:25
- NEWS | 뉴스
2011.02.2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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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 조항에 기독교윤리 반영해야
오늘날 개신교 내에서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리하여 이 분쟁사건은 사회의 실정법 혹은 교회내의 교단 헌법에 따라 해결될 수 밖에 없는 데, 교회분쟁의 특수한 성격은 단순히 법리적인 차원의 귀결로만 해결될 수 없는 특성이 있다고 하겠다. 역사적으로 기독교 윤리는 일반 세속법의 영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는데 여기서는 동로마 제국 시대의 기독교 황제 레오가 제정한「Ecloga」법전 서문의 주요 내용을 살...- NEWS | 뉴스
2011.02.23 17:39
- NEWS | 뉴스
2011.02.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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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 '원리'에 7조를 만들라
예장통합교단은 헌법의 전면적인 개정작업을 위하여 특별연구위원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 교단의 헌법은 미국의 장로교 헌법의 틀을 채택하다보니 어설프게 미국헌법을 모방하게 되었고, 권징편은 형사법, 민법, 소송법, 행정법이 무질서하게 얽혀져있다. 그래서 정치편, 권징편을 입법 개정하기 위해서는 교단헌법의 신학, 교회 역사, 미국장로교헌법사상 등을 먼저 점검한 후 입법 개정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헌법은 신앙고...- NEWS | 뉴스
2011.0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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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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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 교인의 결의 vs 노회의 결의
신평로교회의 문제가 법원에서 노회로 이동했다. 법원은 자율적으로 교단이 해결하라는 차원에서 청빙목사 유무효확인을 모두 기각하고, 교단법정으로 돌려보냈다. 대신 홍목사의 청빙결의가 있었다는 사실확인과 모든 징계절차를 철회하고, 노회의 결정을 따른다는 전제조건이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홍석진목사지지파들은 홍석진목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노회는 교인들의 결의를 중시해 달라는 것이다. ...- NEWS | 뉴스
2011.0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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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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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2차 모임 가져
교회법연수원(원장 이정환목사)은 종로 5가 모처에서 2차모임을 갖고 교단내 재판국원을 위한 훈련과 교회법정착, 교회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공헌하기로 결의하고, 3월 21일 경에 약 20여명의 이사와 발기인과 함께 공식적으로 창립하기로 했다. 교수진은 신학과 법학을 전공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활동영역 활동은 세 분야이다. 대학원대학교나 직영신학대학원에 교회법학과를 설치하여 교회법학자들을 양성하고, 교파를...- NEWS | 뉴스
2011.02.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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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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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운동
광성교회 교육관측 하나되기 대표 김양수집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써 양측 교인들의 하나되기를 부추켰다. 그는 교육관측은 실체가 없는 집단이며, 법원 판결은 본당과 교육관 양측 교인들의 승리라고 주장하여 하나되기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측은 70억이상되는 헌금을 변호사비로 날렸다고 했다. 사랑하는 광성교회 성도님들께! 금년은 우리 광성교회가 창립된지 5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들은 광성교회에 다니는 그...- NEWS | 뉴스
2011.02.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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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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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규교회, 재정으로 목사압박
목사와 당회 갈등이 있는 많은 교회들이 목사의 사례비를 주지 않고 재정적으로 압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양교회 최근 목사와 장로의 갈등으로 노회전권수습위까지 파견한 동남노회 소속 대양교회도 당회가 목사의 사례비를 주지 않고 있다. 동남노회는 목사의 사례비는 지불해야 하지 않느냐며 압박하고 있지만 당회원들은 제직회에서 사례비를 주지 않기로 70% 이상 결의를 했기 때문에 자신들의 임의대로 줄 수 없다고 ...- NEWS | 뉴스
2011.02.2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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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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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목사, 당회 장악 시나리오
김지철목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자 당회의 조직을 바꾸려 했다. 당회를 장악하기 위해서이다. 2006. 5. 12. 김목사는 당회부부수련회를 진행하면서 당회는 담임목사와 5-6명 장로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당회를 꾸려 나가자고 했다. 그래서 소망교회 협동목사인 임성빈교수가 당회원부부수련회에서 '탐방보고'라는 프로그램에서 국내외 교회의 당회운영과 교회운영방식에 대해서 소개하기도 했다. ...- NEWS | 뉴스
2011.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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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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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열목사, 맞고소
이번 폭행사태와 관련한 최두열 목사도 김지철목사를 맞고소 해 눈길을 끈다. 최목사는 일방적으로 마치 자신이 폭행한 것처럼 비쳐져 오히려 폭행을 당한 것은 자신이라며 김목사를 맞고소했다. 김목사가 먼저 최목사의 넥타이를 잡고 목을 졸랐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먼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시 목격자인 조권사도 최목사가 김지철목사를 폭행한 적이 없다고 진술한 바 있다. ▲ ...- NEWS | 뉴스
2011.02.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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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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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교회 심장로 부목사에게 폭행당함
지난 주일(2.13일) 제자교회 1성전 3층에서 2009년12월경 정삼지목사를 고발했던 심규창장로가 주보를 갖고 2층으로 내려오는 것을 본 윤00부목사가 다가가 몸으로 가로 막으면서 강제로 주보를 빼앗고, 연이어 따라온 정집사 부부와 함게 '당신은 들어올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서 두손으로 밀치는 등 심규창 장로를 공동으로 폭행을 했다. 이에 심규창장로는 뒤로 넘어져 1성전 2층 대리석 바닥에 큰 대(大)자로 쓰러졌고,...- NEWS | 뉴스
2011.02.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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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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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목사 당회인도
김목사는 2. 16. 당회열기에 앞서 당회원들앞에 "소망교회 사태가 벌어진지 한 달만에 당회를 소집하기에 앞서, 1. 2. 새해벽두 교회내에서 일어난 폭력사고 때문에 여러모로 당회원 여러분들과 성도,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아픔과 충격을 준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 때문에 많은 신도들이 고통을 당하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한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참담한 마음을 겨눌길 없습니다. 앞으로 ...- NEWS | 뉴스
2011.02.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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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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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김화경목사, 또 양심선언
한기총이 이광선목사에 이어 줄줄이 양심선언을 하고 있다. 모두 돈, 뇌물과 관련한 양심선언이다. 이광선목사는 돈을 많이 쓰면 당선되고 적게쓰면 낙선하는 한기총의 뇌물문화를 꼬집으면서 돈을 썼다고 양심선언했고, 김화경목사는 돈을 받았다고 양심선언했다. 한기총 21회기 스포츠위원장 김화경 목사는 길자연목사측에서 선거과정에서 자신에게 50만원이 든 돈 봉투를 건네 주었다고 양심고백했다. 김목사는 더 이상 ...- NEWS | 뉴스
2011.02.16 10:00
- NEWS | 뉴스
2011.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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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을 향한 조언의 글
미래목회포럼(대표 김인환)에서 연일 회자되고 있는 한기총 금권선거 논란에 즈음하여 한기총을 향한 조언의 글을 전했다미래목회포럼은 이번 한기총의 ‘금권타락선거’는“한기총에서 세상정치의 방법을 가지고 들어오는 맘몬(돈)우상의 영향력에 물든 탓이요, 한국교회가 ‘돈 이면 다 된다’는 맘몬을 우상화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싶다”고 염려하며 그러나 지금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라며 이일의 ...- NEWS | 뉴스
2011.02.15 21:10
- NEWS | 뉴스
2011.02.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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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목사들의 탈법과 헌법위
소망교회는 청빙절차부터 연임청원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불법의 연속이었다. 김지철목사 청빙절차부터 보자. 곽선희 목사의 탈법 당시 곽선희 목사는 후임자를 위해 장경철 서울여대 교수와 유영권 연대 교수 중 유교수를 동사목사로 해서 사실상 후임목사로 선정하였다. 그러나 유영권목사가 1년한 후 그만두자, 아들 곽요셉 목사를 통해서 김지철목사를 후임자로 내정한다. 그 때 김지철목사 신분은 동사목사였다. ...- NEWS | 뉴스
2011.02.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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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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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나선 신학대 교수
2.13. 제자교회는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거리 예배를 이어나갔다. 이 엄동설한에 길거리에서 정의를 외치는 한 신학대 교수가 있었다. ▲ © 황규학 설교자는 현재 총신대학원 사회교육연수원 역사신학 교수이며 전 개신대학원 교회사 교수였던 서요한 목사이다. 서목사는 12년째 제자교회 출석하고 있지만, 그의 존재를 아는 교역자는 거의 없을 정도로 조용히 신앙생활을 해오...- NEWS | 뉴스
2011.02.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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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