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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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김국도목사측, 처음 이겼다
- NEWS | 뉴스
2010.10.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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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와 최무열총장의 진실게임
- NEWS | 뉴스
2010.10.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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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경험의 독단에서 깨어나야
- NEWS | 뉴스
2010.10.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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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
- NEWS | 뉴스
2010.10.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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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지도자들, 양심의 자유 필요
- NEWS | 뉴스
2010.10.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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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법원, "교단의 결정을 사회법정이 결정할 수 없다"
- NEWS | 뉴스
2010.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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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이성곤목사측 사람들 무더기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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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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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명예훼손으로 학생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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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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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들, 교회법제도 정착시켜야
- NEWS | 뉴스
2010.10.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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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 다음 주부터 설교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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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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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락대학 학위장사건, 부산일보 기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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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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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인지위소송, 조만간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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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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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폭행당한 이성길장로, 진단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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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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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 후원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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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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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학위장사 근절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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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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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김국도목사측, 처음 이겼다
감리교 김국도목사측이 처음 법원의 결정에 승소했다. 물론 김국도목사측은 서울 중앙지법에서 5대 0 참패였다. 얼마전에는 감리교 본부측으로부터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말라는 법원의 처분까지 받았다. 유명무실한 총회였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김국도목사측은 서울중앙지원이 아니라 북부지원...- NEWS | 뉴스
2010.10.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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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와 최무열총장의 진실게임
감창인목사의 책임은 어디까지 김창인목사가 부산장신대 총장을 할 무렵, 최무열 총장이 당시 기획처장으로서 딸락대학교와의 제휴에 대해서 일임을 한 것은 사실이다. 본인도 부산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밝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목사는 딸락대학교와 제휴협정 서명은 하지 않았으며, 특히 가장 첨예한 이슈가 되는...- NEWS | 뉴스
2010.10.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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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경험의 독단에서 깨어나야
최목사는 2009. 11. 17.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필라 한인교회에서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했다. 최목사는 마리아의 피와 상관없이 태어났다고 하면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목사의 주요 주장은 성령의 잉태를 통해서 예수님이 태어났지만 육신적으로는 마리아의 피를...- NEWS | 뉴스
2010.10.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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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 대신 정상 과학의 권좌에 오르기 위하여 과학적 실증과 도구를 최대한 이용해서 하나님에 대해 연구한다. 그러나 학문적 방법에서는 한계에 봉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즉 과학은 과학의 영역을 뛰어넘어 과학 외의 영역을 실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첫째, 계획성과 목적성에...- NEWS | 뉴스
2010.10.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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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지도자들, 양심의 자유 필요
장로교단의 헌법은 칼빈신학이 아니라 양심이 토대를 두고 있다. 양심은 우리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안보이는 지성소이다.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양심은 있으며 자신에 대해서 견제장치를 하는 것은 양심밖에 없다. 양심은 일종의 하나님의 최후의 응답처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 사회를 보면 선진사회인가...- NEWS | 뉴스
2010.10.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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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법원, "교단의 결정을 사회법정이 결정할 수 없다"
감리교회의 감독회장 선거와 광성교회의 사건은 사회법과 종교법의 영역에서 사회법의 영향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를 가늠하고있다. 교회법에 익숙하지 않은 법원의 판사들조차 혼선을 빚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대법원의 판례도 오락가락하기 때문에 일선법원의 판사들도 혼선을 빚을 우려가 큰 것이다. 이럴 때 미국의 판...- NEWS | 뉴스
2010.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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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이성곤목사측 사람들 무더기 기소
광성교회 예장 통합 잔류측은 대법원으로부터 사실상의 교인지위를 받은 이성곤 목사측 일부신도들에 대해 30여명을 기소했음이 밝혀졌다. 즉 이미 떠난지 5년이 지나 별도의 교회를 설립하여 신앙생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회의 교인것 처럼 기만하여 교인지위확인을 구하는 등 하여 소송사기를 ...- NEWS | 뉴스
2010.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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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명예훼손으로 학생고소
최무열 부산장신대 총장은 다움 아고라에 딸락대학교 학위장사건을 기고한 부산장신대 학생을 김해경찰서에 고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총장은 딸락대학은 당시 교수들의 회의를 통해 제휴한 것이었고, 김창인총장도 자신에게 위임한 것으로 말했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다른 교수는 당시 딸락대학과의 제휴를 위해 교수...- NEWS | 뉴스
2010.10.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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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들, 교회법제도 정착시켜야
한 국가의 법체계를 아는 것은 교단의 법체계를 아는데 도움이 된다. 어느 교파든지 사회나 국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종교단체의 법은 국가의 법과 공통적인 면을 갖고 있다. 국가의 법체계 국가의 법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법률이나 판례 등 실제적인 법만을 고찰하는 것만으...- NEWS | 뉴스
2010.10.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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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 다음 주부터 설교안해
광성교회 관계자에 의하면 김창인 원로목사는 당회가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당회)를 구성한 만큼, 더는 설교할 이유가 없다며 다음 주부터 설교를 하지 않겠다고 당회에 말했다는 것. 그러나 당회는 12월달까지 설교를 해달라고 다시 요청한것으로 알려져, 계속 설교를 할지, 안할지는 미지수이다. 김...- NEWS | 뉴스
2010.10.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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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락대학 학위장사건, 부산일보 기사화
부산장신대와 딸락대학교 학위장사건이 일간신문에 기사화 되었다. 부산일보는 10. 13. "대학총장 외국대학 학위 불법수여 의혹"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했다. 여기서 최무열총장은 당시 김창인총장으로부터 위임받아 딸락대학과 제휴를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창인목사도 부산일보 백남경기자와의 통화에서 딸락대...- NEWS | 뉴스
2010.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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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인지위소송, 조만간에 판결
광성교회는 교인지위에 대한 소송이 10월 20일 판가름난다.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지위소송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하여 교인지위확보를 했고, 대법원에서도 교인지위를 인정받아 사실상 승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잔류측에서는 법원에서 재산상의 교인지위를 인정하더라도 교단헌법에 따라 이미 교단...- NEWS | 뉴스
2010.10.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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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폭행당한 이성길장로, 진단 6주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지지파 장로와 논쟁으로 폭행당해 병원에 입원한 허리 이성길장로는 허리 요추골절과 연골이탈로 6주진단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로는 교회에서 일어난 두번째 폭행사건으로 민형사상의 소송을 통해 교회내 폭행을 근절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당사자인 박장로는 멱살을 잡다가 멱살을 밀...- NEWS | 뉴스
2010.10.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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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 후원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클레시안에 후원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에클레시안의 소송및 운영과 관련하여 300만원 후원요청 기사가 나가자 80만원의 후원금이 들어왔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병이어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클레시안은 지금까지 금기로 여겨졌던 총회 재판국, 총회헌법위원회, 대형교회 목...- NEWS | 뉴스
2010.10.1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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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학위장사 근절되어야
사회에서 가장 깨끗해야할 종교계(특히 기독교)가 교육적인 측면에서 부정과 편법이 난무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도덕적 기준이 가장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할 기독교계, 특히 교회의 지도자인 목사들이 도덕의식이 가장 희박하다는 점은 통탄할만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 NEWS | 뉴스
2010.10.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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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김국도목사측, 처음 이겼다
감리교 김국도목사측이 처음 법원의 결정에 승소했다. 물론 김국도목사측은 서울 중앙지법에서 5대 0 참패였다. 얼마전에는 감리교 본부측으로부터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말라는 법원의 처분까지 받았다. 유명무실한 총회였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김국도목사측은 서울중앙지원이 아니라 북부지원을 선택해서 승소를 이끌어 냈다. 법원이 인정한 이규학대행체제를 통해서 새로운 강흥복 감독회장을 선출...- NEWS | 뉴스
2010.10.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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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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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와 최무열총장의 진실게임
감창인목사의 책임은 어디까지 김창인목사가 부산장신대 총장을 할 무렵, 최무열 총장이 당시 기획처장으로서 딸락대학교와의 제휴에 대해서 일임을 한 것은 사실이다. 본인도 부산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밝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목사는 딸락대학교와 제휴협정 서명은 하지 않았으며, 특히 가장 첨예한 이슈가 되는 재정관계에 대해서는 알지못한다고 했다. 즉 제휴협정은 기획처장이 알아서 하되, 직접적 개입은 하지 않...- NEWS | 뉴스
2010.10.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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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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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경험의 독단에서 깨어나야
최목사는 2009. 11. 17.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필라 한인교회에서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했다. 최목사는 마리아의 피와 상관없이 태어났다고 하면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목사의 주요 주장은 성령의 잉태를 통해서 예수님이 태어났지만 육신적으로는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주장이다. 그래서 자신은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성령의 ...- NEWS | 뉴스
2010.10.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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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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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
창조과학자들은 진화론 대신 정상 과학의 권좌에 오르기 위하여 과학적 실증과 도구를 최대한 이용해서 하나님에 대해 연구한다. 그러나 학문적 방법에서는 한계에 봉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즉 과학은 과학의 영역을 뛰어넘어 과학 외의 영역을 실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첫째, 계획성과 목적성에 의한 하나님의 존재 증명을 알아보자. 창조과학자들은 초자연적 지성의 존재를 아퀴나스의 신 존재의 논...- NEWS | 뉴스
2010.10.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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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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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지도자들, 양심의 자유 필요
장로교단의 헌법은 칼빈신학이 아니라 양심이 토대를 두고 있다. 양심은 우리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안보이는 지성소이다.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양심은 있으며 자신에 대해서 견제장치를 하는 것은 양심밖에 없다. 양심은 일종의 하나님의 최후의 응답처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 사회를 보면 선진사회인가 후진사회인가를 보려면 그 사회 국민의 양심의 정도를 보면 알 수 있다. 핀란드에서는 남의 물건에 손을 ...- NEWS | 뉴스
2010.10.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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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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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법원, "교단의 결정을 사회법정이 결정할 수 없다"
감리교회의 감독회장 선거와 광성교회의 사건은 사회법과 종교법의 영역에서 사회법의 영향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를 가늠하고있다. 교회법에 익숙하지 않은 법원의 판사들조차 혼선을 빚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대법원의 판례도 오락가락하기 때문에 일선법원의 판사들도 혼선을 빚을 우려가 큰 것이다. 이럴 때 미국의 판례를 보는 것도 재판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세르비안 정교회 vs 밀리오보예비치 신부 미국의 세르비...- NEWS | 뉴스
2010.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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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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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이성곤목사측 사람들 무더기 기소
광성교회 예장 통합 잔류측은 대법원으로부터 사실상의 교인지위를 받은 이성곤 목사측 일부신도들에 대해 30여명을 기소했음이 밝혀졌다. 즉 이미 떠난지 5년이 지나 별도의 교회를 설립하여 신앙생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장통합교단 소속 교회의 교인것 처럼 기만하여 교인지위확인을 구하는 등 하여 소송사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 ©황규학 기소이유는 이성곤목사가 예장통합교...- NEWS | 뉴스
2010.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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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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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명예훼손으로 학생고소
최무열 부산장신대 총장은 다움 아고라에 딸락대학교 학위장사건을 기고한 부산장신대 학생을 김해경찰서에 고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총장은 딸락대학은 당시 교수들의 회의를 통해 제휴한 것이었고, 김창인총장도 자신에게 위임한 것으로 말했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다른 교수는 당시 딸락대학과의 제휴를 위해 교수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만일 총장이 위임했고 교수회의를 통해서 학교가 제휴되었다면 최총장이 자금...- NEWS | 뉴스
2010.10.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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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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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들, 교회법제도 정착시켜야
한 국가의 법체계를 아는 것은 교단의 법체계를 아는데 도움이 된다. 어느 교파든지 사회나 국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종교단체의 법은 국가의 법과 공통적인 면을 갖고 있다. 국가의 법체계 국가의 법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법률이나 판례 등 실제적인 법만을 고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러한 법을 제정 운영하는 전반적인 법제도를 종합적,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NEWS | 뉴스
2010.10.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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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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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인목사, 다음 주부터 설교안해
광성교회 관계자에 의하면 김창인 원로목사는 당회가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당회)를 구성한 만큼, 더는 설교할 이유가 없다며 다음 주부터 설교를 하지 않겠다고 당회에 말했다는 것. 그러나 당회는 12월달까지 설교를 해달라고 다시 요청한것으로 알려져, 계속 설교를 할지, 안할지는 미지수이다. 김창인목사가 설교한 이후에도 교회는 성장하지 않았고 겨우 현상유지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창인목사는 ...- NEWS | 뉴스
2010.10.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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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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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락대학 학위장사건, 부산일보 기사화
부산장신대와 딸락대학교 학위장사건이 일간신문에 기사화 되었다. 부산일보는 10. 13. "대학총장 외국대학 학위 불법수여 의혹"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했다. 여기서 최무열총장은 당시 김창인총장으로부터 위임받아 딸락대학과 제휴를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창인목사도 부산일보 백남경기자와의 통화에서 딸락대학과 공동학위 제휴를 최무열 당시 기획처장한테 위임했다고 말했다는 것. 그래서 딸락대학과 부산장신대 ...- NEWS | 뉴스
2010.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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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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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교인지위소송, 조만간에 판결
광성교회는 교인지위에 대한 소송이 10월 20일 판가름난다.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지위소송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하여 교인지위확보를 했고, 대법원에서도 교인지위를 인정받아 사실상 승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잔류측에서는 법원에서 재산상의 교인지위를 인정하더라도 교단헌법에 따라 이미 교단을 탈퇴한 이후, 부적합한 절차로 판명이 나도 복귀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실종교인이라고 했다. 최근에...- NEWS | 뉴스
2010.10.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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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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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폭행당한 이성길장로, 진단 6주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지지파 장로와 논쟁으로 폭행당해 병원에 입원한 허리 이성길장로는 허리 요추골절과 연골이탈로 6주진단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로는 교회에서 일어난 두번째 폭행사건으로 민형사상의 소송을 통해 교회내 폭행을 근절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당사자인 박장로는 멱살을 잡다가 멱살을 밀치니 스스로 뒤로 넘어져서 기둥에 부닥쳤다고 했다. 이장로는 김지철목사가 당회에서 통과시킨 63억 리모델...- NEWS | 뉴스
2010.10.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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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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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 후원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클레시안에 후원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에클레시안의 소송및 운영과 관련하여 300만원 후원요청 기사가 나가자 80만원의 후원금이 들어왔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병이어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클레시안은 지금까지 금기로 여겨졌던 총회 재판국, 총회헌법위원회, 대형교회 목회자들, 감리교총회, 부총회장후보의 검증, 기독노조, 부동산 사기단, 소망교회 폭력, 광성교회, 장유대성...- NEWS | 뉴스
2010.10.1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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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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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학위장사 근절되어야
사회에서 가장 깨끗해야할 종교계(특히 기독교)가 교육적인 측면에서 부정과 편법이 난무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도덕적 기준이 가장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할 기독교계, 특히 교회의 지도자인 목사들이 도덕의식이 가장 희박하다는 점은 통탄할만한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방법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 즉 학위장사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에서 기독교계 안에서...- NEWS | 뉴스
2010.10.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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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