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교수의 복귀보다 교수들의 정직한 연구정신복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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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측에서는 창작논문에 한해서 연구비를 150만원씩 지급하는 것인데 이미 복사본의 논문을 다시 싣는 것은 자기 표절이며 연구비를 수령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교수들의 중복게재와 논문 쪼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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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교수는 교회사학 제 2집 (2003)에 실은 논문(“한국선교 120주년의 기원문제: 제물포인가, 부산인가?)”을 다시 부산장신논총 제5집(2005)에 실었고, 부산장신논총 제4집 (2004)에 실린 글이 교회사학 제4집 (2005년 12월)에도 실렸고, 부산장신논총 제7집 (2007) 에 실린 글은 교회사학 제7권 1호 에도 다시 실렸다.
M 교수는 박사논문 제5장과 <전통과 해석> 창간호, <구약논단> 제17집, <부산장신논총> 제6집에 실린 학술논문이 정확하게 번역중복 일치하고, 그 이외 박사논문 제4장 제1절과 <구약논단> 제13권 제4호에 실린 학술논문이 정확하게 번역중복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장신논총6집(2006년)에 실린 "아케메니드 정책과 에스라-느헤미야서”는 완전 번역 중복으로 판명되었다. 논문쪼개기 수법으로 연구비를 계속 수령해 간 것이다. 더군다나 M교수는 자신의 박사학위논문을 갖고 승진을 위해서 2중, 3중 사용하였다.
C 교수 역시 박사학위논문『한국신학의 정체성과 보편성』을 『부산장신논총』제5집, 『부산장신논총』제6집 (2006), 『문화와 신학』제2집 (2008)에 게재하였다. C 교수 역시 한편의 논문을 한글로 번역하고, 그것을 다시 부산논총이나 다른 저널에 싣는 수법으로 창작물이 거의 없었다.
P 교수 역시 부산장신논총 3집(2003)에 실린 글(“예수의 십자가: 고통의 정당화인가? 대속 사건인가?-조앤 칼슨 브라운(Joanne Carlson Brown)의 십자가 이해 비판”) 이 다시 장신논단 제21집(2004)에 실렸고, 기독교사상 2003년 3월호에 실린 글이 부산장신논총5집(2005)에 중복으로 실렸으나 연구비는 수령했다.
K교수 역시 박사학위논문(Q의 연구)을 『장신대 성서학연구원 저널』, 『신학사상』 제105집, 『신약논단』제15권 제2호,『신약논단』제15권 제2호에 그대로 실었다.
P교수는 『부산장신논총』(2005년 10월) 5집에 실은 글을 『기독교윤리학개론』에 실었고, 『전통과 해석』(2007년 10월 부산장신대 은성강좌) 3집에 실은 글을 『기독교사회윤리』(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7, 12)에 실었고, 『세계의 신학』(2000년 6월)과『한국기독교윤리학논총』(2003년 10월)의 글이 90% 흡사해 자기표절로 분류될 수 있다.
C교수도 박사학위논문(성례)를 『한국기독교신학논총』제27집 (2003)("파울 틸리히의 심미적 성례이해”)에 그대로 실었고, 『신학과 실천』제5호 (2002)에 실은 글과『한국기독교신학논총』제27집 (2003)에 실은 글은 논문을 번역중복한 것이다.
L교수도 국내박사논문을 부산장신논총 5집 (2005)에 그대로 실어 논문연구비를 수령했다. 박사논문 (부산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2004).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위기개입서비스 연계망 모형 개발”을 부산장신논총 5집 (2005)에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서비스 연계모델에 관한 연구-외국의 실천사례를 중심으로-” 라는 약간 다른 제목으로 중복게재했다.
이상 부산장신교수들은 지방신학대학 학교행정의 어설픈 면을 틈 타, 연구업적은 대부분이 임용시 제출된 박사학위내용을 논문쪼개기 수법으로 일반 저널이나 부산장신논총에 실어 연구비를 수령해 갔으며, 창작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배교수 같은 경우 한 편의 논문을 4년 동안 쪼개기 수법으로 저널에 실었고, 임용을 위해 2중, 3중 사용해 왔다.
보통 학자들이 두개의 저널에 글을 싣는 것은 때에 따라서 논문의 내용이 좋아서 저널관계자가 원하면 논문게재허락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다른 논문에 실린 것이나 임용시 제출된 박사학위 논문내용을 부산장신논총에 실으면서 연구비를 수령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세속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버젓이 신학대학에서 드러나고 있다.
더군다나 일부교수들은 자신의 박사학위논문이나 연구업적을 승진을 위해서 2중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비단 배교수만의 문제가 아니다. 배교수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을 뿐이다. 학교측은 창작논문에 대해서 150만원씩 지급하는 것이지, 이미 다른 저널에 게재된 한물간 논문에 대해서 연구비를 지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부산장신대는 배교수의 복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수들의 정직한 연구정신복귀가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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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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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위에 내 부른 사람씨! 길에서 만나면 쪽소리도 못하고 오줌이나 질질 쌀 넘이 까불고 앉아있네 진짜... 읽어보고도 무슨 일인지 모르면 너 바보 아니냐? 밥 많이 먹어라... 이 붕자색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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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글들이 이래?
깡패새끼들만 모였나?
참 내...
죽 읽어보니 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들 쓰레기들이구먼.
그 목구멍들에 밥 넘기는게 아깝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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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라... 내가 니네 이 개보다도 못한 자식들 더러운 글들... 다 캡쳐 해놨으니깐 죽을 때까지 내 니네 개같은 글들을 니가 들어가고자 하는 그 어디든 쫓아다니며 뿌려줄테니. 사복특교 니네들은 안전할것 같냐? 웃기지 마라. 내 기필코 어떻게 해서든지 니네들을 찾아내서 인과응보가 무엇인지 알게 해줄테다.
이 위 아래도 없는 어둠의 자식들. 기독교의 근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들! 뭐 비대위 니네가 교협이랑 따로 놀아? 지나가는 개한테 그 말 해봐라. 믿어줄 지. 교수 뒷구녕이나 핥는 하이에나 같은 놈들! 목사도 아직 안된 것들이 정치맛들여서 이래저래 꼼수 쓰고 말야. ㅇㄷㅎ! 글 계속 써라. 낫살 그 정도 먹었으면 먹을만치 먹었을텐데... 개똥같은 철학이나 읊어대고말야. 니 글도 계속 모아두고 있는데... 니 글이 제일 많다. 컴퓨터에 붙어 앉아가지고 그런 쓰레기 글 쓸 시간 있으면 성경 한자라도 더 보고 대만에 있는 비기독교 신자들을 위해 눈물 한방울이라도 더 흘리면서 기도해라. 당신은 그런 글 써놓고 밖에 나가서 선한 척 전도가 되고 선교가 되는가? 이중인격자이군!
제발 다들 전도사면 전도사답게 목사면 목사답게 행동해주길 바란다. 사람 하나 못잡아서 여럿이 안달이 난 형국이라니.학교에서 저 따위 종자들을 목사로 졸업시키니 ㅁㅇㄹ같은 또라이가 나오는 거지. 각성하길 바랍니다. 모두들!!!!!!! -
권처장이 잘 못한저지뭐. 평소에 명이한테 좀 잘해줬으면 이런 일 없잖아. 커피도 뽑아주고 빵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등등. 심은대로 거두는 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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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간히 하쇼..어떻게 뒷감당하시려오..같은교회 식구라며..같은교회식구하나 구워삶지 못한 사무처장도 어지간하십니다. 명이야..확실하게 알기전에는, 니 눈으로 확인하기전에는 그리 설치는거 아니다.경망스럽다.니가 무지무지 사랑하는 교수가 거짓말장이라면 으뜨칼꺼냐..평상시에 뭐 사무처장식구들에게 컴플렉스라도 있었나..와이리 오바하며 날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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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장글 아래 댓글보니 튀는놈 하나 있데요.
교협교수와 사무처장의 차이점이라 주절주절~~~~~
누가 이곳으로 퍼오신것도 같던데...
평소에 남 비판에만 핏대올리지말고, 본인도 매사에 입단속 잘하고, 글쓰기전에 한 100번 읽어보고, 글을 올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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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네요. '교회학교 부장인 사무처장이 음주흡연을 했다 칩시다. 그럼 교회 집사인 권처장이 음주한 것이랑 묵사이자 신학교 교수인 사람이 음주를 한 것 중에 어느 사람이 일반적으로 비난을 더 받게 되어 있을까요? 예전에 학교 학생들이 "교회부장이 술마시고 주사부릴 수 있느냐" 비난하던 학생들! 당신들의 교수에겐 너무 관대하군요. 교수도 똑같이 비난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거나 상대방을 비난할 때에는 똑같은 잣대를 토대로 해야 하지 않나요?
솔직히 말해서 부장신 학생들! 잘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얼마나 심한 정도로 추측하고 짐작하여 막말들을 해댑니까? 알바생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으나... 확인 다 하고 한 것입니까? 예전엔 또 사무처장이 직접 글을 썼니 누가 대필을 해줬느니... 신문기사 쓴 목사가 돈을 먹었다느니 도데체 무슨 근거를 가지고 상대방을 비난하나요?
설령 근거가 있더라도 어떻게 목사될 양반들이 눈에 보이지 않고, 옆에 있지 않다 하여 막말들로 인신공격을 하는 것입니까? 아무리 아직 학생이라지만, 내 알기론 신학대에 연세 있는 양반들도 다수 있는걸로 아는데, 제발 이성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그런 식의 감정적인 막말들과 추측들로 뒤틀린 맘을 붙들고 울고불고 기도합니까?
제 말을 너무 기분나쁘게만 듣지 말아주세요. 진정 걱정이 되어 하는 말입니다. -
언젠가 댓글중에 장신대 교수 <그녀>란 분이 그러니까 여교수를 말하겠죠? 외국에서 골초 초빼이였다카던데여. 그 교수는 양심선언 안할라는감. 역시 지네들이 하면 로맨스, 사무처장이 하면 불륜 뭐 이런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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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논리님의 말씀대로라면.. 어이구야..
사무처장이 가장 인간적이란 말씀 아닌가요?
이런 진짜 권사모 만들어야 하는 것 아냐 이거?
교수들이 사무처장의 기숙사에서의 주초문제로 생지랄하고 있을때.. 왜 사무처장은 교수의 음주문제를 가지고 맞받아쳤어야지. 논리님의 말씀처럼 타이밍이 맞지 않았군요. 아쉽다. 그러면 교협/비대위 애새끼들은 뭐가 칼라는가...ㅋㅋㅋ
일단 사무처장 30가지 파면 이유중에 하나는 빠질 가능성이 크네요. ㅍㅍㅍㅍㅍ -
차이점 확실히 알겠네요.
- 수개월전부터 학생들이 사무처장 음주문제를 들먹이며 비난할때, 음주운전하신 그 교수님은 가만히 계심 (어떤 기분이셨을까???). 그러나 오늘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가 들어나자 비난여론이 확산되기전에 사과의 글을 남김.
- 교수들과 학생들이 자신(사무처장)을 비난하기 시작하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며 교수들의 부끄러운 부분들을 즉시 공개할 수 있었으나, 그 사람들의 개인적인 체면과 위신에 조금이라도 흠이 될까봐 인내하며 참고 있다가, 어쩔수 없다 판단하여 자유게시판을 통해 공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