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노회 법과 원칙을 중시하여 노회권위 회복
부산노회는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을 최종결정을 했다. 또한 33명 출교처분자의 징계 철회는 각 사안별로 법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노회에서 징계 철회와 동시에 교회 직무가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2010.5.30일 공동의회 이후 해결점을 찾지못했던 신평로교회는 해결점을 찾은 것이다. 신평로교회는 적법한 방법으로 새로운 후보를 선정하여 담임목사청빙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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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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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돌진은 기독좌익 기윤실 대표다! 좌익이다! 돌진돌진돌진졸진돌진 도올~~~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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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진은 신축한 새회당에서 부산시장 능가하는 사무실에서 맨날 비교하며 비교하는 인생만 살다가 쪼겨나길 빈다 사기꾼 사모 삯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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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진은 그냥 목사를 하면 안되는 법조인 후보였다! 그냥 버텨서 법조인이 되어야 했다! 한교회 한성도를 무너뜨린 과오를 저지르고 지금 회칠한 무덤을 만들어 사탄의 종을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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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닦아주시는 주님
위기와 고난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순간이다.
주님은 때로는 침묵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신다.
우리는 우리가 겪는 모든 고통을 다 이해하지 못할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을 만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리라는 점이다.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 중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시기전 피를 토하는 듯,
고통스러웠던 그의 기도에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침묵은 결코 단절이 아닌 더 큰 사랑의 출발이었습니다.
우리도 때론 선한 길을 걷는 가운데 견디기 힘든 고난과 하나님의 침묵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소리에도 반응하시며
오늘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모아 영광의 면류관으로 되돌려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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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글이나 퍼날라와서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짓밟아놓고 왜 출교를 당했으니 출교자라고 하고 있었고 지금도 언제나 출교자라는 심정으로 살고 또 살아갈것이다. 처음부터 예수믿을 마음이 없었는데 억지로 예수를 믿게 하고서는 이렇게 처참한 꼴로 만든 사람들을 보고 한마디.
그대들은 정말로 출교감이 아닌지를 생각할 것이라!!!!!!!!!!!!!!!!!!!!! -
잘잘못을 떠나 이제는 상생으로 갑시다 기가막혀 11/03/28 [09:09]
박장로님, 백장로님 이제 양측이 상생의 길을 모색할 때라 봅니다.
횡령, 불법선거 등으로 노회에서 판결된분들마저 철회된 것입니까? 이번 철회건이 그리고 자진사임서를 제출한 분들도 철회된 것입니까? 제가 상식적으로 아는 것은 법원에 2건의 제명,출교사건에 대해 철회신청을 했고, 법원에서 그것 받아준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철회사건은 33명 출교자에 한한 것인데 왜 사실을 왜곡하고 다니는지
또한 홍목사는 처음부터 자격없었지만 장로님들이 성도들에게 자격있는 것처럼 사기쳐서 공동의회까지 올렸고, 드디어 공동의회 진행했죠? 그 결과를 무조건 인정하라 /한마디 사기극을 지금도 이렇게 주장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기가막힙니다.
사람이 계획했지만, 하나님께서 막으신것입니다. 노회결의는 중요하지않는가?
지교회의 결의도 중요하지만, 상급기관인 노회결의역시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이제는 상생으로 홍목사 깨끗하게 지워버리고, 철회는 33명인가 여하간 그분들은 깨끗하게 철회된 것으로 수용했으니 털고 갑시다. 새로판을 짜자고 하는 분은 제2의 홍석진목사를 집어넣기 위한 계략이 아니겠습니까?
기존에 적법하게 서류를 제출한 분 중에서 자격조건을 심사해야합니다. 그리고 청빙위원 추가해서 보완하면 될 것임/ 홍목사를 보느라 기존에 후보들을 정확히 살펴보지 못했을 것이니 제대로 보시고 청빙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기존에 후보중에서는 인간적으로 연결될 고리가 없으니,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고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제2의 홍목사를 만들어서 심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또 누굴 내정하려 하십니까? 이짓 그만두고 적법하게 서류제출한분들 중 찾아서 마무리합시다./오히려 장로들과 손잡는 분 없으니 잘되었습니다/
일부 무식쟁이들은 홍석진목사 만5년되도록 계속 이짓꺼리 하자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가 우리교회 교인이 맞습니까?
교회는 생각안하십니까? 그리고 새롭게 청빙오신 목사님이 왜 장로님들을 죽이겠습니까? 어떤 방법이든 화목과 화합으로 나아가지않겠습니까?
이제는 상생의 길을 모색합시다. 더는 편법 등 잔머리 굴리지 맙시다.
원칙을 무시하고 편법으로 청빙진행해봐야 또 무효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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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진목사가 못오니 어떡합니까?
어쩔 수없이 대전으로 가시면 될 듯합니다.
칼럼이던지 베껴쓰던지 읽고 자기맘에 변화가 오고 은혜가 되면 감사하지요
누구던지 단 한분만이라도 변화되면 되는것입니다.
이제 그만하시고 용서의 맘 가지시고 삐뚤어진 맘과 생각들 회개하십시요.
마지막 부탁입니다. 더 이상 반박하는 내용의글 안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아이디나 바꾸시지요.
아이디를 교회출교자라고 쓰는 것 자체가
공의가 아니라 반항의 느낌으로 오네요. -
조그마한 변화는 느낌이 없지요 지진2.0 조그마합니다.
그런데 지진 10.0 조그마한 것이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했을까? 왜 했을까? 경고가 오면 느낌을 받아야지
하나님은 손이 짧아 구원하시지 못하는 게 아니며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그분을 보든 보지 못하든 간에
그분은 지금 이 순간도 당신의 삶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찮은 것들을 의미 있게 바꾸는 데 전문가인줄 아시니 다행
압살롬의 경고를 아실런지
누가 했을까?
골리앗의 결말 누가 했을까?
믿으실 필요는 없고
또 안 믿어도 되고
똑똑똑히 보고 싶소이다. 어떤 변화가 있는가
엘리사의 게하시가 보지 못하던 그 군대는 과연 존재하지 않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논하는 자리에 사랑이라는 것으로 논하는게
영영영 -
하나님의 공의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만하면 될일을 무슨 얘기가 있나 들어와 보면 사랑님은 성자시라. 아무리 임시목사님들이 그냥 하고 나도 좋은 책가지고 은혜를 받고 있으면 되지 칼럼을 쓰는것도 아니고 무슨 책을 베껴쓰는지는 몰라도 천사인양 그저 옳겨놓으면 은혜받나요? 홍석진목사가 오면 이런 칼럼 안베껴써도 되거든
그런데 무슨 칼럼 베껴쓰면 탐복을 할 것 같아도 하나님의 공의를 논하는데는 아무소용도 없고 출교를 당했는데. 그것도 사람을 골라가면서 풀어준다고. 판사한테는 예예. 합의만 해주면 당장이라도 풀어줄것같이 해놓고 무슨 인심이나 쓰는것 같이 그것도 목회자라는 양반들이 누가 목회자를 만들었는지는 아는지?
그들이 누구의 사례를 받고 살아가고 있는지는 알아야 할것이지?
그들도 세상에서 살아가는 국민. 재판의 제재를 받지 않고는 한발자국도 옮기지도 못하고 목회자라고 판사앞에. 그것도 ....에게 당하면서도
교인앞에서는 거룩한체하지만 세상법정에서의 얄굿은 체면은 정말 보기가 좋지 않았어요
그래 교인한사람 키우기 위해. 아니 장로한사람 피택하기까지 몇년의 피눈물이났는지는 알아야 할것이고 필요없으면 버리는 사람들앞에서 무슨 경건한 사랑타령이란 말인가?
그래 사랑타령이나 하시우. 이제는 떠나도 괜찮은 사람. 출교의 멍에를 메고 살것이야. 눈에서 피눈물이 나도록 울어봐요. 그대는 성찬을 받고. 출교자는 눈치를 보고 성찬을 받을까 말까? 꼴 좋다 무슨 소송당사자. 이런 것을 가르치지나 말지. 죽으면 죽으리라. 누가 죽을까? 순교는 왜 하는데. 순교한다고 출교했다고 하면 될것을. 손이 정말로 가엾고 한도 정말로 가엾다. 왜 그 후예들은 정말로 순교의 자리에서도 정말로 이렇게 용감할 까? 하나님 죄송합니다. 이제는 떠납니다. 이렇게 좋지 못한 자리를 두고 떠나려니 안타깝네요.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세상에서의 좋은 시간도 있겠지요. 하고 떠나면 사랑하는 님도 얼마나 기뻐할까? 고맙수다. 고삐를 풀어주니. 지옥이나 가도 애닯게 보지나 마시요. 출교자나 이단이나 불신이나 일반은 일반 -
이미 시작된 변화
하나님은 손이 짧아 구원하시지 못하는 게 아니며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그분을 보든 보지 못하든 간에
그분은 지금 이 순간도 당신의 삶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찮은 것들을 의미 있게 바꾸는 데 전문가이십니다.
-찰스 스윈돌과 함께하는 365일 ‘지혜’ 중에서-
변화는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개선되지 않는 관계의 문제가운데 낙심하고 계십니까?
이제 기도의 씨앗이 뿌려진 이상 변화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기도의 능력을 확신하십시오.
믿는 자의 작은 신음소리 하나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오늘 우리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 신평로교회 가운데 운행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