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노회 법과 원칙을 중시하여 노회권위 회복
부산노회는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을 최종결정을 했다. 또한 33명 출교처분자의 징계 철회는 각 사안별로 법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노회에서 징계 철회와 동시에 교회 직무가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2010.5.30일 공동의회 이후 해결점을 찾지못했던 신평로교회는 해결점을 찾은 것이다. 신평로교회는 적법한 방법으로 새로운 후보를 선정하여 담임목사청빙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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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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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위원들 믿을 수 있는가 이들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 이제는 추천이나 해봅시다. 누가 삼분의 이를 받나. 그래도 없나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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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님들 희망없는 임시목사님들과 신앙생활할려니 죽을지경이라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 해보는 소리. 신평로.해법제시. 기도. 주일. 한심혀.은혜의 때. 제발. 책임님들 제발 희망있는 사람을 추천이나 해보시지. 그냥. 죽을지경이라니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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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가 캐더릭을 향하여 문서를 붙였듯이
아담이 우리가 벗어나이다. 무화과잎을 덮고 나왔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순간의 수치를 면하더라도 영원한 고통은 안고 살아갑니다.
그 후예들 중 가인이 동생을 죽이는 일이 있었고 로마의 무수한 박해에서도 살아남은 유대교가 아닌 기독교인데
그 마지막에 루터와 칼빈과 개혁주의자들이 있는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일제의 박해속에서도 굿굿이 살아남은 부산의 기독교에서
역사에 남을 훌륭한 판단이 나왔는데 이를 칭찬을 해야할까?
노회에서 노회원이 발언도 못하는 상황
일부노회원은 발언권도 얻지 않고 발언하는 상황
이런 사회현상은 지금의 순교자의 현상이라할수 있는가?
누가 이런 노회를 믿고 따를수 있다는 건가 6개의 안건중 마지막 처리한 안견
신평로교회에서 참석한 노회원은 아무도 모른다는 건 언어도단
철의 장막인가. 죽의 장막인가.
그럼 장막속에서 치워진 회의.
인정할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언론이 보도할수 없는 노회. 해당교회의 교인이 방청할수 없는 노회.
왜 철회하기로한 것을 철회하지 않는가?
그럼 법으로 다시 시작하면 될것을?
합의한대로 해주지 않으니
지금 부터 처음부터 이루어진것을 차근차근 따져보면 될일
위탁하여 처벌하는 교회와 노회. 있으나마나 한것 권위를 찾을 필요없고
이런 것을 믿고 노회비낼필요없고
이런곳에서 목회자를 청빙토록 청빙원서를 낸다고
웃자. 청빙원서는 노회서기가 접수하여 해당노회로 보내면 되는것
조사처리위원회에서 징계. 그럼 노회장님의 처벌을 할라치면 조사처리위원장이 하면 수긍하겠오? 그래 당연히 그리해야지. -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게 해 주세요...제발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게 해 주세요...제발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게 해 주세요...제발
또 시끄러워지나요?
또 남의교회까지 가서 데모해야 되나요?
또 교회내에서 유입물 돌려야 하나요?
또 수요기도회 인도하는 목사 끄집어 내려야 되나요?
또 교회안에서 게시물 부착해야 되나요?
또 교회에서 목사를 욕해야 되나요?
또 교회에서 장로들 욕해야 되나요?
또 교회에서 전도사들 욕해야 되나요?
또 누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따져야 되나요?
또 교인끼리 싸움하고 욕하고 해야 되나요?
또 교인끼리 경찰서에 고소,고발 해야 되나요?
또 맨날천날 서명해야 하나요?
또 서명 받으러 다녀야 되나요?
또 무력으로 예배방해 해야 하나요?
또 임시당회장 목사 교회오면 때리고 눕혀서 발로 밟아야 되나요?
또 노회 목사.장로 교회오려고 하면 못 들어오게 막아야 하나요?
또 법원에 소송해야 되나요?
또 법원에 판결 기다려야 되나요?
그럼 언제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을까요?
그럼 언제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을까요?
그럼 언제 신평로교회에서 은혜받을수 있을까요? -
처음부터 자격미달자임을 알면서도 포기하지않고 고집했던 장로들이
책임을 져야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노회결정에 승복해야할 것입니다.
더 이상 딴 소리하지맙시다. 지겹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면 아멘이고, 불리하면 노멘인가? -
출교 시킬때는 교인의 동의나 아무 절차없이 자기 맘대로 땅땅땅,
복귀 시킬때는 교인의 3분의 2동의를 얻어야 하고, 진짜 지나가는 개도 웃겠네요.
이러니 누가 노회와 목사들을 존경할까요?
그럼 다 좋습니다. 모든 장로들과 안수집사들 다같이 시무 투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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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하기로 하고서는 노회에서는 다른 소리
책임있는 사람들 책임지면 될일
이래도 책임이 없다고 하는가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로다. 신임으로 출입금지로 손해배상으로 -
역시나 썩은 노회가 썩은 판결을 내렸내요.
자기들끼리 저렇게 하고 교회가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하고, 목사 말씀에 순종하라고 설교하겠죠. 참 가슴이 아프네요.
언제부터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이 이렇게 되었는지........... -
저번처럼 했던 말 번복하는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교회도 기도하는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발 특정인물 지지나 비난 없이
공정하고 투명한 후보선정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나 그리고 너, 저 사람 아니면 죽겠노라 하지 마십니다. 우리는 예수님 아니면 죽겠노라 하여야 합니다.
